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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플라스틱연합회 회장으로, 전 인천경기조합 김진기 이사장 취임
2016.09.05   |   조회 :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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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동사업 발굴 등 회원조합 자립기반조성 및 기능 활성화에 매진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제6대 회장에 김진기 전 인천경기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취임했다.

  


플라스틱연합회는 지난 8월 30일(화) 오전 11시, 롯데호텔서울(소공동) 크리스탈볼룸에서 제6대 회장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인천경기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했던 김진기 전 이사장(세지화학공업 대표)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김진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공동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회원조합의 자립기반 조성과 기능 활성화에 주력하고, 특히 폐기물부담금제도 전면 폐지, 원료가격 안정화 등 우리 플라스틱업계의 현안문제 해결에 매진하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김 회장은 “연합회와 회원조합의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플라스틱협동조합 발전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50여 년간 플라스틱업체를 운영한 경험과 인천경기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한 노하우를 살려 연합회를 시대적 변화와 요구에 부응하는 플라스틱업계 중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1967년 ㈜세지, 1979년 세지화학공업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고, 인천경기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협동조합이사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1996년 국민훈장 석류장,2005년 국민훈장모란장, 2011년 철탑산업훈장 등 다수의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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