기업과인물
엔피씨몰텍,자동차부품 금형 생산을 통해 세계 시장 진출에 주력할 터 이용우    |    2019/05/12
모기업 금형 제작을 넘어 자동차부품 금형 수출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엔피씨몰텍주식회사우리나라 플라스틱 산업을 선도해온 “‘엔피씨㈜(구 내쇼날푸라스틱(주))’와 그 역사를 같이해온 금형 전문제작 회사인 엔피씨몰텍(주)(대표이사 박석진 www.nmoltek.com 이하 엔피씨몰텍)는 1965년부터 모기업인 National Plastic Co., Ltd.의 금형 제작을 시작으로 50여 년간 축척해 온 기술과 경험, 그리고 최신 첨단 장비의 지속적인..


미코명진 ‘글로벌 시장진출 확대에 더욱 매진할 방침’ 이용우    |    2019/05/12
성형공장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30년간 연구개발에 몰두해온 ㈜미코명진성형현장에서 가장 힘들고 또 근로자의 안전에 위협요인이 되는 부분이 프레스 및 사출성형기, 다이케스팅, 단조 프레스 등의 성형기에 금형을 교환하는 부분일 것이다. 금형교환 작업은 근로자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상당히 위험한 작업으로, 기계화 및 자동화가 시급한 작업이다.이러한 성형기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며, 안전하게 금형을 교환할 수..


“고효율 생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Total Solution’과 ‘Smart Factory’을 선보일 것입니다.” 이용우    |    2019/03/10
LS엠트론은 프리미엄 유압사출기 the ONE* 시리즈와 전동사출기 WIZ-E 시리즈에 주력하고 있습니다.the ONE* 시리즈는 유압 중대형 사출기로서 500~3300톤(총 10개 모델)까지 생산하고 있으며, 고급 가전제품/자동차 시장을 타겟팅하여 출시된 제품입니다.  


끊임없는 개발과 노력을 통해 고객 이익 극대화를 도모 이용우    |    2019/03/10
- 최강의 내마모성, 내부식성을 자랑하는 Extreme Coatings 사와 기술제휴 체결 2005년에 설립된 ㈜바스코(대표이사 주상규, www.bascoeco.com, 이하 바스코)는 그동안 해외의 많은 스크류 실린더 전문 업체들의 좋은 제품들을 국내 관련 업종에 접목을 시켜야 하겠다는 각오로, 사업 초창기부터 미국 Xaloy 배럴을 국내에 공급하기 시작하여 스위스 SE System Engineering AG와 기술제휴를 통해 Shut-Off Noz..


㈜한국마쓰이, FACTOR4 솔루션을 통해 성형업체 부가가치 4배 향상 실현 이용우    |    2019/02/07
-  Factor4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10가지 솔루션 마련전 세계적으로 계속 증가해가는 인구의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물건을 만들어 내야 하는데, 이러한 엄청난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플라스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플라스틱 산업은 아직도 엄청난 성장의 기회가 있는 유망한 산업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방대한 제품을 생산함과 동시에 지구환경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자원..


사출현장 전용 다관절 로봇 “H5”, 사출 업계에서 혁신의 상징으로 열광적인 찬사! 이용우    |    2019/02/07
사출현장 전용 다관절 로봇 “H5”, 사출 업계에서 혁신의 상징으로 열광적인 찬사!- 한양로보틱스(주), 사출현장 전용 다관절 로봇 “H5” 세계 최초 개발 


석유화학협회, 제20대 회장에 금호피앤비화학 문동준 대표 선임 이용우    |    2019/01/15
- 1979년 금호석유화학에 입사해 약 40년간 한국석유화학산업에 몸담아온 산 증인한국석유화학협회는 지난 12월 20일, 롯데호텔서울에서 ‘2018년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해 차기 협회장에 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대표이사를 선임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허수영 협회장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대표이사 등 업계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기..


LS그룹, 2019년도 임원인사 단행 이용우    |    2018/12/31
LS그룹, 2019년도 임원인사 단행 구자은 부회장, 회장으로 승진- 엠트론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그룹 중점 미래 전략인 ‘디지털 전환’ 박차 - 회장(1), 전무(5), 상무(8), 신규 이사 선임(14) 등 총 28명 승진   주요 계열사 CEO 전원 유임, 변화보다는 조직 안정화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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