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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2월 9일, 10일 양일간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거행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개최되지 못했던 석유화학 강좌가 올 2월 9일(목), 10일(금) 양일간의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가인홀에서 개최되었다. 고분자에 사용되는 첨가제를 주제로 전북대학교 BK21 반도체화학공학교육연구단과 공동 주최로 개최된  이번 제50회 석유화학 강좌에는 150여 명이 참석했다.플라스틱, 섬유, 고무, 그리고 다른 형태인 폼, 페인트, 코팅 재료를 포함하는 고분자의 응용에는 다양한 종류의 첨가제들이 사용된다. 이번 제50회 석유화학 강좌는 ‘고분자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첨가제’를 주제로, 가소제의 종류와 특성, 광유계 프로세스 오일, 복합재료를 위한 무기 충전제, 충격 개질제, 필름용 슬립제와 블로킹 방지제, 내열 및 내후용 실리콘 첨가제, 고분자 유체의 유변학적 성질 조절제, 플라스틱 경량화용 발포제, 난연제 기술 동향, 산화방지제와 자외선 안정제, 염료와 안료의 기초, 염료와 안료의 응용 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지난 2월 9일(목) 오후 1시, 한국화학산업전문가협회(Korean Chemical Industry Specialists Association ; KCISA) 도춘호 박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6개 강의가 이어졌으며, 첫날 강의가 종료된 이후 저녁 식사와 더불어 연사와 참가자들 간에 교류의 시간을 갖는 간친회를 가졌다.2월 10일(금) 둘째 날에는 6개의 강의가 있었다.모든 강좌가 종료된 이후 참가자들에게 이수증을 수여하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2월 19일, 10일 양일간 개최된 “제50회 석유화학 강좌”는 다음 제51회 석유화학 강좌를 기대하며 종료되었다. 한국화학산업전문가협회:  www.kcisa.org / www.kcirg.org 
이용우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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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러너 시스템 전문 기업인 YUDO는 오는 3월 14일부터 3월 18일까지 5일간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국제금형 및 관련 기기 전시회 INTERMOLD KOREA 2023에 그룹사 패밀리 4개사와 함께 공동으로 참가한다.(부스넘버 3홀 M451)6년 만에 그룹사 패밀리 4개사(YUDO, ABIMAN Engineering, StackTeck, Studio 3s Korea)가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이번 전시를 통해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는 친환경 솔루션 기업으로서 탄소 발생량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주요 전시품 소개플라스틱 산업의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이야기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 산업이 가야 할 숙제와 미래 비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YUDO의 발자취를 친환경 레진 개발 플레이어들과 함께 풀어낸다.미래를 이끌어 갈 YUDO / ABIMAN 그룹 인재 채용전시장 한편에 그룹사 채용 부스를 마련하여 YUDO / ABIMAN 그룹사의 꿈과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를 함께할 인재들도 채용하고자 하니 많은 지원을 바란다. 채용 중인 직군 및 인원은 각 사별로 상이하니, 지원자격 및 우대 사항을 포함한 자세한 모집 요강은 사람인 ㈜유도, 아비만엔지니어링㈜ 기업관을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YUDO: 전체 직군 상시 채용 중유도 기업관: https://www.saramin.co.kr/zf_user/company-info/view?csn=SFZMK3hqL25FTk9OM2VJSmw4OGlKZz09&popup_yn=y아비만엔지니어링㈜: 로봇 분야 외 기타 직군 채용 중아비만엔지니어링 기업관: https://www.saramin.co.kr/zf_user/company-info/view-inner-recruit?csn=L3ZUMTc5K3Y1MXVySkd4N3J5MVpwdz09
관리자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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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 수출·투자 확대를 위해 과감한 규제개선 지원을 다짐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와 한국석유화학협회(회장 신학철)는 지난 1월 12일(목) 17시 30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장영진 차관이 참석하여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화학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기 위한 2023년 정책 방향을 공유하였다.장영진 차관은 축사를 통해 우선 어려운 세계 경제 환경에서도 543억 불 수출 실적을 달성한 석유화학 업계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한편 정부도 화학산업 포럼을 출범하여 화학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고, 기술개발, 세제지원, 규제개선 방안 등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였다.기술 도입의 난이도가 높은 친환경 나프타 분해로에 대해서는 2023년부터 ’30년까지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며,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친환경 원료인 리뉴어블 나프타에 대해서는 업계의 수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할당관세를 지원하고 석유 수입 부과금 징수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한편,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생산과 해중합 공정에 대해서는 화학산업으로 분류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화학산단에 입주하여 투자가 가능토록 여건을 조성한 바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져 온 3고 현상(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으로 동북아 시장 회복이 부진한 가운데 우리 석유화학의 수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미국, 유럽 시장으로의 적극적인 판로개척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EU CBAM, UN 플라스틱 협약 등 환경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보호주의 장벽으로 활용될 우려가 있어 기존의 생산방식, 수출구조를 기반으로 한 사업 여건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장 차관은 “올해에도 화학산업 포럼을 상반기에 출범하여 화학산업의 수출과 투자 확대를 지원하고 중장기 성장 로드맵도 마련할 것”이라며, 올해의 화학산업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다.특히 샤힌 프로젝트, 열분해유와 같은 친환경·고부가 신소재 생산시설 등 화학산업 업계 투자계획의 안정적인 이행을 위해 규제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 규제 등 언제든 급변할 가능성이 있는 수출 시장에서 유연한 대응이 가능토록 기술개발 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장 차관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석유화학 업계와 정부가 한 팀이 되어 우리에게 닥친 도전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신학철 한국석유화학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관 협력의 가교역할을 성공적으로 이행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으며, 장 차관도 화학산업의 발전과 지속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임을 밝혔다.
이용우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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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산업 현안 설명 및 건의 사항 청취 등   울산시는 지난 11월 10일 오후 2시 중회의실(본관 4층)에서 지역 석유화학업체 공장장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석유화학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원자재 가격상승과 수요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석유화학업체 관계자들의 현장 건의 사항을 듣고 조치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한국석유화학협회가 최근 석유화학업계 동향 및 내년도 전망과 최근 현안인 ▲ 유럽연합(EU) 탄소국경세 ▲ 이에스지(ESG) 공시 의무화 ▲ 유엔(UN) 탈 플라스틱 국제 협약 ▲ 우리나라 석유화학업종 탄소중립 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022년 10월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총사업비 1,858억 원으로 2023년부터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할 ‘석유화학 분야 탄소중립 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을 소개했다. 이 사업은 탄소 감축이 시급한 탄소 다배출 업종의 공정 내 직접배출 저감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노동완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석유화학산업 최신 동향을 제공하고, 산업현장 최일선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 등은 충분히 검토 후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통계청 광업제조업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기준 울산지역 석유화학 생산액은 102조 3,000억 원 수준으로 전국 생산액에 29.3%, 전국 1위에 해당되며, 사업체 수는 279개 사에 달한다.      
편집부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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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8일(목), 더플라자 호텔에서 설명회 개최- 주조전시회 GIFA(기파), 야금전시회 METEC(메텍), 열처리전시회 THERMPROCESS(썸프로세스), 캐스팅전시회 NEWCAST(뉴캐스트) 포함한 4대 금속산업전시회(GMTN) 2023년 6월 12일 동시 개최- 전 세계 금속 산업 총망라한 세계 유일의 전시회로 평가- 그린메탈, 탈 탄소, 적층 제조, AI/디지털 공정 등 관련 분야 핵심 트렌드 대거 출품전 세계 뿌리산업의 핵심적 분야를 총망라한 독일 국제금속산업전시회 ‘GMTN 2023’이 지난 12월 8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6월 12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GMTN 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사전에 방문객에게 전시회 관련 주요 정보 및 글로벌 산업 동향 및 메가트렌드를 전달하기 위해 열렸다.주조전시회인 ‘GIFA’, 야금전시회 ‘METEC’, 열처리전시회 ‘THERMPROCESS’, 캐스팅전시회 ‘NEWCAST’ 4개 전시회를 묶어 ‘GMTN’이라 불린다. GMTN의 개최 주기는 4년이다. 해당 전시회는 금속 산업계 모든 분야를 다루는 데다, 유기적 구성으로 국제적 명성이 높아 관련 산업 전문가들이 전 세계에서 빠짐없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행사이다. 지난 2019년도 전시회에는 127개국에서 약 72,500명이 방문하고, 2,360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재생 기술, 친환경 소재 및 공정, 에너지 효율 증대와 같은 대주제가 글로벌 파운드리, 야금, 공정 기술에 미치는 변화를 집중 조명한다. 최전방에 선 혁신기술 선두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시회 방문이 국내 전문가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인 이유이다.이번 설명회에 GMTN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의 프리드리히 게오르그 케러(Friedrich-Georg Kehrer) 담당 이사가 직접 연사로 나서 방문객들이 알아야 할 ‘GMTN 2023’의 필수 정보를 전달했다.전시회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GMTN 한국대표부 라인메쎄(sjlee@rmesse.co.kr, 02-798-4343)로 연락하면 된다. 
이용우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