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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6월 4일부터 3일간 獨 쾰른서 개최- 100개국 12,000명의 무역방문객 관람, 35개국 300개 사 참가(국내 5개 사 - 한국, 금호, 넥센, 동아, 흥아)- 타이어, 휠, 튜브에서부터 안전 센서, 타이어 수리·보관, 타이어 재생·폐기, 작업장 시설까지참가 사 모집 6월 30일까지   최고의 국제성과 비즈니스 효과를 자랑하는 독일 쾰른 국제 타이어 전시회 “THE TIRE COLOGNE (더타이어콜론) 2024”가 현재 참가 사 모집 중이다.     지난 회 35개국 300개 사가 참가하고, 100개국 12,000명의 무역방문객 관람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더타이어콜론은 해외 시장 진출 및 수출 확장을 희망하는 제조사라면 반드시 참가해야 하는 전시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이어 제조사 콘티넨탈, 피렐리, 한국타이어, 미셸린, 팔켄 뿐만 아니라, 휠 제조의 수페리어 인더스트리스(Superior Industries), 볼벳(Borbet), BBS, 타이어압 모니터링(TPMS) 및 작업장 설비 분야의 슈라더(Schrader TPMS), 하마톤(Hamaton TPMS), 비에이치센스(BHsens), 벡만 오토모티브(Beckmann), 마지막으로 타이어 재생기술의 칼자이스, 마투치(Matteuzzi), TRM SRL, VIM가 참가해 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동아타이어, 흥아타이어, 총 5개사가 참가하여 활발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내년 6월 4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인 해당 전시회의 참가 사 모집은 6월 30일에 마감된다. 마감 전 신청한 참가 사만이 부스 배정 우선권 및 임대비 할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2/shyu@rmesse.co.kr) 에 문의할 수 있다.
편집부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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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3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에 글로벌 1위 ‘R200P’ 및 고품질 PP 전시-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포케톤’ 다양한 활용 선봬   효성화학이 4월 17일부터 나흘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23’에 참가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는 세계 3대 플라스틱 소재 전시회이다.   효성화학 차이나플라스 2023 부스   이번 박람회에서 효성화학은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 폴리프로필렌(PP) 제품인 ‘R200P’를 전시한다. ‘R200P’는 냉·온수 공급용 파이프의 원료로 경제성과 친환경성, 화학적 안정성, 시공 용이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내압성을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파이프 두께를 줄일 수 있는 신제품 ‘R202P’도 선보인다. 또한 효성화학은 친환경 트렌드에 맞추어 고객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고려한 투명 용기 제품과 전기차 배터리 포장에 사용되는 이차전지용 필름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고품질 PP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효성화학 임직원이 전시 부스를 방문한 고객에게 친환경 소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효성화학은 이번 전시회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포케톤’을 함께 소개한다. 포케톤은 제조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이 적은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내마모성·내화학성이 우수하고, 인체에 무해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기차 부품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부문과 실생활에 다방면으로 사용되는 포케톤을 만나볼 수 있다. 효성화학은 최근 친환경이 중요시되는 시장에 맞추어 지난 3월 중국 식품 접촉 인증을 취득하는 등 다양한 국제 인증을 받아 사용자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접촉 부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효성화학 이건종 대표는 “최근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고객과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적극 나서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편집부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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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을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등 5가지 테마로 전시- 차별화된 기술력과 지속적 제품개발로 글로벌 리더로 나아갈 것   코오롱플라스틱(대표이사 허성)이 중국 선전에서 2년 만에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23’에 참가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들을 선보인다. 코오롱플라스틱은 글로벌 고객으로부터 높은 품질을 인정받은 POM 제품을 비롯 친환경 원료·공법 소재, 차세대 모빌리티용 핵심 소재, 탄소섬유 복합소재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이번 차이나플라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열린다.   코오롱플라스틱이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23’에 참가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들을 선보인다. 사진은 코오롱플라스틱 전시 부스 전경.   올해 코오롱플라스틱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테마와 함께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 4가지(‘PA & PBT’, ‘POM’, ‘TPC-ET’, ‘KompoGTe®, Thermal runaway’) 테마를 키워드로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Sustainability’ 테마에서는 고객의 지속 가능 경영전략에 부합하는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제품들과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는 생산공법을 반영한 제품 솔루션을 공개한다. 코오롱플라스틱이 엔지니어링플라스틱에 사용한 친환경 원료는 대표적으로 두 가지다. 소비자에게 판매 전 생산과정에서 수명주기가 끝난 제품을 재활용한 PIR(Post-Industrial Recycled) 칩과 최종 소비자가 사용한 제품에서 추출해 재가공한 PCR(Post-Consumer Recycled) 칩이 이에 해당된다. 또한 에어백을 제작하고 남은 잔여 소재를 활용하거나 해양폐기물인 폐어망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한 컴파운드 소재를 개발하는 등 코오롱플라스틱은 다방면으로 친환경적인 생산방식을 늘려가고 있다.   2023’에 참가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들을 선보인다. 사진은 코오롱플라스틱 전시부스 내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테마관.   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끈 소재는 역시 세계적 품질수준 덕분에 글로벌 고객들이 찾고 있는 POM(폴리옥시메틸렌)이다. POM은 높은 강성과 우수한 내마모성을 바탕으로 장기 사용성과 가공성을 지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계장치에 적용되고 있다.올해는 POM의 의료장비 전용제품인 ‘KOCETAL® M-Series’를 선보인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지정된 생산라인을 통한 엄격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생체적합성 및 식품접촉(Food-Contact) 규정을 준수하는 의료용 소재를 통해 해외 선진 의료용품 시장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KompoGTe®, Thermal runaway’ 테마에서는 섬유 소재로 강화된 열가소성 복합소재에 난연성을 부여한 제품을 전시한다. 1,200℃의 화염을 10분여가량 견딜 수 있는 소재로 열전도를 최소화해 화염 저항성이 뛰어나 전기차의 배터리 커버로 개발됐다. 이 제품은 각종 충격으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할 수 있는 강성을 지닌 동시에 유사시 배터리의 폭발이나 화재를 지연시켜 탑승자의 대피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인명 피해를 방지한다. 전기차 보급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현시점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회장을 찾은 코오롱플라스틱 허성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제품 등 다양한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향후 시대적 요구에 충족하는 제품개발을 지속하며 글로벌 리더로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차이나플라스 2023’은 아시아 최대, 글로벌 2대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중국 선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더 밝고 공유된 미래, 혁신에 의해 구동되는(A Brighter and Shared Future, Powered by 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약 3,900여 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적인 플라스틱 솔루션과 관련 시장 동향을 집중 조명한다.  
편집부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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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 『Wide Spectrum in Chemistry』란 주제로 ‘차이나플라스 2023’ 참가… 전 세계 150여 개국 약 3천9백여 개 기업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글로벌 전시회- 『Green Innovative Solution』 존 통해 리튬이온 배터리용 HDPE 분리막, 양극박 등의 고부가 전략 소재와 CCU(탄소 포집ㆍ활용) 기술 공정 및 수소에너지 로드맵 소개- 『Specialty Solution』 존에서는 고기능성 항균·항바이러스 소재, 물리적/화학적 리사이클로 만든 패션용품, 친환경 바이오 페트(Bio PET), 모빌리티용 수소탱크 등 선보여- 이번 전시 통해 차별화된 고부가 전략 제품 및 친환경 소재 소개… 고객에게 더욱 확장된 다양한 솔루션 제공할 것   롯데케미칼과 롯데정밀화학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박람회인 '차이나플라스 2023'에 참가한다.   차이나플라스 2023 롯데케미칼 부스 조감도   현지시간 기준 4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메이저 화학기업을 비롯하여 전 세계 150여 개국 약 3천9백여 개의 기업들이 참여한다.롯데케미칼과 롯데정밀화학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Wide Spectrum in Chemistry』란 주제로 친환경/스페셜티 소재와 미래 신사업 기술 및 제품 등을 소개한다.먼저 약 330제곱미터(㎡) 크기의 전시 부스 입구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 월에서 롯데케미칼의 ‘Every Step for Green’ 기업 비전 및 확장된 사업·제품·기술 스펙트럼을 역동적인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Green Innovative Solution 존에는 전기 자동차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인 HDPE분리막, 양극박, 배터리 파우치 필름 등의 고부가 전략 소재가 전시된다. 또한 국내화학업계 최초로 기체 분리막을 활용한 CCU(탄소 포집ㆍ활용) 기술 공정과 수소에너지 사업 로드맵 등 롯데케미칼의 Green Business를 소개한다.Specialty Solution 존에서는 차별화된 고기능성 항균 소재 evermoin(에버모인)과 항바이러스소재 everban(에버반) 및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Bio-MEG를 원료로 사용한 친환경 바이오 페트(Bio PET)를 살펴볼 수 있다.또한 롯데케미칼의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인 ‘Project LOOP’를 통해 물리적/화학적 리사이클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유니폼, 신발, 가방 등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모빌리티용 경량 소재와 수소전기차 및 산업 기계, 드론 등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수소 저장용 고압 용기도 선보인다.롯데케미칼은 이번 전시 참가로 차별화된 고부가 전략 제품 및 친환경 소재를 소개함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확장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편집부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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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의 수명주기 ‘MAKE(생산), USE(사용), RECYCLE(재활용)’ 각 단계에서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친환경 솔루션 선봬- 파트너사와 협업 통해 다양한 산업 밸류체인의 탄소 감축에 기여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무역박람회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23에 참가해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플라스틱의 순환에 기여하는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바스프는 이번 박람회에서 플라스틱의 수명주기를 이루는 3단계인 MAKE(생산), USE(사용), RECYCLE(재활용)의 각 단계에서 시장을 선도하며 탄소 감축에 기여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MAKE(생산) 단계에서는 재생 가능하거나 재활용된 공급 원료를 사용해 플라스틱의 제조 방식을 개선하며, USE(사용) 단계에서는 에너지 효율 개선 및 제품 수명 주기 연장 등을 통해 플라스틱의 성능을 향상시킨다. RECYCLE(재활용) 단계에서는 화학적 재활용 프로젝트인 ChemCyclingTM(켐사이클링) 및 물리적 재활용 등을 활용해 플라스틱의 재활용 방법을 개선하고 순환 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바스프 아태지역 기능성 소재 사업 부문 총괄 앤디 포슬트웨이트(Andy Postlethwaite) 사장은 “차이나플라스 2023에서 지속 가능한 플라스틱 여정을 향한 우리의 노력과 고객 밸류체인의 탈탄소화에 기여하는 바스프의 솔루션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며,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끊임없이 혁신을 이어 나가며 순환 경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바스프가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무역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23에 참가하여 다양한 지속 가능적 솔루션을 선보인다.   차이나플라스 2023에서 공개되는 주요 제품 및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 바이오매스 균형 접근법에 따라 인증받은 다양한 제품바스프는 바이오매스 균형 접근법(biomass balance approach) 인증을 받은 울트라미드(Ultramid®) 폴리아마이드(PA), 울트라폼(Ultraform®) 폴리옥시메틸렌(POM), 루프라펜(Lupraphen), 엘라스토판(Elastopan®) 폴리우레탄(PU), 엘라스톨란(Elastollan®)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등급을 선보인다. 이러한 등급은 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 생산되어 기존 제품 대비 제품 탄소 발자국을 약 70% 감축할 수 있다.   - e모빌리티 및 재생 에너지 생산에 사용되는 울트라미드(Ultramid®) Advanced N바스프는 절연 게이트 양극성 트랜지스터(insulated-gate bipolar transistor, IGBT) 반도체의 하우징 제조에 최적화된 폴리프탈아미드(PPA)인 울트라미드(Ultramid®) Advanced N 등급을 공개한다. 해당 등급은 뛰어난 내화학성과 치수 안정성을 지녀 전기차, 고속철도, 태양광 및 풍력 에너지 생산은 물론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 사용된다. 또한, IGBT의 내구성과 장기 성능,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에너지 절약, 중량 감소, 부품 소형화 등 다양한 요구 사항에 부합한다.   - 퇴비화 가능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이코비오(ecovio®)바스프는 아시아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중반, 중국 상하이에 생분해성 플라스틱 이코비오(ecovio®)의 컴파운딩 시설을 구축한다. 이로써 아태지역 고객은 쇼핑백 및 유기성 폐기물 봉투, 농업용 멀칭 필름, 일회용 포장재 등에 활용 가능한 이코비오 솔루션을 더욱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코비오는 바스프의 고품질 바이오 폴리머 솔루션으로 DIN EN 13432과 같은 국제 표준에 따라 퇴비화 인증을 받았다.   -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고성능 소재 솔루션으로 제작된 컨셉 슈즈바스프는 세계 최대 신발 생산업체인 대만의 푸첸그룹(Pou Chen Group)과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고성능 소재 솔루션으로 제작한 컨셉 슈즈를 선보인다. 신발의 어퍼는 환경친화적인 합성피혁 솔루션 합텍스(Haptex®)로 만들어졌으며, 미드솔은 100% 재활용 가능한 3D 프린팅 소재인 울트라신트(Ultrasint®) TPU 88A, 아웃솔은 바이오 기반 TPU 소재인 엘라스톨란(Elastollan®) N65A12PU로 제작되었다.   - 저온경화기술을 사용해 에너지 소비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신발 부품바스프는 엘라스토판(Elastopan®) PU 소재를 적용한 신발 부품을 공개한다. 해당 신발 부품은 저온경화기술로 생산되어 발포 공정을 위한 열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열경화 방식에 비해 에너지효율은 89% 높이면서 물 소비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은 각각 81%, 76% 줄일 수 있다. 저온경화기술을 기반으로 한 바스프의 PU 솔루션은 이미 주요 신발 제조업체의 신발 부품에 사용되고 있다.   - 파트너사와 협업 통해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다양한 솔루션이 외에도 바스프는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플라스틱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선보인다. 랜드시(Landsea) 및 랜드리프(Landleaf)와 함께 개발한 컨셉 하우스는 바스프의 엘라스토스프레이(Elastospray®) 및 엘라스토코트(Elastocoat®) 등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면서 탄소 배출량을 낮췄다. 이버스바(Ebusbar) 및 상상 케이블(Shangshang Cable)과 협업한 전기차 충전기는 바스프의 울트라미드(Ultramid®) PA와 엘라스톨란(Elastollan®) TPU 소재를 사용해 에너지효율이 높고 과열을 방지할 수 있다. 중국 배터리 셀 제조업체 고션(Gotion)과 함께 개발한 플라스틱 배터리팩 커버는 생산 공정이 보다 효율적이며 배터리 커버의 밀도와 무게를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관둥 J&Y 인더스트리얼(Guangdong J&Y Industrial)과 개발한 컨셉 베개는 프리플렉스(Freeflex®) TPU 소재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가능하다.  
편집부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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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0일 세계 3대ᆞ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서 플라스틱 재활용, 고부가 화학제품 선보여 - ’25년 완공 목표 울산 ARC, 고기능 EAA, 미국 CES 혁신상 수상한 UD Tape 등 주목 기대   SK이노베이션 화학사업 자회사 SK지오센트릭이 세계 3대ᆞ아시아 최대 규모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차이나플라스(Chinaplas)에 참가한다. SK지오센트릭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의 청사진과 고부가 화학소재 중심 사업전략을 선보일 계획이다.SK지오센트릭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탄소중립과 순환 경제, 지속 가능한 발전이다. 엑손모빌(ExxonMobil), 바스프(BASF) 등 다수의 글로벌 석유화학기업도 참석해 자사의 사업전략과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SK지오센트릭은 ‘도시유전’을 가능하게 하는 폐플라스틱 3대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모티브로 만든 LED 타워 조형물을 설치하고, 재활용 소재가 적용된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터치 키오스크에선 울산 ARC(Advanced Recycle Cluster)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울산 ARC는 SK지오센트릭이 오는 2025년까지 울산에 조성하는 세계 최초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종합단지다. 폐플라스틱을 용매에 녹여 고순도 폴리프로필렌(PP)을 추출하는 기술, 중합된 폴리에스테르(PET) 고분자를 해체해 원료 물질로 돌려놓는 해중합(解重合) 기술,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해 화학 연료화하는 기술을 울산에 모으는 것으로 완공 시 연간 약 25만 톤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할 수 있다.SK지오센트릭은 부스 전시를 통해 고부가 패키징 소재인 EAA(Ethylene Acrylic Acid; 에틸렌아크릴산)와 고기능 경량화 소재 UD Tape(Unidirectional Tape) 또한 핵심제품으로 선보인다.EAA는 기존 화학제품 대비 재활용성을 높이고, 생산에 필요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고부가 화학소재다. 주로 포장재용 접착제로 활용되며, SK지오센트릭 포함, 현재 글로벌 화학 업체 3~4곳만이 생산가능하다. 멸균팩, 육류 진공 패키징부터 골프공, 강화유리까지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도가 커지고 있다.UD Tape는 플라스틱에 섬유 형태의 강화제를 더한 것으로 항공기, 자동차 부품 등에 사용되는 경량화 소재다. 이러한 장점을 인정받아 올해 개최된 CES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SK지오센트릭은 관람객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라이브쇼도 진행한다. 매일 3회 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을 통해 라이브쇼를 진행, 재활용 클러스터 조성과 화학적 재활용 기술, 고부가 화학제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라이브쇼 이후에는 현장 관람객에게 EAA로 코팅된 종이컵에 팥빙수를 담아 제공한다.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과 고부가 화학소재 등 SK지오센트릭의 미래 성장동력을 전 세계 고객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의 리사이클링 소재 기업(Global No.1 Recycling Material Company) 전환이라는 목표를 세운 만큼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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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The New LG Chem」 테마로 썩는 플라스틱‧재활용 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재, 태양광‧배터리 분야 미래소재 알려-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 부스에 50여 종 전략제품 전시… 고객 전용 회의실, 라운지 운영   LG화학이 친환경‧미래소재로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LG화학은 17일부터 4일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3(Chinaplas 2023)에 참가해 고객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The New LG Chem’ 테마로 썩는 플라스틱, 재활용 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재와 태양광‧의료‧배터리 분야의 미래소재로 고객 유치에 나선다.     LG화학은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인 398㎡(121평) 부스에 50여 종의 넘는 전략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7개의 전용 회의실과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제품이 전시되는 ‘Sustainability Solution & LETZero 존’에는 미래 친환경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땅에 묻으면 6개월 내 자연 분해되는 소재(PBAT; Poly Butylene Adipate-co-Terephthalate), 100% 바이오 원료로 만든 플라스틱(PLA; Poly Lactic Acid), 재활용(PCR; Post Consumer Recycled) 제품 등을 전시한다.또, ‘Future Solution 존’에는 미래 고부가 전략제품인 태양광 패널용 필름 소재(POE; Polyolefin Elastomer),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품질을 갖춘 배터리 소재인 탄소나노튜브(CNT; Carbon Nanotube), 의료용 장갑 소재(NBL; Nitrile Butadiene Latex) 등의 제품을 전시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와 함께 석유화학업계 최초로 LG화학이 개발한 디지털 통합 구매 플랫폼 LG Chem On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운영된다. 고객의 관점에서 주문부터 배송까지 온라인 쇼핑몰처럼 실시간 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G화학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은 “고객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LG화학의 친환경‧미래소재로 글로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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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중국 섬서성 위린(楡林)시에서 ‘탄소 저감 기술교류회’ 개최 - 친환경 장비 수출로 中 시장진출 지원 및 마그네슘의 안정적 확보에 기여   KOTRA(사장 유정열)는 4월 8일 중국 ‘천연자원의 보고(寶庫)’라고 불리는 서북부 위린(楡林)시에서 ‘탄소 저감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위린시 국제 석탄․첨단에너지 전시회와 연계해 최초로 개최된 이번 교류회에는 현지 마그네슘, 석탄 생산 관련 기업 100여 개사가 참가해 한국 제품과 기술에 큰 관심을 보였다.   KOTRA(사장 유정열)는 4월 8일 중국 ‘천연자원의 보고(寶庫)’라고 불리는 서북부 위린(楡林)시에서 ‘탄소 저감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행사장 전경의 모습.   중국 섬서(陝西)성 북부에 위치한 위린시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마그네슘이 풍부해 중국 내 ‘천연자원의 보고’라고 불린다. 특히, 이 지역은 전 세계 마그네슘 생산량의 약 45%인 연간 60만 톤 가량을 생산하는 전 세계 최대의 단일 생산기지이다. 마그네슘은 가볍고 단단한 경량화의 핵심 소재로 스마트폰, 노트북, 자동차부터 의료기기와 항공우주 소재에 이르기까지 널리 쓰이는 광물이다.한편, 마그네슘은 제련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탄소가 배출돼 중국 정부의 환경 규제 시 생산이 통제된다는 단점이 있다. 실제 2022년 환경 규제와 코로나로 인한 봉쇄로 인해 마그네슘의 톤당 가격이 5만 위안으로 2021년에 비해 약 세배 치솟았다. 이번 행사에는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수처리, 대기오염 관련 우리 강소기업 12개 사가 참가해 우수 기술을 발표하고 사전에 매칭된 기업들과 일대일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때 우리 기업은 고가의 친환경 장비와 제품을 수출하고, 중국기업은 우수한 기술력의 우리 제품을 활용해 탄소배출을 줄이면서 생산량을 증대시킬 방안을 논의할 기회가 주어졌다.   국내 참가기업이 기술 발표를 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탄소 포집 관련 국내기업 A사의 대표는 “과거 중국 시장이 주력 시장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2년간 수출이 중단됐다”면서, “이번 행사를 중국 친환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에서는 KOTRA와 위린시 정부, 마그네슘 생산협회 간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3자는 향후 정례적인 행사개최, 마그네슘 가격에 대한 정보 교류, 유사시 한국으로의 공급 확대에 대해 상호 합의했다. 홍창표 KOTRA 중국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과 기업 이익 증대 등 양국 정부와 기업이 함께 윈윈할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고가의 장비 수출을 통해 중국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향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