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전시/세미나/교육

엠쓰리파트너스
hnp인터프라
휴먼텍
한국마쓰이
기사제목
사출성형은 플라스틱 부품 및 완제품을 생산하는 공정으로 가치가 있으며, 가성비가 좋다. 사출성형 부품의 표면 마감에서도 미관 및 기능 면에서 수년 동안 상당히 개선되었다.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더욱 세련됨에 따라 취향과 선호도 수준이 높아졌으며, 이런 것이 구매 결정에 반영된다. 그러므로, 플라스틱 제품은 요즘의 소비자 기호를 충족시키는 유행을 따르는 외관과 느낌이 들어야 한다.표면 마감 및 IMD(In Mold Decoration)는 플라스틱 부품을 매력적이고 고급스럽게 만드는 데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여 옵션들이 널리 보급됐다. 플라스틱 부품 생산업체들이 브랜드 차별화를 달성하고 소비자 시장을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해 다양한 질감과 눈길을 사로잡는 모습을 만들 수 있는 선택 방법이 많아졌다. 정확한 사출성형 공정 및 적용된 마감 단계에 따라,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설계 및 기능 향상이 가시화되고 접근성이 좋아졌다. 또한, 질감과 표면 마감의 변화를 통해 결함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이 실현되어 생산 비용이 절감되었다.사출성형 제품의 경우 광택이든, 금속화든, 무광이든, 질감이든 어느 한 가지 특정 형태의 표면 마감을 해야 한다. 이 경우,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혼합해야 하는 재료의 생산 공정과 종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는 사출성형 장비 공급자와 협업하여야 제품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요건을 만족하게 된다. 고맙게도, 사출성형 장비 제조업체들은 이제 올바른 장비와 공정을 추천할 수 있게 되었고, 재료의 해결책으로 인하여 사출성형 플라스틱 부품의 전반적인 모양과 특성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IMD(In Mold Decoration) 트렌드는 상당히 개선되었으며, 사출성형 부품과 관련된 경우 이제는 외관 옵션이 사실상 확대되었다. 사출성형 제품과 이미지가 융합되는 것 외에, IMD는 플라스틱 부품의 색상, 패턴, 질감 등을 역동적으로 융합하여, 사출성형 플라스틱 부품의 장식 요소를 강화할 수 있다.시각적 매력과 기능의 결합표면 마감 및 IMD 기술은 플라스틱 표면의 시각적 매력과 기능화를 향상시킬 수 있는 대단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한 예로, Arburg와 Leonhard Kurz에 의한 최초의 IMD 공동 시연이 있는데, 거기서 그들은 세탁기용 제어 판넬의 IML(In-mold lamination; 금형 내 적층)을 제시했다. Arburg의 Allrounder 820A와 Leonhard Kurz의 제어 캐비닛이 있는 필름 공급 장치와 결합함으로써 이 공정이 가능해졌다. 필름의 IML은 사출성형 부품의 재 작업에 시간과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디자인은 변화할 수 있고, 심지어 다음 단계로 순식간에 완전히 바뀔 수도 있다.연구팀은 4000kN의 형체력을 가진 전기 Allrounder 820A를 사용하여 약 60초의 사이클 시간에 투명 MABS로 세탁기용 제어판을 생산했다. 1단 사출 금형과 언와인더(unwinder), 리와인더(rewinder), 제어 캐비닛으로 구성된 포일(foil: 금속 박편) 공급 장치는 Leonhard Kurz가 제작했다.IMD는 연속 R2R(roll-to-roll) 이송 공정으로, 장식용 모티브(motif)가 있는 한 캐리어 필름을 공급 장치를 통해 고정 장치 위로 풀어서 유포(기름먹인 천)로 먼지를 닦아낸 뒤 고정프레임이 장착된 사출 금형을 통해 빼내게 된다.플라스틱을 사용하여 IML하는 동안에는 대단히 얇은 두께의 페인트층만 전달된다. 이것은 부품이 그 수명이 다하면 쉽게 재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언와인딩(Unwinding) 이후, 캐리어 재료는 PET 과립으로 재활용될 수도 있다.자동차 내부의 트림, 패널, 센터 콘솔에서부터 가전제품의 조작 패널, 심지어 노트북 뚜껑, 휴대폰 케이스, 화장품의 덮개에 이르기까지 많은 제품이 이 공정을 통해 장식할 수 있다. 제품 표면을 장식하는 것을 넘어 터치 기능이 통합된 “지능형” 표면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대화형 디스플레이와 터치 제어 패널은 디자인 기능 외에도 터치 센서를 통합하여 만들 수 있다.자동차 산업은 최신의 표면 마감 기술 개발로 인해 혜택을 입은 분야 중 하나다. Covestro 의 Direct Coating 기술 덕분에 매끄럽고 지능적인 표면을 가진 자동차 인테리어 부품 생산이 가능해졌다. Covestro는 다음의 3 업계 파트너들과 한 팀으로 함께 일했다; Votteler Rackfabrik GmbH & Co. KG, 레이저 텍스처 전문 Reichle Technology Center 및 진주 효과 색소 제조업체인 Merck KGaA. Direct Coating 기술을 사용해 코팅된 구성 요소는 폴리우레탄 반응 사출성형(PU-RIM) 공정을 사용하여 2단계로 생산된다. Direct Coating은 또한 기존 코팅 방식보다 더 짧고 빠른 공정, 과도한 분무가 없으며, 별도의 건조 단계 불필요 등의 이점이 있다.특허 출원 중인 BASF 기술로 사출 성형된 부품의 장식 마블링(대리석 무늬)이 소비재의 외관에 큰 도약을 가져오고 있다. 이 기술은 표준 사출성형 공정을 사용하여 Ultrason®으로 만들어진 대리석 무늬의 연속으로 구성된 부품을 제작할 수 있다. 컬러링 기법으로 인하여 디자이너들이 BASF의 polyarylethersulfone을 사용하여 가전제품, 야외연회용 그릇과 용기는 물론 눈에 보이는 부품까지 색을 입힐 수 있는 가능성이 무제한으로 열려있다. 처음으로 색조, 색줄, 무늬 등과 같은 표면 효과 재현이 가능해져, 눈길을 끄는 생활용품의 수요를 충족시켰다. 이 공정으로 겉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은 한 계열의 사출성형 부품들을 생산할 수 있다.BASF 공정을 사용하면 하나의 가소화 장치와 개방형 노즐이 장착된 기존 사출성형기에서 마블링(대리석 무늬 넣기)이 가능하다.CHINAPLAS 2022에서, 제품 설계 및 사출성형 솔루션에서 그 전문성이 알려진 선도 기업들이 매력적이고 기능적인 사출성형 플라스틱 부품과 완제품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것을 시연한다. 더 상세한 정보에 대해서는 웹사이트 www.Chinaplas Online.com을 방문하기를 바란다.
편집부 2022-01-03
기사제목
- 지속 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제시한다친환경 소재부터 첨단 복합재료, 초정밀, 초절전 부품 및 장비까지 국내외 우수한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보인다. (주)한국이앤엑스는 오는 2022년 6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한국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orea Materials, Composite & Equipment Show(K-Mtech 2022)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과 동시 개최한다. K-Mtech 2022는 친환경, 스마트화, 디지털 전환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흐름 속에서 완제품의 생산을 좌우할 수 있는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화학, 금속,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 융복합 재료뿐만 아니라 부품 및 계기, 시험 및 측정기기, 제조 장비까지 전시 소개할 예정이다.전시를 주최하는 ㈜한국이앤엑스는 “K-Mtech은 국내외 소재 및 복합재료, 제조 장비까지 망라하는 전문 전시회이다. 또한,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분야를 특화하여 새롭게 개최하는 K-Battery Show와 동시 개최로 인하여 관련 산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K-Mtech 2022 개최를 계기로 우리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계는 국내외 기술 개발 동향을 파악,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 제품과의 상호비교를 통한 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국내 제조사를 위한 해외 바이어 유치 프로모션으로 전시 기간에 해외 바이어 체재비 지원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 통역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 관련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차세대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 기술 세미나를 다수 개최하여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K-Mtech 홈페이지(www.kmtechshow.com)를 통하여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본 전시회의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수, 목)이며, 마지막 날(금)은 오후 4시까지 전시한다.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 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Mtech 사무국(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mtechshow.com)를 이용하면 된다.한편, 2022년 새롭게 개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은 양극 소재, 음극 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이차전지 대표 소재 외에 소형 이차전지, ESS 전지, 모빌리티 전지 등 중대형 이차전지를 비롯하여, 차세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등을 전시 및 소개하여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차전지 전문 산업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이차전지 산업은 최근 전기자동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이차전지 시장의 새로운 수요 창출이 전망되고 있으며,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차전지 산업이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부터 로봇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응용 분야의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는 장이 될 것이다.전시 품목으로는 양극 소재, 음극 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소재 분야와 기압환기구, 전극 포일, 절연 튜브, 활성화 탄소, 이온 액체, 수소흡장합금 등 부품 분야, 충전용 배터리, 캐퍼시터, 제조 장비, 자동화 설비, 검사 및 측정 장비 등 장비 분야, 그리고 기타 이차전지 소재, 부품 및 장비, 기타 배터리 외에 관련 전문 서적 및 정보서비스 등 이차전지 산업 소재, 부품, 장비가 총 망라된다. 상세한 내용은 K-BATTERY SHOW 사무국(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batteryshow.com)를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편집부 2022-01-02
기사제목
중국은 2030년까지 탄소 정점에 도달하고, 206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이중 탄소(dual carbon)”를 위한 로드맵을 시작했다. 기후 변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각국은 탄소와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 그러한 목표에 따라 자원을 관리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공장의 역할을 하고 있어서, “이중 탄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국의 역할은 중요하고, 그러한 약속은 전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국은 “이중 탄소”를 달성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장려하는 정책을 도입하고 있으며, 그러한 혁신의 목적은 재생 에너지를 활용하고, 재활용을 증가시키고, 바이오 기반 재활용 자재에 주력하는 스마트 생산을 장려하는 것이다. ‘메이드 인 차이나 2025’에 따른 전략적 목적의 하나인 “그린 생산” 프로젝트에도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전기차처럼 새로운 에너지를 사용하는 차량(NEV)과 같이 탄소 배출 감축에 이바지하는 제품으로 생산 기조를 변화하고 있는 몇몇 산업에 대한 지원도 역시 이루어지고 있다.전환점에 있는 플라스틱 생산중국의 플라스틱 생산 시스템은 화석 원료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공장에서 배출되는 탄소 수치는 여전히 높다. 2021 WWF 글로벌 보고서에 따르면, 플라스틱 생산 및 소각에서 발생해 대기로 배출되는 온실 가스양은 8억5천만 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팬데믹 이후 생산을 재개함에 따라 이러한 공장에서 배출되는 양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플라스틱 업계에서 선언한 약속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으며, 최첨단 기술의 혁신과 개발을 계속 자극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지속될 것이다. 매 플라스틱 생산공정마다 온실가스가 배출되어 환경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점점 더 증가하는 플라스틱 회사들은 더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생산공정을 활용하거나, 태양열과 같은 재생 가능 에너지로의 전환,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거나 재활용 자재를 다시 생산에 투입하는 등의 탄소 발자국 감축을 위한 시급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대표적인 글로벌 기업들은 중국의 탄소 배출감축 목표를 지지하고 있다. DSM Engineering Materials는 2030까지 총 온실가스 배출(1, 2, 3단계를 포함)과 제품의 탄소 발자국을 2016년 기준치 대비 50%까지 감축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미 DSM Engineering Materials의 모든 유럽 및 중국 공장은 100% 재생 전기를 사용한다는 목표하에 현재 재생 전기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DSM Engineering Materials는 2030년까지 바이오 및/또는 재활용 기반 대안을 개발 및 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미 모든 주요 제품 라인에서는 특정 등급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SABIC은 트루서클™(TRUCIRCLE™) 프로그램에 따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발표해 순환 플라스틱 경제를 향한 움직임에 박차를 가했다. 영국 제과 제품 공급자인 Allied Bakeries는 Kingsmill No Crusts 50/50 포장에 SABIC 인증 순환 폴리에틸렌(PE)을 사용한 St. Johns 포장 시스템을 도입했다. 2020년 11월 공동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후, 2021년 5월에는 St. Johns 포장 생산지인 중국에서는 3단계가 완료되어 Kingsmill은 인증 순환 폴리머로 만든 PE 필름으로 봉투를 제작해 이를 제품에 도입했다. SABIC의 PE 수지 등급 자재를 사용해 St. Johns Packaging이 봉투를 만들었으며, 이 봉투에는 소비 후 폐기물에서 재활용된 원료가 30% 포함되어 있다. INEOS Styrolution과 여행용 가방업체 TUPLUS 간의 합작을 통해서 TUPLUS는 자신의 제품에서 탄소 발자국을 감소할 수 있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여행을 홍보할 수 있었다. 제품에는 재활용된 폐 전기 및 전자 장비의 함량이 50%에 달하며, 완전 재활용이 가능한 ABS 등급인 INEOS Styrolution’s Terluran ECO GP-22 MR50를 적용해서 TUPLUS 여행 가방을 생산했다. MegaMax 촉매 시리즈는 이산화탄소 기반 메탄올 생산을 하여, 중국이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잡고 이를 전환시키는 것은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로드맵의 초석이 된다. 메탄올은 플라스틱, 페인트, 화장품, 연료와 같은 수천 가지 화학 제품을 구성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에서 메탄올을 합성하는 것은 특히 가치 있는 접근 방식이다. Clarian는 MegaMax 촉매를 통해 중국과 전 세계의 소비자를 도와 상당한 양의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고, 중요한 기후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바이오 소재로서 폴리락틱산(PLA)은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Total Corbion PLA가 CHINAPLAS 2021에서 소개한 Luminy® PLA 포트폴리오가 그 한 예이다. 여기서는 이 재료에 대한 여러 애플리케이션도 전시되었다. Luminy® PLA 포트폴리오에는 고열 및 표준 PLA 등급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포장재에서 내구 소비재 및 전자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되고 있다.플라스틱 제조업체가 탄소 배출량 감소 목표를 달성하는 데는 고효율 기계, 재활용 기술 및 기타 생산 기술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잘 알려진 중국 및 해외 출품업체의 현장 시연과 기술 전문가와 상담을 한다면 방문자가 실행 가능한 옵션을 탐색할 때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더 많은 정보를 보려면 www.chinaplasonline.com를 방문하기를 바란다.
편집부 2021-12-13
기사제목
- 2050년 국가 탄소중립 달성 및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화 촉진-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의 현재와 미래 조망, 발전 방향 모색의 장지난 11월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국회의원, 산업부, 환경부, 바이오 플라스틱 기업 관계자 및 연구소, 대학, 산업계 바이오 플라스틱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바이오 플라스틱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플라스틱 대체물질 소재부품장비산업 지원센터 구축사업’으로 처음 개최되는 ‘바이오 플라스틱 컨퍼런스’는 생분해성 등 바이오 플라스틱의 소재·부품·장비 등에 대한 기반구축을 통해 바이오 플라스틱의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서 ‘제1회 바이오 플라스틱 컨퍼런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석유화학협회, 인천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바이오 플라스틱 상용화와 바이오 순환 경제의 실현을 위한 정보 공유와 논의의 장이다.이날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 정철수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남춘 인천시장, 이성만의원(더불어민주당 부평구갑), 김경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의 축하 영상, 그리고 공동 주관 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조영태 원장과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플라스틱 대체물질(바이오 플라스틱)의 소재·부품·장비 기반구축을 통해 바이오 플라스틱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바이오 순환 경제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탄소중립 사회 전환의 키, 바이오 플라스틱’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선언으로 바이오 플라스틱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화이트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인천광역시의 전략 발표와 더불어 관련 연구소·대학 및 산업계에서는 바이오 플라스틱 분야의 R&D 기술·시장·인증 동향, PHA·PBAT·PBS 등 생분해성 원료개발·사업화 전략과 제품개발 현황, 그리고 화이트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규제 및 제도개선 등 여러 주제에 대한 내용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국내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주요 내용으로는 ▲ K-순환 경제 이행계획 중심,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정책(유용호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사무관) ▲ 인천광역시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김준성 인천시 미래산업과장) ▲ 국내외 바이오 플라스틱 기술 및 시장 동향(한국화학연구원 제갈종건 사업단장) ▲ 토양 생태 독성 평가분석 및 영향(서울시립대 김계훈 교수) ▲ 원료·제품 기술개발 현황과 사업화 사례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진인주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총장을 좌장으로, 국내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또한, 행사장 로비에는 20여 개의 바이오 플라스틱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전시 부스를 운영해 생분해성 원료, 컴파운딩 및 제품 제조업체들의 자사 기술력과 주요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제1회 바이오 플라스틱 컨퍼런스를 개최한 주최 및 주관사들은 이번 첫 개최를 시작으로, 탄소중립을 향한 전 세계적인 흐름 및 바이오 플라스틱 사회에 대한 대응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장을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국내를 비롯한 국제 컨퍼런스 개최를 정례화할 예정이다. 
이용우 2021-12-09
기사제목
-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정책강연 및 기술사 강연 진행산업통상자원부인가 사단법인 한국금형기술사회(회장 황규복 www.moldpe.or.kr 이하 금형기술회)는 지난 11월 3일(수),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한국금형비전포럼 2021(Korea Mold & Die Vision Forum 2021)”을 개최했다.코로나19의 상황이 호전되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이 이루어지면서 금형기술사회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상태로 대면 행사로 진행, 이번 금형비전포럼 2021에는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오전 10시 황규복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한국금형비전포럼 2021’은 이학영 산자중기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의 축하 영상메시지와 함께 김이원 중소벤쳐기업연수원장의 축사에 이어서 백만인 LG전자 생산기술원 금형담당의 ‘지능형 사출성형 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한 정책강연이 있었다.이후 포럼 참석자들간의 교류 시간과 후원사들의 홍보 부스를 참관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LG화학 테크센터 사출 Solution팀 책임 김월용 기술사의 “AI Vision 기반의 딥러닝을 이용한 무인 사출조건 최적화”를 주제로 한 기술사 발표를 갖고 점심시간을 가졌다. 중식 이후 오후시간에는 현대자동차(주) TOOLING센터장 최진석 상무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금형 기술”을 주제로 한 정책강연에 이어 본격적으로 김홍석 기술사의 “화장품 패키징부품 생산기술(다 캐비티&후육 부품의 사출 및 금형기술 소개)”, 전주일 기술사의 “Compliant pin (Press fit)의 이해(Compliant pin을 활용한 품질 및 제조원가 개선)”, 박동환 기술사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최신 스마트 금형기술” 등의 기술사 발표가 있었으며, 후원기관 지원 경품을 추첨을 끝으로 ‘한국금형비전포럼 2021’ 행사를 마무리했다.보다 상세한 포럼 내용은 한국금형기술사회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moldpe.or.kr)를 참조하기 바란다. 
이용우 2021-12-09
기사제목
- 세분화된 기준을 적용해 신뢰성 있는 인증제도 공개- 그린플라스틱연합 통해 기업들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준 발판 만들어그린플라스틱연합에서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정책이 세워지는 가운데, 현재 변화 시점에 적합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소재와 기업에 대한 인증정책의 제안과 계획에 대해 대외에 알리는 간담회를 지난 11월 11일,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린플라스틱연합은 지난 3월 창립한 사단법인이다. 연합에서 제시한 6R(Replace, Reduce, Reuse, Recycle, Re-covery, Redesign) 정책에 부합하는 ‘그린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 유통하는 기업들과 그 제품들을 사용하는 기업, 소비자들이 함께 지속 가능한 올바른 플라스틱 문화를 만들어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든 연합이다.연합은 현재 약 6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환경문제 해결과 대안 마련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연합에서 인증수립위원회를 설립했다. 위원회는 바이오 플라스틱 및 리싸이클링에 대한 인증제를 도입하여 바이오 소재 산업 활성화 및 리싸이클 시장의 품질 혼란 방지를 위한 인증정책간담회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그린플라스틱연합 황정준 사무총장의 연합소개와 인증수립 위원회 활동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후, 환경 회복탄력성에 관한 학술 및 실증연구를 수행하는 연구 기관인 오정 리질리언스 이우균 원장의 축사와 연구원 소개가 있었다. 이어서, 환경부 유용호 사무관은 20250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의 자원순환 정책 방향을 K-순환 경제 이행계획을 중심으로 발표를 하였다. 현재 기업들이 개발 투자 중인 생분해 소재에 대한 환경부의 입장 설명이 있었는데, 기업체들의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를 금지하는 것이 아니며 폐기물 자원순환에 있어서 생분해 소재가 가지고 있는 분리배출 단계에서의 한계점 해결과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이를 위한 연구개발은 환경부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규제 샌드박스 도입을 통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규제를 빠르게 해결해가는 제도를 각 정부 부처 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환경부 발표 후, 그린플라스틱연합 황정준 사무총장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관련 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부의 친환경 소재 정책과 인증에 대한 만족도와 실태 파악을 위해 진행하였던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기업들과 학계의 이야기를 전달했으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그린플라스틱연합 인증수립 위원회에서 토론된 4가지 영역에서의 탄소중립 인증제도를 제안하였다. 인증제도는 플라스틱의 자원순환 3축 고리를 회수와 리싸이클 자원순환, 자연 생태계로의 자원순환, 열에너지로의 회수순환으로 설정하고, 각 순환 고리가 연결되는 접점을 중심으로 리싸이클 플라스틱, 자연 유래 탄소 플라스틱, 플라스틱 저감 소재, 퇴비화 가능 소재로 크게 나누고, 인증별 기준과 표시 방법에 대해 발표를 통해 제안했다. 간담회 이후로 인증 별로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탄소중립 인증은 심의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하고, ’22년 1Q에는 리싸이클 플라스틱 인증에 대해 국책시험연구기관들과 협력하여 인프라 구축과 시행 세부 기준을 마련하여 관련 인증 신청접수와 인증심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어서 한양대 임승순 명예교수의 Sustainable polymer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소재 개발 트렌드와 개념 및 최근 국내외 동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비와이엔 블랙야크에서는 재생 PET 회수의 과정과 재생섬유의 개발과 상업화에 대한 발표로 산업계 현주소를 알 수 있었다. 또 SKC는 추진 중인 재생 PET 에코라벨 필름, Bio-PET 필름, PLA/PHA 필름 및 플라스틱 저감의 Limax 수지와 PBAT 수지 개발 현황에 대해 소개하며 기업들과 학계의 사례를 통해 국내 리싸이클 및 바이오 산업의 밝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었다. 그린플라스틱연합 황정준 사무총장은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인증제도의 효용성과 신뢰성 증진을 위한 각 국책 연구 기관 및 유관 기관들과 심의위원회를 중심으로 협력체를 구성하고, 또 실행 방안을 구체화 및 가속화할 방안”이라고 전했다. 
이용우 2021-12-08
기사제목
- 이번 전시회는 Covid-19 상황으로 인해 단일 홀(D1홀)에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함께 개최세계 최대의 복합소재 전문가 네트워크인 JEC 그룹이 주최하는 제14회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JEC Korea가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와 온라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서울에서 네 번째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Covid-19 상황으로 인해 단일 홀(D1홀)에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함께 개최하여 참가업체와 참관객이 더 나은 네트워킹과 지식 공유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전시회의 문을 여는 개막식에는 JEC 그룹 에릭 피에르쟝(Eric Pierrejean) 대표를 비롯하여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방윤혁 원장,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박종수 회장, 전라북도 신원식 정무부지사, 산업통상자원부 최우석 소재융합산업정책관, Promosalons 꼬린 모로(Corinne MOREAU) 대표, 김성주 국회의원, 구자근 국회의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김기준 부회장, 오스트리아 대사관 볼프강 코스팅거 상무참사관,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프랑스 대사를 대신하여 제롬 줄리앙(Jérôme JULLIAND) 상무참사관과 장 끌로드 마지(Jean-Claude MASY) 에너지 신기술 참사관이 자리했다.Carbon Korea 2021 개요주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주관: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후원: 산업통상자원부이벤트: 3D 프린팅 챌린지, 탄소중립(Earth Cleaning and Cooling)을 주제로 한 탄소제품 전시, 탄소산업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 소개올해 JEC Korea 2021 전시회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주최의 첫 전시회인 Carbon Korea와 동시 개최되어 JEC Korea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 참관객들에게는 더욱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개막식에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방윤혁 원장은 “전시장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많은 복합소재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소재들이 모두 한계를 뛰어넘어 산업의 진화 부분에서 탄소 산업을 기반으로 한 복합소재가 필수적일 것”이라고 밝히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산업에 큰 기여를 하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환영사를 건넸다.공동주최를 하게 된 JEC 그룹 대표 및 CEO 에릭 피에르쟝(Eric PIERREJEAN)과 프로모살롱(Promosalons)의 꼬린모로(Corinne MOREAU) 대표는 함께 연단에 올라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JEC 그룹 대표 및 CEO인 에릭 피에르쟝(Eric Pierrejean)은 “한국의 현재 복합소재산업의 역동성과 지속가능성 문제에의 높은 기여도에 대해 감탄하였다”라며, “JEC 그룹은 복합소재 산업 발전에 전적으로 전념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우리는 투자 확대, 다양화 및 연구개발 분야 강화를 필두로 정부 지원을 통해 완성된 완전한 복합소재 산업 에코시스템을 한국에서 찾았다. 제1회 카본코리아 개최를 환영하며, 이 전략을 가시적으로 증명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복합 소재 산업이 비즈니스를 재개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견하도록 돕는 것에 힘쓸 것”이라며 환영사를 마무리하였다.올해 JEC 그룹과 공동주최를 맡은 프로모살롱(Promosalons) 꼬린 모로(Corine MORREAU) 대표는 전시회의 국제적 홍보와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네트워크인 프로모살롱을 소개하며, “JEC Korea는 복합소재의 축제다. 3일간 우리와 함께하는 경험을 최대한 활용해 보면 좋겠다. 우리는 120개국 52개의 사무소의 세계적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앞으로 더욱 더 JEC Korea에 많은 해외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박종수 회장, 전라북도 신원식 정무부지사, 산업통상자원부 최우석 신재생에너지정책단장, 김성주 국회의원, 구자근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하며 개막식을 풍성하게 했다.JEC Korea 2021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D1홀 및 온라인에서 개최되었으며, 자동차, 항공우주, 뉴모빌리티, 뉴에너지, 수소, 카본 등 다양한 분야의 엔드-유저 시장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JEC Korea 2021 주요 수치• 3,000+ 전문가 방문객 예상• 3개국 80+ 출품업체• 3 컨퍼런스 세션• 20+ 국제적인 연사• 스타트업 부스터 경진대회• 컴포지트 익스체인지• NEW! Carbon Korea와 JEC Korea 동시 개최전시회와 더불어 수준급 컨퍼런스를 3일 동안 진행하여 복합소재의 최신 응용을 집중 조명하였으며, 그 외에 복합소재 산업 분야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스타트업 부스터와 혁신적인 제품, 솔루션 및 구체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발표하는 컴포지트 익스체인지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용우 2021-12-02
기사제목
- 최봉규 ㈜천일 대표이사, ‘자랑스런 산업인상’ 수상- 플라스틱 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탄소중립 2050 정책 방향 및 비전 제시 플라스틱산업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제10회 플라스틱산업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1월 26일(금), 롯데호텔 서울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이광옥) 주관으로 개최됐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플라스틱산업의 날은 지난 2012년 연합회 설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제정하였으며,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11개 회원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연합회가 주관하며 중소기업중앙회 등 14개 기관이 후원하고 있다. 연합회는 기념식을 통해 플라스틱산업인과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유공자를 포상해왔다. 올해는 자랑스런 산업인과 대통령 표창,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조달청장 표창 등 25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으며,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소규모 행사로 진행하였다.제10회 플라스틱산업의 날 캐치프레이즈는 “연대와 협력, 그리고 미래”로 정했다. 캐치프레이즈는 전후방산업과 유관 산업 간에 연대와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 억제를 위한 탄소중립 2050 이행에 대응하고 자원순환사회 이행 및 환경친화적 산업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플라스틱업계의 의지를 담은 선언이며 약속이다. 이광옥 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탄소중립 2050에 대응해 로드맵을 작성하고 전후방산업과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 밝히고 “뿌리산업인 플라스틱 산업이 흔들리면 경제가 흔들린다”고 강조했다. 영예의 대상인 ‘자랑스런 플라스틱산업인 賞’은 최봉규 ㈜천일 대표이사가 역대 여덟 번째로 수상했다. 최봉규 대표이사는 광주전남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이사장과 한국프라스틱연합회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사)중소기업융합광주·전남연합회 제12대 회장을 거쳐 현재 (사)중소기업융합중앙회 수석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천일은 광주광역시 평동산단에 위치한 식품포장지 제조 전문업체로서 식품 포장용 기능성 포장지 기술개발을 통해 포장지의 기능 확대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대통령 표창은 이영철 창신리빙 대표가 수상했으며, 기념행사에서 수상한 유공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 표창 △ 이영철 창신리빙 대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 강복실 ㈜동아비닐산업 대표이사 △ 김정태 ㈜케이아이피 대표이사 △ 박실용 효성화학 대표 △ 오진석 혜성화학 대표 △ 은성진 ㈜와이디티 대표이사 △ 이승현 경승산업 대표 △ 최재우 화인케미컬 대표(7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 고일석 한국편의시설산업㈜ 대표이사 △ 손무수 우전화학 대표 △ 류두현 영원케미칼 대표 △ 최규동 성지산업사 대표(4명)• 조달청장 표창 △ 박봉선 ㈜서원 대표이사 △ 오근성 케이유피피㈜ 대표이사(2명)•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 공주열 대화수지공업㈜ 이사, △ 김민성 성공을만드는㈜파이프뱅크 선임, △ 손신중 한국플라스틱시험원 연구원, △ 양해영 부산프라스틱(조) 과장, △ 이명숙 ㈜제일화학 대표이사(5명)• 연합회장 표창 △ 김용주 ㈜인슈코아 본부장, △ 박영복 더리더 편집부장, △ 신원석 KP한석유화㈜ 부장, △ 최무근 중소기업중앙회 조합정책실장(4명)• 연합회장 공로패 △ 신흥순 화학·바이오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무총장이날 특별행사는 탄소중립 2050선언에 따른 정부의 NDC 발표에 즈음하여 산업연구원 이상원 박사의 “탄소중립 2050 정부 정책 및 플라스틱 산업 대응 방안”이란 제목의 특강이 있었다. 이상원 박사는 미국 테네시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산업연구원 성장동력산업연구본부 부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용우 202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