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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3일(목)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개최된 제58회 정기총회에서 선임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이하 기진회)는 지난 2월 23일(목) 오후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개최된 제58회 정기총회에서 조영철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를 제2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선임된 조영철 회장은 제16대 자본재공제조합 이사장을 겸직하게 된다.     조영철 신임 회장은 1988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후, 2012년 현대오일뱅크 경영지원본부장, 2016년 현대중공업 부사장 등을 거쳐, 2021년 현대제뉴인 출범과 함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되었고, 같은 해 10월부터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다.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기계산업계는 이를 극복할 저력과 역량을 가지고 있다󰡓며, 󰡒기계산업 인의 한사람으로서 이런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며, 사명감을 가지고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계산업계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진회는 회원사의 혁신성장과 기계산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 산업통상 ODA 프로젝트, 기계류 해외 전시 참가를 통한 해외 진출 기반 마련과 수출 판로 개척 ▲ 기계산업 동향 분석과 애로사항 발굴을 통한 정책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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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4일(금) 오전 11시, 서울가든호텔 2F 아이리스홀에서 진행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이사장 정철수)은 2023년 2월 24일(금) 오전 11시, 서울가든호텔 2층 아이리스홀에서 플라스틱제품 제조 등 관련업종을 영위하는 조합원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조합이 수행한 사업보고·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예산에 대한 안건 외에 중소기업협동조합법 등의 개정에 따른 조합의 정관과 가입금 및 경비 등에 관한 규약 개정을 심의 의결했다.     정철수 이사장(일신산업(주) 대표이사)은 정기총회에서 “2050 탄소중립 정책 추진으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플라스틱 사용 감량과 재활용을 중심으로 하는 脫 플라스틱 대책과 화이트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고, 새 정부가 120개 국정과제에 바이오 플라스틱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안을 명시하는 등 이제 플라스틱은 재활용과 생분해 등 바이오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처럼 환경문제로 인한 사용 규제와 부담 강화 등 정책 리스크가 플라스틱업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므로 조합은 앞으로 정부의 정책 변화를 잘 모니터링해서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아울러, “플라스틱 대체물질 지원센터 구축, 성과공유형 공통기술 개발사업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및 R&D 위탁사업을 확대 수행하고, 특히 올해에는 일부 대기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플라스틱 KOLAS 공인시험원」 설립 인정을 받아 시험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등 조합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운영기반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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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인의 날’ 행사도 동시 진행   (사)한국포장협회(회장 임경호)가 2월 24일, 서울 엘타워에서 제33차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포장인의 날’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공로상, 회장상, 한용교 포장인상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결산 및 수지결산,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탈회 회원에 대한 심의가 있었다.     임경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행사가 진행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어려움을 잘 극복 해 온 만큼 더 성숙되고 발전하는 협회와 회원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2022년 사업결산 및 수지 예산에 대한 심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사업과 회원사 확대에 노력해 협회 창립 이해 최대의 회원사를 확보했다는 데 의의를 두고 앞으로도 더 많은 업체들이 회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년 사업계획 및 수지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올해에는 회원사 홍보와 협력 강화를 위해 5월 인터팩 참관, 이집트 포장전시회 협회 부스 참가, 8월 인도네시아 포장전시회 협회 부스 참가, 10월 튀르키예 이스탄불 포장전시회 한국관 운영을 통해 회원사의 수출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한 국내에서 열리는 포장관련 전시회인 플라스틱전시회(3월), 인쇄전시회(7월), 포장전시회(10월)에도 협회 부스를 마련해 참가한다는 계획이다. 협회는 지역 모임 활성화를 통해 회원 확대는 물론 회원 간 소통과 교류, 협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포장인의 날 행사에서는 신동수 ㈜유상 회장에게 공로상을, 최민수 팩플러스(주) 대표이사에게 회장상을 수여했다.제26회 한용교 포장인상에는 수출부문 김영선(진우아이앤피 대표이사), 장학생 변치훈(대구대학교 식품공학과 3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올해에는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해당자가 없어 수상자를 내지 못했고, 장학생 부문에서도 장학금 수여자가 줄어 아쉬움을 남겼다.     협회는 2024년 포장인의 날에는 더 많은 수상자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전임회장단(고문)과 자문위원, 외부 초청인사, 회원, 수상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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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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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대 회장에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선임 - 전지산업협회 → 『배터리산업협회』로 협회명 변경   한국전지산업협회(회장 전영현)는 2023년 2월 23일(JW메리어트호텔 서울) 오전 10시에 『’23년 전지산업협회 이사회·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전영현 회장(삼성SDI 부회장)의 임기를 끝으로, LG 에너지솔루션 권영수 부회장이 회장직(임기: 3년)을 맡아 협회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협회명을 기존 ‘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로 변경했다.     신임 권영수 회장은 협회 회원사에게 보낸 취임사에서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배터리는 친환경 미래를 이끌 ‘지속 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서 美‧EU‧中 등이 자국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라고 언급하면서, “공급망 붕괴,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협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올해, ‘한국배터리산업협회’로 새롭게 출범하여 회원사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권 회장은 “배터리 산업을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잇는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공급망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배터리 순환 체계 구축 등 정부와 발맞춰 규제 개선, 기술개발 지원, 新 시장 창출 등 미래 배터리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피력하였다.신임 권 회장은 조만간 협회의 구체적 운영방향, 핵심 추진과제 등을 마련하여 본격적인 공식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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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도 사업보고 및 2023년도 사업계획 보고 등 각종 안건 처리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신용문 이하 금형조합)은 지난 2월 23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금형기술교육원 2층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금형조합 회원사 대표와 금형업계 발전을 위해 애써온 모범근로자와 향후 금형업계를 이끌어나갈 금형 장학금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신용문 이사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길고 길었던 펜데믹 기간동안 금형산업은 국내외 수요 감소와 3高 현상 등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라며, “지난해 조합은 금형산업의 위기 극복과 애로 해결을 위해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고 전하면서 2023년을 ‘금형산업 재도약을 위한 대전환’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온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신 이사장은 △ 조합원의 화합과 정보교류 사업을 활성화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금형산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의와 연구 △ 금형산업에 만연한 불공정 거래 풍토 불식 △ 고질적 인력 부족 현상에 적극 대응 △ 신수요 창출로 고질적 인력 부족 현상에 대한 적극적 대응 △ R&D 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조합원 사와 함께 추진하여 금형산업에 새로운 성장 동력 제안 등을 제시했다.     금형조합은 올해 제26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23)을 4년 만에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함에 따라, 이를 활용해 금형산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표준하도급계약서‧납품단가연동제 등을 적극 활용해 금형업계에 만연한 불공정 거래풍토를 불식시킬 계획이다. 이밖에도 이번 총회에서는 고질적 인력난 해소를 위한 인재 육성에 매진하는 한편 조합원 사의 기술혁신 역량 증진 등 2023년도 조합의 사업계획을 상정하고,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금형산업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 온 근로자들에 대한 우수근로자와 금형기술 인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기업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수근로자 대표만 참석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우수근로자로 선정된 이들이 전원 초청돼 총회장이 더욱 풍성해졌다.두루무역(주) 구윤회 부장과 기신정기(주) 공동철 지도장이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으며,(주)현대금형기술 이진성 차장과 덕일산업(주) 김주석 차장 등 16명이 조합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또 ㈜다인정공은 금형조합이 금형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금형기술교육원에 적극적으로 교육기자재를 지원해 준 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와 더불어 금형조합은 미래 금형 인재 양성을 위해 조합원 사들이 십시일반으로 기탁한 금형 장학금에 대한 전달식도 거행했다. 금형조합은 조합원 60개 사와 함께 모금한 1억2,750만 원 중 9천250만 원을 14개 우수 금형학과를 비롯한 31개 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90명에게 지급, 금형업계에 종사 중인 선배들이 후배들을 지원하는 전통을 이어갔다. 기탁금액 중 우수 금형학과와 재학생에게 지급된 장학금 외의 금액 일부는 금형기술교육원에서 운영 예정인 교육과정 신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금형조합은 지난 1984년부터 조합원 사와 함께 국가 뿌리산업 발전을 위해 금형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금형 장학사업을 진행하여 올해까지 40년간 총 누적 금형 장학금 28억4,060만 원을 4,937명에게 지급하였다.  
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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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유공자 시상 등 진행- 울산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 협약도 실시   울산 화학의 날을 맞아 ‘울산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이 본격화된다.울산시는 3월 22일 오전 11시 롯데호텔 울산에서 김두겸 시장을 비롯하여 시의회 의원, 산업부 및 화학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22일 오전 울산 남구 롯데호텔 울산에서 김두겸 시장을 비롯 시의회 의원, 산업부 및 화학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화학산업 유공자 표창, 울산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 협약식 등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케이피엑스(KPX) 케미칼 이찬수 대표이사 등 5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울산지피에스㈜ 조승호 대표이사 등 10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울산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 업무협약 체결’에는 울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도시공사, 석유화학업체(27개) 등 총 30개 공공기관 ·기업체가 참여했다. 협약 참여 공공기관 및 기업들은 안전한 사업수행을 위한 전문성 강화, 통합파이프랙 구축 관련 인허가 지원 및 상호 협조 등에 협력한다.‘울산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709억 원(국비 168억 원, 민간부담 541억 원)이 투입되어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지상에 파이프랙 구조물 3.55km를 구축하는 것이다, 울산시는 울산도시공사를 사업 수행기관으로 하여 올해 상반기 중 실시설계를 끝내고 하반기 공사에 착공해 오는 2026년 준공할 예정이다.     지상파이프랙은 산업단지 내 원료, 완제품, 중간제품, 부산물, 증기(스팀) 및 에너지 등을 지상 연결관(파이프라인)을 통해 공동으로 실어 나르는 ‘선반 구조물’을 말한다. 울산석유화학단지는 지난 1968년 국내 최초로 국가산단으로 조성됐으나 지하공간에 설치된 배관의 노후화 및 과밀화로 안전상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 울산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 구간 및 예시 〉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업 간에 원료 및 제품의 원활한 상호공급이 가능해지고 공장 증설 시에도 기업 운영의 어려움이 해소되어 국가산업단지의 안전은 물론, 석유화학산업 고도화 및 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화학의 날은 울산이 한국경제 근대화 초석을 다진 석유화학단지를 기공(1968년 3월 22일)한 역사적인 날이다”며,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화학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산업수도 울산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미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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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 28일 개최 앞두고 참가사 모집 시작- 탄소중립 기술, 신재생 에너지, 수소배터리 등 첨단 산업의 집결지- 탈 탄소 시장 선도 국가 바이어 대거 참가 - 독점 네트워킹, 신제품 프리미어의 장으로 각광   국제 탈탄소 전시회 “decarbXpo(디카브엑스포) 2023”이 오는 11월 28일~30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올 연말 개최를 앞두고 현재 참가사 등록이 진행 중이다.     decarbXpo 전시회는 기후 중립 실현을 위한 현실성 있는 혁신 솔루션이 대거 선보이는 자리다. 지난 전시회에 15개국 100개 사가 참가해, 글로벌 메가트렌드로 자리한 친환경 기술, 탄소중립 기술, 신재생 에너지 및 저장 시스템 등 혁신 솔루션을 제시했다.     주요 전시 분야는 △ 수소 제조 및 수소변환 기술, △ P2X, △ 탄소 포집 기술, △ 에너지 저장장치 시스템, △ P2G, △ 압축공기 에너지 저장장치(CAES), △ 재생 에너지/에너지 효율/탄소중립 관련 보완 시스템, △ 플라이 휠, △ 양수발전 기술, △ 배터리, △ 열에너지, △ 소재, △ 컨설팅 및 각종 서비스 등이다.     decarbXpo 전시회는 매년 개최되며, 코로나 상황에서도 지난해 전 세계 약 3,100명이 방문했다. 이 중 다수는 국가 차원에서 수소 전략을 준비해, 탈 탄소 시장을 선도하는 독일 출신이었다. KOTRA 프랑크푸르트무역관의 2020년 및 2021년도 자료에 따르면, 독일 기업은 수소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한국 기업과의 협업에 큰 관심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본 전시회는 신규 투자 및 비즈니스 거래선 발굴을 희망하는 참가 기업에게 유용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decarbXpo 2023 참가 희망 시 공식 홈페이지(www.decarbxpo.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decarbXpo 2023 전시회 관련 문의는 메쎄 뒤셀도르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343, info@rmesse.co.kr)로 하면 된다.
편집부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