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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3D프린팅 인의 밤 행사 개최
2019.01.07   |   조회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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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연관 관계 전문가 100여 명 참여… 기술교류, 기업 성공사례 발표, 표창 등 진행



 

 2018년 한해를 빛낸 울산 3D프린팅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나눴다.
울산시는 울산3D프린팅기관협의회 주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지난 12월 20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2018 3D프린팅 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권영해 창조경제혁신센터장, 차동형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주승환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 회장 등 3D프린팅 산학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3D프린팅 기술교류회와 3D프린팅 인의 밤 행사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울산대학교 김진천 교수의 ‘신소재 3D프린팅 전문 인력 양성’,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유한종 수석의 ‘3D프린팅산업 육성과 2019년 계획’, 전자부품연구원(KETI) 신진국 나노부품소재연구센터장의 ‘울산의 3D프린팅 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인천본부 김휘준 박사의 ‘Ti 합금분말의 기술과 전망’, 재료연구소의 유지훈 박사의 ‘3D프린팅 메탈분말 소재 개발동향’에 대한 특강이 이뤄졌다. 또 울산테크노파크에 최홍관 대표의 ‘국내 최초 복합소재 대형프린터 상용화’, 지이엠플랫폼 권현진 대표의 ‘3D프린팅 국가기술자격 표준화 사례’, 씨케이디엔씨의 배병현 연구소장의 ‘치과 3D프린팅 디지털화’ 사례가 각각 발표됐다.

 2부 3D프린팅인의 밤 행사에서는 2018년 울산 3D프린팅산업 발전에 힘써온 유공자에 대한 울산시장 표창(7명)과 함께 만찬이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의 경우, 공공기관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이누리 사원 등 3명이, 기업인은 씨케이디엔씨 채종성 대표, 쓰리디팩토리의 최홍관 대표, 지이엠플랫폼 권현진 대표, 쓰리디솔루션의 정구봉 대표가 선정됐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울산테크노산단에 3D프린팅산업 국내 최대 산학연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으로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3D프린팅 관련기관 및 기업에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3D프린팅 경쟁력 강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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