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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 산업부와 간담회 개최
2016.09.22   |   조회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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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회장 신동호)가 지난 8월 30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산업통산자원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정부와 패키징대표단체 간 의사소통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정대진 창의산업정책 국장과 신경선 디자인산업과 사무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영수 원장과 심진기 패키징기술센터장, 한국디자인진흥원 조두현 글로벌사업실장과 신동호 패키징연합회장을 비롯한 KPO 12개 회원사의 회장단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패키징진흥법 부활, △패키징산업 통계 인프라 확충, △패키징기술 고도화를 위한 R&D 지원 확대, △패키징 산업기술분류코드 개선 등 국내 패키징산업 발전의 기틀이 될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먼저 회장단은 1996년 포장진흥법 삭제 후 패키징산업은 국가로부터 법적 지원근가가 없어 여타 산업에 비해 지원순위에서 제외되거나 지원규모가 미약하다고 지적하며 패키징진흥법 부활을 요구했다. 
또한 패키징산업 동향 분석을 통한 정책 수립의 적시성 제고와 현안과제 발굴을 위해 패키징산업 통계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정대진 창의산업정책국장은 “패키징산업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우리 패키징산업이 국가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시장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호 (사)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지속가능한 패키징의 신 시장 개척,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산업부와 함께 꾸준히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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