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인물
HANDLER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제 뉴스도 읽는 뉴스에서 보는 뉴스로
업계 최초로 구현되는 동영상 뉴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취재를 원하는 업체는 하기 메뉴를 클릭하시어 신청하시거나
전화 070-4440-9582로 연락주시면 확인 후 등록 및 수정하여 드리겠습니다.
한국델켐㈜ 양승일 전략본부장,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
2016.09.05   |   조회 : 276
첨부파일 :  

사업영역 확장 위해 해외시장 개척 및 신상품 개발 모색


지난 630, 한국델켐() 서울 본사에서 회장 취임식 및 대표이사 이·취임식이 거행되어 정찬웅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양승일 전략본부장이 대표이사로 선출됐다.

한국델켐은 제조업의 서비스화 확산 및 비즈니스 모델의 다양화, IT 기술의 융합 등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전반적인 제조활동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경영진을 선출하였으며 해외시장 개척 및 비즈니스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승일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CAD/CAM 분야를 국내에서 최초로 개척하고 지속적으로 제조업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한국델켐의 대표이사직을 이어받게 되어 영광스럽다,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선도 기업으로서의 기술개발에 늘 책임감을 가지며, 정찬웅 회장님과 함께 최고의 기술력으로 국가 번영을 주도한다라는 회사 사훈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찬웅 회장 역시 급속도로 변화하는 제조 산업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 창의적인 사고가 필요한 이때, 새로 출범하는 경영진과 더욱 탄탄해진 기술지원 체재를 기반으로 한국델켐은 계속 국가 제조 산업 발전에 앞으로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승일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델켐의 세계화와 신상품 개발을 통한 사업영역의 확장을 앞으로의 목표로 선정했다.

한국델켐은 중국 현지에 지사 설립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영국 델켐과 오토데스크의 합병 이후 한국델켐과 오토데스크는 CAD/CAM 소프트웨어를 비롯하여 제조 IT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오고 있다. 더불어 영국 델켐 지사로 운영되던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3곳의 지사가 올해 초 오토데스크의 요청에 따라 한국델켐의 지사로 소속되어 운영하게 되었다.

중국지사와 동남아지사 운영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던 기존 CAD/CAM 소프트웨어 판매 이외에도 한국델켐은 기술연구소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CAM 자동화 솔루션(HDAS)과 스마트 제조 솔루션(AIMS, 에임스) 판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한국델켐은 미국 매사추세스공과대학교의 연구팀과 합작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데이터 분석 기법과 관련하여 기술교류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한국텔켐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에 투자할 뿐만 아니라 핀테크 산업 등 비제조업 분야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비즈니스 인프라 확대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목록보기 삭제수정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