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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V TREND KOREA 2021, 6월 9일(수)부터 12일(토)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국내 친환경차 문화 활성화 목표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 현대자동차, 기아 포함 EV 모빌리티 관련 업체 총 50개 사 참가, 450개 부스 규모 운영-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이오닉5’, ‘EV6’ 3종 등 국내 최신 E 모빌리티 공개, 국내 대표 전기차 충전기 및 배터리 신기술 전시, 다양한 세미나 및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대한민국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 EV(Electric Vehicle, 전기차) 엑스포 ‘xEV TREND KOREA 2021’이 지난 6월 9일(수) 개막, 12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올해로 4회차를 맞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xEV TREND KOREA 2021)은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코엑스(Coex)와 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이다. 본 전시회는 현재 직면한 여러 환경오염 문제의 솔루션으로 친환경 EV(전기차)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왔으며, 국내 EV의 문화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EV 신차와 모빌리티, 신기술, 구매 정보 등 전기차의 모든 정보와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공개했다.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인 현대자동차, 기아를 비롯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V 모빌리티, 충전기 및 배터리 업체 총 50개 사가 참가했으며 총 45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특히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와 △ 기아 ‘EV6’ 3종(EV6 스탠다드·EV6 GT-Line·EV6 GT)부터 △ 디앤에이모터스 주식회사, △ ㈜에임스, △ 주식회사 엠비아이 등 대한민국 전기차 시대를 이끌 전기 승용차·상용차·이륜차 등 다양한 EV 신차와 E-모빌리티를 공개했다.또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전기차 충전기 및 배터리 업체인 △ 모던텍, △ 코스텔, △ 대영채비 등이 대거 참가해 대한민국 E 모빌리티 최신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며, 동시 개최된 세계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1’을 통해서는 차세대 전지를 비롯한 캐퍼시터, 배터리 소재 및 부품, 장비, 어플리케이션 등 배터리 산업의 동향과 비전도 확인할 수 있었다.이와 함께 친환경 자동차 관계자의 유익한 관람을 위해 친환경 자동차를 주제로 한 △ 글로벌 파트너십 세미나, △ 온라인 토크 세미나 등이 진행됐으며, 일반 관람객의 유익하고 즐거운 관람을 위한 △ xEV 주니어 공학교실, △ 오토 디자인 어워드 전시, △ 자동차 전문 포토그래퍼 민성필 작가 사진전, △ xEV 시승체험, △ xEV 특별관을 활용한 현장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다운 차별화된 볼거리로 관람객의 시선과 관심을 사로잡았다.이동원 코엑스 사장은 “전 세계는 물론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친환경 자동차 시대의 시작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국내 소비자들이 친환경 자동차 문화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xEV 트렌드 코리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코로나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안심 방역 속 모든 참가 업체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산업전시회가 활기를 띄어 경제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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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파급효과 3,179억 원, 고용 창출 1,114명 기대- 대한민국 5위권 마이스 도시 목표   울산 마이스(MICE)산업의 핵심 시설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유에코)’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29일 오후 3시 30분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시의회의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유에코)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현판 제막, 색줄자르기, 멀티미디어와 레이저 공연, 개관 공연, 비전선포,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울산시는 “울산(Ulsan)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그리고 당신(시민)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의미를 담은 잇츠 유 제너레이션(It’s U generation)을 ‘비전’으로 ‘글로벌 마이스(MICE) 도시 울산’의 시대가 시작됨을 선포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를 활용하여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울산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통과 포용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영남권의 중심인 케이티엑스(KTX) 울산역 역세권에 위치한 유에코는 부지 4만 3,000㎡, 건축 연면적 4만 2,982㎡,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산업전시회 및 기업행사에 특화된 전시장으로 건립됐다.     전시장(8,000㎡ 규모)은 기둥이 없는 공간으로 허용 하중이 ㎡당 3톤으로 설계되었고, 대형 화물차량의 진·출입이 쉬운 구조로 조성되어 중장비, 자동차 등 중량 및 부피가 큰 제품의 전시나 대규모 공연도 할 수 있다. 특히 철저한 방역시스템과 거리두기가 가능한 넓은 공간을 갖춘 유에코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을 지속해야 하는 울산 기업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개관식에 이어 한국마이스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울산관광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1 아시아 태평양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APMBF)’이 개최되어 국내의 마이스 전문가들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를 찾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출입문 단일화(3개 → 1개), 전신 소독 방역 게이트 운영, 열화상카메라 운영, 행사장 공용 공간 상시 소독, 매시간 전시장 환기장치를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상태에서 진행됐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에서(www.ue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이스(MICE)산업은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해당 분야를 융합해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의미한다.
편집부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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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34명의 방문객 참가제34차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CHINAPLAS 2021)가 4월 16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며, 152,134명(현지 149,771명, 해외 2,363명)의 방문객을 맞았습니다. 코로나 펜데믹과 중국 선전 국제 컨벤션 센터의 장소 이전에도 불구하고 CHINAPLAS 행사가 새로운 기술 제시와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최신 제품의 성공적 소싱을 위한 전문적인 플랫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올해 총방문객 수는 6.85% 감소했지만, 현지 방문객 수는 2019년 광저우에서 열린 이전 차이나플라스 전시회에 비해 23.46% 증가했습니다. 또한,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은 363,000명의 시청자를 끌어들여 4일 동안 글로벌 바이어와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놓칠 수 없는 전시회 리뷰 CHINAPLAS 2021은 35만 평방미터가 넘는 전시공간에서 전 세계 3,600개 이상의 출품업체들이 참가해 3,800개 이상의 기계, 원료, 화학 제품 및 기타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부대 행사는 플라스틱의 새로운 트렌드 반영CHINAPLAS 2021은 수많은 전시 및 쇼케이스 외에 “새로운 시대·새로운 잠재력·지속 가능성을 위한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일련의 이벤트를 함께 개최하여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이 시장 기회를 파악하고 새로운 시대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글로벌 출품업체, 방문객 및 미디어 파트너, 전시회를 지원해 주신 모든 분 덕분에 CHINAPLAS 2021 전시회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우리 모두 행사장의 분위기를 즐겼고,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분야에 대한 많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2022년 4월 25~28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기 CHINAPLAS에서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CHINAPLAS 2021의 흥미로운 순간을 경험보세요! 
취재부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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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전시장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출품기업과 소통한다.- 바이어 사전 제품검색, 온라인 미팅, 매치메이킹 등 사전 마켓팅 지원   패키징 전문전시회인 Korea Pack에서 국내 중소 패키징 기업들의 해외 마켓팅을 위한 비대면 소통채널을 만든다.   오는 5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킨텍스서 열리는 패키징 전문전시회인 Korea Pack 전시회가 현재 코로나 19 장기화로, 해외 마케팅에 애로를 겪는 국내 중소 패키징 기업을 위해 프리미엄급 온라인전시관을 구축하여, 오프라인 전시회와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운영된다. 하이브리드 전시회란 온라인전시관을 통해 바이어의 사전 제품검색, 온라인 미팅, 출품기업 매치메이킹 등 출품기업의 사전 마케팅을 지원하고, 오프라인 전시회에서는 실제 제품 확인, 바이어 대면 미팅을 통한 실질적인 계약 성약률을 제고하는 방식을 말한다.    주최 측은 온라인전시관을 5월에 맞춰 개관하기 위해 온라인전시관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3월 말부터 국내 중소 패키징 출품기업,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전시관 입점을 신청받고 있다. 온라인전시관 입점 업체에게는 해외 바이어가 입점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온라인상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디지털 컨텐츠(제품 동영상, 2D, 3D 이미지) 제작비용을 지원하고, 국내 최대 수출지원플랫폼 사이트인 BUY KOREA와 상품을 연계·등록하여, 입점 기업의 수출거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Korea Pack 주최 측은 온·오프연계의 성공적 결과를 만들기 위해, 40여 년간 다져온 국내·외 패키징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향후 Korea Pack을 디지털 기반 글로벌 전시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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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분기, 우리 기업 180개사 혜택… 상담 681건, 계약 추진 4,700만 달러 KOTRA(사장 권평오)가 올해 1분기 해외 전시회에 참가 신청한 우리 중소·중견기업 180개사에 전시회와 화상상담을 모두 지원하는 ‘원 플러스 원(1+1)’ 서비스를 제공했다.   KOTRA가 올해 1분기 해외 전시회에 참가 신청한 우리 중소·중견기업 180개사에 전시회와 화상상담을 모두 지원하는 ‘원 플러스 원(1+1)’ 서비스를 제공했다. 우리 참가기업이 온라인으로 칠레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1’, 독일 하드웨어 전시회 ‘아이젠바렌메쎄(EISENWARENMESSE)’ 등 1분기 개최 또는 개최 예정이었던 총 12개 해외 전시회에 참가 신청했던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지난 1분기 KOTRA 해외 전시회 참가기업은 전시회뿐 아니라 화상상담도 이용할 수 있었다. KOTRA가 바이어를 추가로 발굴해 참가기업 대상으로 별도의 화상상담을 주선했기 때문이다. 일례로 올해 1월 온라인으로 열린 ‘CES 2021’ 전시회에 참가한 우리 기업은 해외 바이어와의 화상상담도 병행했다.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독일의 ‘아이젠바렌메쎄’을 비롯한 여러 전시회가 취소되기도 했다. 이 경우에도, KOTRA는 참가 신청 기업들을 대상으로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KOTRA는 무역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참가기업에 바이어를 추천했다. 국내 기업과 바이어 간의 미스매칭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통해, 중국, 브라질, 케냐, 폴란드 등 전 세계 국가의 바이어 232개사와 우리 기업 180개사가 총 681건의 화상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규모는 1억7,000만 달러에 달했다. 이 중 4,7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KOTRA는 전망했다.이번 전시회와 상담에 참여한 포장기계 업체 P사 대표는 “참가 신청했던 전시회가 취소돼 내년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KOTRA가 제공한 화상상담 덕분에 만나고 싶었던 해외바이어와 미팅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류재원 KOTRA 무역투자기반본부장은 “국내 기업이 참가하고 싶던 전시회가 취소됐을 때를 대비해 ‘원 플러스 원’ 서비스를 추진했다”며, “코로나19가 지속해 전시회 규모가 축소될 경우 비대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KOTRA 해외전시팀 은지환 팀장(02-3460-7290) 윤태현 사원(02-3460-7292)
편집부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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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산업 브랜드 기업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 향상- 지속 가능한 포장 원료 개발 및 플라스틱 포장재료 사용을 줄이는 방안 마련 환경 요인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유형의 플라스틱 포장 개발과 더불어 플라스틱 포장을 줄이기 위한 대안적 포장 개발을 위한 노력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다음은 최근 몇 가지 사례이다. 오스트리아의 종이 및 플라스틱 포장 기업 Mondi Group은 노르웨이 식품 제조업체 Orkla ASA 사의 비건 제품군을 위한 3가지 지속 가능한 포장재를 개발했다. 브랜드 소비재 기업 Orkla ASA는 Mondi 사와 협력해 소프트 또띠아 랩, 또띠아 칩, 타코 향신료 같은 Frankful® 식물성 Tex Mex 제품군의 스웨덴 출시용 지속 가능한 고성능 포장재를 개발했다. ​Orkla 사의 소프트 또띠아에는 Mondi 사의 BarrierPack Recyclable을 사용하였다. 이 포장재는 고 차단성(high-barrier) 경량형 단일 소재 폴리에틸렌과 리클로즈(reclose) 테이프를 사용하여 식품을 원래 포장 상태로 신선하게 유지하여 낭비를 방지한다. Orkla 사의 또띠아 칩은 Mondi의 무금속 하이 배리어 라미네이트 포장을 사용하여 바삭함을 유지하고 기름기가 나오지 않도록 방지하여 금속층이 필요 없기 때문에 완전한 리사이클링이 가능하다. 또한, Orkla 사의 타코 스파이스 믹스는 FSC™ 인증 종이와 재생 가능한 소재의 필름을 사용한 Mondi 사의 종이 라미네이트로 포장되어 있다.Royal DSM 사는 지속 가능한 식물성 포장 수지 라인 Decovery®를 출시했다. 네덜란드 기업 Royal DSM 사에서는 이 새로운 수지를 사용해 포장재 제조업체의 탄소 발자국을 낮추는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접착제, 프라이머, 잉크 및 탑코트 생성을 위해 설계된 Decovery 제품군은 패키징 시장의 환경적 요구에 따른 고품질 코팅용 수지 제조에 매우 적합하다고 한다. 0 또는 낮은 수준의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이 포함되어 있지만, 전분으로 만든 대체 포장의 성능을 능가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새로운 수지들은 나무껍질과 콩과 같은 식물성 자원으로 만들어져 지속 가능하며 먹이 사슬에서 경쟁하지 않는다.이 새로운 수지의 첫 번째 라인업 Decovery® SP-6400 XP는 투명도와 유연성이 뛰어난 저농도 NaOH 알칼리 용해성 타입의 아크릴 공중합체의 디스퍼션(dispersion)이다. 특히 DSM 사는 가정용 접착제뿐만 아니라 병에 사용되는 제거 가능한 종이 라벨 같은 접착제용으로 이를 개발했다. Decovery® SP-6400 XP는 유성의 대체재보다 탄소 발자국이 적고 유연성이 높으며 다양한 기판에 부착할 수 있다.Milliken Chemical 사는 포장 열 성형기에서 폴리프로필렌(PP) 단일 중합체 처리 시, 보다 나은 최종 결과를 얻기 위해 Hyperform® HPN® 909ei 고성능 첨가제를 개발했다. 이러한 유형의 PP 단일 중합체는 일반적으로 음료 컵 및 뚜껑, 식품 포장 및 트레이의 열 성형에 사용된다. 이 새로운 재료는 화학에 대한 투명성을 높인 첨가제로 물리적 특성과 깨끗한 외관을 갖춘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기존의 형성제는 이용자들이 더 큰 강성을 얻기 위해 충격강도를 약화시킬 수밖에 없지만, Hyperform® HPN® 909ei 첨가제는 충격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강성(굴곡 탄성률)을 지니며 등방성 수축(양방향 수축이 동일하여 휨 감소)과 열변형온도(HDT)가 우수하다.Hyperform® HPN® 909ei은 식품 접촉 소재에서 전이를 최소화하도록 특별히 설계됐다. 또 이전 세대 제품보다 한가지 전이 기준(Specific Migration Limit)이 적다. 이는 특히 안전성에 대해 민감한 유럽연합의 기준에 있어 중요한 점이다. 전이 기준이 한 가지 줄어들면 모니터링하고 테스트해야 하는 성분 하나가 줄게 되어 결과적으로 이용자의 규정 준수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사우디아라비아의 화학 플라스틱 제조기업 Sabic 사에 따르면, 독일 스킨케어 제품 제조기업 Beiersdorf AG 사의 화장품 포장에 Sabic의 바이오 기반 원료인 TruCircle™ 솔루션의 인증받은 리사이클 폴리프로필렌(PP) 사용에 동의했다. Beiersdorf 사는 화석 연료 기반의 버진 폴리프로필렌(PP)을 대체하는 새로운 포장재를 올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Beiersdorf 사의 글로벌 패키징 개발 책임자 Michael Becker는 “재생 가능한 식물성 원료로 만든 폴리프로필렌을 화장품 포장재로 최초 상품화시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Jabil은 전 세계 30개국 100개 도시에 거점을 두고 26만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제조 솔루션 제공업체이다. 현재 Ecologic Brands Inc. 사가 개발한 혁신적인 포장재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만테카에 본사를 둔 Ecologi은 종이 병과 종이 기반 포장 솔루션을 중점으로 지속 가능한 포장재를 제조한다.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즈버그에 본사를 둔 Jabil은 독보적인 포장재 기업인 Ecologic을 인수하여 자빌 패키징 솔루션 사업부에 편입하고 있다. Ecologic의 종이 병에는 경량형 플라스틱 라이너(안감)가 들어있는데 이는 라미네이팅 되지 않은 단일 소재로 전체적으로 리사이클이 가능하다. Ecologic 사의 특허받은 eco.bottle®은 단단한 플라스틱병보다 60% 적은 플라스틱을 사용하였으며, 섬유질 외피는 100% 재활용 판지와 ASTM D 6868 퇴비성 기준에 부합한 신문지 폐지로 만들어졌다.포장 산업 브랜드 기업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바이오 폴리머 사용 또는 전반적으로 재료 사용을 줄이는 방법을 찾는 등 지속 가능한 원료 조달에서부터 재활용이나 분해 가능한 제품 설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4월 13 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CHINAPLAS 2021 전시회에서 관련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다 지속 가능한 포장의 미래를 혁신적으로 선도하는 소재, 기계 및 기술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 
취재부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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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2차 금형展, 9월 6일(월)~9월 12(일)까지 7일간 개최 1981년 개최되어 올해로 40년의 역사를 맞이하는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21)이 지난 3월 16일(화)부터 22일(월)까지 7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은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이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명실상부 국내 유일의 금형 展인 INTERMOLD KOREA를 참가업체, 참관객, 바이어 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전시회가 될 수 있게 하려고, 여러 차례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논의, 고심한 끝에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플랫폼 도입을 최종결정하였다.이번 온라인전시회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부터 온라인 전시관,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및 컨퍼런스, 온라인 인력 채용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일주일간 공식 홈페이지(www.intermoldkorea.com)를 통해 선보였다. 또한, 1차 온라인전시회 종료에 따라 품목별 전시관은 오픈되지 않으나 이를 제외한 나머지 메뉴는 사용 가능하며,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톡 상담’으로 문의하면 응대가 가능하다. 더불어 코로나19로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형 및 관련기기업계를 돕기 위하여 영문 온라인전시회는 연중 상시 오픈하여 참가기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신용문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국내 기계산업 관련 전시회 중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참가업체 등의 많은 우려 속에서 시작되었고 짧은 전시회 준비 기간으로 인해 다소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하였습니다만, 우려와는 달리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가와 호응은 물론, 온라인전시회 개최에 대한 관심 고조로 많은 수요 업체가 참관(누적 약 35,000명)하는 등 조합이 당초 계획한 참가 및 참관에 대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라며, “이는 온라인을 통해서도 충분히 홍보 및 마케팅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온라인전시회가 가성비가 매우 높은 홍보 수단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온라인전시회로서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이번 온라인전시회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오프라인 전시회를 대체하는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되며, 향후 온라인전시회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라고 말했다.한편, 금형조합은 하반기 9월6일(월)부터 12일(일)까지 2차 온라인전시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으로 참가업체와 참관객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 및 반영하여 온라인전시회 시스템을 보완, 개선하고 2차 오픈 시 참가업체들이 1차 오픈보다 나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토록 할 방침이다. 
취재부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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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제3관 전시장에서는 VH-RG5, VHA-RS, VHL-RS 등 ‘VH 시리즈’를 중점 소개 ㈜우진플라임은 지난해 12월, ‘2020 IN-HOUSE ONLINE’ 전시회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 2월 22일(월), 제2전시장을 오픈한 데 이어 오는 4월22일(목) 온라인전시회 제3관을 오픈할 예정이다.우진플라임은 지속해서 각 모델별 전시관을 늘려가며 온라인전시회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온라인 제3관 온라인 오픈 부스(www.woojinplaimm.com/exhibition)에서는 우진플라임 수직 절전형 ‘VH 시리즈’, VH-RG5/VHA-RS/VHL-RS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온라인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접속 및 운영방식은 그대로 진행지속해서 오픈해온 지난 온라인전시회처럼 공식 홈페이지(www.woojinplaimm.com/exhibition)에 접속해서 성명, 이메일주소, 연락처, 회사명만 간단하게 기재하고 바로 입장할 수 있으며, 제3전시장으로 입장을 하면 된다. 이번 우진플라임 온라인전시회 제3전시장에서는 제조 품질과 생산성에 대한 답을 찾는 사용자에게 우진플라임이 제시하는 솔루션인 수직 절전형 유압식 사출성형기 ‘VH Series’ 3대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먼저, 저상형 수직 절전형 유압식 사출성형기 VH-RG5에는 토크 힌지 적용으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여 더 넓은 시야각 확보, 이중 코팅 도장으로 스크레치 및 각종 오염물로부터 보호 및 관리 용이 등의 신규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되었으며, 형체부는 ▲ 서보모터에 의한 회전 방식 ▲ 저상형 형체 구조 적용 ▲ 자중 형폐 시스템 적용에 따른 에너지 절감 ▲ 작동유 관리 용이 ▲ 작업자에 최적화된 작업환경 제공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한편 사출부는 ▲ 사출 및 강제후퇴 독립구조에 의한 응답성 및 제어능력 향상 ▲ 좌우 대칭 구조로 균형과 안정에 최적화된 설계 ▲ 사출 프레임 빔, LM 가이드 적용으로 평행도 유지 및 사출, 노즐, 계량 동작 시 흔들림 개선 등의 장점이 있으며, 옵션으로 수평형 사출장치 적용이 가능하다. 유압부는 ▲ 에너지 및 작동유 소모량 절감 ▲ 내부 청결도 향상 및 강한 내부식성 ▲ 에젝터 유압회로 및 작동유 냉각 ▲ 오일 탱크 내부 특수 도장 처리 등을 강점을 자랑하고 있다.두 번째 기술과 유연함의 조화를 자랑하는 VHA-RS의 경우, 형체부는 센터 직압식 증압 램 실린더에 의해 형체력을 발생하며, 정확한 형체력 설정과 형체압력 유지를 위한 스텝실 및 체크 밸브 적용 등을 자랑한다. 또 서보모터에 의한 회전 방식의 턴테이블 장치로 정밀제어, 고정도의 회전제어, 정확한 위치제어, 속도설정 및 고속회전 용이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사출부는 성형품 특성에 따른 다양한 사출 유닛을 적용할 수 있으며, 범용 더블 사출 실린더 구조, 간단한 구조로 유지 보수 용이, 낮은 높이의 사출 유닛, 수직형 In-Line 스크류, 사출· 보압 다단 제어 및 원격 배압 제어 등을 자랑하고 있다. 유압부는 에젝터 속도 및 압력의 다단 제어(기본 2단)가 가능한 유압회로 구성, 형폐 시 노즐 전진, 사출 시 에젝터 가능, 에젝터 동작을 하지 않을 때 작동유 냉각 및 필터링 실시 등의 특징이 있다. 세 번째 수직형 인서트 사출성형기 VHL-RS는 수직 형체, 수직 사출 구조로 테이블 높이를 낮춘 저상형 수직 절전형 유압식 사출성형기다. 동 기종의 형체부는 센터 프레스 직압방식으로 금형 내 면압을 균일하게 적용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형체력을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위치 결정형 서보 드라이버의 디지털 펄스 정밀 제어를 통해 턴테이블을 정밀 제어할 수 있고, 서보모터에 의한 180° 정·역방향 회전이 가능하다. 또한, 사출부는 좌우 대칭 구조로 균형과 안정에 최적화된 듀얼 사출 이송 실린더를 적용, 진동 영향 최소화 및 성형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PID 온도 제어·동기 승온 제어 등을 자랑하고 있다.PC 및 모바일 관람 가능. 출품 기종 관련 온라인 실시간 상담 가능!이번 온라인전시회에서도 우진플라임은 영업 및 기술 상담 인력을 배치하여 참관자가 전시회 관람 중 전시 아이템 및 기술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하거나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상담이 가능한 실시간 채팅 시스템을 운영한다. 더불어 채팅 이용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이메일 창구를 오픈,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을 남기면 담당 영업직원이나 연구 인력이 직접 대응한다.우진플라임은 이번 제3전시장 오픈에 이어 6월에는 제4관을 오픈, 주력 아이템을 추가 소개하는 등 지속해서 모델별로 전시장 꾸며 온라인전시회를 상시 오픈할 방침이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온라인전시회 오픈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이어가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로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취재부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