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전시/세미나/교육

엠쓰리파트너스
hnp인터프라
휴먼텍
한국마쓰이
기사제목
-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고양 KINTEX 제2전시장에서 -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및 H2 MEET가 동기간, 동시 개최!!친환경 소재부터 첨단 복합재료, 초정밀, 초절전 부품 및 장비까지 국내외 우수한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보인다. (주)한국이앤엑스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4일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한국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orea Materials, Composites & Equipment Show(K-Mtech 2022)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및  수소 산업 전시회인 ‘H2 MEET’과 동시 개최한다. 지난 202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K-Mtech 2022는 친환경, 스마트화, 디지털 전환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흐름 속에서 완제품의 생산을 좌우할 수 있는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화학, 금속,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 융복합 재료뿐만 아니라 부품 및 계기, 시험 및 측정기기, 제조 장비까지 전시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를 주최하는 (주)한국이앤엑스는 “K-Mtech은 국내외 소재 및 복합재료, 제조 장비까지 망라하는 전문 전시회이다. 또한,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분야를 특화하여 새롭게 개최하는 K-BATTERY SHOW와 동시 개최로 인하여 관련 산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K-Mtech 2022 개최를 계기로 우리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계는 국내외 기술 개발 동향을 파악,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 제품과의 상호비교를 통한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전시 품목으로는 바이오 플라스틱, 열가소성/열경화성 플라스틱,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합성고무, 3D프린팅 재료, 첨가제 및 충전제, 접착제, 계면활성제, 도료, 염·안료, 착색제 및 마스터배치, 부품 및 계기, 시험 및 측정기기, 제조 장비, 기타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외에 관련 전문 서적 및 정보서비스까지 전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8월 31일(수)~9월 2일(금)까지 “對 러시아 제재 품목 등 전략물자 수출통제 최신동향”, “POPS(잔류성 유기 오염물질) 최신 규제 동향”, “플라스틱 사용규제 동향”, “ 해외 바이오 플라스틱 및 소재 인증”, “무역기술장벽(TBT) 최신동향”, “브롬화 난연제 최신 규제 동향”을 주제로 한국정밀화학산업진흥회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외에 “PET 폼 코어 소재”를 주제로 휴비스 기술세미나도 병행 개최된다.전시회 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K-Mtech 홈페이지(www.kmtechshow.com)를 통하여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 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본 전시회의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수~금)이며, 마지막 날(토)은 오후 3시까지 전시한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 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Mtech 사무국(전화 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mtechshow.com)를 이용하면 된다.한편, K-Mtech 전시회와 동 기간, 동시 개최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은 2022년 새롭게 개최하는 전시회로, 양극 소재, 음극 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이차전지 대표 소재 외에 소형 이차전지, ESS 전지, 모빌리티 전지 등 중대형 이차전지를 비롯하여 차세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등을 전시 및 소개하여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이차전지 전문 산업의 장’으로 마련될 것이다. 이번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차전지 산업이 전기자동차,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에서부터 로봇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응용 분야의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는 장이 될 것이다.더불어 “K 배터리 한계 극복, 기술로 미래를 내다보다”의 대주제로 8월 31일(수)~9월 2일(금)까지 “차세대 배터리 혁신기술”, “검은 황금 배터리 자원 생태계”, “전기차·ESS 시대의 배터리 부품”을 주제로 “제1회 K-BATTERY SHOW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외에 한국EV기술인협회와 공동으로“K-BATTERY DAY 컨퍼런스”가 전시 기간 내내 진행되며, 한국재료연구원의 “K-BATTERY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및 이차전지, 소재 복합재료 기술세미나가 병행 개최된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온라인 홍보를 위하여 K-BATTERY SHOW 홈페이지(www.kbatteryshow.com)에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주최 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BATTERY SHOW 사무국(전화 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batteryshow.com)를 이용하면 된다.
취재부 2022-09-04
기사제목
-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정책강연 및 기술사 강연 진행산업통상자원부인가 사단법인 한국금형기술사회(회장 황규복 www.moldpe.or.kr 이하 금형기술회)는 25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국금형비전포럼 2022(Korea Mold & Die Vision Forum 2021)”을 오는 9월 21일(수),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한다.올해는 코로나19의 상황이 호전되면서 지난해에 이어 대면 행사로 ‘한국금형비전포럼 2022’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ESG 경영에 대한 정책강연과 더불어 압출 금형 냉각 시스템, 금형 기술의 디지털 대전환, 직물 강화 복합소재 성형 기술, 2차 전지 금형 기술 등 금형 기술사들의 다양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금형기술사회 황규복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국내 금형인들 간의 상호교류뿐만 아니라 최고의 금형 기술 전문가들이 모이는 정보교류의 장으로써 수준 높은 금형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기조연설 및 정책강연, 기술사 발표 등을 충실히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금형비전포럼 사전접수는 금형기술사회 홈페이지(www.moldpe.or.kr) 및 네이버 카페 ‘4차원 성형 기술’을 통해 가능하다.문의: (사)한국금형기술사회 사무국 031-364-8808, www.moldpe.or.kr 
취재부 2022-08-29
기사제목
-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발전사업까지 아우르는 ‘코오롱 H2 플랫폼’ 밸류체인 플랫폼 발표- 계열사 간 역량 결집과 동시에 대외 파트너십 구축으로 Open Innovation 시스템 전개- ‘코오롱 H2 플랫폼’으로 수소 산업 생태계 Total Solution Provider 될 것   코오롱그룹이 수소 산업의 밸류체인 전반을 고도화하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코오롱그룹은 지난 7월 6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2022 인베스터데이’에 참가해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텍, 코오롱플라스틱 등 그룹이 보유한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수소 생산부터 운송/저장, 발전사업까지 아우르는 코오롱 H2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6일 동대문 DDP에서 열린 코리아 H2 서밋 인베스터데이   이날 발표자로 나선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사장은 국내외 수소 산업 관련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코오롱 H2 플랫폼’의 산업적 가치와 의미를 설명하고,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적인 탄소중립 기조에 발맞춰 수소로 대표되는 청정에너지 사업을 그룹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선언했다.코오롱그룹은 수소연료전지를 중심으로 전개해 온 사업 분야를 확대 재편해 청정수소 생산부터 운송과 저장, 이를 이용한 전력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플랫폼을 마련해 나간다. 수소 생산 분야는 국내 풍력발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코오롱글로벌과 협업해 진행한다. 풍력발전은 특성상 야간 및 유휴전력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활용해 물을 전기 분해하는 수전해 방식으로 청정수소를 생산할 예정이다. 경주와 태백 풍력단지를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완도 해상풍력단지에 이르기까지 수소 생산을 위한 중요한 기반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수분 제어 장치 및 전해질 분리막 기술(PEM, MEA)이 국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상용화도 가능해 사업화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코오롱글로벌은 이와 동시에 천연가스 기반의 블루 수소 생산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천연가스를 개질해 수소를 발생시키는 블루 수소 생산 플랜트 사업은 물을 분리해 수소를 생산하는 그린 수소 생산방식과는 달리 탄소배출이 일부 발생할 수 있으나, 청정수소 생태계로 가기 위해 거쳐야 할 단계로 보고 사업영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오롱이 직접 생산한 청정수소는 코오롱글로텍과 코오롱플라스틱이 개발하고 있는 수소저장용 고압 저장탱크와 수소탱크의 내부 지지재인 수소탱크 라이너 등으로 운송 저장된다. 코오롱글로텍은 수소 압력용기에 필수적인 드라이 와인딩(대형 수소탱크 성형기술) 및 토우프레그(드라이 와인딩에 사용되는 탄소섬유 중간재) 기술력을 보유 중이며, 코오롱플라스틱은 수소차 하우징 부품 소재와 수소 압력용기 소재 개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수소의 운송/저장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코오롱이 생산한 수소는 발전사업의 원료로도 활용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전국의 각 사업장에 수소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수소를 활용한 전력을 자체 생산해 제조설비 운영에 활용한다. 이미 상용화된 코오롱인더스트리의 고분자 전해질막인 PEM을 적용한 PEMFC(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 기반의 연료전지 발전소가 만들어지면 수소 기반의 전력생산이 가능해져 204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 목표인 RE100 달성에도 한발 다가서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를 위해 수소 산업을 함께 영위하는 기술 기업과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Open Innovation 시스템도 전개한다. 코오롱이 추진하는 Open Innovation은 수소의 생산, 운송, 저장, 발전 등 ‘코오롱 H2 플랫폼’ 사업에 누구라도 함께할 수 있는 협력 시스템이다.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연료전지용 소재, 운송/저장 사업, 발전사업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적 협력을 모색하고 파트너와의 상생협력으로 수소 생태계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일 동대문 DDP에서 열린 코리아 H2 서밋 인베스터데이에 참석한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코오롱그룹 관계자는 “코오롱은 2000년대 초부터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미래를 내다보고 핵심 소재 개발과 수소경제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준비해왔다”며, “코오롱 H2 플랫폼의 실현을 위해 그룹이 가진 수소 사업 소재 기술력과 외부 파트너들과의 Open Innovation 협력체를 통해 수소 산업 생태계 전반에 핵심 Provider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은 수소경제를 조기에 확산하고 대한민국 기업들의 수소 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지난해 9월 출범했다. 코오롱그룹을 비롯해 현대차그룹, SK그룹, 포스코그룹 등 총 1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2 인베스터 데이’는 현대차그룹, SK그룹 등 17개 국내 회원사와 해외 에너지 기업 및 투자·금융사 임원들이 행사에 참석해 한국 수소 사업의 현황과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편집부 2022-08-29
기사제목
- 총 20개 기관·기업 간의 화학산업 탄소중립 달성 및 차세대 화학산업 대전환 비전 동참 의지 확인- 화학기술이 미래 新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 및 기술 과제를 논의하는 R&D 포럼 개최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미혜)은 차세대 화학기술의 연구개발 및 산업계 적용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울러, 기술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기술포럼을 개최했다.   화학연에서 개최된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발대식 행사에 참석한 기관 관계자들   오늘 참석한 기관들은 석유화학 친환경 공정 전환, CCU, 폐플라스틱 리파이너리 등 탄소중립 분야 전반의 협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5월 31일 오후 1시, 화학연을 중심으로 18개 민간기업 연구소장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 행사가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출범’을 선언하며, 화학산업 탄소중립 달성 및 차세대 화학산업 대전환의 비전에 동참하는 의지를 다짐하였다.구체적인 협력 기술 분야는 △ 석유화학 친환경 공정 전환, △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 폐플라스틱 리파이너리, △ 바이오 리파이너리, △ 부생가스 활용, △ 화학산업 디지털 전환, △ 기타 탄소중립 화학기술 소재‧공정 기술 등이다.이외, 기술‧정보 교류, 정부 소통, 정책 제언, 국제 교류을 위한 참여‧협력 지원하기로 협의하였다.본 연구협의체는 ‘화학산업 탄소중립 달성과 차세대 화학산업 대전환’을 이룬다는 비전으로 △ 현장 중심의 기술개발 로드맵 수립과 △ 이를 지원하는 정책 로드맵 수립, △ 국내외 연구기관 네크워킹 활성화를 주요 활동으로 추진 예정이다.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발대식 행사에서 환영사 발언 중인 화학연 이미혜 원장   화학연 이미혜 원장은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를 통해 민간의 화학산업 신기술 도입 고충을 해결하고 연구주체 간의 밀접한 업무 협력을 이루어 화학산업계 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발대식 행사에서 축사 발언 중인 과기정통부 오태석 차관   과기부 오태석 차관은 “탄소중립과 같은 국가 난제 해결을 위해 정부 R&D를 임무지향형으로 추진하여 신속하게 현장에 적용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기업과 출연연이 협업하고 정부가 긴밀히 지원하여 탄소중립 난제가 해소되길 기대한다”라고 언급하였다.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 화학연은 ‘탄소중립 화학기술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주제로 「제3회 KRICT 탄소중립 R&D 포럼」을 화학(연) 강당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했다.화학연은 ’21년 2차례에 걸쳐, ‘KRICT 탄소중립 R&D 포럼’을 개최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전문가 토론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금번 포럼은 화학기술이 2050년 미래 新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 및 기술 과제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화학연 송인협 공정기반연구센터장 등 패널들의 발제를 통해 국내외 주요 기술‧정책 소개 및 기술 사업화 현황을 소개하였다. 또한 탄소중립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향후 R&D 방향에 대해서도 제안하였다. ’각 분야별 연구개발 현황에 대한 발표 후, ‘CCUS 기술의 상업화 현황과 전망’,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우리 산업의 전략 및 경쟁력’ 등에 대한 사전‧현장 질문에 대해 패널들의 답변이 있었으며, 나아가, ’탄소중립 화학기술 디지털 전환 전략‘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편집부 2022-08-07
기사제목
- ‘제조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헥사곤 임원진 기자 간담회 개최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이하 헥사곤)은 지난 7월 7일 잠실 롯데 호텔에서 진행된 헥사곤 라이브 스마트 매뉴팩처링 코리아 2022(이하 헥사곤 라이브 2022)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헥사곤 라이브 2022는 국내 주요 제조 분야의 엔지니어와 업계, 학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연례 행사다.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노하우와 최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장으로써, 업계와 학계, 기관 등의 목소리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주목을 받았다.특히 이번 헥사곤 라이브 2022는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사업부 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최초 행사인데다,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열띤 호응을 얻었다. 동 행사는 지난 2019년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헥사곤 라이브 2022는 헥사곤 생산 소프트웨어 사업부 이강민 지사장과 측정 사업부 김성완 지사장의 웰컴 스피치로 시작됐다. 이들은 웰컴 스피치에서 “헥사곤은 제조업의 고민을 같이하고, 해결안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헥사곤 라이브 스마트 매뉴팩처링 코리아 2022 행사에서 업계의 많은 당면과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스마트한 매뉴팩처링 환경에 대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이어서 헥사곤 한국/인도/아세안 사업부 림분춘 사장의 ‘Future of Manufacturing’ 세션을 시작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송병훈 센터장의 ‘한국의 스마트 제조 주요 정책 소개’, David Mear의 ‘Hexagon's Autonomous Visualization and Vision’, Kha Khoon Goh의 ‘Machine shop excellence’, Stephan Amann의 ‘New trend of Metrology’ 키노트 세션이 진행됐다. 오후부터는 ▲ 한국항공우주산업 ▲ 현대자동차 ▲ 두산공작기계 ▲ 국방과학연구소 ▲ 삼성전자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성균관대학교 ▲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 학계, 업계, 기관 인사의 발표 세션이 진행됐다.헥사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께서 글로벌 기술 트렌드 및 인사이트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용우 2022-07-31
기사제목
- 2022년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 플라스틱 산업 최신 기술 및 트렌드 분석 제공 및 전시회 구성 소개- 플라스틱·고무 산업 관련 전문가와 종사자를 위한 귀중한 자리 마련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올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고의 고무 플라스틱 전시회 “K”에 대한 설명회가 지난 7월 5일 웨스틴조선 오키드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메쎄 뒤셀도르프 아시아 지사장 게르노트 링글링(Gernot Ringling)과 K2022 전시사 자문위원장 율리히 라이펜회이저(Ulich Reifenhäuser)이 참석해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하는 K 전시회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K2022 전시회에서 주목받을 이슈에 대해 발표했다. 메쎄 뒤셀도르프 아시아 게르노트 링글링 지사장은 “지난번 K2019 전시회에는 63개국에서 온 3,300업체들이 전시에 참여했다. 이들 3,300개 업체 중 2,344개 사는 유럽, 828개 사는 아시아, 143개 사는 남북미에서 왔고 아프리카에서 11개 사, 호주/오세아니아에서 4개 사가 참가했다.또 방문객은 169개국에서 모여들었으며 이들 중 73%가 외국에서 왔으며, 전체 방문객의 57%가 유럽, 25%가 아시아, 13%가 남북미, 4%가 아프리카, 1%가 호주/오세아니아에서 왔다”고 전하며, “이번 K2022는 팬데믹으로 큰 변화를 겪은 플라스틱/고무 산업이 새로운 방향 설정해야 하는 최적의 타이밍에 개최되며, 동 분야에서 세계를 리드하는 유명 업체들이 다시 한번 175,000m²에 달하는 뒤셀도르프 전시장을 완전히 채울 것”이라고 전했다. K 전시회에는 독일을 비롯하여 유럽 국가들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터키, 네덜란드, 스위스, 프랑스 등에서 온 업체들과 미국 전시 참가업체들이 가장 많다. 동시에 지난 수년간 아시아에서 온 업체들의 규모와 전시 면적이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중국, 대만, 인도, 한국, 일본 업체들의 전시 내용과 규모에 방문객들은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처럼 전시업체들의 분야별, 국적별 다양성을 보면, 전 세계의 제품, 솔루션, 트렌드와 혁신과 더불어 특수한 분야도 망라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이유로 K2022는 업계의 당면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고 또 찾아내는 곳이기도 하다. K2022의 중심 테마 3년 전에 개최된 K2019 전시회에서 전시업체들은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순환 사이클이 필요함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업계가 어떤 이슈 앞에서 이토록 한데 뭉친 적은 없으며, 제품의 환경 적합성, 자원 보존, 폐기물 최소화 등의 측면에서 일사불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K2019 전시회 이후 이런 움직임은 더욱 가속화되었다. K2022는 플라스틱 업계가 책임감을 갖고 행동한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플라스틱은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의 일부가 될 것이라는 놀라운 증거를 내놓을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순환 경제’, ‘기후 보호’, ‘디지털화’가 K2022의 중심 테마인 것이다. 플라스틱이 없다면 세계 기후를 제대로 관리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플라스틱은 건설공사의 경량화, e-모빌리티, 풍력과 태양에너지 분야의 조력자이다. 여기서 순환 경제는 핵심적 역할을 하고, 디지털화는 투명성 확보와 자원 효율화를 가능하게 한다. 이 세 가지 중심 테마는 K2022의 여러 특별전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세계 플라스틱 산업 현황K2022 전시사 율리히 라이펜회이저(Ulich Reifenhäuser) 자문위원장은 플라스틱 산업의 시장과 비즈니스, 그리고 트렌드와 기술에 대해 발표를 했다.율리히 라이펜회이저 자문위원장은 “순환 경제, 기후 보호, 디지털화 등 세 가지의 메가 트렌드가 K2022의 방향을 설정할 것이다. 이런 주제들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은 분명하다. 어떤 산업 분야든 홀로 존재할 수는 없으며, 그 시대의 사회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시대의 문제에 대한 답을 내놓아야 한다. 플라스틱과 고무는 이러한 일을 수행할 수 있고, K2022는 이를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문의: K 한국대표부 라인메쎄(주) www.rmesse.co.kr, 02-798-4343
이용우 2022-07-31
기사제목
- 최고의 국제성 자랑, 100개국 12,000명의 전문 무역방문객 관람- 35개국 300개 사 참가, 콘티넨탈, 피렐리, 한국타이어, 미셸린, 팔켄 등- 국내 5개 사 참가, 한국, 금호, 넥센, 동아, 흥아- 타이어, 휠, 튜브에서부터 안전 센서, 타이어 수리/보관, 타이어 재생 및 폐기까지 친환경,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등 올해의 최신 트렌드 선보여 최고의 국제성과 기대 이상의 방문객 수를 자랑하며 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THE TIRE COLOGNE (더타이어콜론) 2022가 지난 5월 26일부터 3일간 매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업계 리딩기업에서부터 빠르게 성장 중인 강소기업까지 전 세계 35개국 300개 사가 참가한 해당 전시회에는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고 거래처를 찾기 위해 전시장을 방문한 인파로 매우 북적였다.무려 100개국에서 12,000명의 전문 무역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60%의 관람객 해외 비중을 기록하였다. 방문 국가는 네덜란드, 폴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순으로 많았고, 미국, 인도, 이스라엘, 모로코, 조지아도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더불어 한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국가에서도 많은 방문이 이루어졌다.     더타이어콜론에 출품되는 제품은 자동차‧모터사이클‧자전거용 타이어뿐만 아니라 휠, 튜브 등 타이어 부속품에서부터 안전 센서, 타이어 수리‧보관 기술, 타이어 재생‧폐기 기술까지 그 범위가 매우 넓다.     타이어 제조 분야에는 콘티넨탈, 피렐리, 한국타이어, 미셸린, 팔켄 등이 참가하였으며, 휠 제조사로는 수페리어 인더스트리스 (Superior Industries), 볼벳 (Borbet), BBS가 있다.이외에도 타이어압 모니터링(TPMS) 및 작업장 설비 분야의 리딩기업인 슈라더(Schrader TPMS), 하마톤(Hamaton TPMS), 비에이치센스(BHsens), 벡만 오토모티브(Beckmann)가 참가하였으며, 칼자이스, 마투치(Matteuzzi), TRM SRL, VIM 등이 타이어 재생 기술을 선보였다.     국내에서도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동아타이어, 흥아타이어 등 국내 최고의 기업이 모두 참가하며 매우 만족스러운 비즈니스 성과를 보고하였다.    전시장 내 타이어 스테이지(TIRE STAGE)에서는 지속가능성과 디지털화 및 미래의 모빌리티 기술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였고, 7홀 내 Action Area에서는 실시간으로 지속 가능한 타이어 폐기 과정을 직접 시연하며 매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차기 더타이어콜론 전시회는 THE TIRE COLOGNE은 2024년 6월 4일부터 6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2/shyu@rmesse.co.kr)에 하면 된다.
편집부 2022-07-17
기사제목
- 청정에너지와 녹색 인프라 프로젝트 발주처 초청해 상담 기회 마련   KOTRA(사장 유정열)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2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GPP 2022)’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했다. 창립 60주년을 맞는 KOTR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에너지, 녹색 인프라, 환경 등 해외 그린 프로젝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KOTRA(사장 유정열)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2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GPP 2022)’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했다. 정외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 탄소중립 트렌드에 따라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프라 시장의 전환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석유·가스 기업은 재생에너지 부문 투자 확대를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폐자원의 에너지화, 탄소 포집 등의 새로운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우리 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이자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과제이기도 하다.*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0%는 발전 플랜트, 건물, 교통 등의 인프라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출처: 삼정KPMG)   포럼장 전경의 모습   이번 행사는 이러한 변화에 따른 우리 건설, 엔지니어링 기업의 유연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 글로벌 프로젝트 포럼 △ 온·오프라인 프로젝트 설명회 및 상담회 △ 그린 비즈니스 설명회로 진행됐다. 아울러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오션 윈즈(Ocean Winds)와 아커(Aker)의 해상풍력 서플라이어 데이(Supplier Day)도 함께 열렸다.* 오션 윈즈(Ocean Winds): 유럽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선도기업, 아커 오프쇼어 윈드(Aker Offshore Wind): 노르웨이 소재 해양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행사 첫날 진행된 포럼에서는 ‘그린 비즈니스 기회와 온실가스 국제감축 방안’을 주제로, 글로벌 프로젝트 시장 동향과 탄소중립 대응 전략을 살펴봤다. △ 글로벌녹생성장기구(GGGI) △ S&P Global △ 수출입은행 △ 산업통상자원부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글로벌 인프라 산업의 전환과 온실가스 국제감축 방안을 소개했다.이어서 진행된 ‘프로젝트 설명회’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인도, 네팔, 도미니카공화국 등 주요 방한 발주처의 프로젝트가 소개됐으며,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된 14개의 프로젝트와 함께 국내기업의 입찰 참여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동시에 ‘그린 비즈니스 설명회’에서는 KOTRA,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이강훈),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에서 녹색금융을 포함한 기관별 지원제도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외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왼쪽에서 4번째)이 주요 인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원 KOTRA 그린성장실장, 안드레 윌키(Andre Wilki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 선임연구원, 프라밧 자(Prabhat Jha) 네팔도로청 총괄엔지니어링, 정외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 구즈만 피가(Guzman Figar) 오션 윈즈(Ocean Winds) 아태총괄대표, 엘리아르도 카이로(Eliardo Cairo) 도미니카공화국 민간프로젝트개발청 기술국장, 주아나 바후스(Joana Barros) 주한 포르투갈 대사관 경제상무관, 신경남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차장보, 장 필립 보드레(Jean Philippe Baudrey) 오션 윈즈(Ocean Winds) 이사.   25일에는 환경, 에너지, 수송·인프라 분야 38개국 82개 발주처의 120여 개 프로젝트 대상 온·오프라인 상담회가 진행된다. 약 500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 프로젝트와 수처리, 폐기물 프로젝트에 대해 우리 기업 80개 사가 발주처와 상담했다. 한편, 울산과 인천에서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오션 윈즈와 아커는 24일에 추진된 해상풍력 서플라이어 데이를 통해 △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추진현황 △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요구사항 △ 프로젝트 구매 및 입찰 절차를 소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25일에는 산업 관계자들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를 통해 우리 기업이 탄소중립 트렌드에 따른 인프라 산업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KOTRA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