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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플라임, 온라인 전시관 6관 4홀 TH-A5 PET 전용기관 오픈! - 페트프리폼(PET PREFORM) 성형에 최적화!- 드라이사이클, 취출시간 단축으로 효율이 Up, Up!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분야의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우진플라임(이하 우진플라임)에서 4월 22일(목) 온라인 전시관 6관 4홀을 오픈해 사출성형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우진플라임은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그간 개발 및 공급하는 사출기 라인업을 비대면 마케팅의 장으로써 활용해왔으며, 이번에 오픈한 6관 4홀에는 TH-A5 PET 전용기관으로 구성되었다. 3D 시뮬레이션이 접목되어 참관객들이 보다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진플라임 온라인 전시관은 동사의 핵심 제품에 대한 상세 스펙은 물론, 영상콘텐츠, 기계제원 등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관련 업계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이번에 우진플라임에서 야심차게 공개한 TH-A5 Series PET 전용기는 형체부 드라이 사이클(Dry cycle)이 3.0초 내로, 1사이클을 단축시킨 것이 특징으로 특히, 제품 특성에 맞는 에젝타력 및 사출속도, 계량속도가 빨라져 취출시간 단축은 물론, 사출 성형 효과까지 극대화시켰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또한, 가소화 성능이 향상된 PET 소재 전용 믹싱 스크류와 계량 전동모터 적용으로 페트프리폼(PET PREFORM) 성형에 최적화되었으며, 히터 커버 팬 장착으로 마찰열 누적을 방지하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서보펌프시스템을 탑재해 제품의 우수성을 한껏 끌어올렸다. 그 외에도 16에서 72캐비티의 금형까지 설치가 가능하며, 작동유 독립순환 시스템 적용으로 유지보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유지보수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어 사용하시는 고객분들의 긍정적인 호응이 예상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진플라임의 관계자는 “우진플라임은 항상 ‘글로벌 리더’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술 진보에 더욱더 앞장서서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그러한 부분의 일환으로 온라인 전시관 6관 4홀에서 TH-A5 PET 전용기관을 오픈하게 되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당사에서는 이번 TH-A5 PET 전용기를 포함해 고객분들께 항상 좋은 사출성형기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우진플라임의 온라인 전시회는 아래 QR코드와 접속 URL을 통해서 365일 24시간 어느 곳에서나 입장이 가능하다. ■ 문의: ㈜우진플라임 공식 홈페이지: https://woojinplaimm.com            ㈜우진플라임 온라인 전시회: https://woojinplaimm.com/exhibitions 
이명규기자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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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KOREA PACK 2022(국제포장기자재전) 참가!- ‘초고속’, ‘초정밀’, ‘하이 사이클’의 ‘the ONE*-E’를 선보일 예정이라 밝혀- 우수한 우리 기술로 참관객들의 발길을 모을 것! ​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개최 예정인 국내 최대의 포장산업 전문 전시회인 ‘제23회 국제포장기자재전(이하 KOREA PACK 2022)’에 LS엠트론㈜(이하 LS엠트론)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마케팅 담당자가 전했다.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인 KOREA PACK 2022는 국내 포장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국제 인증 전시회로 2년 주기로 개최하고 있다. ​LS엠트론에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초고속’, ‘초정밀’, ‘하이 사이클’이라는 장점만 쏙쏙 모은 ‘the ONE*-E’ 170톤을 출품해 기내용 와인컵 4캐비티를 사출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 포장산업의 현재와 미래, LS엠트론에서 함께 합니다!​지난 4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3일간 미국 Anaheim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 Plastec West 2022에서 ‘the ONE*-E’로 획기적인 새바람을 몰고 온 LS엠트론이 이번에는 국내 고객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LS엠트론에서는 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KOREA PACK 2022에서 초고속’, ‘초정밀’, ‘하이 사이클’ 등의 강점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the ONE*-E’를 출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내용 와인컵 4캐비티를 사출할 예정인 ‘the ONE*-E’는 최적화된 토글 링크 설계로 170톤급 기준으로 1.49초대의 드라이 사이클 타임 실현으로 이미 국내외에서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우수한 제품이다. ​하이 사이클 및 더 정밀한 성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이 제품은 최적화된 토글 메커니즘을 통해 링크 속도비가 30%가량 빨라졌으며, C-Curve 제어를 통해 저진동으로 동작해 충격을 저감시켰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가속성능이 더욱 향상되었으며, 대리드 고속 B/S 장착을 통해 빠른 형개폐 동작을 할 수 있고, 타이바 센서(OPT)로 형체력 모니터링 기능, 형체력 자동 보정 기능, 스프링 금형용 자동 영점 조정 모드 기능, 형체력 최적화 제어 기능 등이 가능해 고객분들께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그 외에도 듀얼 센터 프레스 다이(Dual Center Press Die) 구조로 승압시 형판 변형량을 최소화하고, 금형 면압 분포 향상(15% 향상, 고정형판) 및 금형 수명을 연장시키는 강점을 자랑하고 있다.​이미 지난 Plastec West 2022 참가를 통해 일본계 전동식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는 미국 서부지역 시장에서도 새 바람을 일으킨 LS엠트론의 ‘the ONE*-E’는 KOREA PACK 2022에서도 참관객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식품, 패키징, 의약, 화장품 경기회복 과 성장세 이어갈 전망…      KOREA PACK 2022가 기회가 될 것!​(사)한국포장기계협회와 ㈜경연전람, 월간포장이 공동 주최하는 KOREA PACK 2022는 포장기계와 재료, 컨버팅, 식품·제약·화장품 생산 기계, 검사기, 라벨/디지털 프린팅, 로봇 등 포장산업과 관련된 제품이 출품되는 것은 물론 식품, 제약/화장품, 제과/제빵, 생활용품, 산업/화학 관계자들을 주 타깃으로 하고 있다. ​또한, 최대 물류전인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과 의약·화장품 개발 전시회인 제약·화장품 위크(ICPI WEEK)전이 동시에 열려, 한 번의 방문으로 제품개발의 과정부터 포장 기술, 그리고 물류 시스템까지 하나의 제품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전시회이다. ​최근 2022년 경기 전망이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점쳐지면서 포장산업 분야도 이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경제 성장률은 3.1%로 점치며,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국내외 경기 개선에 따른 그간의 고용·소득 증가, 심리개선 등이 소비 회복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으로 사료된다. ​LS엠트론 관계자는 “전반적인 경기회복 전망에 따라 관련 포장재, 포장기계/설비투자 전망에도 많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기회복에 따른 식품산업의 트렌드 변화와 의약·화장품의 수출에서 긍정적인 전망이 예상됨에 따라 관련 포장재 수요의 증가와 포장기계, 설비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긍정적인 신호가 포착되고 있는 이 시점에 LS엠트론에서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세계 무대에 진출한 ‘the ONE*-E’로 이번 KOREA PACK 2022에서 기술력 평가에 까다로운 한국 고객분들께 다시 한 번 더 검증받고자 한다”고 전했다. LS엠트론의 제품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5홀 5D901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리아팩2022포스터(주최사제공)■ 문의: LS엠트론㈜ 사출사업부 공식 홈페이지: www.lsinjection.com KOREA PACK 2022 공식 홈페이지 https://www.koreapack.org/kor/main.asp
이명규기자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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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개국 1,000개의 리딩기업 참가, 가공·포장·운반 등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 국내 디지아이, 디앤디전자, 누비랩 3개 사 참가- 친환경 포장, 기능성 식품, 대체육 가공 기술 등 올해의 식품 트렌드에 주목 - 백신접종 증명서 또는 코로나 음성 결과지로 독일 입국 및 전시장 입장- 세계적인 코로나 엔데믹 기대감, 전시 업계에도 청신호     전 세계 40개국 약 1,000개의 리딩 기업이 참가하는 Anuga FoodTec(아누가 푸드텍) 2022는 세계 최대 B2B 식품 기술 전시회이다. 3년마다 개최되는 해당 전시회는 올해 4월 26일부터 4일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아누가푸드텍은 생산, 충전, 포장, 운반, 분석, 안전 등 푸드 테크놀로지의 전반을 다룬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포장, 기능성 식품, 대체육 생산 기술, 브랜드 강화 등의 업계 당면 과제가 주목된다.아누가 푸드텍에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그 예로 포장 솔루션의 대표주자 멀티백(Multivac)과 다국적 포장·종이 그룹 몬디(Mondi)가 있다. 그 밖에도 가공·충전·포장 기술의 존빈테크놀로지스(JBT Corporation), 알버트한트만(Albert Handtmann), 그램 이큅먼트 A/S(Gram Equipment A/S), 알코푸드머신(Alco-food-machines GmbH) 등 아누가 푸드텍의 참가사들은 업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한다.     국내에서도 디지아이, 디앤디전자, 누비랩이 참가한다. 각각 친환경 인쇄, 무공해 살균 기술, 그리고 AI 푸드 스캔 및 데이터 분석 기술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디지아이는 안전한 색소로 식품 표면에 인쇄 가능한 국내 최초 식품 전용 프린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디앤디전자의 ‘나오크린은’ 무공해 천연소독수를 자동 생산하는 전해 소독수 생성 장치이다. 누비랩은 AI 푸드 스캔 기술을 기반으로 쓰레기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시 기간 다양한 주제의 컨퍼런스와 스테이지가 운영될 예정이다. 푸드four퓨쳐 컨퍼런스 (Food4Future), 지속 가능한 포장 기술에 대한 회담(Sustainable Packaging Summit), 대체육 트렌드에 따른 바이오매스 발효 및 세포 배양 기술의 미래(Alternative Protein Sources) 등 전시장 곳곳에서, 많은 부대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러한 행사들은 모두 온라인 전시 플랫폼 Anuga FoodTec@home을 통해 동시 중계된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엔데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오미크론 확산으로 주춤했던 전시 업계도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현재 독일과 한국은 백신접종 시 자가격리 없는 왕래가 가능하며, 전시장에도 백신접종 자와 코로나 음성확인자는 자유로이 입장할 수 있다. 독일 내 호텔, 식당은 더는 코로나 증빙 서류를 요구하지 않는다. 전시장에서는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최소한의 코로나 방역을 유지할 예정이지만, 전 세계적인 규제 완화 흐름에 따라 곧 전시장 내 규정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아누가 푸드텍에 참가·방문을 희망할 경우 쾰른메세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2, shyu@rmesse.co.kr)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부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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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최대 ‘와이어/튜브 2022’ 전시회, 오는 6월 20일~24일 개최- 지난 회차 71,500명 방문객, 2,683개 참가 사, 전시장 117,000sqm로 압도적 존재감 자랑- ‘친환경 금속 산업’, ‘저탄소 공정’, ‘에너지 효율성 극대화’ 분야 최신 혁신기술 집중 조명- 세아제강, 삼화스틸, ㈜득영 등, 우리나라 약 35개 사 해외 시장 공략 나서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산업의 최신 동향과 최첨단 혁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회가 올해 6월 말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와이어/튜브 2022’가 이 행사의 정식 명칭으로, 규모 및 영향력에서 세계 최고로 평가받는다.     지난 2018년도 전시회는 71,500명의 방문객, 전시장 117,000sqm 면적, 2,683개 참가 사 규모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7만 명의 방문객 중 97% 이상이 전시회에 매우 만족하며 전시 방문을 추천할 만큼 와이어/튜브 전시회는 매우 알찬 구성과 내용을 자랑한다.그중에서도 단연 지속 가능한 금속 산업을 홍보하고 독려하기 위한 ‘ecoTrails’ 프로그램이 돋보인다. ecoTrails는 신 성장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전시장 내 관련 참가 사들을 직접 방문하는 투어 및 큐레이션 프로그램이다. 투어 프로그램은 와이어/튜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투어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전시장 내 ecoTrails 표지를 통해 방문객들이 최신 환경친화적 기술 출품 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87%의 참가 사 역시 와이어/튜브 전시회에 매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는 전시회를 찾은 바이어의 2/3이 독일이 아닌 전 세계에서 참가한 데다, 대다수가 사내 임원급 구매결정권자였기 때문이다. 와이어/튜브는 2년마다 개최되는 전시회로, 올해 회차는 전 세계에서 약 2,000개 참가 사가 등록을 마쳤다. 이 중 우리나라는 세아제강, 삼화스틸, ㈜득영, DRTC, 3View 등을 포함해 약 35개 사가 참가하여 활발한 해외 마케팅을 전개할 전망이다.     와이어/튜브 전시회는 원스탑 종합 플랫폼으로 원자재에서 완제품까지 광범위한 분야가 참여한다. 본 전시회의 주요 품목은 다음과 같다. △ 와이어‧케이블 제품 및 기술, △ 스프링 제조공법 및 제품, △ 패스너 기술 및 제품, △ 메쉬용접 기술, △ 광섬유 기술 등이 있다. 튜브 분야의 경우 △ 플랜트 및 장비, △ 파이프, 튜브 처리 기술, △ 튜브 벤딩, 포밍 기술, △ 튜브 제조 및 유통, △ 부자재, △ 프로파일, △ 플라스틱 튜브 등이 포함된다. 튜브관은 1홀에서 7a 홀까지이며, 와이어 분야는 9~15홀에서 전개된다. 특히나 13홀에서는 패스너와 스프링 분야, 15홀에서는 메시 웰딩의 차세대 혁신기술이 집중 조명되는 전시관이 마련될 예정이다.     본 전시회의 품목은 뿌리산업의 핵심 기술과 제품을 방대하게 다룬다. 따라서, 자동차, 화학, 철강, 비철금속, 에너지, 석유, 가스, 수도공급, 건설, 전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또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스타트업 기업관을 운영하여, e-모빌리티, 인더스트리 4.0을 향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독일은 아무런 제약없이 입출국이 가능하다. 또한 우리나라 역시 최근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규정이 해제되어 평시와 같은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해졌다.전시 관람 희망 시 공식 사이트(www.tube-tradefair.com 또는 www.wire-tradefair.com)를 통해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방역 안전성을 위해 현장 판매는 진행하지 않고, 온라인으로만 구매할 수 있다. 일일 입장권 한정판매로 진행되며, 티켓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와이어/튜브 전시회는 2년 주기로 개최되나 2020년도의 경우, 팬데믹 상황에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사실상 4년 만에 전시회가 열리게 되어, 금속 산업 기술과 제품 발전상을 한눈에 조망할 장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더없이 높아진 상태다. 따라서, 금속 업계 수요 및 공급자가 본 전시회를 수주 활성화 및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의 장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와이어/튜브 산업의 중심지로 평가받는 와이어/튜브 2022 전시회는 오는 6월 20일부터 24일 사이 개최된다. 전시회 참가‧방문 문의는 라인메쎄(info@rmesse.co.kr, 02-798-4343)를 통해 가능하다.
편집부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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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덕양 민자 출연, 울산 수소 시범도시 추진 각 10억 기증 - 울산시 7개 기관·기업, 에너지 기술개발 사업 업무협약- ‘2030 세계 최고 수소 도시’조성 의지도 다져   울산시는 3월 29일, 울산켄벤션센터 3층 컨벤션 홀에서 울산광역시장, 정부 관계자, 시의원, 에너지 관련 기관 및 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울산 수소 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수소 산업에 대한 시민적 관심 제고와 수소 산업 관계자들에 대한 표창과 격려를 통해 수소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행사 주요 내용을 보면, △ 울산 수소 산업의 추진 현황 발표 △ 수소 산업 육성 발전 공로 표창패 수여 △ 수소 시범도시 사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소 배관 구축에 현대자동차(주)와 ㈜덕양 민간출연 각 10억 원 기증식 △ 울산시와 6개 기업·기관의 ‘암모니아 기반 청정 수소생산 기술개발 사업’업무협약 체결 △ 세미나 등으로 진행됐다.표창패는 울산과학기술원 이재성 교수 등 5명이 수상했다.‘암모니아 기반 청정 수소생산 기술개발 사업’협약 체결은 울산시, 롯데정밀화학, 롯데케미칼, 삼성엔지니어링 주식회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미래기준연구소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울산시는 사업 추진 관련 행정지원을 하고, 참여기관은 파일롯 건설, 설계, 시스템 개발, 촉매 개발 등에 나선다.세미나에서는 수소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의 수소 산업 정책 및 해외동향’, ‘청정 수소 인증제 해외동향 및 국내 추진 방안’, ‘암모니아 기반 청정 수소생산 기술개발’에 대하여 발표했다. 한편 울산시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2019년 2월 ‘2030 세계 최고 수소 도시 조성’ 비전을 선포하며, 수소경제 활성화를 시정 전략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국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연간 82만 톤의 부생 수소생산과 185km의 수소 배관망 조성 등으로 수소 산업 발전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그 결과, 정부 지원 수소 도시 기반 구축사업으로 ▲ 수소 시범도시 조성(국토교통부) ▲ 수소 그린 모빌리티 규제 자유 특구(중소벤처기업부) ▲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산업통상자원부)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또한. 연구개발 및 실증사업으로 ▲ 수소 산업 기업지원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 ▲ 태양광 수소 온사이트 생산시스템 개발지원사업 ▲ 수소 전기 트램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1년 국제 수소에너지 전시회 및 포럼 개최로 울산이 선도적으로 국내외 수소에너지 분야 교류의 장을 펼치는 등 수소선도 도시로의 이미지 구축에도 힘을 모으고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친환경 에너지사업은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한 세계 시장 재편 과정에서 울산을 그린에너지 선도도시로 도약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며, “울산이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수소 선도국가, 에너지 강국으로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과 뜻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울산 수소 산업의 날’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가 양산된 2013년 2월 26일을 기념하고, 2030 세계 최고 수소 도시 울산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2020년 처음으로 지정되었다.  
편집부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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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6~8일까지, 코엑스에서 산업자동화 위한 협동로봇 활용 사례 소개 예정- 파트너사의 유니버설 로봇 협동로봇 활용한 공정 자동화 시연   국내외 시장점유율 1위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4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산업자동화 컨퍼런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2, 이하 SF+AW 2022)’에 참가한다. 유니버설 로봇은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국내 제조업체들이 기업의 규모나 사업의 종류 상관없이 협동로봇을 활용해 작업환경을 자동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비접촉이 요구되는 작업환경이나, 무거운 용량을 반복적으로 이동시켜야 하거나, 정교하게 반복되어야 하는 업무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제조업체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시연할 예정이다.   유니버설 로봇 UR10e   이번 전시회 시연에 활용될 유니버설 로봇의 e시리즈 협동로봇은 별도의 안전 펜스 없이 작업자와 함께 작업할 수 있으며 설치 면적이 작고, 다양한 작업환경에 유연하게 적용시킬 수 있으며, 기존 직원들이 적은 교육시간으로도 사용법을 쉽게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생산 설비를 구축하기 어려운 환경의 기업들도 저비용으로 쉽고 안전하게 자동화를 도입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유니버설 로봇의 부스에서는 유니버설 로봇 협동로봇을 통한 ▲ 팔레타이징 ▲ 픽앤플레이스 ▲ 품질검사 ▲ 조립 공정을 시연할 예정이다. 시연에는 유니버설 로봇의 파트너사인 ▲ 아성 ▲ 다스 ▲ A&G ▲ 삼익THK가 참가하여 각자 어떻게 공정을 자동화하였는지 상세한 설명과 함께 사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유니버설 로봇 코리아 이내형 대표는 “제조업의 구인난이 심화되고 비대면 작업환경을 비롯해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개선된 업무 환경이 요구됨에 따라 로봇 자동화는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 불가결한 존재가 되었다”라며, “협동로봇은 경영진과 근로자 모두를 위한 최선의 솔루션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다양한 활용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한편, SF+AW 2022은 ‘디지털 혁신에 대한 거대한 움직임(Driving Digital Transformation Together)’을 주제로 320개 사가 1,500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코엑스 A, B, C, D홀을 사용하며, 유니버설 로봇은 1층 A홀 A500번 부스에 위치한다.  
편집부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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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표적 패키징 전시회인 Korea Pack 2022에서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바이오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대규모 특별전이 개최된다.     한국포장기계협회, 월간포장, 경연전람 주관으로 열리는 Korea Pack 2022(제23회 코리아 팩)는 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 1전시장에서 패키징 기계, 패키징 자동화, 친환경 패키지, 물류·유통 관련 기업 600개 사가 참가하여 약 3,000여 개 부스가 마련된다. 패키지 재료의 50%를 차지하는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의 주된 원인으로 인식되어 탄소중립에 따른 각종 규제를 받고 있으며, 탄소 저감,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해결이라는 직면 과제가 남아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은 현재 우리나라 관련기업들도 상용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술개발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정부도 2050 탄소중립 목표와 연계하여 R&D지원 등 화이트바이오 활성화를 발표하였다. 이제 친환경은 必 환경으로 가고 있는 전환의 흐름 속에 마련되는 이번 지속 가능 플라스틱 패키지 특별전은 ‘Sustainable Plastic, being a good Neighbor to the Circular Economy’라는 주제로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 소재, 컴파운딩, 컨버팅, 재활용 등 전후방 관련 업계의 최신기술, 제품을 소개하여 지속 가능한 플라스틱 패키지 자원순환을 위한 수요·공급자 간 소통,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다.     전시와 함께 이틀간 진행되는 바이오 플라스틱 컨퍼런스는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기술, 재사용, 재활용이 용이한 개선기술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적 플라스틱 컨버팅 등 새로운 플라스틱 패키지에 대한 기술, 동향, 환경정책 등이 집중,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킨텍스 5홀에 3,300㎡의 전용 전시공간을 사용하며, 현재 그린플라스틱연합,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을 비롯하여 20여 개 패키징관련 정부·협단체들이 후원 참여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원료 소재, 컴파운딩, 플라스틱 컨버팅, 자동화, 친환경제품, 재활용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 50개 사가 출품할 계획이다.   행사문의: 경연전람 김병진 차장 02-785-4771, www.koreapack.org            
편집부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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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시장 동향 멕시코 플라스틱산업협회(ANIPAC)의 데이터에 따르면, 플라스틱 산업은 멕시코 전체 GDP의 3%, 제조업 GDP의 약 5%를 차지한다. 멕시코 플라스틱 시장 규모(매출액 기준)는 전년 대비 26.6%를 증가해 2021년에는 206억2,600만 달러였으며, 2019년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했다. 이는 소비자 수요 증가, 제조 산업의 재활성화, 코로나19로 인한 포장제품 사용 확대 및 전자 상거래의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Plásticos Norteamérica 사의 관계자는 언급했다.멕시코에서 생산되는 주요 플라스틱 제품은 합성수지, 봉투 및 플라스틱 필름, 자동차 부품 순이다. < 2019~2021년 멕시코 플라스틱 시장 규모 >                                                                                (단위: US$ 백만, %)구분20192020증감률2021증감률비중총계17,29316,290-5.820,62626.6100.0합성수지(폴리머)4,7954,534-5.46,21937.130.1봉투 및 플라스틱 필름2,7792,772-0.23,37621.816.4강화/비강화 플라스틱 자동차 부품3,1182,808-9.93,18213.315.4산업용 비강화 플라스틱 제품1,1891,171-1.41,43922.87.0플라스틱병1,3071,166-10.81,43823.37.0플라스틱 포장 용기9891,0041.51,15815.45.6강화/비강화 가정용 플라스틱 제품836723-13.598936.74.8우레탄 제품 및 발포체694609-12.384238.24.1폴리스티렌 제품 및 발포체533473-11.162532.03.0파이프, 피팅, 포장용 튜브472419-11.359441.82.9고경도 플라스틱 필름3263486.744628.12.2기타 비강화 플라스틱 제품1641671.921026.21.0기타 강화 플라스틱 제품91954.711015.10.5                                                              자료: 멕시코 통계청(2022년 기준) 2022년까지 플라스틱 산업은 자동차 및 건설 부문과 같은 관련 부문의 재활성화로 4.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투자는 생산량 350톤, 약 35억 달러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멕시코시티와 아구아스칼리엔테스주에서 시행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규제*와 같은 신규 규제가 향후 플라스틱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주 *: 멕시코의 경우, 연방 정부 차원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규제를 제한하고 있지 않으나 총 32개 주 중 19개 주에서 개별적으로 1회용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규제를 정해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에 대해 Tarsust 사 호세 나바로 메네세스 대표는 일회용품 규제와 같은 사업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플라스틱 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높아진 것을 성장 원인으로 꼽았다. 무역 동향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플라스틱 분야의 교역 규모가 전년 대비 8.9% 감소했으나 2021년에는 411억 달러로 전년 대비 32.7%의 성장하여, 팬데믹 이전인 2019년도보다 21% 추가 성장했다.2021년 기준, 전체 플라스틱 교역 중 수입은 72%, 수출은 28%를 차지하고 있다. 2021년 수입금액은 29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는데, 팬데믹 이전인 2019년보다 51억4,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금액이다. 2021년 수출금액은 전년 대비 24.9% 증가한 114억 달러로, 2019년보다 20억 달러 증가했다. < 2019~2021년 멕시코 플라스틱 분야 교역 규모 >                                                                                (단위: US$ 백만, %)구분2019증감률(’19/’20)2020증감률(’20/’21)2021비중수입24,585-11.121,86536.029,73372수출9,422-3.19,12924.911,40128총계34,007-8.930,99432.741,135100                                                               자료: UN Comtrade(2020년 기준)  2021년 멕시코의 플라스틱 품목 관련 주요 수입 대상국은 미국(186억8,900만 달러), 중국(33억6,100만 달러), 한국(16억2,300만 달러) 등이며, 동 상위 3개국이 멕시코 플라스틱 수입금액의 3/4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 제품의 비중이 63%로 압도적으로 높으며, 중국(11.3%)을 제외한 다른 수입 대상국들은 비중은 6% 미만이다.  < 2021 멕시코 플라스틱 수입 대상국 현황 >                                                                          자료: UN Comtrade(2022년) 2021년 한국의 대멕시코 플라스틱 품목의 수출 현황을 살펴보면, 플라스틱 제품군(HS Code 4자리 기준) 내에서는 폴리아세탈 등 기타 레진(22.3%), 플라스틱제의 기타 판·시트·필름·박 또는 스트립(18.2%), 스티렌의 중합체(17.8%) 등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취재부 202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