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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공간을 아이오닉 존과 충전 콘텐츠 존으로 구성   현대자동차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xEV TREND KOREA 2022)’에 참가해 앞선 전동화 기술을 알렸다.올해로 5회차를 맞은 x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 민간 보급 확대와 새로운 전기차 문화 형성 등을 위해 정부 주도하에 열리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로,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에서 현대차는 ‘아이오닉 브랜드 팬 파크(IONIQ Brand Fan Park)’를 주제로 전시 공간을 기획해 관람객들에게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방향성을 알렸다.   xEV 트렌드 코리아 2022 현대차관에 전시된 아이오닉 5와 콘셉트카 프로페시   현대차는 전시 공간을 아이오닉 존과 충전 콘텐츠 존으로 구성했다.아이오닉 존에서는 아이오닉 5와 세단형 전기차 콘셉트카 프로페시 전시를 비롯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의 영상을 통해 아이오닉 브랜드 차량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했다.여기에 포토존을 마련해 다양한 친환경 굿즈 경품을 증정하는 벤딩머신 이벤트, SNS 해시태그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충전 콘텐츠 존에는 △ 이동식 전동 충전 카트인 H-모바일 차저(H-Mobile Charger) △ 전기차 초고속 충전 시스템 E-pit △ 이동형 수소연료 발전기 △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차량 등을 전시했으며, 이를 통해 일상에 자리 잡은 현대차의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특히 제주지역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에서 시범 운영 중인 V2V(Vehicle to Vehicle) 충전 기술을 적용한 아이오닉 5를 전시해 차별화된 충전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V2V 충전 기술을 탑재한 아이오닉 5는 120kW급 급속충전 시스템을 통해 기존 모델 대비 충전 시간을 3~6배 이상 단축했다.현대차는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를 필두로 대표적인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며, 국내 최대 전기차 관련 전시회인 xEV 트렌드 코리아를 통해 향후 출시될 아이오닉 브랜드 차량의 방향성과 다양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경험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한편 아이오닉 5는 올해 xEV 트렌드 코리아부터 신설된 ‘EV 어워즈’에서 ‘소비자가 선택한 올해의 전기차’ 부문에 선정됐다.EV 어워즈는 자동차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가 공동으로 참여해 올해의 친환경 자동차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이번 소비자가 선택한 올해의 전기차 부문은 2월 14일부터 2주간 진행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수상 차량을 뽑았다.   www.hyundai.com  
편집부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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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전시관을 구성   기아는 3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코엑스(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열리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xEV TREND KOREA 2022)’에 참가했다.   xEV 트렌드 코리아 기아 전시관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둔 신형 니로 EV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의 전기차 EV6·EV6 GT-Line을 전시하는 동시에 기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전시관을 구성했다.전시관은 △ 자원의 선순환을 의미하는 원 △ 다양한 여정을 의미하는 곡선 △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의미하는 직선을 테마로 이동(Movement)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달했다.원형 공간에서는 신형 니로 EV와 함께 자원의 선순환을 의미하는 조형물이 함께 전시됐다. 곡선 공간에 전시된 EV6는 V2L 기술을 활용해 친구, 가족과 함께 야외로 떠나 캠핑을 즐기는 상황을 연출했다. 길게 뻗은 도로를 닮은 직선 공간에 자리한 EV6 GT-Line은 앞쪽의 디지털 영상과 어우러져 도로를 질주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아울러 기아는 전시장 내에 다양한 친환경 요소를 접목함으로써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신형 니로 EV가 전시된 원형 공간은 식물에서 추출한 친환경 마감재와 인체 유해 성분이 없는(BTX FREE) 페인트를 사용해 제작 단계에서부터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플라스틱 업사이클링(up-cycling), 배터리 리사이클링(re-cycling) 등 자원 재순환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고객 반응형 체험 영상도 마련했다.또 EV6에 적용한 친환경 공정으로 제작한 나파 가죽 원단과 프리미엄 업사이클링 브랜드 ‘콘티뉴’, 아웃도어 전문브랜드 ‘아이더’와 각각 협업한 친환경 제품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이와 함께 기아는 18~19일 양일간 xEV 트렌드 코리아의 부대행사로 펼쳐지는 ‘EV 에코 랠리’ 참가자들에게 EV6와 EV6 GT-Line 시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주행 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이날 기아 EV6는 ‘EV 어워즈 2022(EV AWARDS 2022)’에서 1위에 오르며 환경부 장관상 ‘올해의 전기차’를 수상했다.올해 처음 시작한 EV 어워즈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자동차 분야 전문가 및 대학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소비자가 공동으로 심사·평가하는 국내 유일한 전기차 시상식이다.이번 심사에서는 테슬라 ‘모델 Y’, 아우디 ‘e-트론 GT’, 폴스타 ‘폴스타2’ 등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국내에 출시된 순수 전기차 9종을 대상으로 퍼포먼스, 디자인, 친환경 소재 사용 등 10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그중 EV6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경쟁 모델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기아 EV6는 최근 한국 자동차 최초로 ‘유럽 올해의 차’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기아는 급변하는 친환경차 시장과 높아지는 모빌리티에 대한 고객의 기대감에 발맞춰 미래기술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며, 앞으로도 기아의 지속 가능성 비전과 의미를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www.kia.co.kr
취재부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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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으로, 완성차 업체들로부터 좋은 평가- 슈퍼카에도 배터리 공급 사실을 알리며, 폭넓은 제품과 기술력 자랑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관련 전시인 ‘인터배터리 2022’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SK온이 전시관에 현대차, 벤츠, 페라리 등 자동차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파트너사들의 차량을 전시해 ‘미니 모터쇼’를 방불케 하고 있다.    전시 차량은 현대차 GV60, 벤츠 EQA, 페라리 SF90 스파이더 등이다. 특히 그동안 잘 알려진 대중적인 전기차 외에, 성능에 중점적으로 초점이 맞춰진 슈퍼카에도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폭넓은 제품과 기술력을 뽐냈다.SK온은 최근 포드와 함께 배터리 합작 법인을 설립해 터키, 미국 등에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 외에도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SK온이 이처럼 파트너십을 알리는 데 많은 공간을 할애한 이유는, 최근 들어 전기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배터리를 어떤 회사가 만들었는지도 면밀히 살피며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어서다. 현재 SK온은 현대차, 기아, 다임러, 폭스바겐, 포드, 폴스타, 페라리, 베이징자동차그룹 등과 협력하고 있다.     SK온 관계자는 “SK온은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을 모두 갖춰 완성차 업체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SK온 배터리가 다양한 차종에 탑재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SK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금까지 3억5천만 개 배터리 셀을 생산하는 동안, 배터리를 납품한 전기차에서 단 한 번도 배터리로 인해 발생한 화재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안전 기술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이 같은 경쟁력을 토대로 협력관계를 대폭 확대하며 빠른 성장을 이뤄냈다는 설명이다.SK온은 현재 배터리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19년 10위권이었던 배터리 탑재량 순위는 지난해 5위를 기록했다. 미래에 예정된 납품량을 의미하는 수주잔고는 2016년 30GWh에서 지난해 말 기준 1,600GWh로 50배 넘게 성장했다. 이미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편집부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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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 분사 후 대중과의 첫 만남… 수십 년 노하우‧첨단기술 선봬- ‘안전, 친환경, 고품질’ 3대 특장점 바탕, 글로벌 최고기업 향한 비전 제시   SK온이 지난해 10월 창사 후 처음으로 일반을 대상으로 혁신제품과 미래비전을 선보인다. 최근 포드와 손잡고 한국 업계 최초로 유럽 배터리 시장 진출에 성공한 SK온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배터리 기술을 공개하는 셈이다. SK온은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2’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SK온 인터배터리 부스 전경   SK온은 총 450㎡ 규모 부스에 ‘파워 온(Power On; 추진하다)’을 주제로 전시를 구성한다. 지난해 10월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분사한 독립법인으로서, 힘차게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겠다는 의미를 사명인 ‘SK 온(On)’에 비유했다.그동안 안전, 빠른 충전 속도, 긴 주행거리를 뜻하는 슬로건으로 사용해온 ‘Safer than EVer’, ‘Faster than EVer’, ‘Longer than EVer’를 각각 ‘0(화재 제로)’, ‘-(짧은 충전 시간)’ ‘+(긴 주행거리)’ 등 숫자 및 연산 기호로 형상화해 간결한 메시지로 표현했다.전시장은 세부적으로, ▲ SK온을 소개하고 이미지를 부각하는 ‘스타트 온(Start On; 시작하다)’ 구역 ▲ 시장을 이끌어가는 진화한 기술, 파트너십, 배터리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올웨이즈 온(Always On; 항상 움직이다)’ 구역 ▲ 미래 목표를 제시하는 ‘비욘드 익스펙테이션(Beyond Expectation; 예상을 뛰어넘다)’ 구역 ▲ 배터리 생애주기에 거쳐 환경과 상생하는 사업을 소개하는 ‘온 유어 사이드(On your side; 함께하다)’ 구역 등으로 구성됐다.우선 ‘스타트 온’ 구역은 전시관 입구 진입로부터 시작된다. SK온은 전원(on) 버튼을 형상화한 커다란 원형 터널 형태로 진입로를 제작했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된 회사의 출발을 상징한다. 터널 끝에는 SK온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NCM9 배터리를 전면에 배치했다. NCM9는 현존 리튬이온 배터리 중 최고 수준의 성능을 내는 고성능 배터리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상을 두 개나 받았다.‘올웨이즈 온’ 구역에서는 계속해서 진화하는 독보적인 안전 기술, 배터리를 활용한 서비스인 BaaS(Battery as a Service) 사업 등을 소개한다. 특히 지금까지 전기차에 약 3억 개 배터리 셀을 탑재하는 동안 화재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업계 최고 안전 기술을 제조 과정으로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양극과 음극의 접촉을 차단하는 프리미엄 분리막과 분리막을 쌓는 기술인 Z-폴딩 기법을 소개한다. 또, 특정 배터리 셀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배터리 팩 전체로 화재가 번지지 않도록 열을 차단하는 ‘S-Pack’ 기술도 공개한다. 더불어 고성능 배터리를 제조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양극재도 전시한다.   SK온 인터배터리 부스 퍼포먼스 존   전시장 곳곳에는 SK온 배터리가 탑재되고 있는 현대차, 벤츠, 페라리 등 다양한 파트너사들의 차량을 전시해 폭넓은 협력관계를 강조하고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페라리의 PHEV 모델인 SF90 스파이더 차량을 전시한다. 고성능 내연기관 슈퍼카 제조사로 알려진 페라리의 전동화 계획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퍼포먼스 존(Performance zone)’을 구성했다. SK온은 운전자에게 배터리 수명, 이상 현상 등을 감지해 알려주는 배터리 진단 서비스도 소개한다. 자체 개발한 ‘BaaS AI(Battery as a Service Artificial Intelligence)’로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한다.‘비욘드 익스펙테이션’ 구역에서는 빠르게 성장 중인 사업을 소개하고 목표를 제시한다. SK온은 지난해 말 40GWh였던 연간 생산능력을 2030년까지 500GWh로 크게 키워, 글로벌 1위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미래에 납품이 확정된 물량인 수주잔고는 1,600GWh 규모로 이미 글로벌 톱 수준이다. ‘온 유어 사이드’ 존에서는 SK온이 배터리 원료부터, 생산, 충전, 폐배터리 회수, 재활용에 이르는 배터리 전 생애주기에서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SK온 지동섭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 진화를 통해 ‘배터리 코리아’의 위상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기술로 ESG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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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가 만들어내는 고객들의 미래 일상 소개… 집·쇼핑·캠핑 공간으로 꾸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탑재한 다양한 제품 소개- ESG 전략 비롯해 차세대 전지, 소재·공정 혁신 기술도 선봬 LG에너지솔루션이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2차전지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2’에 참가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총 540㎡(60개 부스) 규모의 전시공간에 ‘고객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세계 최고의 기업’을 핵심 주제로 배터리가 만들어내는 고객들의 미래 일상의 변화를 소개한다. 또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을 비롯해 차세대 전지, 소재·공정 혁신 기술을 함께 선보인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인터배터리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지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산업 전시회다. 올해는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국내 주요 2차전지 업체, 소재·장비·부품 관련 기업 등 총 250개 업체가 참여한다. 지난해 보다 약 200개 늘어난 총 700개 부스 규모의 전시관이 마련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LG에너지솔루션은 전시공간 중 일부를 ‘에너지 에브리웨어(Energy Everywhere)’라는 테마로 집·쇼핑·캠핑 공간 등과 같은 모습으로 꾸몄다. 이 공간에는 GM 허머·테슬라 모델Y 완성차를 비롯해 정보통신기술(ICT) 디바이스, 가정용 ESS, BSS(Battery Swapping Station) 교환기, 전기자전거, E-스쿠터, 전동공구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탑재되는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 어떤 미래 일상의 변화 모습을 그리고 있는지 직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 지속가능성 전시존 ▲ 핵심경쟁력 및 미래기술 전시존 등의 공간도 마련됐다. 우선 지속가능성 전시존에서는 친환경적 미래를 위해 앞장서는 LG에너지솔루션만의 ESG 경영 노력들이 전시됐다. RE100, EV100 가입 및 배터리 재사용 사업 등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업계 최초로 RE100, EV100에 동시 가입했다. 사용 후 배터리의 리유스 및 리사이클을 통한 메탈 추출 등 배터리의 자원 선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노력도 함께 소개한다. 핵심경쟁력 및 미래기술 전시존에서는 고에너지 밀도의 경량 리튬황 전지를 비롯해 전고체 전지(고분자계, 황화물계) 등 차세대 전지를 선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분자계, 황화물계를 모두 개발 중이다. 업계 최초로 알루미늄을 첨가한 4원계 배터리 NCMA, 기존 대비 에너지 밀도가 16%, 주행거리가 20% 이상 향상되는 롱셀(Long Cell) 등 차별화된 소재 및 공정 혁신 기술력도 함께 전시된다. LG에너지솔루션 측은 “인터배터리 2022를 통해 ‘고객과 함께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기술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할 예정”이라며 “관람객들은 전시 부스에서 배터리 관련 다양한 첨단기술과 산업 성장, 나아가 변화할 미래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취재부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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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업체가 알아야 할 전시 운영 정보 및 지원 서비스 공유- 구매력 높은 참관객 유치와 다양한 볼거리 제공하는 전시회 개최에 집중   SIMTOS 전시사무국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지난 3월 11일 ‘SIMTOS 2022 참가업체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동영상 안내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KINTEX 1, 2전시장에서 개최될 SIMTOS 2022의 행사개요와 참가업체 신청현황, 전시 운영 및 홍보마케팅 전략,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었다.     참가업체의 관심이 가장 큰 전시 중 운영지원은 ‘반입‧출’, ‘운영’, ‘상담회’, ‘홍보’, ‘서비스’ 등 분야별로 구성된 지원센터의 역할과 주요 지원 업무들이 소개되었다. 또 홍보마케팅 전략으로 참가업체의 수익 창출을 돕고 구매력 높은 바이어의 전시회 참여율을 높일 ‘해외바이어 초청 지원 프로그램(MM4U)’과 참관객 유치전략 등이 소개되었다. 이와 함께 생산제조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와 제조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SIMTOS 2022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 개최 계획도 공유되었다.이 밖에도 이날 설명회에서는 ‘참가업체 배너 제작 지원’, ‘참가업체 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 지원’ 등 SIMTOS 2022 참가업체와 전시사무국이 함께 전개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도 소개되었다. 특히 자사 고객 초청에 유용하게 활용될 ‘오프라인 초대권 제작’과 ‘온라인 초대권 대량 발송’ 등은 참가업체가 가장 관심 있는 지원 서비스였다.     SIMTOS 2022 전시사무국은 “전시회는 사무국뿐만 아니라 참가업체도 참관객 유치에 동참해야지만 서로 Win-Win할 수 있는 성공적인 전시회가 개최된다”라며, “전시사무국은 참가업체가 SIMTOS를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도록 구매력 높은 참관객 유치와 전시회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니, 참가업체도 SIMTOS의 다양한 홍보마케팅 전략을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전시사무국은 SIMTOS 2022 참가업체가 언제라도 참가업체 워크숍 발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SIMTOS 2022 홈페이지(​www.simtos.org)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SIMTOS 2022 개요>         ◦ 개최기간: 2022. 05. 23(월)~05. 27(금) 5일간 ◦ 주최기관: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개최규모: 참가업체 800개 사 4,800 부스, 참관객 80,000명◦ 개최장소: KINTEX 1, 2전시장(경기도 고양시 소재)◦ 주 제: Back to the Basics (전시회 본연의 목적과 목표에 충실하기 위해 기본으로 돌아가다!)   문의: 전시운영팀 임정철 과장(02-3459-0022, yim@komma.org)
편집부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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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 한국관 참가기업 28곳… 1,500여 명의 바이어·투자자와 상담 진행- 5G 관련 메타버스, 보안기술, 모바일 솔루션 등에 많은 관심 보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2’ 전시회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각)부터 3월 3일까지 MWC 내에서 우리 중소‧스타트업 28개 사가 참가하는 한국관을 운영했다.   KOTRA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각)부터 3월 3일까지 MWC 내에서 우리 중소‧스타트업 28개 사가 참가하는 한국관을 운영했다. 한국관 전경의 모습.   올해 전시회는 작년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차례 연기되면서 8개월여 만에 재개된 것으로, 참관객이 적을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와는 달리 총 6만여 명(주최 측 추산)이 방문해, 전시 기간 내내 문전성시를 이뤘다.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인 글로벌 대기업뿐만 아니라, 우리 중소·스타트업에도 좋은 기회였다. 특히 오랜 기간 해외기업과의 대면 기회가 없었던 우리 기업에는 무엇보다 유력 글로벌 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한국관 참가기업 중에서는 △ 메타버스 교육솔루션 △ 지리정보 솔루션 △ 시각장애인 솔루션 △ 디지털 보안 자물쇠 관련 기업에 관심이 집중적으로 쏠렸다. 전시회 4일간 한국관 참가기업들은 1,500여 명의 기업인들과 상담을 진행했으며, 핀란드의 노키아(Nokia), 프랑스의 오렌지(Orange) 등 글로벌 모바일기업들이 한국관을 방문해 우리 중소‧스타트업 제품을 유심히 살폈다.디지털 잠금장치 기업 A사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오렌지(Orange)뿐만 아니라 영국의 보다폰(Vodafone) 등 유럽, 중동, 중남미 등 전 세계의 통신기업에 자사의 기술력을 알리는 한편, 다수의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하는 쾌거를 거뒀다.축구 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B사는 KOTRA가 주선한 현장 미팅에서 스페인 축구협회 라리가(La Liga)의 발렌시아(Valencia) 구단 관계자들과 디지털 팬 콘텐츠(DFC) 사업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우리 중소‧스타트업 28개 사가 참가하는 한국관을 운영했다. 한국관에 참가한 11개 스타트업이 서유럽 지역 유력 투자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피칭을 진행하고 있다.   인베스트코리아(Invest Korea, 대표 장상현)가 3월 1일 개최한 스타트업 투자유치 IR 피칭 행사도 한국관의 하이라이트였다. 무엇보다 BBVA(핀테크 분야), 아마데우스 (Amadeus)(항공관제), 사시르(Sacyr)(건설토목), 페로비알(Ferrovial)(철도), 렙솔(Repsol)(에너지), 악시오나(Acciona)(친환경) 등 국내 스타트업이 만나기 어려운 유럽의 유력 투자가 50여 명을 초청해, 참가 스타트업과 투자가 모두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인베스트코리아: KOTRA의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구   그 외에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핀란드, 스웨덴 등 7개 유럽지역의 KOTRA 무역관장이 참석한 스타트업 간담회도 개최됐다. 유기물반도체 스타트업 C사는 “유럽지역 무역관장과의 일문일답을 통해 유럽 시장에 대한 궁금증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의 사업 기회를 국내 스타트업에 알리는 교류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참가기업의 설명을 듣고 있다.   안영주 KOTRA 마드리드무역관장은 “우리 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모바일 기기 전시회 MWC에서 선보인 혁신기술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라며 “우리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시회 종료 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KOTRA는 전시회 기간 이후에 바이어·투자가들과의 후속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한국관 84개 사중 참관객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던 10개 기업 혁신제품을 선정해, MWC 혁신상품 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은 4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롯데하이마트 월드타워점에서 열린다.   문의: KOTRA 해외전시팀 강명재 팀장 (02-3460-7290) 하정연 과장 (02-3460-7291)
편집부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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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대 회장으로 (주)영테크팩 이시영 대표이사 선임   (사)한국포장기계협회는 2022년 2월 28일(월) 오후 2시 서울시 금천구 협회 사무국 회의실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변형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회원들의 안전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대면 행사가 아닌, 최소 인원 참석(임원, 수상자 등)과 정관에 의해 회장에게 위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총회에서는 제27기(2021년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에 대한 승인과 제28기(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제14대 회장 및 임원 선임이 있었다. 2022년도 주요 사업으로 협회는 코리아팩 2022 전시 등 국내외 전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보고했다. 또한, 회원사 홍보를 위한 오프라인, 온라인 협회지 활성화와 회원사 간 친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하반기부터 진행하여 회원사 간 친목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한 협회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임 이시영 회장(좌)과 13대 김종철 회장(우)   또한 제13대 김종철 회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제14대 신임 회장님으로 (주)영테크팩 이시영 대표이사님이 선임되어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이끌게 되었다. 신임 이시영 회장은 (사)한국포장기계협회에서 이사와 부회장, 수석 부회장직을 수행하며 그동안 협회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취임식에서 임기를 마친 김종철 회장은 퇴임사에서 “그동안 협회를 운영해 나가며 많은 도움을 주신 임원분들과 회원사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협회를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신임 이시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장이라는 자리가 매우 무거운 자리임을 알고 있다”라며, “임기 동안 협회 발전과 회원사 간의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협회 임원과 황금손 트로피 수상자   한편, 총회에 앞서 지난 2021년 무역의날에서 1천만 불 이상 수출의 탑을 수상한 회원사에 대한 황금손 트로피 수여식이 있었다. 수상 회원사로는 (주)흥아기연(5천만 불), (주)카운텍(2천만 불), (주)리팩(2천만 불), (주)한영넉스(2천만 불), 농심엔지니어링(주)(2천만 불) 등 총 5개 회원사가 수상하였다.    
편집부 202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