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전시/세미나/교육

엠쓰리파트너스
hnp인터프라
휴먼텍
한국마쓰이
기사제목
- 2021년 11월 19일(금),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어- ‘2021 올해의 금형인’ 및 우수경영자 등 30명 시상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신용문 이하 금형조합)은 지난 11월 19일(금), 여의도 소재 63컨벤션센터에서 금형업계, 정부, 관계기관 등의 금형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금형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금형업계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금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금형조합 신용문 이사장은 “세계 수출 2위 금형산업은 코로나로 인한 국내외 수요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일상 회복이 점진적으로 추진되며 금형 수요도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가 핵심 뿌리산업인 금형산업이 위기를 넘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금형인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이번 『금형의 날』 행사에서는 국내 금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올해의 금형인’을 비롯해 특별공로패, 대통령 표창(1명), 장관 표창(8명) 등 그간 금형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온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올해의 금형인’으로는 레이몰드(주) 하광운 대표이사(68세, 1954년생)가 추대되어 기념패와 메달을 받았다. 하광운 대표이사는 1985년 금형 전문 기업을 설립해 ‘전주 금형’ 국산화를 통해 국내 금형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세계 최초의 무 인쇄 도광판 및 초박형 도광판 개발로 첨단 금형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하 대표는 금형 기술개발 및 수출 증대, 후진 양성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제25회 금형의 날에 올해의 금형인으로 추대되었다.또 이번 금형의 날에서는 그동안 부천시장과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금형업계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정책 수립 등으로 금형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전(前) 의원에게 특별공로패가 전달됐다.특히 국내 금형 수요 증대에 기여한 LG전자(주) 김상식 팀장을 비롯해 연지상사 김애순 대표, 김상락 대표 등이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이 밖에도 동현정공(주) 양남수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특허청장 표창, 중소기업중앙회장·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표창과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표창 등 금형산업 발전에 기여한 총 26명이 올해 금형업계를 위해 애써온 노고를 인정받았다.
이용우 2021-12-02
기사제목
- 도전적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시나리오를 앞두고 석유화학 6개 사(社), 원활한 이행 논의- 은탑산업훈장에 OCI 김택중 사장 등 산업발전 유공자 39명 포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와 한국석유화학협회는 ’21.10.29(금) 14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차관 및 산·학·연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화학산업의 날은 ’72.10.31일 울산 석유화학단지 준공일을 기념하여 매년 10.31일에 개최 이날 행사에서는 석유화학업계 최고경영진(CEO)*들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 등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화학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기초화학소재 국산화, 탄소 저감 등 국내 화학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계 종사자에 대해 정부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금호석유화학, 롯데케미칼, GS칼텍스, 한화솔루션, LG화학, SK지오센트릭  < 「제13회 화학산업의 날」 개요 >   ▪ 일시/장소 : ’21.10.29(금) 14:00~15:00 /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2F)▪ 참석: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문동준 한국석유화학협회장(금호석유화학 사장), 화학산업 발전 유공자, 산학연 관계자 40여 명▪ 주요 내용: ➊ 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를 위한 업계 간담회➋ 화학산업 발전유공자 포상(9점) 등 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위한 업계 간담회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021. 10. 29(금) 14:00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문동준 석유화학협회장, 황진구 롯데케미칼 대표, 김형국 GS칼텍스 사장, 남이현 환화솔루션 사장, 노국래 LG화학 본부장, 서원규 SK지오세트틱 본부장을 비롯한 석유화학 관련 기업 대표 및 협·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 등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화학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석유화학 탄소중립 관련 업계 간담회」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한 후 NDC 상향, 공급과잉, 유가 현안 및 화학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석유화학업계 간담회이날 간담회에서는 NDC 상향, 공급과잉, 유가 등 업계 현안을 점검하고, 화학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NDC 상향 관련, 산업부와 참여기업들은 ‘탄소중립은 매우 도전적인 과제이나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기업들의 대응 노력을 점검하는 한편, 필요한 정부 지원 사항을 확인했다. 이 외에도 세계적 설비 경쟁 심화, 유가 상승 등 변화된 환경에 대응하여, 고부가‧전문성 분야 투자 확대 등 화학산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박진규 차관은 “화학산업은 제조업 생산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산업의 쌀’로서, 화학산업의 경쟁력이 전방산업, 나아가 제조업 경쟁력을 결정하고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첩경”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오늘 논의된 정책과제들을 보다 구체화하여, 연말까지 「(가칭)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학산업 발전유공자 포상이어서 박진규 차관은 탄소 저감과 기초화학소재 국산화 및 공급 안정화 등 국내 화학산업의 친환경 시장 선도 및 고부가가치화에 기여한 9명에게 훈장과 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 총 포상은 39점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소규모 행사 개최로 유공자 대표 9명에게만 시상  구 분훈 격규모비 고정부포상 (40점)은탑산업훈장1김택중 사장(OCI)동탑산업훈장1정진욱 대표이사(오영)산업포장1김양국 대표이사(아이컴포넌트)대통령표창2정철수 대표이사(일신화학공업)주오심 책임연구원(한국과학기술연구원)국무총리표창3박해경 교수(한서대학교) / 유선정 전무(한국바스프)/ 최우진 공장장(SK지오센트릭)장관표창31강성우 수석연구원(DL케미칼) 등 31명*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장관표창은 대표 1人만 참석 제13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021. 10. 29(금) 14:40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문동준 석유화학협회장, 황진구 롯데케미칼 대표, 김형국 GS칼텍스 사장, 남이현 환화솔루션 사장, 노국래 LG화학 본부장, 서원규 SK지오세트틱 본부장을 비롯한 화학산업 관련 산학연관 및 수상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탄소 저감과 기초화학소재 국산화 및 공급 안정화 등 국내 화학산업의 친환경 시장 선도와 고부가가치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시상’하기 위해 열린 「제13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한 후 카본블랙과 폴리실리콘 등 기초화학소재 국산화 및 안정화, 고성능 단열재 개발과 재사용 배터리 활용 등 탄소 저감에 기여한 공로로 김택중 OCI 사장에게 은탑산업훈장 등 9명에게 훈·포장 및 정부표창을 수여하였다. OCI 김택중 사장은 카본블랙과 폴리실리콘 등 기초 화학소재 국산화 및 안정화, 고성능 단열재 개발과 재사용 배터리 활용 등 탄소 저감에 기여하여 은탑 훈장을 수상했으며, 오영 정진욱 대표이사는 세계 최초 고농색 염료 개발, 세계 3번째 불소계 반응성 염료 개발 등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상용화로 수출 확대에 기여하여 동탑 훈장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아이컴포넌트 김양국 대표이사가 산업 포장을, 일신화학공업 정철수 대표이사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주오심 책임연구원은 대통령 표창을, 한서대학교 박해경 교수 등 3인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은 DL케미칼 강성우 수석연구원이 유공자 31명을 대표로 수상했다.박진규 차관은 축사를 통해 “최근 석유화학 수출이 반도체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올해 최초로 연(年) 수출 500억 불 달성이 전망되는 등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는 화학산업 인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하고, “현재 우리 화학산업이 탄소중립, 세계적 공급과잉 우려, 유가 상승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는바,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저탄소‧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하며, “정부도 정책적‧재정적 총력지원을 통해 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뒷받침하고, 고부가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석유화학산업 수출액(억불): (19) 426(4위) → (20) 356(4위)→ (21.1~9월) 405(2위) 
편집부 2021-11-16
기사제목
- 11월 3일부터 이틀간 워커힐 호텔에서 열려…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위한 친환경 패키징’ 주제- 환경부·산하기관, 코로나19 등 패키징 수요 증가 기반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 필요성 공감   환경 문제의 심각한 원인이 되고 있는 포장재를 친환경으로 바꾸기 위해 100여 개의 관련 기업과 정부, 학계가 공동 대응에 나선다.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친환경 패키징 포럼’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 열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운데)부터 조명래 前 환경부 장관,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이 참여하고 있는 ‘2021 대한민국 친환경 패키징(Packaging) 포럼’이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를 위한 친환경 패키징을 주제로 11월 3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 포럼은 지난 2019년, 포장재 등 폐플라스틱이 일으키는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 민·관·학이 그 해결을 위한 방법론과 실제 추진 경과 등을 공유하고, 당면 문제 해결방안과 상호 협력 및 지원 필요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장으로 발전했다.이번 포럼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오프라인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포럼 동안 약 100여 개 기업, 정부 기관, 학계 등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해 친환경 패키징 및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해 각자 추진 중인 사업 및 솔루션, 연구개발 경과 등에 대해 공유하고 활발하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번 포럼에 참여한 기업과 정부, 학계는 생활형 폐플라스틱 쓰레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포장재를 친환경으로 대체해 플라스틱 순환 경제를 구축하는 데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코로나19로 인한 택배·배달 및 개인위생을 위한 수요 증가로 대두된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 필요성에 공감한 환경부 및 산하기관 등 정부 관심과 참여도 크게 늘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축하 영상으로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패키징 업계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포럼 참석자들이 한정애 환경부 장관의 축하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한 장관은 영상에서 “포장 폐기물을 줄이려는 여러 기업들의 노력이 우리 사회의 탄소중립과 순환 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정부도 자원순환 전 과정에서 적극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폐자원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은 축사를 통해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학이 서로의 목소리를 내고, 또 들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써 친환경 포럼이 지속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SK이노베이션과 SK지오센트릭은 ESG 경영에서도 ‘환경(Environment)’ 영역에 방점을 찍고 경영 활동의 모든 우선순위를 두면서, 정부 및 산업계·학계 리더들의 경험과 노력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1일 차에 ▲ 순환 경제와 ESG 경영, ▲ 소비재산업의 ESG 경영을 위한 자원순환 활동, ▲ 순환 경제를 위한 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 2일 차에 ▲ ESG 경영과 패키징 재사용 활동, ▲ 친환경 패키징 표준과 활용, ▲ 환경 영향 및 바이오·제지 패키징 산업 등 총 6개 세션으로 진행됐다.SK지오센트릭은 1일 차 순환 경제를 위한 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 세션을 주관한다. 회사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열분해 등 화학적 재활용 추진 전략을 비롯해 국내 기계적 재활용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소개했다. 현대자동차 및 코카콜라 등은 각각 자동차·식품업계에서의 플라스틱 재활용 동향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한편, 환경부는 화학적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이외에도 화장품·물류·바이오·제지업계 국내외 대표 기업들은 각자 추진 중인 친환경 경영 활동과 자원순환 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정부 기관 및 학계는 현재 진행 중인 연구와 정책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소개하며, 관련 논의를 통해 최적의 방안을 모색했다.행사에 참석한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은 “차별화된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활용해 도시유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감과 동시에, 플라스틱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1-11-16
기사제목
-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연구 패러다임 전환’ 주제- 과학기술을 통한 지구적 현안 해결 논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윤석진)은 지난 11월 2일(화),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2021 서울 S&T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후원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김복철)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윤석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문미옥)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연구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출연(연) 및 글로벌 커뮤니티 국내외 전문가의 데이터 기반 R&D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그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11월 2일(화)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2021 서울 과학기술 포럼(Seoul S&T Forum)이 개최되었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되었다. 행사장에는 50여 명의 국내 연사 및 주요 내빈이 참석했고, 해외연사들과 국내외 청중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기조연설에서는 영국 러더포드 애플톤 연구소의 수석 데이터 과학자 Tony Hey 박사가 ‘과학을 위한 A.I.: 과학 연구의 변혁’이라는 주제로 AI 및 머신 러닝 기술의 적용이 과학기술 분야에 미칠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KIST, STEPI, KISTI, KAIST 등 국내 출연(연) 및 미국 UC Berkeley, 일본 물질재료연구기구(NIMS) 전문가들의 데이터 기반 R&D 정책, 스마트랩 환경 구축 등에 대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NST 김복철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연구 형태는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시켜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라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데이터 중심 연구개발 발전 방향을 수립하고, 나아가 글로벌 난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윤석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권석민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KIST 윤석진 원장은 환영사에서 “기후변화나 감염병과 같은 범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융합, 분석해야만 해결할 수 있다”라며, “이번 포럼이 데이터 기반 R&D의 가능성과 활용전략 탐색의 지혜와 경험을 향유하고, 해당 분야 발전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포럼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좌측 3번째부터 문미옥 STEPI 원장, 김복철 NST 이사장, 윤석진 KIST 원장, 권석민 과학기술정통신부 일자리혁신관 등   영국 러더포드 애플톤 연구소 수석 데이터 과학자, Tony Hey 박사가 화상으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STEPI 문미옥 원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 수행 및 관리, 정책기획 등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생태계 활성화의 노력과 방향성”에 대해 언급하였고, 앞으로 “여러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 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생태계를 안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올해로 8회를 맞는 본 포럼은 지난 2010년 서울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작되어, 출연(연) 및 국내·외 과학기술 연구·정책 분야 리더, 국제기구, 정부 담당자 등이 참여하여 과학기술을 통한 지구적 현안 해결을 논의하는 장(場)이 되어왔다.   문의: 안종승 글로벌협력팀장(T. 02-958-6322, jsahn@kist.re.kr)    
취재부 2021-11-16
기사제목
- 김부겸 총리 “국내 로봇산업, 4차산업 선도할 수 있도록 도울 것”-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식에서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전시장 방문, 로봇 제품 시연 참관   올해 16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 로봇 축제인 ‘2021 로보월드’가 지난 10월 27일 개막을 선포하고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참관이 허락된 ‘2021 로보월드’는 첫날 이른 아침부터 어린 자녀와 함께 구경하러 오거나 비즈니스를 위해 행사장을 찾는 등 많은 사람들이 몰려 전시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참가자들은 진행 요원의 협조 요청에 따라 체온측정. 소독, PCR 검사 확인 등 철저한 방역 과정을 거쳐 행사장 안으로 진입했다.   ‘2021 로보월드’가 27일, 김부겸 국무총리 등 정부, 기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큰 기대와 관심 속에 개막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이학영 국회 산자위원장을 비롯해 박진규 산업부 차관, 강귀덕 한국로봇산업협회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고광일 제어로봇시스템학회 차기회장 등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축사를 통해 “16번째를 맞이하는 ‘2021 로보월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오늘날 우리 로봇산업이 이 정도 수준까지 올라온 것은 로봇 산업인들의 노력에 의한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로봇산업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자신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도전해달라”며, “국내 로봇기업들 가운데서 스타 기업이 생겨나고 유니콘 기업이 나올 것으로 믿는다”라고 덧붙였다.그는 또한 “국내 로봇산업이 4차산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해 도울 것”이라며, “로보월드가 국내 로봇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두 번째 축사로 나선 이학영 국회 산자위원장은 “로봇이 일상생활 및 산업영역 구분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로봇의 실용성과 고유가치가 확장되고 있다”라며, “로봇과 인간의 공존, 국내 로봇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관련 법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강귀덕 한국로봇산업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로봇산업은 미국 일본 중국 등 로봇 강국을 중심으로 국가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아 왔다”라며, “아세안 및 신흥국까지 로봇 시장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만큼 지금이 로봇산업 진흥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만들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말했다. 강 회장은 이와 함께 “전시기간 중 관람객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함께 로봇기업 비즈니스 활성화와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로보월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 로봇산업이 한층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 로보월드’ 개막식 축사로 나선 김부겸 총리는 이후 참가업체 부스를 방문, 로봇 제품 시연에 나서 업체 관계자를 격려했다.   개막식 후 김부겸 총리 등은 전시장 VIP 투어를 진행했다. 김 총리는 참가업체 부스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우리로봇·코가플렉스 부스를 방문, 실내 배달 로봇인 서빙고 두 대가 오징어 게임을 하는 시연 장면 및 한국기계연구원의 하지 절단 환자를 위한 로봇 의족과 고강도 노동자를 위한 근육 옷감 등을 살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부스에서는 4족 로봇이 자연스럽게 보행하고 뛰고, 외부 충격에도 안정적으로 보행하거나 넘어졌을 때 스스로 일어나는 등의 모습을 직관했다.에브리봇의 4세대 쓰리스핀 물걸레 로봇청소기의 시연과 유일로보틱스 부스에서는 취출로봇, 협동로봇, 다관절로봇을 연동한 물류 이송, 커피 자동 공급 협동로봇 시스템, 취출로봇의 디지털 트윈시스템을 둘러봤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4족 로봇 시연을 관람하고 있는 김부겸 국무총리   개막식에 이어 2부 행사로 로봇 활용 유관기관 업무협약(MOU) 체결식과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식이 이어졌다. 한국로봇산업협회와 6개 로봇 수요 협회·단체는 업무협약 체결식을 통해 민간 중심의 로봇 공동수요 발굴 등 산업별 로봇 활용 및 확산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해나가기로 했다.유공자 포상식에서는 △ 플라스틱 취출 자동화 공정을 개발한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 △ 제3차 지능형로봇 기본 계획 등 로봇산업 정책 수립에 기여한 문전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부총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세계 최초 듀얼 스핀 방식의 물걸레 로봇청소기를 개발한 에브리봇 정우철 대표는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2021 로보월드에서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21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조 로봇 외에 협동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제조솔루션, 감속기, 그리퍼 등 로봇 핵심부품과 활용 폭이 넓어지고 있는 물류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30일까지 나흘간 국제로봇산업대전(전시회), 국제로봇콘테스트&R-BIZ챌린지(경진대회),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28일 오전 10시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2021 로보월드’ 전시장을 찾아 참가기업 부스를 방문해 로봇 제품 시연과 함께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모습   한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28일 오전 ‘2021 로보월드’ 전시장을 찾아 에브리봇, 트위니, 티로보틱스, 로보스타,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업체 부스를 방문해 제품 시연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편집부 2021-11-11
기사제목
- 바이오 플라스틱 기술 동향 공유 및 교류의 장 마련- 11월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열려…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이사장 정철수 www.kplic.or.kr)은 『탄소중립 사회 전환의 키, 바이오 플라스틱』을 캐치프레이즈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석유화학협회, 인천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23일(화), 인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2F)에서 ‘제1회 바이오 플라스틱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제1회 바이오 플라스틱 컨퍼런스는 ‘플라스틱 대체물질(바이오 플라스틱)의 소재·부품·장비의 기반구축을 통해 바이오 플라스틱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바이오 순환 경제 실현’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며, 정부 및 국회, 바이오 플라스틱 제조기업 및 수요기업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컨퍼런스에서 환경부와 인천광역시에서는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정책에 대해 강연을 하고, 연구소·대학 및 산업계에서는 바이오 플라스틱 분야의 R&D 기술 동향, 제품 개발현황 및 사업화 사례, 화이트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규제 및 제도개선 등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국내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한편 이날 부대 행사로 생분해성 원료, 컴파운딩 및 제품 제조업체들의 자사 기술력 및 주요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 부스도 운영된다.코로나19로 인해 컨퍼런스는 사전등록을 한 경우에 한 해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10월 25일부터 사전등록을 받는다. 사전등록 및 세부사항은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 홈페이지(www.kpl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양순정 상무/윤진호 팀장 02-2068-3238, 3850
이용우 2021-11-02
기사제목
- 국제 복합소재 커뮤니티를 위한 3일간의 컨퍼런스 및 네트워킹 행사- JEC Korea Connect 온라인을 플랫폼을 통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행사로 진행오는 11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JEC Korea 2021(국제 복합소재 전시회)가 코엑스 전시장과 JEC Korea Connect 온라인 플랫폼에서 동시 개최된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며, 서울에서 4회째 개최되는 JEC Korea 2021 전시회는 Covid-19 상황으로 인해 단일 홀에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함께 개최하여 참가업체와 참관객이 더 나은 네트워킹과 지식 공유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효성, 도레이 코리아, 전라북도관, Leresche, Pinette LERESCHE, PINETTE, 프랑스 Mftech, 독일 ZSK, 오스트리아 HOS-TECHNIK 등 50여 개의 국내외 업계 대표 주자들이 3일간 서울 전시회 현장과 온라인에 참가, 복합소재의 전체 밸류체인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혁신을 선보인다.New this year: Carbon Korea와 JEC Korea 공동 개최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정부 부처로 2021년 3월 설립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Carbon Korea’를 런칭하여 복합소재 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탄소 전략정책을 지원하며, JEC Korea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Carbon Korea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개최하고, 한국탄소나노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Carbon Korea의 목표는 탄소 산업 관련 기업, 연구기관, 정부, 소비자 등 다양한 참가자 간 무한한 협력과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것이다. 행사의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중립(Earth Cleaning and Cooling)을 주제로 한 탄소제품 전시, 탄소 재료를 활용한 대학생 3D 프린팅 경진대회, 탄소 산업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 소개, 탄소 산업 관련 창업지원 라운지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현장 및 온라인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회의 프로그램JEC KOREA 기술 컨퍼런스 + ICF 국제 탄소 페스티벌에서 3일간 20여 명의 국제 연사가 발표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이 복합소재 기술에 관한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국내외(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미국, 스페인, 네덜란드, 일본, 싱가포르)의 글로벌 연사 20여 명이 다음과 같은 주제로 기술 시장의 동향과 혁신에 대해 발표하여 수준 높은 교류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신에너지/ 수소와 탄소- 스마트 메뉴팩터링- 뉴모빌리티 및 항공 우주ICF*는 다양한 탄소 기술 동향과 전라북도에 위치한 탄소 기업을 소개한다.* ICF: 국제 탄소 페스티벌(ICF)은 국내는 물론 세계 탄소 산업 분야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탄소 산업의 최대 행사다. 2006년 출범 이후 2021년 15회째를 맞이하는 ICF는 2017년부터 JEC Group과 공동 주관하고 있다.올해는 참가자들의 교류를 용이하게 하고 고품질 프로그램을 많은 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장 참석자에게는 무료로 동시통역(영어, 한국어)을 제공할 예정이다.모든 회의는 생중계되며, 다시 보기는 행사가 끝난 후, JEC Web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JEC Korea Connect, JEC Composites 스타트업 부스터 경연 대회 개최서울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스타트업 5개 사는 전문가와 업계 최고의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앞에서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5개 사의 피칭은 한국시간으로 11월 4일 오전 10시~11시에 진행된다. JEC Korea 2021 스타트업 부스터 우승 업체는 11월 5일 오전 10시~10시 30분(한국시간)에 발표된다. 모든 피칭과 우승자 시상식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생중계되며, JEC TV를 통해 다시 보기도 가능하다.문의: 프랑스국제전시협회(프로모살롱 코리아) 김선의 대표: 02-564-9833, sekim@promosalons.com 이가원 대리: 02-564-9755, gwlee@promosalons.com 
이용우 2021-11-02
기사제목
-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정책강연 및 기술사 강연 진행산업통상자원부인가 사단법인 한국금형기술사회(회장 황규복 www.moldpe.or.kr 이하 금형기술회)는 24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국금형비전포럼 2021(Korea Mold & Die Vision Forum 2021)”을 오는 11월 3일(수),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오전 10시부터 거행한다.코로나19의 상황이 호전되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되는 가운데 금형기술사회에서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대면 행사로 ‘한국금형비전포럼 2021’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했었던 아쉬움으로 달래며 이번 포럼은 많은 참석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준비했다.금형기술사 황규복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국내 금형인들 간의 상호교류뿐만 아니라 최고의 금형 기술 전문가들이 모인 정보교류의 장으로서 수준 높은 금형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기조연설 및 정책강연, 기술사 발표 등을 충실히 준비하였다”라고 말했다. 금형비전포럼 사전접수는 금형기술사회 홈페이지(www.moldpe.or.kr) 및 네이버 카페 ‘4차원 성형 기술’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접수 등록자에게만 ‘식사비’가 지원되니, 반드시 사전접수를 신청하기를 바란다.
이용우 20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