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해외뉴스
현대자동차, 2020년 수소전기차 ‘넥쏘’ 국내판매 계획 1만100대 수립… 수소 경제 리더십 확대 편집부    |    2020/01/18
- 2018부터 2019년까지 4,921대 판매 달성, 한국 수소전기차 세계 최대 판매량 견인해현대차가 2020년 수소전기차 ‘넥쏘’ 1만 대 판매 계획을 수립했다현대자동차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로 꼽히는 수소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며 글로벌 수소 경제 리더십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6일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전용 모델 ‘넥쏘’의 2020년 국내판매 목표를 1만100대로 수립했다고 밝혔다. 과감한 전략 투자, 수소전기차 기술..


서울장수 ‘장수 생막걸리’, 친환경 무색 페트병으로 교체 관리자    |    2020/01/18
- 지난해 12월 25일 시행된 자원재활용법에 맞춰 무색 페트병으로 교체- 라벨 디자인에 대표 색상인 녹색 적용 및 친환경 접착제로 재활용성 더욱 높여 서울장수(주)는 오랜 기간 국민 막걸리로 사랑받아 온 ‘장수 생막걸리’를 기존 녹색 페트병에서 재활용에 용이한 투명 페트병으로 교체한다. 지난 1996년 출시 이래 약 25년 만이다. 서울장수(주)는 오랜 기간 국민 막걸리로 사랑받아 온 ‘장수 생막걸리’를..


락앤락, 설 앞두고 선물세트 및 주방·생활용품 대규모 프로모션 편집부    |    2020/01/14
- 27일까지 설맞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마련… 최대 70% 할인- 베스트셀러 저장 용기 중심 설 선물세트 및 명절 및 일상에 유용한 각종 용품까지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설을 맞아, 선물세트를 비롯해 명절에 특히 유용한 주방·생활용품을 대폭 할인하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설맞이 프로모션은 이달 15일부터 27일까지 락앤락의 라이프 스타일 매장 플레이스엘엘을 포함한 전국 27..


GS건설,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편집부    |    2020/01/14
-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에서 2차전지 재활용 사업 진출 - 2차전지에서 리튬 등 핵심소재 회수해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기초소재 국산화 기여GS건설이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2차전지 재활용 관련 신사업에 진출한다. 지난해 7월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투자에 나서는 것으로 지역 사회의 상생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환경부-성남시, 라면 봉지 등 폐비닐로 만든 가로수 보호판 도로에 설치 편집부    |    2019/12/18
- 재활용제품 공공수요 창출 위해 ‘지역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지역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지난 12월 16일 체결하고, 고부가가치 재활용제품의 공공수요 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활용하여 만든 재활용제품을 해당 지자체에 적용하여 재활용제품의 공공수요를 창출..


삼양패키징, 조덕희 신임 대표이사 선임 관리자    |    2019/12/18
삼양패키징(대표:조덕희 상무)은 지난 12월 13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조덕희 삼양패키징 경영총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이어진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덕희 대표는 1967년생으로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워싱턴경영경제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조 대표는 ’92년 삼양사에 입사해 삼양EP헝가리 법인장, 화학전략팀장, 삼양공정소료(상..


2020년, 한-독 소재‧부품 기술협력센터 개소 편집부    |    2019/12/18
- 중견‧강소기업과 독일 연구소‧대학 간 공동 기술협력 본격화- 산업부 장관-NRW연방주 총리 임석 하에 MOU 체결 산업통상자원부와 독일 NRW(Nordrhein-Westfalen,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연방주는 우리 중견 강소기업과 독일 연구기관 대학 기업과의 기술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한-독 소재 부품 기술협력센터(이하 센터)」 설립을 추진하기로 하였다.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독일 NRW 경제개발공사(NRW. INVEST)..


울산지역, 민관이 함께 만들어낸 ‘환경 사회적 가치’에 호평 쏟아져 취재부    |    2019/12/17
- 민관이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호 프로젝트 ‘Save the Ocean, Save the Whales’에 주목- 함께 해양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앞장… 울산항 아.그.위.그. 캠페인으로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 알려해양에 버려지는 쓰레기, 특히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고자 민관이 손잡고 나섰다. 이를 공공기관인 울산항만공사, 해양환경과 울산의 상징 고래를 보호하자는 기치를 내건 울산지역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주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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