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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아시아 태평양 3D 프린팅 포럼 2016’ 성료
2016.09.13   |   조회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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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업계 최대 연례 포럼, 1,000여 명의 관련 기업과 업계 전문가 참석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지사장 다니엘 톰슨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지난 9월 9일, 3D 프린팅 및 적층제조 솔루션의 선도기업인 스트라타시스(Stratasys Ltd.)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스트라타시스 아시아 태평양 3D 프린팅 포럼 2016’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지사장인 다니엘 톰슨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오머 크리거 아·태 사장이 ‘미래 제조 산업에서의 스트라타시스의 역할’에 대해 연설했다. 이어서 적측 가공분야 혁신 제조를 위한 EPSRC 센터 디렉터인 리차드 헤이그가 ‘제조 분야의 3D 프린팅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고, ㈜이노디자인 대표 이사인 김영세 회장은 ‘3D 프린팅이 이끄는 디자인의 미래’를 강연하였다. GrabCAD 제품 및 지원 부문 디렉터 그랜트 토마스가 ‘GrabCAD를 통한 3D 프린팅 생태계 확장’을 발표하며 기조연설을 마무리하였다.

스트라타시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오머 크리거가 
"미래 제조 산업에서의 스트라타시스의 역할"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오후에 개최된 세션 중 자동차/DDM 분야에서는 스트라타시스 글로벌 자동차 솔루션 부문 디렉터인 바란 구머셀이 ‘자동차 산업에서의 적층 제조 활용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고,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정도형 과장이 ‘디지털 직접제조(DDM)를 통한 제조 혁신‘에 대하여 강연하였다. 또한 Materialise 권순효 팀장이 ’3D 프린팅을 통한 자동차 산업의 기회‘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호응을 얻었으며 티모스 고형석 차장이 ’Jig & Fixture 및 고성능 FDM 시제품 개발‘에 대하여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
올해로 3년째인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 포럼은 ‘디자인과 제조의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새로운 적층제조기술인 로보틱-컴포지트 3D 데몬스트레이터(Robotic-Composite 3D Demonstrator)와 인피니트-빌드 3D 데몬스트레이터(Infinite-Build 3D Demonstrator)를 포함해 데스크탑 및 산업용 시스템, 재료 소프트웨어, 그리고 3D 프린팅 커뮤니티가 소개됐으며, 자동차/DDM, 가전/소비재, 교육, 메디컬/덴탈, User Experience와 같은 다양한 산업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는 총 1,000여 명의 스트라타시스 사용자 및 3D 프린팅 업계 전문가와 관련 기업들이 참석했다. 
스트라타시스 아시아 태평양 3D 프린팅 포럼은 앞서 중국 선전(9월 2일), 일본 도쿄(9월 6일), 중국 상해(9월 7일)에서 진행됐으며, 이어 대만에서 9월 20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3dprintingforumasia.com/)를 통해 확인 바란다.

지난 9월 9일, ‘스트라타시스 아시아 태평양 3D 프린팅 포럼’에 참석한 스트라타시스 유저 및 3D프린팅 업계 전문가와 관계사들이 연설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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