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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8일~20일, 킨텍스에서 국내 유일의 3D프린팅 전문 전시회 개최- 방위산업전, 가구산업전 등 총 7개 전시회 동시 개최로 킨텍스 전관 사용오는 11월 18~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세계 3대 적층제조 이벤트인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개최한다.‘제조 기술의 미래(New Era of Advanced Manufacturing)’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용·대형·메탈 장비, 3D 스캐너, 계측기, 소프트웨어(CAD/CAM/CAE), 프린팅 재료, 금형, 절삭조형(CNC), 후가공기 등 다양한 선진 제조 관련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전시회의 경우 골드 스폰서로 참가하는 스트라타시스(더블에이엠), 실버 스폰서로 참가하는 한일프로텍, 삼영기계, 상상이상 3D프린팅, 세중정보기술 등 약 70개사, 20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수 전시회들이 하반기에 집중되면서 인사이드 3D프린팅, 대한민국 방위산업전, 호텔쇼, 펫산업박람회 등 총 7개 전시회가 킨텍스 전관(10홀)에서 동시 개최된다.행사 주최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일 경우에도 10월 11일 이후 킨텍스 모든 전시회는 정상 개최가 가능하다는 최종 답변을 질병관리본부 및 관할 지자체로부터 받았다”라고 밝히면서, “오히려 전년 대비 사전 등록자는 더 많아졌을 뿐 아니라 총 7개 전시회 동시 개최 및 참관객 공유 등으로 참가사, 참관객 만족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전시회 부스신청 및 컨퍼런스 사전등록 모두 홈페이지(www.iniside3dprinting.co.kr)를 통해 가능하다.
편집부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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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20년 11월 24부터 26일까지 유럽과 아태지역 복합소재 산업을 위한 ‘JEC Korea 2020 ONLINE’ 행사 개최 예정- 프랑스 JEC 그룹, 한국 탄소융합기술원, 독일 CU, 미국 IACMI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MOU 서명식 진행JEC Korea 2020 ONLINE 프레스 컨퍼런스가 지난 10월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전북 탄소산업과 함께하는 행사였던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프랑스 JEC 그룹, 한국 탄소융합기술원, 독일 CU, 미국 IACMI 간 협력 강화를 위한 MOU 서명식도 같이 진행했다.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JEC Group의 에릭 피에르쟝 대표는 오는 2020년 11월 24~26일에 개최되는 JEC Korea 2020 ONLINE 행사를 소개했다. 유럽과 아태지역 복합소재 시장을 위한 새로운 온라인 행사인 이번 JEC Korea 2020 ONLINE에는 업계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비즈니스 기회는 물론, JEC 그룹 행사만의 독점적 콘텐츠, 복합소재 산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킹의 기회를 누리게 될 것이다. 서울시, 전라북도,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무역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술 컨퍼런스, JEC 혁신상, 컴포짓 익스체인지, 스타트업 부스터 경진대회와 같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탄소융복합재: 네트워킹을 통해 태어난 첨단 신소재’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박종래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이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네트워킹 및 기업 지원 방향”이라는 주제를 놓고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탄소나노재료설계연구실 박종래 교수, Composites United의 구나 메르츠 대표가 발표했고, IACMI의 존 A 홉킨스 대표가 서면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직접 참석이 어려웠던 에릭 피에르쟝 대표, 구나 메르츠 대표 및 존 A 홉킨스 대표는 각각 ZOOM 화상회의 및 녹화 영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JEC그룹, 한국탄소융합기술원, CU, IACMI가 참여한 MOU 서명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이어서 JEC 그룹, 한국탄소융합기술원, CU, IACMI가 참여한 MOU 서명식을 진행했으며, 글로벌 복합소재 시장의 대표 클러스터인 4자 간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복합소재 기업의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에 뜻을 같이했다. 패널토론 참석자 단체 사진(좌측부터 탄소학회 정두환 회장, 탄소나노산업협회 박종수 이사장, 서울대학교 박종래 교수, 탄소융합기술원 방윤혁 원장, 전라북도 탄소융복합과 김병하 과장)해외 연사뿐만 아니라 국내 복합소재 산업의 최고 전문가들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탄소학회 정두환 회장, 탄소나노산업협회 박종수 이사장, 전라북도 김병하 과장, 탄소융합기술원 방윤혁 원장과 서울대학교 박종래 교수는 “팬데믹 시대의 복합소재 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Q&A 세션을 진행했으며 정부, 기업, 학계, 연구소의 다양한 관점으로 주제를 접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에릭 피에르쟝 JEC 그룹 대표는 “프레스 컨퍼런스 행사는 한국 복합소재 산업의 역동성은 물론 위기 속에서도 굳건한 글로벌 복합소재 산업의 회복 탄력성을 보여주었다.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여러분 모두 오는 2020년 11월 24~26일 개최하는 JEC Korea 2020 ONLINE 행사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존 A홉킨스 IACMI 대표는 성명서를 통해 “첨단 복합소재 상용화의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기 위해서는 글로벌 산업 파트너 간의 다국적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은 “전 세계적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한국의 복합소재 시장 활성화를 위해 JEC 그룹과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 연대 협력을 통해 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 구축을 위한 혁신적인 온라인 전시 및 컨퍼런스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대부분의 전시회 및 컨퍼런스가 취소되는 이런 상황에서 JEC그룹과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뉴노멀 시대의 글로벌 네트워킹 및 기업 지원 방향’이라는 주제로 프랑스, 독일과 온·오프라인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의 복합소재 산업 기반을 더욱 확고히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자세한 행사 정보 및 문의: www.jec-korea.events프랑스국제전시협회(02-564-9833/9755, korea@promosalons.com)
편집부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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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간편식 부상, 배달음식 성장, 건강기능식품 수요 증가 주목해야”국내 최대·아시아 4대 식품전의 막이 올랐다. KOTRA(사장 권평오)가 9월 15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푸드 2020’ 전시회를 열었다. KOTRA는 코로나19로 이번 전시회를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서울푸드 2020’은 ▲ 온라인 전시 ▲ 화상상담 ▲ 콘퍼런스 ▲ 어워즈 ▲ 잡페어 등 모두 5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28개 상품군으로 구성된 식품관, 23개 상품군의 식품기기관 등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국내·외 400여 개 기업의 제품홍보를 지원했다. KOTRA 해외무역관이 주선한 국내 200개 식품 수출기업과 해외 바이어 300개사 간 화상 상담회도 개최됐다.서울푸드 대표 부대행사로, 올해 4회째인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콘퍼런스’는 9월 16일 온라인 라이브쇼 형태로 열렸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푸드테크 트렌드’를 주제로 글로벌 식품시장의 원격소비 흐름과 최신 식품기술 동향을 알려줬다.‘서울푸드 어워즈’에서는 디저트·힐링·이노베이션 등 3개 분야의 우수 제품을 5개씩 선정했다. ‘온라인 잡페어’에서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청년들의 식품기업 취업을 도왔다. 특히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협약을 맺고 구인·구직자 발굴에 나섰다.한편 코로나19로 수출이 줄고 있지만, 올해 8월까지 농·식품 수출액은 48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4.9% 성장했다. 김치(40.3%), 라면(36.7%), 소스류(23.5%) 등 K-푸드 제품이 수출 성장세를 이끄는 등 한국 식품산업의 기회가 창출되고 있다.권평오 KOTRA 사장은 “가정간편식(HMR)의 부상, 배달음식 시장의 성장, 면역력 향상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의 수요 증가 등 식품산업의 트렌드를 주목해야 한다”며, “서울푸드를 통해 세계시장 진출전략을 세우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취재부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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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만 평방피트의 전시장에서 2,100개의 전시 업체가 13개의 개별 기술영역에서 집중 조명미주에서 업계 최대 규모의 무역 박람회 NPE의 주최사인 플라스틱산업협회(PLASTICS)는 지난 9월 10일, 참석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NPE®는 3년마다 120만 평방피트 이상의 전시 공간을 갖춘 전시장에서 2,100개 이상의 전시 업체가 3D/4D 프린팅, 보틀링, 로봇 및 자동화, 유연하고 견고한 패키징을 포함한 13개의 개별 기술영역에서 최신 기술, 장비 및 기계, 재료 및 프로세스를 집중 조명하는 이 전시회는 플라스틱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강조하는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PLASTICS의 사장 겸 CEO인 Tony Radoszewski는 “NPE 2021은 플라스틱 산업의 모든 부문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플라스틱의 미래를 형성하는 최신 혁신을 볼 수 있는 최고의 행사”라며, ”참가자들은 새로운 플라스틱 트렌드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제조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최신 기계, 재료 및 장비를 구매하는 업계 리더와 연결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더불어 Radoszewski는 “지난 6개월 동안의 도전을 감안할 때 플라스틱 커뮤니티가 함께 모여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서로를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NPE 2021은 코로나19에 대한 전 세계의 대응에 있어 주요 기여를 강조할 뿐만 아니라 내일을 변화시킬 업계 전반의 기업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볼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올해 초 PLASTICS는 우선 전시 공간 선택을 위해 쇼의 Space Draw를 개최했다. Space Draw가 완전히 온라인으로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쇼 역사상 두 번째로 큰 공간 선택 이벤트였으며, 역대 기록보다 단 1% 감소했다. PLASTICS의 무역 박람회 부사장인 Susan Krys는 “COVID-19 대유행 중에도 전시 업체들의 엄청난 관심과 열정을 보았다”라며, “이것은 기업이 NPE 2021가 비즈니스를 발전시킬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분명한 지표이며, 중요한 시장을 제공하는 NPE의 강점과 향후 성공에 대한 역할을 말해준다”라고 말했다.플라스틱 산업이 COVID-19와의 전쟁을 계속해서 지원함에 따라 NPE는 의료 종사자에게 개인보호 장비를 제공하는 변형된 제조 공정과 재설계된 공급망 운영을 모두 강조할 것이다. 또한, 응급 처치 자와 일선 직원을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MedTech 및 3D/4D 프린팅의 최신 진화를 선보일 것이다. 플라스틱 제조의 최전선에 있는 기업을 하나로 모아 업계는 협력​​적으로 오늘날의 요구를 해결하고 미래의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재구상할 수 있을 것이다.NPE 2021은 2021년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OCCC)에서 개최된다. 올여름 초, OCCC는 발병 예방, 대응 및 회복을 위한 GBAC(Global Biorisk Advisory Council®) STAR™ 인증을 받았다. NPE 2021와 쇼의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PE.org를 방문하시기 바란다. Twitter,Facebook, LinkedIn 및 Instagram에서 NPE 2021을팔로우하여 NPE 2021 뉴스 및 이벤트를 접하기를 바란다.
편집부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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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RA,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소·부·장 상담회 열어 - 첨단제조업 가치사슬 촘촘한 中 안후이성… 38개사 현지서 참가KOTRA(사장 권평오)가 지난 9월 11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소재·부품·장비 첨단산업 상담회를 열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현지에서 개최한 소·부·장 오프라인 행사다.KOTRA는 중국 신(新) 인프라 투자계획과 현지 지방정부의 신기술 수요에 대비해 우리 기업의 공급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주중한국대사관, 중국 안후이성 정부와 함께 이번 상담회를 마련했다.중국에서는 비오이(BOE), 비저녹스(Visionox) 등 디스플레이·로봇·자동차부품 분야 38개 글로벌기업이 현장에 나왔으며, 우리 참가 기업은 31개로, 중국 진출사는 직접 현지에서 상담했다. 국내 소재 기업은 KOTRA 직원이 나서 대리 상담을 진행했다. 안후이성은 중국에서도 디스플레이, 자동차부품 등 첨단산업 가치사슬이 촘촘하게 형성된 곳이다. 2018년부터 매년 성도(省都) 허페이에서 ‘세계 제조업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이 내년 주빈국으로, 지난 11일 열린 3회 대회에 장하성 주중대사가 참석했다.박한진 KOTRA 중국지역본부장은 “안후이성 현지에서는 생산공정을 계속 확대하고 있어 우리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오프라인 상담회에 참가하지 못한 기업을 위해 온라인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 KOTRA 중국지역본부 구경희 차장 (+86-138-1196-2964)KOTRA 상하이무역관 김다인 과장 (+86-131-6712-8822)
취재부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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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는 11월 18~20일 정상 개최, 컨퍼런스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 컨퍼런스 Day 1은 현장 세미나, Day 2는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 티센크루프, 벨로3D,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연사진 20명 이상 참가오는 11월 18~20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적층제조 전문 행사,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의 컨퍼런스 연사진이 공개되었다.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인사이드 3D프린팅은 세계 최대 3D프린팅 언론사(3DPrint.com), 시장조사 전문기관(SmarTech Analysis), 글로벌 전문투자기관(3DR Holdings),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크게 전문 전시회, 국제 컨퍼런스로 구성된다.전문 전시회는 11월 18~20일, 킨텍스 1전시장 5홀에서 정상 개최된다. 올해 전시회는 골드 스폰서로 참가하는 스트라타시스(더블에이엠), 실버 스폰서인 한일프로텍, 삼영기계, 상상이상 3D프린팅을 비롯해 국내외 약 70개사 25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한편 국제 컨퍼런스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11월 18일)은 킨텍스 1전시장 그랜드 볼룸에서 현장 세미나로, 둘째 날(11월 19일)은 온라인(비대면) 세미나로 개최된다. 올해 주요 연사로는 유럽 최대의 철강 기업이자 승강기 제조사로 잘 알려진 티센크루프(Thyssenkrupp)의 아비나브 싱할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들 수 있다. 그는 ‘산업용 3D프린팅과 글로벌 활용사례’라는 주제로 우주항공, 자동차, 치과, 해양, 운송, 천연자원 산업 등 적층제조 기술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에 대해 발표한다.또한, 최근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축 3D프린팅 전문가들도 주요 연사진에 이름을 올렸다. 2017년 유럽 최초로 3D프린팅 건축물 봇(BOD), 길이 27미터의 세계 최대 3D 건설용 프린터를 제작한 코봇 인터내셔날의 창업자 헨릭 닐슨은 ‘세계 건물 및 콘크리트 구조물의 3D프린팅 기술 현황’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선정, 런던디자인미술관의 올해의 디자인상, 독일 디자인위원회의 아이코닉 어워드 수상 등 건축 3D프린팅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건축 3D프린팅 전문기업 에어랩 싱가포르(AIRLAB Singapore)의 공동 창업자 카를로스 바논은 ‘싱가포르 최초의 기능성 스테인레스강 3D프린팅 공간 프레임 구조’라는 제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3D프린팅에 특화된 독일계 전략적 투자 전문기업인 에이엠 벤처스(AM Ventures)의 이상민 아시아 지역 총괄이사는 ‘적층제조 산업에서 스타트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에이엠 벤처스의 스타트업 투자 사례로는 소프트웨어(3Yourmind), 하드웨어(Sintratec, DyeMansion), 소재(Elementum 3D) 및 애플리케이션(Conflux) 부문 등 다양하다.이 외에도 미국 주요 금속 3D프린팅 전문기업 벨로쓰리디(Velo3D)의 트래비스 그로쇼스케 엔니지어, 세계 최대 해양산업 그룹 빌헬름센(Wilhelmsen)의 하콘 엘렉자르 최고혁신책임자, 현대자동차 그룹의 조신후 책임 연구원 등 20여 명이 주요 컨퍼런스 연사진으로 확정되었다.행사 주최측은,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 연사들을 국내에서 직접 볼 수 없는 건 아쉽다”라고 밝히면서도 “대신 코로나19로 촉발된 물류 및 공급망 혁명, 인더스트리 4.0, 인공지능, 의료, 해양 및 건축 등 다양한 산업에서 적극 활용 중인 3D프린팅 기술을 온라인(사전녹화)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컨퍼런스 사전 등록은 홈페이지(www.inside3dprinting.co.kr)에서, 전시회 및 컨퍼런스 참가 문의는 이메일(inside3dprinting@kintex.com)로 하면 된다.
편집부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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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바이오분야 전문 취업 포털·플랫폼 ‘켐바이오넷(CHEM-BIO.NET)’ 주최- 10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내 일(Job)을 찾아! 내일을 향해!”라는 표제 아래, 켐바이오넷(CHEM-BIO.NET)은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2020 화학·바이오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위축된 채용시장을 활성화하고, 화학·바이오 기업들의 우수 인재채용 지원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화학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화학ISC)가 주최하고, 국내 화학·바이오 산업을 대표하는 업종별 단체인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정밀화학산업진흥회, 한국바이오협회가 주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하는 가운데, 켐바이오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참여기업은 켐바이오넷에 구인정보를 등록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구직자 중 우수 인재를 선별하여 개별 면접을 실시하며, 참여기업 구인정보는 9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게시되고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켐바이오넷에서 참여기업 정보와 참가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상으로 쉽게 이력서까지 제출할 수 있다.켐바이오넷(CHEM-BIO.NET)을 운영하는 화학ISC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화학·바이오 분야의 인력 수요를 조사·분석하고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표준과 기준을 마련하는 기구로서,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정밀화학산업진흥회, 한국바이오협회 등 4개의 기관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화학·바이오 기업과 관련 협·단체 및 근로자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산업계 주도의 능력 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화학ISC’화학ISC의 주요 수행사업은 먼저, 산업현장 인력 수급 조사 및 분석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현장형 인재’의 수요를 파악하고, 부족한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훈련과정을 개편하며, 산업의 패러다임과 산업현장의 변화에 따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개발, 보완 개선해나간다. 또한, NCS 등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의 직무를 분석해 직무의 정의, 필요역량, 평가 기준, 경력개발경로를 제시하며, 학력, 경력, 자격, 교육 훈련 등 다양한 직무역량 인정방안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측정하는 ‘산업별 역량체계(SQF, Sectoral Qualifications Framework)’를 구축, 산업계 확산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이미 의약품과 바이오 분야의 SQF와 석유화학 및 정밀화학분야의 SQF 구축을 마친 화학ISC는 내년도에는 플라스틱산업 분야의 SQF 구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이와 더불어 화학ISC는 직업능력개발 및 고용노동정책 전반에 대한 산업계 전달체계 구축 및 정책 수립에 참여함으로써 고용·노동 정책과 관련 산업계와 정부 간 가교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화학·바이오 분야 전문 취업 포털/플랫폼 ‘켐바이오넷’켐바이오넷(www.chem-bio.net)은 화학ISC가 운영하는 화학·바이오 분야 전문 취업 포털/플랫폼으로, 화학·바이오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필요한 취업 정보와 취업전략 등의 종합정보가 제공된다.지난해부터 준비를 시작해 올해 1월 1일부로 첫선을 보인 켐바이오넷은 화학·바이오 분야와 관련된 직무 MAP, 구인·구직, 직업·진로, 전문가 헤드헌팅, 제품 및 기업정보가 소개된 CHEM-BIO마켓, 정보광장, 커뮤니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어, 직업과 직무 및 취업과 구인, 그리고 전문가 헤드헌팅과 관련 정보 등 전문 취업 포털/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켐바이오넷을 통해 기업은 직무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채용하고, 제품 및 기업정보 게시를 통해 홍보에 활용할 수 있으며, 재직자는 자신의 훈련 로드맵 설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구직활동을 하는 학생은 화학·바이오 산업현장의 직종 및 직무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구직자는 채용정보 및 자격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전문가 헤드헌팅 서비스는 화학 및 바이오 분야의 전문가로서 활동을 희망하거나, 화학 및 바이오 분야 전문가의 자문·컨설팅이 필요해 요청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공간이다. 이와 함께 교육·훈련 기관은 켐바이오넷을 통해 교육, 강의 및 포럼 세미나 개최 정보를 홍보할 수 있다.화학ISC는 일년 농사를 마무리하는 10월을 맞이해 켐바이오넷의 일주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겸해서 이번에 ‘2020 화학·바이오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구직자의 경우에는 켐바이오넷에 회원가입 후 이력서를 등록하고 박람회 채용관에서 구직 희망 기업을 탐색하여 온라인으로 지원을 하면, 참가기업이 면접 대상자를 선정한 후에 개별 면접 일정을 통보, 면접을 진행하게 된다.온라인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은 구직자와 마찬가지로 켐바이오넷에 회원가입 후 채용공고를 등록하고, 지원자를 확인 후 서류전형 합격자를 선정한다. 이후 면접 일정 및 방식은 기업별로 진행하면 된다. 켐바이오넷을 운영하는 화학ISC의 신흥순 사무총장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구직자와 기업이 서로 연결되는 좋은 채널이 될 것’이라며,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완화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 초에 탄생한 ‘켐바이오넷’의 활성화와 또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의 성공적인 진행과, 더 나아가 SQF 구축 확대를 통해 ‘화학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라는 이름에 걸맞은 역할을 수행해나가길 기대해본다. 
이용우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