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전시/세미나/교육

엠쓰리파트너스
hnp인터프라
휴먼텍
한국마쓰이
기사제목
- 말레이시아 플라스틱 시장 2021년~2026년 기간 동안 연간 3%의 성장률 기록 전망- 세계 주요 업체들이 동남아시아 플라스틱 생산 투자 중심지로 말레이시아에 대해 확신말레이시아의 플라스틱 산업은 코로나 팬데믹 위기에도 불구하고 성장하고 있다. Mordor Intelligence는 말레이시아의 플라스틱 시장이 2021년~2026년 기간 동안 연간 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주요 성장 동력은 식품 음료 패키징, 소비재, 전자 및 건설 부문이다.보고서에 따르면, 패키징은 말레이시아 플라스틱 시장에서 가장 많은 활용 부문을 차지하며, 높은 내마모성 및 내화학성, 성형 용이성, 재활용성, 기계적 고강성 등의 특성 때문에 플라스틱이 선호된다. 말레이시아의 연간 1인당 플라스틱 패키징 소비량은 16.78kg으로 동남아 국가 중 가장 높다. 2020년에만 전체 가정용 플라스틱 패키징 소비량은 520,000미터톤에 달했다. 말레이시아 패키징 산업에 대한 MarketResearch.com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동 업계가 2020년 176억대에서 2025년까지 202억대로 연평균 2.9%의 성장률(CAGR)을 보일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연질 플라스틱 포장이 대부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그 뒤를 경질 플라스틱이 뒤따르고 있다. 또한, 경질 플라스틱 포장은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높은 경제성 등의 특정한 요건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 및 음식 배달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로 인해 2020~2025년 기간 동안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는 주목을 받고 있다.말레이시아 경제 전망에서 플라스틱 산업의 역할은 간과할 수 없다. 말레이시아 플라스틱 제조업체 협회(MPMA)는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특히 코로나 사태 동안 다른 분야를 뒷받침해주는 플라스틱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MPMA 회장 Datuk Lim Kok Boon은 2021년 8월까지 제조 플라스틱 매출이 RM 386억8,0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했으며, 국내외 시장 개방으로 동 기간 내 플라스틱 제품 수출이 21%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플라스틱 소재 제조업체를 위한 기회말레이시아를 제조 운영의 요충지로 주목하는 글로벌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말레이시아는 이상적인 원자재/플라스틱 컴파운드 생산지로 꼽히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다운스트림 플라스틱 가공 활동의 성공은 플라스틱 산업에 재료를 공급하는 석유화학산업의 발전 때문이다. 세계적 규모의 생산 시설에서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스티렌(PS), 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ABS), 폴리아세탈(PA), 폴리에스테르 공중합체, 스티렌 아크릴로니트릴(SAN), 폴리부틸렌 테레프탈레이트(PBT) 등을 생산한다.TMR(Transparency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화학 및 석유화학 시장은 여러 최종사용자 산업의 석유화학 및 화학 제품 수요로 인해 2021~2025년 사이 연평균 성장률(CAGR)이 4.2%로 증가할 예상이다. 식음료, 제약, 자동차 등의 다양한 최종사용자 산업에서 화학 및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높은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향후 몇 년간 말레이시아의 석유화학 및 화학 제품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해당 산업의 외국인 직접투자가 5~15% 감소된 걸로 추정되지만, 말레이시아 기업들은 국내 코로나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작업 공정을 재설계하고 공장 운영을 개선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산업 업체들이 새로운 공장을 짓거나 기존 공장을 증설하며 동남아시아 플라스틱 생산의 투자 중심지로 말레이시아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고 있다.BASF와 PETRONAS Chemicals Group Berhad의 합작회사 BASF PETRONAS Chemicals Sdn Bhd는 2-EHA(2-Ethylhexanoic Acid)의 연간 생산능력을 2024년까지 30,000톤에서 60,000미터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EHA는 오일 첨가제 및 합성 윤활유 생산의 화합물로 사용되는 화학적 중간체다. 또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자동차 냉각수, 페인트 건조기용 금속염, 가소제, 안정제, 촉매제 등의 기능성 유체에도 사용된다. BASF는 말레이시아 Kuan-tan의 생산 시설뿐만 아니라 독일 Ludwigshafen의 Ver-bund 현장에서 2-EHA를 생산하고 있다.Toray Industries, Inc는 말레이시아 페낭의 Prai Indus-trial Park에 최신 설비를 구축하여 Toray Group의 Trans-parent(투명) Grade TOYOLAC® ABS 수지의 세계적인 생산유통 능력을 향상시켰다. 최신 생산설비의 구축으로 Toray Plastics(Malaysia) Sdn을 발전시켰다. Berhad의 ABS 수지 생산, 유통 능력은 연간 75,000미터톤 증가하여 425,000미터톤에 달한다. 일본 Chiba 공장의 ABS 생산량을 보면 Toray Group은 이제 연간 약 497,000톤의 ABS를 전 세계시장에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사업의 글로벌 다국적 기업으로 발전한 Toray Group은 페낭의 전략산업 단지에 8개의 제조공장을 가동 중이며, Toray의 대표적인 외국 투자로 Pahan의 Kuantan 지역에 1개의 합작투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KRAIBURG TPE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위해 말레이시아에서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후 2018년 추가 생산라인이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생산능력이 35% 확장하여 KRAIBURG TPE의 총 생산능력이 전 세계적으로 60,000미터톤으로 상승되었다. 또한 KRAIBURG TPE는 생산력을 더욱 보완해 줄 추가 생산라인 구축과 말레이시아에 사무실과 창고를 확장했다.Baerlocher Malaysia는 아시아, 환태평양, 중동의 플라스틱 산업의 초일류 첨가제 공급업체 Baerlocher 그룹의 회사다. 현지 시장 내 납품 외에 90% 이상의 제품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동, 대만, 한국, 파키스탄, 스리랑카, 싱가포르, 호주 및 뉴질랜드로 수출하고 있다. Baerlocher Malaysia는 파이프 및 프로파일, 창, 케이블, 와이어, 플렉시블 호스, 합성 피혁, 바닥재, 경질 필름, 패키징 등의 경질 가소화 사용을 위한 칼슘계 PVC 안정제와 기존의 PVC 안정제를 제조한다.www.ChinaplasOnline.com
취재부 2022-03-05
기사제목
- 3월 21일부터 1년간 온라인으로 상시 진행지난해 사상 첫 온라인 개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현장 개최 불발의 아쉬움을 달랬던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22 Online 전시회, 이하 ‘인터몰드 코리아’)가 올해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한국금형협동조합(이사장 신용문 www.koreamold.com 이하 금형조합)은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한 오프라인 홍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국내외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인터몰드 코리아(www.intermoldkorea.com)’를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 지원키로 하였다.또한, 온라인 전시회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온라인 전시회와 더불어 금형산업 전용 온라인 몰을 새롭게 구축하고, 온라인 카탈로그 기능을 추가·업그레이드하여 시너지를 극대화, 향후 금형산업을 위한 종합 마케팅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금형 관련 업계는 물론 지원·유관기관까지 온라인에 총망라‘인터몰드 코리아’는 오는 3월 1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은 후 3월 2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금형·부품·소재, 공구, 금형 및 부품가공 공작기계(자동차, 금형, 부품, IT 등)는 물론 절단기계, 프레스, 사출 등 성형기계, 정밀측정 및 검사기계, 용접기, 금형 설계, 스마트공장 솔루션, 로봇산업, 3D Printer 및 주변기기, 공장자동화, 공장용품 및 기타 금형 관련 전품목, 금형산업 지원기관 및 유관기관 등 금형산업과 관련된 분야를 총망라한 전시회로 진행될 예정이다.전시관은 크게 품목별 전시관과 테마별 전시관으로 구분돼 있다. 그동안 온라인을 이용한 고객 대응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이었던 업체들의 경우, 이번 전시회에 참가할 경우 국내외 홍보 시 전시회 출품업체 페이지(URL)를 삽입해 ‘온라인 카탈로그’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사 홈페이지가 구축되지 않은 업체의 경우 해당 페이지를 홈페이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온·오프라인 컨퍼런스도 적극 지원참가기업들이 자사의 기술을 소개하고 업계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도 인터몰드 코리아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된다.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및 컨퍼런스는 전시 기간 중 온라인 전시회 홈페이지에 게재 및 링크하여 홍보를 지원한다.오프라인 세미나는 연중 1회 컨퍼런스 주간을 별도로 지정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별도의 신청을 받아 분야별로 세미나를 진행한다.금형조합은 지난해 ‘인터몰드 코리아 2021’ 온라인 전시회에 130개 사를 유치해 5만3천여 관람객의 방문을 이끌어 내면서 제조산업계의 ‘뉴노멀(New Normal)’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지난 전시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인터몰드 코리아 2022’ 온라인 전시회가 명실공히 제조산업계의 이정표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온라인 인터몰드 참가 및 참관을 희망하는 업체는 금형조합 전시사업팀(Tel: 02-783-17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취재부 2022-03-04
기사제목
- 8월31일(수)~9월3일(토)까지 4일간 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릴 예정한국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과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및 수소 모빌리티 쇼가 오는 8월 31일 (수)부터 9월 3일 (토)까지 고양 KINTEX 제2전시장에서 동기간, 동시 개최, ‘지속 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제시한다.’오는 2022년 6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한국소재·복합재료및장비전(K-Mtech)이 2022년 8월31일(수)부터 9월3일(토)까지 4일간 KINTEX 제2전시장에서 연기 개최된다. 최근 코로나19 감염 속도가 다시 가속화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있다. 이에 K-Mtech 사무국은 전시회에 참가하는 출품업체 임직원 및 참관객을 비롯한 전시회 관계자의 안전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후원 및 관련 단체와 최종 협의하여 전시 기간을 2022년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4일간 KINTEX 제2전시장 10홀에서 연기 개최하기로 하였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현재 국가적 최우선 과제인 만큼 K-Mtech 2022 전시회 개최 기간을 불가피하게 연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라며, “또한, 한국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의 연기 개최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장비전(K-BATTERY SHOW)과 수소 산업 분야 전문전시회인 수소 모빌리티+쇼(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인프라, 수소 에너지) 전시회와 동 기간, 동시 개최를 통하여 소재 및 복합재료, 장비 산업과 이차전지와 전기자동차 분야, 수소 산업의 만남으로 전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굳건하게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연기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한국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202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K-Mtech 2022는 친환경, 스마트화, 디지털전환 등 4차산업혁명 시대로의 흐름 속에서 완제품의 생산을 좌우할 수 있는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화학, 금속,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 융복합 재료 뿐만 아니라 부품 및 계기, 시험 및 측정기기, 제조 장비까지 전시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를 주최하는 (주)한국이앤엑스는 “K-Mtech은 국내외 소재 및 복합재료, 제조 장비까지 망라하는 전문전시회이며, 또한,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분야를 특화하여 새롭게 개최하는 K-Battery Show 및 수소 산업 대표전시회인 수소 모빌리티+쇼와 동시 개최로 인하여 관련 산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K-Mtech 2022 개최를 계기로 우리 소재·복합재료와 장비산업계는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을 파악,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더욱 많은 세계 각국 제품과의 상호 비교를 통한 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국내 제조사를 위한 해외 바이어 유치 프로모션으로 전시 기간 중 해외 바이어 체재비 지원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통역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 관련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차세대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 기술 세미나를 다수 개최하여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전시회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K-Mtech 홈페이지(www.kmtechshow.com)를 통하여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전시회의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수~금)이며, 마지막 날(토)은 오후 4시까지 전시한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Mtech 사무국(전화 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mtechshow.com)를 이용하면 된다.한편, 2022년 새롭게 개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은 양극 소재, 음극 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이차전지 대표 소재 외에 소형 이차전지, ESS 전지, 모빌리티 전지 등 중대형 이차전지를 비롯하여 배터리 충전 시스템 및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과 차세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등을 전시 및 소개하여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차전지 전문 산업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이차전지 산업은 친환경이라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욱이 최근 전기 자동차 및 에너지저장 장치(ESS) 등 중 대형 이차전지 시장의 새로운 수요 창출이 전망되고 있으며,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에서는 4차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차전지 산업이 전기 자동차, 에너지 저장시스템(ESS)에서부터 로봇 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응용 분야의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하는 장이 될 것이다. 전시 품목으로는 양극 소재, 음극 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소재 분야와 기압 환기구, 전극 포일, 절연 튜브, 활성화 탄소, 이온 액체, 수소흡장합금 등 부품 분야, 충전용 배터리, 캐퍼시터, 제조 장비, 자동화 설비, 검사 및 측정 장비 등 장비 분야 및 배터리 충전 시스템, 충전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 그리고 기타 이차전지 소재, 부품 및 장비, 기타 배터리 외에 관련 전문 서적 및 정보 서비스 등 이차전지 산업소재, 부품, 장비가 총망라된다.K-BATTERY SHOW 2022 개최를 계기로 우리 이차전지 산업계는 국 내외 기술개발 동향을 파악하고,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 제품과의 상호 비교를 통한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 대체 효과는 물론, 새로운 시장 창출 및 수출 증대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위한 마케팅의 장을 열어갈 것이다. 또한,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이차전지 소재 및 부품, 장비 산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국내 제조사를 위한 해외 바이어 유치 프로모션으로 전시 기간 중 해외 바이어 체재비 지원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 통역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 이차전지 산업 관련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 기술 세미나를 다수 개최하여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온라인 홍보를 위하여 K-BATTERY SHOW 홈페이지 (www.kbatteryshow.com)에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BATTERY SHOW 사무국(전화. (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batteryshow.com)를 이용하면 된다.
취재부 2022-03-04
기사제목
K-BA++ERY SHOW (이차전지 소재.부품 장비전)오는 8월31일(수) 부터 9월3일(토)까지 고양 KINTEX 제2전시장에서 이차전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다! 주제로 열려 한국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및 수소 모빌리티 쇼와 동기간, 동시 개최!!오는 2022년 6월8일 (수) 부터 10일(금) 까지 3일간 고양시 KINTEX 제 2전시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이차전지 ・ 소재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 이 2022년 8월 31일 (수) 부터 9월 3일 (토) 까지 4일간 KINTEX 제 2전시장에서 연기 개최된다. 최근 코로나19 감염 속도가 다시 가속화 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있다. ​이에 K-BATTERY SHOW 사무국은 전시회에 참가하는 출품 업체 임직원 및 참관객을 비롯한 전시회 관계자의 안전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 단체와 최종 협의하여 전시 기간을 2022년 8월 31일 (수) 부터 9월3일 (토) 까지 4일간KINTEX 제 2전시장 10홀에서 연기 개최하기로 결정 하였다. ​주최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현재 국가적 최우선 과제인 만큼 K-BATTERY SHOW 2022 전시회 개최기간을 불가피하게 연기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 라며 “또한, 이차전지 · 소재 및 장비전 (K-BATTERY SHOW) 의 연기 개최는 한국소재 ・ 복합재료 및 장비전 (K-Mtech) 과 수소 산업분야 전문 전시회인 수소 모빌리티 + 쇼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인프라, 수소 에너지) 전시회 (2022년 8월 31일 (수) ~ 9월 3일 (토)) 와의 동기간 , 동시 개최를 통하여 이차 전지와 전기 자동차분야 , 소재 및 복합재료, 장비 산업과 수소 산업의 만남으로 전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어려운상황에서도굳건하게 관련산업의 발전을위해항상노력하시는 여러분께경의를표하며연기 개최되는만큼성공적인이차전지·소재및장비전(K-BATTERY SHOW)이되도록총력을다하겠다.”라고강조했다. ​2022년 새롭게 개최하는 이차 전지 소재 · 부품 및 장비전 (K-BATTERY SHOW 2022)은 양극소재 , 음극소재 , 분리막 , 전해질 등이차전지 대표 소재 외에 소형 이차전지 , ESS 전지 , 모빌리티 전지 등 중대형 이차 전지를 비롯하여 배터리 충전 시스템 및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과 차세대 ‘꿈의 배터리’ 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등 을 전시 및 소개하여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하고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차전지 전문 산업의 장’ 을 마련할 것이다. 또한, K-BATTERY SHOW 2022는 국내 대표 산업전시회인 국제의료기기· 병원 설비전(KIMES), 국제 방송 미디어 · 음향 · 조명 전(KOBA) , 국제 플라스틱 · 고무 산업전 (KOPLAS), K-PRINT 등 1977년 부터 다양한 전문 전시회를 주최하는 45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최고의 전시회 주최사인 (주)한국이앤엑스가 주최한다. ​이차 전지 산업은 친환경이라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욱 이 최근 전기 자동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 등 중 대형 이차전지 시장의 새로운 수요 창출이 전망되고 있으며 ,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이차전지 소재 · 부품 및 장비전 (K-BATTERY SHOW 2022) 에서는 4차 산업 혁명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속에서 이차 전지 산업이 전기 자동차 , 에너지 저장시 스템(ESS) 에서부터 로봇 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응용 분야의 핵심 기술로 자리 매김하는 장이 될것이다. ​전시 품목으로는 양극소재 , 음극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소재 분야와 기압 환기구, 전극 포일, 절연 튜브, 활성화 탄소, 이온액체, 수소흡장합금 등 부품 분야, 충전용 배터리, 캐퍼시터, 제조장비, 자동화설비, 검사 및 측정장비등 장비 분야 및 배터리 충전 시스템 , 충전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 그리고 기타 이차 전지 소재, 부품 및 장비, 기타 배터리 외에 관련 전문서적 및 정보 서비스등 이차전지 산업소재 , 부품, 장비가 총망라 된다.​K-BATTERY SHOW 2022 개최를 계기로 우리 이차 전지 산업계는 국 내외 기술 개발 동향을 파악하고,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 제품과의 상호 비교를 통한 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우리제품의 우수성을 재 확인 함으로써 수입 대체 효과는 물론 , 새로운 시장 창출 및 수출 증대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위한 마케팅의 장을 열어갈 것이다. ​또한 , 국내 외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이차 전지 소재 및 부품, 장비 산업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국내 제조사를 위한 해외 바이어 유치 프로모션으로 전시 기간중 해외 바이어 체재비 지원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 통역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이차 전지산업관련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차세대 이차 전지 산업 기술세미나를 다수 개최하여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온라인 홍보를 위하여 K-BATTERY SHOW 홈페이지 (www.kbatteryshow.com) 에 전시회 개요 ,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 / 사진 , 출품 업체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전시회의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금) 이며, 마지막 날 (토) 은 오후 4시까지 전시한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BATTERY SHOW 사무국 (전화. (02)551-0102) 이나 홈페이지(www.kbatteryshow.com) 를 이용하면 된다.
이명규기자 2022-02-22
기사제목
한국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전 K-Mtech 20228월 31일 (수)부터 9월 3일 (토)까지 고양 KINTEX 제 2전시장에서 한국 소재 ・ 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과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및 수소 모빌리티 쇼가 동기간, 동시개최!! ‘지속 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제시한다.’오는 2022년6월8일(수) 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한국 소재・ 복합재료및장비전 (K-Mtech)이 2022년8월31일(수) 부터 9월3일(토) 까지 4일간 KINTEX 제2 전시장에서 연기 개최된다. ​최근코로나19 감염속도가 다시 가속화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있다. 이에 K-Mtech 사무국은 전시회에 참가하는 출품업체 임직원 및 참관객을 비롯한 전시회 관계자의 안전과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후원 및 관련 단체와 최종 협의하여 전시 기간을 2022년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4일간 KINTEX 제2전시장 10홀에서 연기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주최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현재 국가적 최우선 과제인만큼 K-Mtech 2022 전시회 개최 기간을 불가피하게 연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 라며 “또한, 한국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의 연기 개최는 이차전지 · 소재 및 장비전 (K-BATTERY SHOW) 과 수소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인 수소모빌리티+쇼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인프라, 수소 에너지) 전시회 (2022년 8월 31일 (수) ~ 9월3일 (토)) 와의동 기간, 동시 개최를 통하여 소재 및 복합재료, 장비 산업과 이차전지와 전기자동차 분야, 수소산업의 만남으로 전시 시너지 효과를극대화할 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굳건하게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연기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한국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지난 2021년 첫회를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K-Mtech 2022는 친환경, 스마트화, 디지털전환 등 4차산업 혁명시대로의 흐름속에서 완제품의 생산을 좌우할 수 있는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화학, 금속,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 융복합 재료 뿐만 아니라 부품 및 계기, 시험 및 측정기기, 제조 장비까지 전시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를 주최하는 (주)한국이앤엑스는 “K-Mtech은 국내외 소재 및 복합 재료, 제조장비까지 망라하는 전문전시회 이다. ​또한,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분야를 특화하여 새롭게 개최하는 K-Battery Show 및 수소산업 대표전시회인 수소모빌리티 + 쇼와 동시 개최로 인하여 관련 산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장이 될것이다.” 라고 밝혔다.​K-Mtech 2022 개최를 계기로 우리 소재 , 복합재료 및 장비산업계는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을 파악,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 제품과의 상호 비교를 통한기술 개발의욕을 고취하고 우리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산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국내 제조사를 위한 해외바이어 유치 프로모션으로 전시 기간중 해외바이어 체재비 지원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통역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산업 관련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차세대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 기술세미나를 다수 개최하여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 할 수 있는기회도 제공한다. ​전시회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K-Mtech 홈페이지 (www.kmtechshow.com) 를 통하여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 / 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전시회의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금) 이며, 마지막 날 (토) 은 오후 4시까지 전시한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주최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Mtech 사무국 (전화. (02)551-0102)이나홈페이지 (www.kmtechshow.com) 를 이용하면 된다​
이명규기자 2022-02-22
기사제목
- 2년 만의 오프라인 전시회… “사전·사후 지원 강화로 성과 창출 제고”   KOTRA(사장 유정열)는 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회장 김기남)와 공동으로 현지 시각 기준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Consumer Electronics Show)’에 78개 첨단기업으로 구성된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통합한국관에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송용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유승경), 경남테크노파크(원장 노충식), 성남산업진흥원(원장 류해필), 창원산업진흥원 (원장 백정한) 등 지방 소재 핵심 미래기술 보유기업도 38개 사가 참가했다.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됐던 CES는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돼 전 세계에서 약 2,200개 사가 참가했다.CES 2022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주요국의 ‘단계적 일상 회복’ 선언 이후 열리는 첫 대형 전시회다. 이에 그 상징성이 어느 때보다 크다는 평가다. 이번 CES 전시회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 디지털 헬스케어 △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 메타버스 △ 스마트홈 △ 푸드테크 등이 주요 테마가 되었다.     주최 측에서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전시장 입장 시 모든 참가자에게 백신 접종 증명서 제출을 요구했다. KOTRA와 KEA는 통합한국관 내에 별도의 방역 매뉴얼을 구비하고 PCR 검사소를 설치하는 등 한국관 참가사와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KOTRA는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참가하는 CES 통합한국관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참가 준비 단계부터 사후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먼저, 실질적인 사전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 ‘KES 2021(한국 전자전)’ 내 ‘CES 2022 유레카 통합한국관 프리뷰 쇼케이스’를 추진해 국내 산업계 및 소비자들의 반응을 점검했다.또한,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CES 참가 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전시회 출품을 위한 준비와 CES 혁신상 신청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제로 전시회 참가기업 8개 사가 CES 혁신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수소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인 A사*는 미국 내 수소 인프라 사업 확장을 위해 이번 CES에서 미국 기업 B사와 고객서비스를 비롯해 기술지원부터 사후관리까지 함께하는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A사 외에도 다양한 한국 중소·스타트업의 적극적인 미국 시장 진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미국 내 수소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북미 시장 전체기술 및 고객지원 서비스 가능 기업   KOTRA는 코로나19로 확대된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B2B 온라인 플랫폼 ‘바이코리아’(buyKOREA, www.buykorea.org) 내에 한국관을 개설했다. 아울러 이를 바이어 발굴 및 상담 주선을 위한 랜딩페이지(ces2022korea.com)와 연결해 통합한국관 제품홍보, 참가사 피칭 영상 업로드, 전시 기간 및 사후 온·오프라인 상담 주선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했다. 특히 KOTRA의 무역·투자 빅데이터 서비스인 ‘트라이빅(TriBIG)’을 활용해 바이어와의 매칭을 강화했다.박청원 KEA 부회장은 “CES 2022는 전체 참가기업이 약 2,200여 개 사로 대폭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기업은 통합한국관 78개 사를 포함해서 약 430여 개사나 참가하고 있다”며, “특히 헬스케어, 모빌리티 분야 등 기술 면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대거 참가했다”고 전했다.유정열 KOTRA 사장은 “세계 최대 소비재 가전박람회인 CES 2022는 미래기술 트렌드와 향후 유망산업을 파악할 좋은 기회”라며,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전시회인 만큼 우리 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후 지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2-02-08
기사제목
- 포장 산업은 연평균 성장률 2.4% 기록 예상… 특히 유연 포장 가장 빠른 성장률 보일 전망-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는 동시에, 지속가능성 목표달성 위해 디지털화 중요성 강조동남아시아의 최대 경제 대국 인도네시아의 플라스틱 산업은 전체 플라스틱 생산의 약 60%를 차지하는 식품&음료(F&B) 포장재의 엄청난 수요로 인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인도네시아의 인구는 2억 7천만으로 매력적인 F&B 포장재 시장이다. 하지만 인도네시아는 점점 증가하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골머리를 썩여 왔다. 따라서, 정부와 민간단체는 효율적 폐기물 관리 시스템과 재활용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를 추진해 순환 경제를 실시하고자 한다. 해양투자부 및 글로벌 플라스틱 액션 파트너십의 협의체인 인도네시아 국가 플라스틱 액션 파트너십(NAPAP)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연간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은 약 680만 톤에 달한다. 플라스틱 폐기물의 약 80%는 육지에서 발생하며, 나머지 20%는 해안 및 해양 지역에서 발생한다. 2021년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 연례회의에서 인도네시아는 새로운 계획을 발표하여, 5년 이내에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의 70%를 감축하고 2040년까지 완전히 오염을 없애겠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재활용 및 최종적으로 재사용 할 수 있는 플라스틱 제품을 새로이 설계해야 하며, 연간 975,000톤의 추가 폐기물을 가공해 낼 수 있도록 재활용 처리 규모를 배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인도네시아는 연간 추가 330만 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관리하기 위해 폐기물 처리 설비를 건설 및 확대해 가고 있다. 지능형 포장 솔루션을 향한 항해인도네시아는 스마트 제조 기술에 있어서 중요한 잠재적 시장이며, 이러한 스마트 기술에서 디지털화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재정부의 예측에 따르면, 이러한 기술 변신을 실시하게 되면 국가 경제는 2040년까지 2.8조 달러 상당의 혜택을 보게 된다. 인도네시아 산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고, Industry 4.0 을 채택해 얻어지는 혜택에 대해 점점 더 확실히 인식하게 되고, 지능형 제조 공정의 디지털화 및 활용을 통해 산업 내 입지를 확보하고 디지털 공장을 구축하기 위한 기술 요건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네시아 내의 다양한 플라스틱 의존 산업 중에서 스마트 제조 개념을 고수한다는 측면에서 포장 산업은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Reportlinker 연구에 따르면, 포장 산업은 2019년 1,413억 단위에서 2024년 1,592억 단위로 성장하고 CAGR(연평균 성장률)은 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Reportlinker의 연구에 따르면, 포장 유형 가운데 유연 포장은 2019년에서 2024년 사이에 가장 빠른 CAGR (연평균 성장률)를 보이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연성을 보장하고, 생산성을 개선하는 장점 이외에도, 스마트 포장은 식품과 음료, 의약품과 같은 많은 제품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스마트 포장은 제품 품질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통 기한을 늘리며, 유통과정에서 제품의 동선을 추적할 수 있어서 제품 안전성과 제품 보호에 도움이 된다. 인도네시아의 플라스틱 포장 제조업체들은 디지털화를 통해 스마트 제조 기법을 실시하는 것이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위한 국제적 흐름에 발맞추는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을 점점 더 확실히 인식하고 있다. 제품 추적과 실시간 생산 정보는 스마트 제조 방법이 제공하는 혜택으로서, 이제 인도네시아 기업들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스마트 제조공법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폐기물 관리 및 재활용을 위한 효과적 시스템인도네시아 내 일부 F&B 기업들은 Industry 4.0 동향을 따라 재활용을 강화하여 플라스틱 포장 폐기물, 특히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는 동시에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디지털화의 중요성도 인식하고 있다. 포장 복원 기구(PRO)를 설립한 인도네시아의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포장 및 재활용 협회(PRAISE)는 폐기물 수거부터 재활용까지의 방법을 정의했다. PRAISE의 회원사는 PT 코카콜라 인도네시아, Danone-Aqua, 인도푸드 Sukses Makmur, PT 네슬레 인도네시아, Tetra Pak 인도네시아 및 유니레버 인도네시아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스마트 제조과정을 통해 생산성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제품 추적용 스마트 포장 및 라벨을 도입함으로서 효과적인 재활용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한 예로, 코카콜라 인도네시아는 모든 브랜드와 제품의 포장 라벨 위에 “나를 재활용하세요”라는 메시지를 표기하고 있으며, 그 목적은 쓰레기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다. 기업은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플라스틱 페트병 또는 알루미늄 캔을 재활용하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모든 병을 수거하여 재활용하거나 전 세계적으로 판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2025년까지 100%를 재활용할 수 있게 하고, 2030년까지 적어도 재활용 자재의 50%를 포장에 사용한다는 약속을 했다. Dynapack Asia와의 파트너십에 따라 코카콜라는 인도네시아 내에 최대 페트병 재활용 공장을 건설하고, 2022년에 운영할 예정이다. 또 다른 주요 포장기업인 유니레버는 인도네시아 내에서 협력 기업과 협력해서 플라스틱 포장을 수거하고 가공하는 공정을 지원한다. 유니레버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구매하고, 생산자 책임 계획을 지원하는 투자와 파트너십 업무를 통해 폐기물 수거, 가공, 역량을 키운다. 생산자 책임 계획에 따라, 포장을 수거하면 돈을 지급하는 구조이다. 인도네시아 내 유니레버의 기술 주도 솔루션에서는 도시 지역 사회가 폐기물을 수거하고 판매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구글 나의 비즈니스”라는 디지털 플랫폼의 구글 맵을 통해 소비자는 가장 가까운 폐기물 은행을 찾을 수 있다. 네슬러와 프로젝트 STOP는 인도네시아, 자바 동부에 자재 복원 시설에 관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들 기업은 시설을 통해 인도네시아 해안가의 해양 폐기물을 감축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STOP은 동남아시아의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을 목표로 하는 계획으로서 Borealis 및 SYSTEMIQ이 기획했으며, 효과적인 폐기물 관리 시스템을 통해 순환 경제 솔루션을 실시하도록 설계되었다. 스마트 포장 분야에서는, 심지어 외국 회사들도 인도네시아의 거대한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의류제품(신발, 의류, 가방), 가구 제품, 화장품 등의 포장재를 생산하는 중국 대표기업인 Baoshen 과학&응용 기술(BSN)이 인도네시아의 켄달 산업 단지의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2021년 8월 공장 건설이 시작되었고, 2022년 6월에 운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988년 설립 이후, BSN은 RFID 기반 라벨 디자인 및 생산을 위한 기술 센터를 설립함으로써 “스마트 포장” 산업체가 되었다. 인도네시아와 같은 동남아 국가에서는 하이테크 포장재 생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에 기회를 제공한다. 디지털화와 스마트 제조가 포장 분야의 미래 트랜드가 됨에 따라, CHINAPLAS 2022는 동남아시아 및 세계 다른 지역의 제조업체가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CHINAPLAS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으면, www.ChinaplasOnline.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취재부 2022-02-06
기사제목
- 식품, 의약, 화장품 경기회복 전망… 코리아팩이 제시하는 기회국내 최대의 포장산업 전문 전시회 “제23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22, 이하 코리아팩 2022)”이 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총 4일간 개최하는 전시회는 국내 포장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국제 인증 전시회로 2년 주기로 개최하고 있다.(사)한국포장기계협회와 (주)경연전람, 월간포장이 공동 주최하는 코리아팩 2022는 포장기계와 재료, 컨버팅, 식품·제약·화장품 생산 기계, 검사기, 라벨/디지털 프린팅, 로봇 등 포장산업과 관련된 제품이 출품되는 것은 물론 식품, 제약/화장품, 제과/제빵, 생활용품, 산업/화학 관계자들을 주 타깃으로 하고 있다. 또한, 코리아 팩 전시회는 최대 물류전인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과 의약·화장품 개발전시회인 제약·화장품 위크(ICPI WEEK)전이 동시에 열려, 한 번의 방문으로 제품개발의 과정부터 포장 기술, 그리고 물류 시스템까지 하나의 제품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2022년 경기 전망이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점쳐지면서 포장산업 분야도 이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경제 성장률은 3.1%로 전망하며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국내외 경기 개선에 따른 그간의 고용·소득 증가, 심리개선 등이 소비 회복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수출에서는 양호한 글로벌 경기·교역 여건 아래에서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내수와 수출 모두 오미크론의 확산, 공급망 차질의 장기화, 주요국 통화 정책 정상화 등이 경기·물가·자본 유출입 불확실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자료에서 전했다.전반적인 경기회복 전망에 따라 관련 포장재, 포장기계/설비투자 전망에도 많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기회복에 따른 식품산업의 트렌드 변화와 의약·화장품의 수출에서 긍정적인 전망이 잇따름에 따라 관련 포장재 수요의 증가와 포장기계/설비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식품산업,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이는 가정간편식 지난해 11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22 식품 외식산업 전망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2022년 식품외식업계를 전망하고 대응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연사로 나선 문정훈 서울대학교 교수는 2022년 국내 식품 소비시장의 트렌드로, ▲ 단백질, 유지, 주류 소비의 증가 ▲ 온라인에서의 신선식품 구매증가 ▲ 냉동 간편식 시장의 성장 ▲RMR(레스토랑 간편식) 3자 협업의 간편식 ▲ 건강 및 체중 관리에 관한 관심 증가 ▲ 지속 가능한 대체식품 ▲ 건강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과 식품 소비 등을 꼽았다.문정훈 교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정 내 집밥의 비중이 증가, 식자재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간편식이 집밥을 대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간편식은 냉장 제품의 높은 물류비용을 피하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동 제품의 소비가 늘고 있으며, 외식-유통-제조업체 3자 협업으로 유명 레스토랑의 메뉴를 본떠 만든 ‘레스토랑 간편식(RMR, Restaurant Meal Replacement)’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환경오염·동물복지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식물성 단백질 등 대체식품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국내 간편식 시장규모는 코로나19 확산 첫해인 2019년 기준으로 4조 원에 육박했으며, 2022년에는 5조 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했다.의약·화장품, 수출 호조세 이어갈 전망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는 2022년 보건 산업 수출 규모가 276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배경에는 바이오의약품 및 백신(CMO) 시장 확대와 위드 코로나 국가 확대 등 코로나19 이슈 상황에 따라 국내 진단용 제품의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특히, 2022년 의약품 수출액은 전년대비 6.5% 증가한 101억 달러로 역대 최초 단일품목 기준 1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했다.국가별 수출은 유럽(49억 달러, +8.9%), 아시아/태평양(30억 달러, +6.5%), 북미(12억 달러, +3.9%) 등의 순으로, 독일 등 유럽으로의 수출이 전년대비 8.9% 증가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북미지역으로의 수출 증가율은 바이오시밀러의 경쟁 구도 강화 등의 영향으로 다소 둔화할 것으로 보이나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만큼 국산 제품의 수출도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품목별로는 주로 바이오 의약품, 백신 등이 포함된 ‘항병원생물성 의약품’의 수출이 전체 의약품 수출의 72.9%를 차지하며 74억 달러(전년 대비 +8.6%)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 만료, 각국의 바이오시밀러 정책 변화 등에 따라 국산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이 선전하며 세계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았다. 한편,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의 위탁 생산으로 인한 수출액 증가는 2023년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백신 허브기지로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2022년 화장품 수출액 또한 전년대비 17.1% 증가한 107억 달러로 의약품과 더불어 단일품목 기준 역대 최초 1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장품 수출은 코로나19 이후 면세점 및 오프라인 중심으로 둔화하였으나, 점차 안정기에 들어서며 회복할 것으로 보이며 한류 영향, 新 유통채널 및 수출국 다변화가 활발해지며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국가별 수출은 아시아/태평양(85억 달러, +16.7%), 북미(11억 달러, +22.0%), 유럽(9억 달러, +15.8%) 등의 순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新 한류열풍 영향이 지속되면서 K-Beauty에 대한 수요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북미지역에서는 천연재료를 사용한 한국산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선호도 증가로 코로나 이전(2019년)보다 약 2배 이상 높은 11억 달러로 전망했다.품목별로 보면, 주로 스킨케어, 마스크 팩 등 관련된 ‘기초화장용 제품류’의 수출이 전체 화장품 수출의 82.1%를 차지하며 87억 달러(전년 대비 +18.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 이후 소비자들이 피부 예방 및 보호 중심으로 인식 변화와 일상 회복 단계에 접어들어 외부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기초화장용 제품류’, ‘색조 화장용 제품류’ 등의 품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KOREA PACK 2022가 기회가 될 것오는 6월 14일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팩 2022는 올해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설비투자 및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자 하는 바이어들의 전시장 방문이 활발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식품, 진단키트, 의약품, 간편식품, 택배 분야에서 포장 자동화 수요가 크게 늘면서, 이에 대응하는 새로운 포장 기술이 대거 출품할 예정이다. 최근 기업의 ESG 경영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주최 측은 친환경 포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지속 가능 포장 특별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포장재의 50%에 해당하는 플라스틱의 사용량 저감기술, 재사용, 재활용이 용이한 개선기술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적 플라스틱 사출 장비 등이 전시되며, 국내외 연사,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플라스틱 패키징 컨퍼런스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이번 전시회를 통해 방문객들은 전시에 참여한 국내외 최고의 포장산업 전문가와 기업들을 만나 필요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고, 전시에 출품한 기업들은 바이어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에 맞는 기계/설비 등을 소개하고 소통함으로써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www.koreapack.org / 문의: 02-785-4771
취재부 202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