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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공로자 포상 및 강연 통해 기계 산업 경쟁력 강화 발판 마련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 이하 생기원)은 지난 11월 10일(목) 서울 양재 엘타워 5층 메리골드홀에서 ‘인공지능과 기계 산업의 미래’라는 주제아래 『제 15회 기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주관하는 이 행사는 기계 산업 종사자의 긍지를 높이고, 제조업 경쟁력 제고 및 기계 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기계의 날’은 청소년들의 이공계 진학 기피현상과 제조업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을 타개하고자 5개 기관*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하였다. * 5개 기관 : 한국기계관련단체총연합회(기계관련 22학회의), 한국기계 산업진흥회,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었으나 ’06년부터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대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참여이날 행사에서는 올해의 기계인 및 산·학·연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비롯해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시상과 미래탐험연구소 이준정 대표의 주제 강연, 한국공학한림원 오영호 회장의 초청강연 등이 진행됐다. 올해의 기계인에는 (주)유도 유영희 회장, 한양대학교 최동훈 교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대성 책임연구원, (주)성일기공 김성묵 대표이사 등 4명이 선정됐으며, 산·학·연 유공자 부문에선 (주)두산중공업 백민수 상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김경엽 교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유혁 책임연구원에게 장관상이, (주)한국CAE컨설팅 이영우 부사장 등 5명에게 기관장상이 수여됐다. 아울러 ▲LG전자/서울대의 생체모방 축류팬을 적용한 고효율 저소음 시스템 에어컨 ▲한국기계연구원의 50㎚ 가공정밀도 고에너지 빔 응용 초정밀 하이브리드가공 시스템 등 총 10개의 기술이 2016년도 ‘올해의 10대 기계기술’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 행사는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에서 기계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자 인공지능과 연계한 테마로 진행되었다.이영수 생기원 원장은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기계의 날’ 행사는 기계 산업 발전 공로자에 대한 포상 및 기술 공유를 통해 업계의 방향성과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제조업의 근간이자 국가 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기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우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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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 연구소를 방문, 가공센터 및 Lab tour 실시고분자·나노 융합소재 가공기술센터(CNSPPT, http://www.cnsppt.co.kr/)는 지난 11월 4일(금), 전국 10개 대학교 대학 및 대학원 관련 전공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의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 연구소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이번 연구소 참관 프로그램은 고분자 가공관련 대학 및 대학원 전공학생들에게는 기업 연구현황 및 장비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 기업에게는 전공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을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적 하에 계획되었다. 더불어 타 대학 전공 교수님들 및 전공자들 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나가고자 하는 목적도 있었다. 4일 오전 10시 한남대 전민동 캠퍼스에 집합한 인솔 교수님들과 총 60여명의 학생들은 버스 2대에 나눠 타고, LG화학 기술연구소에 들러 LG화학 연구소 및 테크센터에 대한 소개를 듣고, 직접 연구소를 둘러보는 Lab tour를 실시하였다.LG화학 기술연구소에서 제공된 식사를 마치고, 학생들은 1조, 2조 2팀으로 나뉘어 1조는 조동만(서울대), 이성재(수원대) 교수님의 인솔로 서울대, 서울과학기술대, 수원대, 성균관대, 한양대 학생들이, 2조는 이병옥(아주대), 김명호(한남대) 교수님의 인솔 하에 아주대, 연세대, 고려대, 단국대, 한남대 학생들이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와 롯데케미칼 연구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각 연구소에 대한 소개를 듣고 가공센터의 장비들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Lab실의 실험/계측 장비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전지역 3개 회사의 연구소 참관 프로그램은 그동안 CNSPPT 소속 교수님들과 기업연구소 회원 분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이루어진 첫 번째 행사로, CNSPPT와 기업체들에서 투어 차량 및 식사를 제공하였다. 이번 연구소 참관 프로그램에 참석한 인솔 교수님들은 여러 전공학생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전달하고자 애쓰며, 향후 동 산업분야에서 같은 고민을 하고 해결해나갈 수 있는 네트워크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관련분야의 연구 및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새로운 인력을 배출하고, 산업체 인력을 재교육시키며, 기업들의 애로기술을 같이 고민하고, 기술자문을 수행하는 등 사회적으로 필요한 일들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전국 30여명의 가공/공정분야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고분자·나노 융합소재 가공기술센터(Center for nano-structured Polymer Processing Technology ; CNSPPT)’는 우수한 인적 자원, 최첨단 장비 등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외 유관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기술개발, 자문,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산업체에 대한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우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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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최, 뿌리산업 스마트 공장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눈에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 이하 생기원, http://www.kitech.re.kr)은 15일부터 16일까지 The-K호텔 서울(서울 양재동)에서 열리는 ‘2016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에서 ‘뿌리산업 융합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공장에 대해 뿌리산업 홍보 존, 스마트공장 구축 존, 스마트 요소기술 존으로 구분된다.먼저 뿌리산업 홍보 존에서는 뿌리센터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과 역할을 알려준다. 또한 스마트공장의 개념과 비전을 토대로 현재 보급 현황과 생산성 향상에 대한 성과 등도 전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조사에 의하면, 현재까지 1,240개사에 스마트공장 시스템이 구축됐고, 평균적으로 25%의 생산성 향상, 불량률 27% 감소, 원가 29% 절감 등 눈에 띄는 성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스마트공장의 발전 변화상을 스마트공장 구축 존에 알 수 있다. 6대 뿌리산업별로 우수 스마트 공장을 구축한 12개 기업들의 생생한 사례를 전시한다. 각 기업들은 스마트공장 구축 전 공정과 그에 따른 문제점을 소개하고, 스마트-자동화 공정 도입 과정에서 사용한 공정분석 및 요소기술을 알려준다. 또한 이러한 스마트 공장 도입 이후 나타나는 품질, 비용, 납기 등에 대한 성과도 자세하게 소개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스마트 요소기술 존에서는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시뮬레이션 모델링, 장비 ICT, 네트워크, 센서/액츄에이터, 로봇 등 5가지 분야의 주요기술을 볼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한 19개 요소기술 지원업체는 ‘맞춤형 상담회’를 통해 각 뿌리기업의 상황을 분석하고 스마트 공장 구축법을 제안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함께 개최되는 ‘뿌리산업 융합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스마트 제조 성공전략과 스마트공장 요소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를 위한 전략과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2016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http://kmcw.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다. 
강민정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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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과 해법 제시한국기계산업진흥회(이하 기산진)는 오는 11월 22일(화)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CAE Conference 2016’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AE 비전 2017,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과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최근 제조업계는 제품개발의 중요 도구인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정보를 종합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CAE 성공사례를 비롯해 멀티피직스, 클라우드CAE, 4차 산업혁명과 CAE 전략, 복합재 해석, 멀티스케일 사출성형, 예측 엔지니어링 등 최신 CAE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조연설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STS 부문 김두현 대표가 ‘3D CAE의 역할과 예측 엔지니어링 분석’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이어서 LG전자의 김예용 수석연구원이 ‘전자장비 분야의 CAE 적용과 방열설계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오후에는 총 14개 세션을 통해 국내 CAE관련 이론 및 기술연구 사례, 산업현장에서의 CAE 적용사례 등 CAE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와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트랙 A에서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이재열 선임연구원이 ‘로봇분야의 CAE 활용 및 개발 사례’ ▲LS산전 유성열 책임연구원이 ‘범용 HPC 클라우드 기반 CAE 플랫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앤시스코리아 장천수 상무가 ‘멀티피직스 트렌드와 CAE 적용 사례’ ▲디지털지식연구소 조형식 대표가 ‘산업 디지털 변혁과 새로운 CAE 전략’ ▲오토데스크코리아 최재현 이사가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플라스틱 복합체 시뮬레이션’ ▲페리지로켓 신동윤 대표가 ‘로켓 개발과 CAE 적용사례’ ▲현대경제연구원 주원 경제연구실장이 ‘제조업 위기극복을 위한 2017 국내외 경기전망과 대응 방안’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트랙 B에서는 ▲한국CAE컨설팅 이영우 부사장이 ‘설계자 CAE 활용방안 및 프론트로딩 미래전략’ ▲멘토그래픽스 김정균 박사가 ‘자동차전력 모듈 열 저항측정 및 방열 해석’ ▲솔루션랩 이경훈 박사가 ‘새로운 개념의 CFD 솔루션 ; 완벽한 캐드형상 정보를 포함한 솔루션 프로세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홍석관 연구원이 ‘멀티 스케일 구조물의 사출성형 해석’ ▲델타이에스 민동호 이사가 ‘구리패턴을 포함하는 PCB기판의 열 변형과정에 대한 고찰 ▲KEMF 정은식 대표와 김명섭 위원이 ‘4차 산업혁명과 인더스트리얼 클라우드 전기차 제작사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이양수 선임연구원이 ‘대한민국 CAE 산업 기반의 해 2016, 자격증과 CAE 사업 소개’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행사의 사전등록은 오는 11월 18일(금)까지 홈페이지(www.cadgraphics.co.kr/cae)를 통해 신청 및 접수 참여가 가능하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기산진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어느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현장에서만 접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되었다”며, “최근 제조업계의 주요이슈인 IoT, 3D프린터, 인더스트리 4.0 등과의 연계를 통해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비전과 해법들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용우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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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활을 통해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는 지혜 공유환경부(장관 조경규)는 지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을 개최했다.이번 친환경대전은 ‘내가 그린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친환경생활을 통해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지혜를 공유하였으며, 개막식에는 조경규 환경부 장관,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재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대표, 전영섭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과 함께 친환경기술‧제품 개발과 친환경소비·유통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2016 대한민국 친환경유공’ 수상식도 개최되어 ㈜에코프로 윤성진 사장은 온실가스인 과불화탄소(PFCs)를 처리할 수 있는 대용량 집진기(스크러버) 시스템을 개발‧상용화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유미화 사무처장은 경기도 녹색구매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경기도 녹색구매 조례의 전국 최초 제정을 지원한 공로를, 부산광역시 박남식 사무관은 2016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부산시가 녹색제품 구매율 1위를 달성한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장을 수상하였다.환경부는 그동안 녹색제품을 확산시키기 위해 환경마크 인증제품을 대폭 늘려왔다. 2000년 149개에 불과하던 환경마크 인증제품은 현재 1만7,400개로 늘었고,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금액은 지난 5년간 1조6,000억 원에서 2조4,000억 원으로 47% 증가했다. 또한 환경부는 친환경생활을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4년간 녹색매장 305개를 지정해 국민들이 손쉽게 친환경제품을 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이번 친환경대전에서는 총 209개의 친환경기업과 단체가 참가하여 619개 부스에서 다양한 친환경제품을 전시했다. 더불어 이번 박람회는 미세먼지, 자원 재활용 등 환경 현안을 해소하기 위한 지혜도 공유했다. 미세먼지 발생 시 행동요령을 배울 수 있는 ‘미세먼지 행동요령 생생체험관’, 빈 용기 반환‧분리배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순환자원 유통관’, 독창적인 친환경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에코디자인 제품관’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기간 중에는 참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세미나도 개최됐다.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행사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솔방울 등의 재료를 이용한 ‘친환경방향제 만들기’, 공방에서 사용하고 남은 자투리 가죽을 이용한 ‘스마일 책갈피 만들기’ 행사가 마련됐으며, 실제 기상예보 보도처럼 참관객이 직접 기상캐스터가 되고 크로마키(chroma key) 촬영기법으로 처리한 영상을 선물로 보내주는 ‘일일 기상캐스터’ 행사도 진행됐다. 또한 친환경 소비‧생활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어린이용품 안전관리 설명회’, ‘공공기관 녹색구매 활성화 워크숍’ 및 ‘환경산업 투자 콘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환경부는 이번 친환경대전을 계기로 어린이제품, 생활용품과 같이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친환경제품을 대폭 확대하고, 녹색매장도 550개로 늘릴 예정이다. 또한 환경마크 인증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마크 사용료를 폐지하고, 환경관련 인증로고를 하나로 통합하여 환경마크 인지도를 현재의 40%에서 70%까지 높일 계획이다. 이가희 환경부 환경기술경제과장은 “이번 친환경대전을 통해은 첨단 친환경기술과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알뜰한 지혜도 공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용우 201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