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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6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2016.08.31   |   조회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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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토픽

 

10월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계의 3,100여개 업체들이 최신 제품 및 공정, 실용적인 솔루션을 선보인다. 맞춤형 소재, 원재료의 효율적 활용법, 불량제로 생산기법, 제품생산 기법과 디지털화는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기술 트렌드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 인구성장, 도시화, 증가하는 에너지 소비, 천연자원의 감소, 기후변화와 같이 해결해야 할 도전과제들이 많다. 이러한 세계적 정세는 창의적인 사고방식, 혁신적인 기술, 그리고 고기능성 소재를 필요로 한다. 전 세계의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계가 1019일부터 26일까지 뒤셀도르프의 K 2016에서 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국가 경제부문과 산업체에 응용되는 세계적 주요 박람회인 K-Show에서 주요 산업동향과 향후 전망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전시회는 원재료 생산자와 플라스틱, 고무 및 가공 처리용 기계 생산자뿐만 아니라 주요 사용자 업계의 이해관계자를 위한 혁신과 비즈니스 플랫폼을 만들어왔다. 

 


플라스틱과 고무분야를 한 눈에

K 2016은 이미 몇 달 전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60여 개국의 3,100여개 업체가 17,000평방미터가 넘는 전시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다. Messe Düsseldorf(뒤셀도르프 박람회)CEOWerner M. Dornscheidt뒤셀도르프의 K-Show 만큼이나 원료와 공정, 응용 장비에 관한 폭 넓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은 없다. 우리 전시회는 세계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에서의 최고의 무대이며, 각 기업들은 미래지향적 혁신을 통해 자사를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 다른 특별한 점으로, 출품업체와 방문자가 고도로 국제화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박람회 방문자들이 국경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사업제안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출품업체들은 100여 개국 이상에서 오는 산업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이곳이 아니라면 만날 수 없는 잠재고객들과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높은 세계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출품업체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대표단들이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프랑스, 터키와 같은 유럽국가에서 오며, 미국에서도 상당히 많은 참가자들이 온다. 동시에 K-Show는 세계 시장변화의 명확한 지표이기도 하다. 지난 몇 년간 아시아 기업들의 숫자와 그들이 예약한 전시회 코너가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금년도에는 특히 중국, 대만, 인도, 일본, 한국이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인상적인 방문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국에서 매우 다양한 기업들이 K-Show에 참가하기 때문에 에너지, 원료, 소재의 효율성과 같은 업계 주요 화두뿐만 아니라 틈새시장 또한 함께 주목을 받을 것이다.

예년처럼 K 2016은 뒤셀도르프 박람회장의 모든 구역에서 열릴 예정이며, 19개 홀 전시장 전체에 상품과 서비스가 소개된다. 업계의 핵심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으며, 여러 홀에 걸쳐 깔끔히 분류되어 있다.

기계 및 설비

원료와 보조 설비

반제품, 기술부분과 강화 플라스틱

서비스

기계 및 설비 대규모 월드 시사회 개최

금년에는 K-Show의 제일 큰 출품업체이자, 세계적인 기계 및 장비 생산업체들이 월드 시사회를 대거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장의 약 2/3를 차지하는 이 출품업체들은 1~4, 9~17홀에제품을 소개할 것이다. 10월 전 세계에서 온 기술자들과 기계 제조업체들은 새로운 복합물 제조 장치를 시연하기 위해 벌써부터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전 세계의 어떤 행사도 이런 국제적이고 전문적인 참가자들을 유치하고 있지 못하므로, K 2016은 기업의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가 세계적인 이목을 끌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준다.

K 2016 출품업체위원회의 위원장인 Ulrich Reifenhäuser는 이번 박람회가 업계에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매우 자신 있게 말한다. “실질적으로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보장하는 많은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가 박람회 전에 이미 발표되었다. Industry 4.0의 목전에서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신제품들이 특히나 기대된다. 디지털화로 생산을 보조하고 생산과정에서 기계를 서로 연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생산 가동시간을 줄이고 생산을 좀 더 유연하게 할뿐만 아니라 품질보증과 유지보수 능력을 높여준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 제조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K 2016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원재료와 보조제 소재의 미래

원재료 및 보조제 전문가들은 최첨단 폴리머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는 경제적, 그리고 환경적 기능 사이의 균형을 좀 더 맞춰줄 수 있는 뛰어난 자원 효율성을 갖춘 소재가 포함된다. 표준 폴리머의 극대화 이외에도 금년도의 주요 토픽은 첨가제와 충전제, 바이오 폴리머, 기능성 폴리머, 자기강화 폴리머에 집중될 것이다.

성장하는 시장 - 반제품과 성형기술 부분, 강화 플라스틱

플라스틱 산업은 강력한 혁신 동력과 광범위한 제품 다양성으로 정평이 나있다. 플라스틱은 매우 까다로운 요건들도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와 원료 효율적인 제품들이 어느 때보다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원재료와 반제품, 그리고 성형기술 부분은 홀5~8b에 전시될 예정이다.

항상 최신 기술동향을 파악하다.

K 2016은 여태껏 찾아볼 수 없었던 깊이와 폭으로 산업계의 가치사슬 전체를 보여준다. 고무 역시 전시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플라스틱 산업과 비교하면 작은 규모이지만, 고무 산업은 매우 혁신적이며 주요 사용처에게 상당히 중요한 산업이다. 6Rubber RoadK-Show의 연례행사로써 12개 기업이 고무부문 쇼 윈도우에 제품을 전시할 것이다. 탄성중합체에 관심이 있는 관람객을 위한 K 2016 고무 및 TPE 소형 안내책자도 준비되어 있다.

K-Show는 항상 기술발전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 출품자 전시부스에서 제품안내를 하는 것 이외에도 관람객에게 진정한 부가가치를 안겨주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를 실천하고 있다. 스페셜 쇼인 Science Campus, Bioplastics Business Breakfasts, Design Chain Conference, 3D fab+print, 플라스틱 트레이닝 계획안은 전략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로써 산업계와 연관된 사안을 특정한 측면에서 다루는데 중점을 둔다.

Special show, “플라스틱이 미래를 만든다.”

스페셜 쇼인 플라스틱이 미래를 만든다에서는 폴리머 재료가 어떻게 기능적, 미적으로, 그리고 지속 가능하도록 현대 사회의 모습을 만들었는지 조명할 것이다. 이 행사는 경제적, 환경적 기능뿐만 아니라 해양 쓰레기와 같은 문제들도 다룬다.

6홀에서 VIP 기조연설, 인사말, 이벤트와 패널토론으로 구성되어 개최되는 스페셜 쇼에서는 프레젠테이션과 혁신적인 부스 디자인이 주요 사안이 될 것이다. 박람회 전반에 걸쳐서 학생, 대학생들이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낼 수 있다. 행사 최초로 플라스틱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날짜별로 주제가 주어질 예정이다. 정해진 날짜에 특정 주제가 주어지는데 다양한 강연과 함께 주제와 관련된 질문에 대한 중앙 집중형 원형토론이 열린다.

수요일, 19.10. 플라스틱 인더스트리 4.0

목요일, 20.10. 신소재

금요일, 21.10. 건축의 경량화

토요일, 22.10. 해양 쓰레기

일요일, 23.10. 청년층과 훈련

월요일, 24.10. 플라스틱이 디자인과 만나다.

화요일, 25.10. 원재료 효율성

PlasticsEurope Deutschland가 이끄는 독일 플라스틱 산업과 뒤셀도르프 박람회의 합작인 이번 스페셜 쇼는 연속 9회째 K-Show의 전시 내용을 향상시킬 것이다.

Science Campus : 과학과 기업 간의 대화

기업체와 대학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토론회인 Science CampusK 2016 출품업체와 관람객에게 플라스틱과 고무연구 분야의 과학 활동과 연구결과에 대한 포괄적인 개요를 제시한다. 2013년에 처음 선보인 이래로 Science Campus는 규모도 커졌을 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대학, 연구기관, 투자기관의 숫자도 늘어났다. 올해 Science Campus의 핵심 사안은 향후 몇 년간 플라스틱 시장의 발전에 급격한 영향을 끼칠 네 가지 사안이다.

원료 효율성

가치 사슬의 디지털화 / Industry 4.0,

신소재와 건축의 경량화

과학 교육

K 2016 혁신 그룹의 과학자들과 소속 기관의 팀들이 중심 주제에 대한 정보를 준비하고 제공해줄 것이다. 이 주제들은 Science Campus 이외에도 전시대 위의 전시품, Special show “플라스틱이 미래를 만든다.”, “혁신 나침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3D fab+print

3D 프린팅처럼 많은 이야기 거리를 불러일으키는 기술도 없다. 첨가제 생산방법은 디자인과 포장산업, 항공우주산업과 자동차 엔지니어링, 치과와 의료기술, 기계 및 공장 생산 업계의 전 세계 사용자들을 고무시켰다. 자연스럽게 K 2016도 이 주요 기술을 조명할 것이다.

3년 전 뒤셀도르프 박람회는 3D fab+print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이는 이 주요 주제에 대해 K-Show 뿐만 아니라 인쇄 및 크로스미디어 솔루션에서 1위인 Drupa 전시회, 세계 의료 토론회 MEDICA, 최첨단 의료기술 솔루션 박람회 COMPAMED에도 조명을 하기 위해서다. KCI Publishing BV와 합작하여 www.3dfabprint.com 포털은 최신 기술과 전망, 뛰어난 우수 적용 사례를 제공한다.

바이오 플라스틱 : 잠재성과 기회

지난 몇 년간 바이오 플라스틱은 전통적인 플라스틱의 대체제와 보완재로써 엄청난 주목을 끌었다. 미래를 내다보며 산업계는 생물기반 및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의 장단점과 향후 역할, 시장잠재력을 현재 논하고 있다. 바이오 플라스틱의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K 2016의 출품업체 전시부스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더하여 뒤셀도르프 박람회와 합작하여 bioplastics Magazine은 이 주제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하기 위해 세 가지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다. 1020~22일 매일 아침 Bioplastics Business Breakfasts에서 최신 정보를 얻고 실제 사례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Design Chain Conference

K 2013에서 시작된 Design Chain Conference는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Crain Communications가 개최하는 이번 Design Chain@K conference에서도 실용적이고 기술적인 측면의 Design Chain 혁신을 위한 통찰이 나올 것이다. 이번 행사는 디자이너와 재료 생산업체가 어떻게 고분자 화합물을 각기 다른 제품들에 응용하는지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 프로그램에는 자동차와 의료 산업, 소비재 가전과 포장 분야가 포함된다
 

방문객들로부터 최고점을 받은 부분

K-Show가 업계에 얼마나 중요한지는 출품업체의 수와 제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박람회 참가자들에 의해서도 증명된다. 201310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총 218,000명의 방문객이 뒤셀도르프를 찾았으며, 주최 측은 올해도 비슷한 수의 국가와 방문객을 예상하고 있다. 네덜란드, 인도, 프랑스, 벨기에, 미국, 이탈리아, 영국에서 온 대규모 방문객을 포함하여 절반이 넘는 방문객(59%)이 해외에서 방문했다.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90퍼센트 이상의 방문객들이 풍부한 정보와 혁신, 기술적 솔루션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방문객들은 혁신적인 제품들을 심도 있게 다룬 점과 업계 선도자들이 참석했다는데 가장 높은 점수를 주었다. 플라스틱과 고무제품 생산업체들에게도 높은 점수를 주었다. K-Show는 사업부문과 제품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중요한 행사로 다양한 수요처의 최종 구매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고 인정을 받고 있다.

스마트 온라인 서비스

특히 www.k-online.com 포털에서는 박람회 전후, 그리고 박람회 개최 중에 최신 정보를 계속 제공할 것이다. K 2016 출품업체들은 벌써 출품자 데이터베이스에 업체와 포트폴리오를 등록하고 있다. 방문객들에게는 기업, 제품 및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이 간편하게 자택에서 표를 구매하고 관련코드를 다운로드 받거나 프린트할 수 있도록 하였다. e-Ticket의 주요 혜택은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일일 티켓은 매표소에서 65유로인데 비해 온라인에서는 49유로에 구매할 수 있다. 3일 티켓은 온라인에서 108유로, 매표소에서는 135유로이다. 전시회 센터로 오는 길에 온라인 티켓은 지역 대중교통 티켓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K앱으로 방문객들은 이동 중에 중요 정보를 받을 수 있다.

20161019일 현재 미래를 내다보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정보량을 지닌 K-Show는 미래를 내다보는 비즈니스 및 정보 플랫폼이다. 기업체와 연구소는 전시회를 방문하는 전문가들에게 플라스틱과 고무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안목과 시나리오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1019일에 이 모든 것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박람회에서 만납시다...!


http://www.k-online.com/cgi-bin/md_k/lib/pub/tt.cgi/K_2016_enters_into_the_hot_phase.html?oid=90818&lang=2&ticket=g_u_e_s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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