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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H코리아, 그리이스 자동 주입 장비와 전용 그리이스 출시
2016.09.01   |   조회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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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H Lubricants(윤활관리)사업부에서 효과적인 윤활 관리를 위한 고성능 그리이스 주입장비와 전용 그리이스 도입

 펌프나 피스톤에 의해 그리이스 급유량 조절, 전력이나 건전지를 사용하여 작동, 내부의 그리이스 잔량을 육안으로 바로 확인 가능. 급격한 주변의 온도변화나 진동에도 강해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지사장 김동은, 엔씨에이취코리아)NCH Lubricants(윤활 관리) 사업부는 산업체의 기계 관리를 위한 그리이스 자동 주입 장비인 ‘NK-300AGC’‘NK-CBG’과 전용 그리이스를 출시한다고 825일 밝혔다.

지난 4NCH Lubricants(윤활 관리) 사업부는 전문 사업화를 발표하고 전문사업 분야에 따른 기술영업 소장들의 전문화 교육과 더불어 소비자가 고민하고 있는 현 윤활 관리 시스템에 대한 솔루션을 NCH의 전문화되고 다양한 윤활제 및 전문 장비 개발로 해결 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현장의 윤활 관리 인력이 부족하고, 설비의 고도화에 따른 윤활 방식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또한 기존의 스프링방식이나 가스토출 방식의 자동 윤활제 장비는 용도에 맞지 않는 저가형 일반 그리이스를 사용하여, 장비에 문제가 발생해도 어느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이 쉽지 않았다. 더욱이 판매사가 고장 시에도 제품을 납품만 하고 A/S가 불가능하여 비경제적이었다.

NCH가 새롭게 출시한 ‘NK-300AGC’‘NK-CBGG’는 펌프나 피스톤에 의해 그리이스의 급유량이 조절되며, 전력이나 건전지를 사용하여 작동되고, 내부의 그리이스 잔량을 육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급격한 주변의 온도 변화나 진동에도 견딜 수 있다.

‘NK-300AGC’AAA 건전지 4개로 6개월 동안 사용 가능한 경제적인 건전지(Battery)타입 자동 그리이스 주입기다. 투명한 외관으로 윤활제 잔량을 항상 확인 가능하며, 전원 부족 시 알람 기능이 있어 무급유 운전을 예방할 수 있으며, 하나의 장비로 2개 기계에 그리이스 급유가 가능하다.

 NK-CBGG’는 투명 주름관 타입의 자동 그리이스 주입 건으로써, 투명한 외관으로 그리이스 잔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NK-300AGC’PC(Poly Carbonate) 재질로 금속보다 외부 충격에 강하며, 위험한 구역에 안전하게 설치하여 운영할 수 있다. 또한 ‘NK-300AGC’‘NK-CBGG’는 모두 주름관 타입의 그리이스 카트리지를 사용하여 공기와의 접촉이 발생하지 않는다.

NCH의 그리이스 자동 주입 장비는 모든 산업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다. 대량의 그리이스를 사용하는 산업군인 건설기계, 항만, 소각시설, 금속 주물, 자동차 산업뿐만 아니라, 소량이지만 여러 장소에 그리이스를 필요로 하는 건물의 공조시설이나 일반산업체, 환경오염의 위험성으로 특수한 제품만을 사용해야 하는 댐, 수문, 하구 둑 관리에도 사용되고 있다.

 NCH Korea의 김동은 사장은 윤활관리에 있어서 현재의 고객들이 직면한 문제는 윤활관리 인력의 부족, 기존 윤활장비들에 대한 신뢰도 저하, 장비의 고도화에 따른 윤활관리 필요성의 증대 등으로 볼 수 있다. NCH 윤활관리 사업부는 주기적으로 고객사를 방문 점검하여 윤활관리 인력의 부족을 지원하고, 전문화된 장비의 설치 및 관리로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윤활제 전문회사인 NCH의 다양하고 전문화된 그리이스로 고도화된 설비의 윤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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