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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러시아 사할린 주정부와 中企 협력 위해 손잡는다
2016.09.22   |   조회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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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러시아 경제사절단 동행, 한국·러시아 중소기업 지원 MOU 체결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러시아 사할린 주정부(부의장 드미트리 네스테로프)와 9월 2일(금)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서 양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진공이 대통령 러시아 경제사절단에 동행하며 중소기업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을 통해 중진공과 사할린 주정부는 ▲양국 중소기업의 합작투자, 기술제휴 등 해외진출 위한 협력 ▲양 기관 직원파견 및 정보제공을 위한 세미나 공동개최 ▲양국 기업 간 파트너 발굴, 협력계약 체결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중진공과 사할린 주정부는 이번 협약에 대한 효과적인 이행을 위해 추후 논의를 통해 세부 실행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극동지역에 2024년까지 약 17조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300개에 이르는 경제·물류·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이 극동러시아 시장진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중진공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진공은 이날 러시아의 중소기업에게 정보제공 및 마케팅 지원, 법률 지원 등을 제공하며, 러시아 중소기업은행을 자회사로 두어 있는 러시아 중소기업공사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중진공은 전 세계 41개국 70개 중소기업관련 정부기관 등과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통한 신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아세안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국가와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사할린 주 산업개요

 개요
 ㅇ (위치 및 인구) 러시아의 극동지역에 위치, 약 49만 명
 ㅇ (경제현황)
   - 사할린 주의 러시아 극동연방 지구(극동지역 9개 주) 경제기여도 35%
   - 주요 산업은 석유, 천연가스, 석탄, 어업 등이며 석유와 가스가 80%이상 차지
   - 지역 내 총생산(GRP)은 842억 루블(’15년 기준)로 증가추세
     * (’13) 101.4%, (’14) 105.1%, (’15) 110.1%

 지역 내 중소기업 현황
 ㅇ 개인 사업자를 포함한 중소기업 개수는 약 26,800개
   - 도소매업 40.8%, 부동산 중개업 15.1%, 운수 및 통신업 12.5%,      건설업 9.4%, 제조업 5.8%, 기타 16.4%로 구성
   - 영세업을 포함한 중소기업의 총 매출은 1,252억 루블(약 2조 1천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06.3% 증가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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