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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9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4일간 개최지난 2020년 코로나19 감염확산의 충격이 한국의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며 경기 위축이 지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제26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21) 및 한국 소재 및 복합재료 전시회(K-Mtech 2021) 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에서는 관련 산업의 침체를 극복하고자 여러 참가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안전한 전시회 개최를 준비해왔다.그러나 전시회 사무국은 전시회에 참가하는 참가업체 임직원 및 참관객을 비롯한 전시회 관계자의 안전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정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지침(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공동 주최자, 후원 기관 및 관련 단체와 최종 협의하여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KOPLAS 및 K-Mtech 2021 전시 기간 및 장소를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9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4일간으로 연기 및 변경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전시회 사무국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가 현재 국가적 최우선 과제인 만큼 KOPLAS 2021과 K-Mtech 2021 전시회 개최 기간을 불가피하게 연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귀사에 경의를 표하며, 전시회를 연기 개최하는 만큼 성공적인 KOPLAS 및 K-Mtech 전시회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국내외적으로 상상하지도 못하였던 어려운 상황들에도 불구하고, KOPLAS 2021에 많은 업체들이 참가 신청을 해 주고 계시다”며, “KOPLAS 사무국에서는 전시회 참가를 신청해 주신 업체들의 제품홍보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아울러 KOPLAS 및 K-Mtech 2021 개최연기로 인한 자세한 업무 진행 일정은 사무국에서 개별적으로 안내가 있을 예정이다.
편집부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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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례 없던 100% 디지털 CES… 2,000개 달하는 참관사 모여 미래를 향한 혁신 공유사상 최초 전체 디지털로 진행된 CES® 2021이 기술 업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 이벤트로의 역사를 남기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스타트업부터 기술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에 걸쳐 2,000개에 다다르는 참관사가 올해 CES에 참여해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차세대 혁신을 공개했다. 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주관한 100% 디지털 CES 2021에는 여러 신제품 소식과 글로벌 업계 리더의 키노트, 디지털 할리우드, 총 100시간이 넘는 컨퍼런스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졌다.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TA 회장 겸 CEO는 “전 세계 테크 업계가 100% 디지털 CES 2021에 모여 혁신을 공유하고 서로 연결되며 비즈니스를 수행했다. CES를 통해 팬데믹이 혁신 곡선을 가파르게 하고, 업계에 리질리언스와 혁신 정신을 가져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차세대 홈, 엔터테인먼트에서 일어난 혁신과 5G, 차량기술, AI, 디지털 헬스의 발전, 그 밖에도 CES 2021에서 보여준 여러 기술이 밝은 미래를 향한 길을 열어줬다”고 밝혔다.CES 2021은 1월 11일 미디어만을 위한 미디어데이로 막을 열었다. 보쉬, 캐논, 캐터필러, 하이센스, 인텔, LG전자, 메르세데스-벤츠, 파나소닉, 삼성전자, 소니 등 19개사가 최신 소식과 신제품을 선보인 미디어데이는 특히 ‘홈’에 집중됐다. 집에서의 일과 건강, 엔터테인먼트를 개인화하는 혁신과 통신, 모빌리티에서의 최신 기술을 엿볼 수 있었다.700여 개에 달하는 스타트업을 포함해 거의 2,000개에 다다르는 참관사가 37개국에서 CES 2021에 참여했다. 인텔, LG전자, 파나소닉, 삼성전자, 소니와 같은 기술 공룡은 물론, AARP, 브릿지스톤(Bridgestone), 캐터필러, 인디 오토노머스 챌린지, 존 디어(John Deere), 로레알, 모엔(Moen), 프록터 앤 겜블 등 비(非) 기술 기업도 대거 참여했다. 에이수스(ASUS), 바이오인텔리센스(BioIntelliSense), 보세(Bose), 소노 모터스(Sono Motors)와 볼보 펜타(Volvo Penta)는 올해 처음으로 CES에 참여했다.CTA에서 CES를 담당하는 카렌 춥카(Karen Chupka) EVP는 “올해 업계가 CS 2021에 디지털로 모였다. CES는 기업이 발표하고, 제품을 출시하며 참가자와 연결되도록 하는 매개가 됐다. 100% 디지털 형식은 기술 업계 대화의 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고 말했다.기조연설여러 업계 리더가 CES 기조연설 무대에 올라 다음과 같은 중요한 발표를 전했다.• 버라이즌: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회장 겸 CEO가 스포츠, 교육, 지역사회, 음악에 걸친 몰입형 5G 경험을 선보였고, NFL, UPS, 라이브 네이션 클럽 & 극장(Live Nation Clubs and Theaters), The Met and the Smithsonian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GM(General Motors): 메리 바라(Mary Barra) GM 의장 겸 CEO가 컨셉 에어 택시 캐딜락 eVTOL(Cadillac eVTOL) 등 GM 신제품 라인을 출시했고, 상품 배송 시장 전기화에 전념할 새로운 사업부도 발표했다.• AMD: AMD 회장 겸 CEO인 리사 수(Lisa Su) 박사가 새로운 라이젠 5000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게이밍과 콘텐츠 제작용 노트북을 위한 H-시리즈,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을 위한 U-시리즈 두 개 카테고리로 나뉜다.• 베스트바이(Best Buy): 코리 베리(Corie Barry) 베스트바이 CEO가 기조연설 무대에 올라 팬데믹 동안 베스트바이가 겪은 변화와 고객이 집, 차 또는 현장 구매에 대한 권한을 갖도록 한 사례를 공유했다.• 기술의 미래(Future Reimagined): 마이클 미에바크(Michael Miebach) 마스터카드 CEO와 줄리 스위트(Julie Sweet) 액센추어 CEO가 향후 10년간의 기술 트렌드를 예측했다.• 월마트: 더그 맥밀런(Doug McMillon) 월마트 CEO가 5G, AI, 로봇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논했다. 또한, 월마트가 직원 건강과 고객 만족도를 지킨 방법,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월마트의 전념을 드러냈다.• 마이크로소프트: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사이버 보안과 고객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또, 기술 업계가 양심을 수행해야 할 책임에 대해 논했다.• 엔터테인먼트 혁신(Entertainment Transformed): 마이클 카산(Michael Kassan) 미디어링크 의장 겸 CEO, 앤 사르노프(Ann Sarnoff) 워너미디어 스튜디오 네트워크 그룹 의장 겸 CEO가 전례 없던 엔터테인먼트 업계 상황을 설명하며 포스트 팬데믹 세계에 엔터테인먼트가 어떤 모습일지 논했다. 메버릭 카터(Maverick Carter) 스프링힐 CEO, 애드리안 로프턴(Adrienne Lofton) 나이키 북미 마케팅 담당 VP, 데보라 월(Deborah Wahl) GM 글로벌 CMO가 마케터와 브랜드가 어떻게 오늘날 환경에 적응하고 창의력을 발휘할지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CES 2021 주요 주제100% 디지털 CES 2021은 건강부터 안전, 지속가능성, 접근성까지 세상을 발전시키는 놀라운 혁신의 향연이었다.• 코로나19가 앞당긴 기술 혁신스마트 마스크, 소독 로봇, 코로나19 증상을 발견하는 바디 센서, 스마트 공기 여과 시스템 등 팬데믹 기간에 혁신을 일궈낸 기술 기업들이 있었다.• 소비자 프라이버시와 신뢰아마존, 구글, 트위터의 프라이버시 담당자가 모여 새로운 프라이버시 규제에 대해 논하고 소비자 신뢰를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말했다. 기술 기업이 반드시 사용자에게 사용자 데이터에 대한 제어권을 더 많이 부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글로벌 테크 챌린지월드 뱅크(World Bank)와 CTA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CES 2020에서 처음 시작된 글로벌 테크 챌린지에서 동아시아 디지털헬스, 인도의 리질리언스, 전 세계 성평등 세 영역의 기술 솔루션을 선정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1,000개 앱 중 3개의 성평등 앱, 10개의 리질리언스 앱, 17개의 디지털헬스 앱이 당선작으로 선출됐다.• 우주 기술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과 스페이스 탱고(Space Tango)의 초청으로 나사(NASA)가 합류해 우주 연구를 진척시키고 인류 전체에 기여할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있어 기술의 역할에 대해 논했다.CES 앵커 데스크CES 라이브 앵커 데스크가 진정한 방송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며 CES 최신 소식과 주요 내용을 전했다. iJustine의 호스트이자 기술 콘텐츠 크리에이터 저스틴 이제릭(Justine Ezarik), 로스앤젤레스 KTLA-TV Channel 5의 테크 담당 기자 리치 데무로(Rich DeMuro), 배우 겸 제작자이자 CBS Star Trek’s The Ready Room의 호스트 나오미 카일(Naomi Kyle), 테크 호스트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브라이언 통(Brian Tong)이 참여했다.앵커 데스크에서는 최고의 업계 리더와 비저너리 인터뷰가 진행됐다. 기업가 마크 큐번(Mark Cuban), 뮤지션 겸 기업가 wil.i.am, 콘스탄테인 데르 네덜란덴(Constantijn der Nederlanden), 셸리 제이리스(Shelley Zalis)와 AT&T, 아우디, 보쉬, FIFA, 휴매나(Humana), 하이페리온(Hyperion), 인디아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머티리얼 앰팩트(Material Impact), 오므론 헬스케어, 필립스, P&G, 삼성, UTA(United Talent Agency)가 참여했다.컨퍼런스 프로그램과 특별 이벤트CES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총 100시간이 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각 세션은 프라이버시, AI와 헬스케어의 미래, 자율 교통, 리테일 트렌드, 기술 정책 등 주요 주제를 다뤘다.CES 2021은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자리였다. 라이언 시크레스트(Ryan Seacrest)와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두아 리파(Dua Lipa)가 등장해 기술이 어떻게 새로운 팬덤 경험을 창출했는지 이야기 나눴다.다양성에 대한 전념CTA는 다양성을 이끌기 위해 계속해서 전념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성, 유색인, 잘 드러나지 않은 기업가와 벤처에 1천만 달러를 기여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VC 펀드 플럼 앨리(Plum Alley)에 투자했다. 플럼 앨리는 여성 또는 여성과 남성으로 구성된 팀을 설립하는 데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제니퍼 두드나(Jennifer Doudna) 박사 등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분야에 있는 다양한 배경과 민족의 여성 창업자들을 대변하고 있다. CTA는 CES 2019에서 1천만 달러 기부 계획을 밝힌 바 있다.CES 2021에 모인 정부 리더미국과 전 세계 정부 관계자와 정책입안자가 100% 디지털 CES에 모여 혁신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했다. 전 세계에 도달한 CES 2021CES 2021은 말 그대로 ‘세계적인’ 이벤트였다. 150개국에서 참가자가 모였고, 53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포함해 1,300개 이상의 참관사가 미국 외 지역에서 참여했다. 대한민국과 캐나다, 프랑스, 이스라엘, 이태리, 일본에서는 국가 단위 조직위가 여러 참관사를 이끌고 참여했다. CES 2021에는 나이지리아와 러시아의 스타트업이 처음으로 등장하기도 했다.CES 2021 등록자는 2021년 2월 15일 월요일까지 CES 2021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CES 2022는 2022년 1월 5일 수요일부터 8일 토요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오프라인과 디지털로 열릴 예정이다.CES 2021 디지털 행사장(https://digital.ces.tech/home)에 접속해 쇼를 둘러보고 최신 CES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방송 품질의 영상과 주요 CES 소식을 포함한 모든 언론 자료는 CES 미디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부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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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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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심천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오늘날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국내외 제조산업은 불확실성과 도전에 직면하여 심오하고 복잡한 변화를 겪고 있는 반면, 코로나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HINAPLAS 2021은 “새로운 시대·새로운 잠재력·지속가능성을 위한 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박람회로 산업의 발전 증진과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열어줄 것입니다.새로운 시대: 새로운 개발 모델에 적응하기 위한 이중 순환의 발판 마련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태로 인해 전 세계가 심각한 경제 불황을 겪는 가운데 중국은 세계 확실성 증대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 경제는 강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은 V자형 빠른 경기회복을 보였으며, 3분기 GDP는 4.9% 증가했습니다. 2020년 중국은 전 세계 유일한 플러스 성장을 이룬 주요 경제국이 될 것입니다.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 중국은 소비 증대와 전면적 세계화를 위한 자력갱생을 강화하고 수출과 내수가 상호보완적으로 이중 순환하는 새로운 경제발전 모델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있습니다.제13차 5개년 계획이 종료되고 제14차 5개년 계획이 곧 시작됩니다. CHINAPLAS 2021은 광동성-홍콩-마카오 경제특구(웨강아오 대만구)의 핵심 지역 중 하나인 선전(Shenzhen)에서 개최됩니다. 본 전시회는 중국의 빠른 경제회복으로 인한 새로운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이중 순환 환경의 변혁을 경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새로운 잠재력: 산업 재건을 위한 새로운 기회 창출자유로운 내수 시장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산업기반의 재구축과 생산 체인의 성장이 중요합니다. 중국은 완비된 산업 시스템과 완전한 산업 체인을 갖추고 있어 기술 혁신과 적용을 위한 거대한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내수 시장의 성장 가능성 및 지속적인 수출 성장막강한 시장 우위, 내수 시장 전략 및 다양한 경기부양책에 대한 지속적 시행에 힘입어 중국 소비시장은 지속적인 경제 회복을 이뤄냈습니다. 2020년 9월 소비재의 총매출액은 3.5295조 위안으로 명목상 전년 대비 3.3% 성장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가가 여전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생산은 꾸준히 지속되었습니다. 산업 체인에서 유리한 입장을 차지하며 중국의 대외 무역 수출입은 분기가 지날수록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3분기 수출액은 5조 위안으로 10.2% 증가했습니다.• 새로운 소비 패턴의 출현 및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비즈니스 형태포스트 팬더믹 시대에 의료, 스마트 기술, 친환경, 편리성 및 편안함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방용품, 운동기구 등 생활용품의 판매 및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신선식품 유통, 특급 배달 및 편의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하고 개인화된 고품질 수요의 급증은 더 많은 새로운 소비 패턴과 비즈니스 형태를 초래할 것입니다.• 스마트 기술 시대의 청사진을 그리는 인프라 구축 가속화5G, 클라우드 컴퓨팅, AI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은 새로운 인프라 혁신에서 거대한 성장 가능성을 증명하며, 경제 회복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에 전례 없던 기회를 창출했습니다. 새로운 인프라의 선두주자인 5G는 1년 전 상용 출시되어 만족스러운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2020년 9월 말까지 690,000개 이상의 5G 기지국을 구축했으며, 올해 첫 3분기 동안 1억 개 이상의 5G 휴대폰을 판매했습니다.• 새로운 환경의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다양한 수요코로나19 발생 이후 글로벌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공급망 네트워크가 특정 지역에 너무 광범위하고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안으로 국내 공급망 및 백업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여러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기업들은 향후 공급망의 안전성과 통제, 협업 혁신, 유연성, 다양성, 인텔리전스 및 현지화에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또한, 핵심 기술 발전에 생겨난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내수의 결핍을 채워나가야 합니다.지속 가능성을 위한 혁신: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2020년 2월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와 생태환경부(MME)에서 “플라스틱 오염처리강화에 대한 의견”을 공동 발표했습니다.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이 가능한 플라스틱 제품과 대체 제품을 개발하고 홍보하는 방향으로 재활용성과 더불어 쉬운 재활용과 분해성을 제안하였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엄격한 제한 및 금지로 인해 플라스틱 오염관리가 엄격해졌습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소비 후 재활용, 재사용을 위한 다양한 혁신적 기술들이 등장하며,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에서는 대안적인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플라스틱 재활용에는 혁신적인 주도와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제품설계 단계에서 재활용 아이디어를 추가하는 재활용 디자인도 필요합니다.CHINAPLAS 2021은 전 세계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의 첨단 신기술을 출시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다양한 응용 분야와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산업의 지속적 혁신과 발전을 추진합니다.변화하는 시대 수용: 새로운 시장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기술 혁신에 있어 중국의 내수 확대, 새로운 인프라, 자국 내의 플라스틱 대체 및 재활용이 중요합니다. 기업들은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술 혁신, 비지니스 개선과 변화를 가속화 해야 합니다. CHINAPLAS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경제 강국인 중국에서 열리며, 이번 전시회는 혁신과 창의의 도시인 선전에서 개최됩니다. CHINAPLAS는 변화하는 시대를 적극 수용하고 시장의 새로운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며 업계 구성원들과 함께 이중 순환의 발전을 모색합니다.CHINAPLAS 2021의 전시 부스 예약은 상당합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한국, 스위스, 영국, 미국, 대만의 10개 국가/지역 전시관을 포함하여 3,600개 이상의 출품업체들이 참가를 확정하며,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망에 대한 기업들의 강한 확신을 입증하였습니다. CHINAPLAS에서는 전 세계 최첨단 기술과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중국 기술 등 다양한 미래기술과 실용적인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3,600개 이상의 출품업체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시면 https://www.chinaplasonline.com/SuppliersDB20/idx/eng/를 방문하세요. 출품업체의 최신 업데이트 자료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CHINAPLAS 2021은 2021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심천 국제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며, 350,000㎡의 세계적인 수준의 전시 공간에서 참관객을 맞습니다. 3,600개 이상의 글로벌 출품업체들이 수많은 혁신적인 재료와 기계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중국과 해외 각국의 다양한 플라스틱 및 고무 응용산업의 전문적 수준의 참관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www.chinaplasonline.com/CPS21/preregistrationlanding/kor에 들어오셔서 전시회 사전등록을 진행해주세요.2020년 우리는 함께 힘든 시기를 겪었고, 역경 속에서도 성장을 추구했습니다. 2021년도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CHINAPLAS 2021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편집부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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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복합소재 관련 토론, 네트워킹, JEC 혁신상 등 진행유럽 및 아태지역 복합소재 산업의 주역들과 생산·제조업체들이 JEC 그룹의 첫 온라인 이벤트인 JEC Korea Online 행사에 3일 동안 참여하여 업계의 변화에 대해 분석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JEC Korea 2020 Online 행사에 43개국에서 온 전문가 및 의사 결정권자 4,200명 이상이 JEC Korea 2020 Online 행사에 참여했다. 주로 한국, 인도, 독일, 일본, 영국에서 참여했으며,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총 11개 세션에 참여했다. JEC 그룹에게도 도전이었던 첫 100% 온라인 행사는 키노트 프레젠테이션과 기술 컨퍼런스, 컴포짓 익스체인지, 스타트업 부스터 피칭, JEC 혁신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11개 세션에 30여 명의 연사가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 시간은 총 500분에 달하며, 이는 아태지역의 복합소재 업계 역동성과 전문가들의 JEC Korea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여준다.JEC 그룹의 크리스티앙 스트라스버거 아시아 총괄 디렉터는 “JEC Korea 행사에 참여한 모든 전문가가 복합소재 업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현 상황에서도 높은 탄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에 동의했다. 특히 한국 복합소재 업계의 역동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한국은 투자전략, 다양화, 훌륭한 R&D 프로그램을 통한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복합소재 전체 밸류체인에 해당하는 에코 시스템이 발달되어 있다”라며, “복합소재 산업이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을 찾기 위해 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던 시점이었고, 이것이 JEC Korea Online 행사가 탄생하게 된 주요 목적이다. 모든 파트너와 후원사에 감사드리며, 특히 JEC Korea Online 행사 개최를 가능하게 한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서울시, 전라북도, 무역협회와 JEC 행사의 한국대표부인 주한 프랑스국제전시협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2021년 11월 서울에서 개최될 JEC Korea 2021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JEC Korea 2020 Online 스타트업 부스터 및 JEC 혁신상 수상업체 JEC 스타트업 부스터는 글로벌 복합소재 업계 내 최고 수준의 스타트업 경진대회이다. 스타트업 부스터를 통해 산업에 잠재적인 영향을 미치는 혁신을 발견 및 평가하고 이미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는 보완적 아이디어를 제공한다.JEC Korea 2020 Online 스타트업 부스터 수상업체는 다음과 같다.• LIGNUM (한국) – 심사위원 선정업체• JUC SURF (호주)- 참관객 투표 선정업체JEC 혁신상은 역사가 오랜 프로그램으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복합소재 프로젝트를 발굴, 홍보, 포상한다. 총 4개 부문에서 JEC 혁신상 수상업체가 선정되었다.• 오토모티브 & 도로운송 부문- 한국카본 (한국) www.hcarbon.comEV 배터리 케이스용 유리 복합소재이 새로운 고속 경화 유리 에폭시 프리프레그 난연제를 사용하여 경량 배터리 케이스를 생산할 수 있으며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항공우주 부문- Institute of Polymer Technology (LKT) (독일) www.lkt.tf.fau.de         프로젝트 파트너: Deutsches Luft-und Raumfahrtzentrum(DLR) (Germany), Gubesch Group(Germany), Christian Karl Siebenwurst GmbH & Co. KG (Germany), SCHMIDT Gesellschaft für Werkzeug-und Formentechnik mbH (Germany) and Raschig GmbH (Germany).터빈 스트럿의 열경화성 인몰드 성형혁신 포인트는 하나의 금형에서 프리프레그 압축성형과 열경화성 사출성형의 조합을 기반으로 하는 터빈 스트럿의 통합 생산이다. • 장비 및 기계 부문- 일성기계 (한국) www.ilsungmc.com프로젝트 파트너: 동성코퍼레이션 (한국),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한국),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한국), LG 하우시스 (한국).고성능 탄소 섬유 SMC 기계높은 기계적 물성, 비용 절감, VOC-free SMC 및 유지보수 용이성을 가능하게 하는 고성능 탄소 섬유 SMC 기계.• JEC Composites Magazine 특별상- Toray Carbon Magic Co., Ltd. (Japan)  www.carbonmagic.com47% 레진으로 구성된 콘셉트 자동차보디 전체를 수지로 만들어야만 하는 점이 이 디자인의 콘셉트다. CFRP 서스펜션 시스템은 인성과 강성을 모두 부여하여 반복적인 변형을 위해 작동한다.다음 JEC Korea 2021은 2021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더 많은 정보는 www.jec-korea.events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편집부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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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11월 26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 국내를 대표하는 제13회 국제환경장비 및 자원순환산업전(이하, RETECH)이 지난 11월 26일,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 증가와 중국·동남아 국가의 재활용 쓰레기 수입금지 조치의 영향으로 폐기물 및 기후변화 문제가 주요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됐다. 올해 RETECH에서 단연 주목할 만한 콘텐츠는 사물인터넷·핀테크가 결합된 친환경 스마트 자동압축수거함이다. 한국·독일 합작으로 개발된 본 폐기물 수거 운영시스템은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시범운영 되고 있으며, 악취와 해충을 차단하여 위생과 도시미관 측면에서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종량제 비닐봉투가 별도로 필요 없고, IoT에 기반한 효율적 관리 시스템이 적용되어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등 친환경성과 경제성이 장점인 미래지향적 시스템이다.매연 없는 저소음 친환경 전기굴착기(3.5톤)도 올해 RETECH에서 이목을 끈 신제품이다. 위험·오염 지역에서 작업이 가능한 무선원격조종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으며, 특히 엔진, 배터리 등 주요 부품을 100%로 국산화에 성공하여, 중장비 분야의 ‘탈 일본화’에 시동을 건 제품이다. 2시간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작업이 가능하다. 지난 2011년부터 올해 2020년까지 10년간의 국책 연구개발(R&D)의 최종 성과물을 선보이는 유용자원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단장 조봉규) 부스도 관심거리였다. 사업단 부스는 크게 전기·전자산업/자동차산업/금속·무기계/유기계 4개의 폐자원 재활용 파트로 구성되었으며, 상용화에 성공한 탈질폐촉매 재활용 기술을 비롯하여 폴리우레탄 폐자원의 화학 원료화 기술, 폐디스플레이 해체시스템 및 디스플레이 유리 재활용 기술 등이 전시됐다.2020년 RETECH의 핵심 트렌드는 친환경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이었다. 폐기물 소각 및 에너지화 시설은 불법·방치폐기물로 야기된 소위 ‘쓰레기 산’ 문제를 푸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임에도, 그동안 혐오 시설로 각인되어, 시설 설치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환경부하를 최소화한 최신 친환경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이 소개되며, ‘폐자원에너지시설 주민갈등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한 제6차 폐자원에너지 정책·기술 포럼(포럼 위원장 서용칠)과 ‘그린뉴딜 정책과 폐자원에너지’를 주제로 한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회장 박진원) 추계 기술 워크숍, 음식물쓰레기 자원순환 컨퍼런스 등이 함께 열렸다.이밖에도 RETECH 2020에는 고성능 파쇄기, 초분광 선별기, 밀폐형 풍력선별기, 비중선별기, 파봉기, 플라즈마 악취제거기, 전선탈피기, 비철선별기, 친환경탈취제, 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용 스마트 CCTV, 폐기물 어태치먼트, 파봉비닐선별 정량공급기, 전기 노면청소차, 분쇄기화재방지센서, 집진장치, 음식폐기물 파쇄선별처리기/감량기/종량시스템 등 다양한 폐기물 관리 솔루션이 소개됐다. 아울러,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등 정부 공공기관이 대거 참가하여, 선도적인 K-폐기물 관리 및 자원순환 정책홍보를 통해 산업계, 학계,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RETECH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으로 예년과 비교하면 행사 규모 축소의 아쉬움은 있으나,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들의 열띤 신제품·신기술 출시로 그 여느 해 못지않은 알찬 콘텐츠를 구성했다. 전년대비 참관객 등록자 수와 지자체자 공무원들의 참관이 증가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11월 27일(금)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전시회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주는 시간도 마련했다. 
관리자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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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ID-19로 전시 참가 어려웠던 패키징 업계의 마케팅 기회제공을 위해 특별개최 - Off-Line 행사와 함께 온라인 상담시스템 구축, 참가사 성과제고 지원- 300개사 1,500개 부스 진행, 킨텍스 ‘코로나 19 특별방역’ 등 안전조치 마련 국내 최대규모의 패키징 기술전시회인 Korea Pack 전시회가 한국포장기계협회, 월간포장, 경연전람 주최로 내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내년 Korea Pack 전시회는 올해 Covid-19로 인해 전시 참가가 어려웠던 국내·외 패키징 업계와 신제품 홍보가 필요한 패키징 기업들의 마케팅 기회제공을 위해 마련되는 특별 행사(Special Edition)로, 동기간 같은 장소에서 제약·화장품·물류산업을 대표하는 ICPI Week 2021(제약·화장품위크 전시회)와 함께 개최된다. 내년 전시회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전시 부스 외에도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상담시스템을 구축하여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할 계획이다. 내년 Korea Pack Special은 코로나 19로 인해 올해 참석지 못한 300여 개 社 1,500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출품희망기업은 내년 1월 말까지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www.koreapack.org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지난 7월 개최되었던 코리아 팩 2020은 코로나 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지자체, 보건당국의 방역 속에 3만여 명의 패키징 실수요자들이 안전하게 참관하였으며, 현재까지 코로나 19 확진자는 0명으로 추가 전파사례는 없었다. 
편집부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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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초부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은 모든 사업과 삶의 기본 흐름을 전례없이 바꿔놓았다. 중국의 경우에는 이제 회사들이 ‘팬데믹 이후’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지만, 다른 나라들, 특히 유럽과 미국 등지는 바이러스가 창궐하면서 확진자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수백만 인구는 재택근무를 시작했고, 여행을 포기해야 했고, 사회생활에 제약이 생겼다. “필수적”이지 않은 한 많은 공장, 상점, 사업체는 문을 닫거나 활동을 급격히 줄여야만 하는 실정이다.플라스틱 업계 또한 다른 분야들과 마찬가지로 이런 격변 속에 있었지만 빠르고 대담한 반응을 보여주었다. 플라스틱 집약적인 사업에 대한 팬데믹의 영향은 다양했다. 자동차나 건설업계는 타격을 심하게 받은 분야들이다. 반면에 포장이나 의료 분야는 주 제품군과 서비스가 전 분야에 걸쳐서 요구되었기에 엄청난 사업 성장을 보여주었다. 전염되었을 수 있는 물품을 살균 소독하는 것보다 저렴한 일용품을 사용하게 되었고, 의료 시설과 테이크아웃과 같은 서비스 이용에 있어서 안전을 위해 저렴한 일용품을 선택하게 됨에 따라서 일회용 플라스틱에 대한 환경 분야에서의 반발은 적어도 일시적으로는 줄어들었다. 글로벌 공급망은 완전히 파괴된 후에 재정립되었다. 위탁제조업체(Contract manufacturer) 자빌(Jabil)의 특별보고서 “팬데믹 이후 세계에서의 공급망 회복”에 따르면, 공급망 결정권자의 약 70%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공급망에 현재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대기업에서부터 소규모 디자이너와 기업가까지 갑자기 공급이 부족한 필수 부품을 찍어내는 데 뛰어들면서 3D 프린팅이 핵심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고 분석했다. 많은 플라스틱 상품 제작자들은 팬데믹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스크나 다른 개인 보호 용구(PPE), 투명 칸막이, 호흡기, 코 검사용 면봉, 바이러스 진단 장비랑 바이알, 손 소독제를 위한 작은 공병 등으로 재빨리 생산 노선을 변경했다. 세계 자동차 시장 또한 그들의 생산라인 일부를 복잡한 의료용 호흡기를 만드는 것으로 전환했다. 자재 회사들도 이에 따라서 수요에 맞추는 방향으로 전환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브라스켐 아베리카의 직원들이 지난 3월 주간교대로 28일 동안 두 개의 미국 지사에서 근무했던 것이었다. 그들은 한 달 동안 공장에서 숙식하면서 PPE 만드는 데 필요한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했다. 극단적인 코로나 사태는 인간 생활에도 변화를 가져왔는데, 자가 격리와 집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전자상거래 붐을 일으켰고, 여기에는 온라인 식료품 쇼핑과 음식 배달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상황은 이런 상품들을 효과적으로 포장하는 것에 대한 수요를 전반적으로 증가시켰다. 포장에 관해서는 이 팬데믹 상황이 위생 문제를 조명했기에 포장 업자들은 자재를 선택할 때 청결함과 고객 안전을 가장 먼저 고려하기 시작했다. 여름에 나온 보고서에 의하면, 연구조사기관인 맥킨지는 “많은 국가에서의 집콕 주문에 따라서 소비자들의 디지털 참여도가 급증했고, 이런 분야는 특히 식료품 쇼핑 분야에서 두드러진다. 미국의 경우에는 이 분야의 온라인 침투가 급증했다. 어떤 분야들은 이 사태 직전에 온라인 점유율이 2~3%였던 것이 2020년까지 10%에 도달하리라 전망했다. 이것은 특히 포장 디자인 쪽에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포장의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전통적인 소매 용품에 최적화되어 있지 온라인 배송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수백, 수천 개의 사례가 있지만, 여기서 몇 가지 예측 불가능한 어려움에 대한 산업의 창의적인 반응을 소개하려고 한다. 미시간 마콤의 PTI 공학 플라스틱은 팬데믹 이전에 의료 분야가 원래 사업의 70% 정도를 차지했음에도 회사 상품의 대부분이 코로나 때문에 대규모로 지연된 예정 수술이나 과정에 사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전히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회사는 끈으로 연결된 챙이 있는 페이스 실드를 만들어서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지금까지 백십만 불에 달하는 마스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독일의 장비 제조회사 레이펜하우저 유한회사는 기술 연구개발 센터의 파일럿 블로운 필름 압출 라인을 의료용 가운과 보호 용구 제작을 위한 부직포 자재 생산하는 라인으로 전환했다.팬데믹은 또한 투명 플라스틱판에 대한 수요를 급증하게 했는데, 소매점의 카운터부터 은행, 식당의 식사 공간에서부터 대중교통에서 승객과 운전기사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까지 모든 곳에 단단한 파티션을 설치하게 했다. 오하이오에 기반을 둔 플라스코라이트 LLC는 올 초에 10개의 생산공장을 마스크를 위한 얇은 글리콜 변형 PET(PETG)를 만들기 위해 가동했고, 한때는 한 주에 마스크 삼백만 개를 만들 수 있을 정도였다. 그때부터 다른 공장들도 앞서 언급한 보호 장막을 만들기 위한 폴리카보네이트와 아크릴판 생산공장으로 전환했다. 2021년, 어쩌면 그 이후까지 팬데믹이 우리 삶을 지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아, 전 세계 플라스틱과 고무 회사들은 지속해서 그들의 생산 기술과 생산 능력을 자신들이 가능한 방식으로 돕는 데 사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런 자재, 공정, 상품과 회사들이 2021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선전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1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많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동 전시회에 방문해서 팬데믹과의 전쟁을 돕고 최신 의료 기술을 뒷받침하는, 현장에서 탄생한 엄청난 기술들을 만나기를 바란다.  
편집부 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