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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추얼 트윈, 코로나 팬데믹 극복의 열쇠’ 주제로 지속 가능한 혁신 방향성 제시- 록히드 마틴 스컹크 웍스의 글로벌 혁신 사례 및 현대자동차, 포스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K바이오팜 등 다양한 국내 선도기업 혁신사례 발표 예정다쏘시스템(www.3ds.com/ko)은 국내 연례 컨퍼런스인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를 9월 9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는 ‘버추얼 트윈, 코로나 팬데믹 극복의 열쇠’를 주제로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분야의 디지털 혁신 방향성을 소개한다.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는 솔루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업무방식의 혁신, 비즈니스 연속성 달성 및 혁신 가속화 방안에 대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8개의 트랙과 50여 개의 세션에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내 주요 애플리케이션인 카티아(CATIA), 시뮬리아(SIMULIA), 델미아(DELMIA), 에노비아(ENOVIA), 바이오비아(BIOVIA) 등에 대한 소개와 활용방안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또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장인 ‘플레이그라운드’도 마련된다.다쏘시스템은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전략 업데이트와 비즈니스 성장 및 혁신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조연설에서는 세계적인 방산 기업 록히드 마틴의 연구개발 혁신조직인 ‘스컹크웍스(Skunk Works)’의 통합 시스템 부서 총괄 디렉터 르네 파스만(Renee Pasman)이 ‘디지털 연속성(Digital Thread)’을 주제로 비즈니스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스컹크웍스는 협업, 민첩성, 효율성 등을 극대화한 스타트업 형태의 소규모 혁신조직으로 유인기, 무인기, 선박 등 다양한 록히드 마틴 제품군의 연구개발을 책임지고 있다.이 외에도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에서는 현대자동차, LG이노텍, 넥센타이어, 한화디펜스, 포스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K바이오팜, PSK, 포어시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국내 선도기업 및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도입을 통한 혁신사례를 발표한다.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는 “오늘날 위기가 비즈니스 방식과 시장요구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변화의 시대가 도래했다. 버추얼 트윈 기술이 위기와 기회의 대전환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다”라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쏘시스템이 제안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통해 오늘날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비즈니스 시대를 이끌 수 있는 풍부한 인사이트 및 노하우를 알아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는 다쏘시스템 홈페이지(www.3ds.com/ko)에서 무료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취재부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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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노멀 시대의 스마트 제조 플랫폼과 혁신 기술’ 주제로 제조업계 해법 제시- SK하이닉스, PTC, 다쏘시스템, 지멘스, Hexagon PPM, 아비바, 라이카지오시스템즈 등 참여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사례, 비전 제시‘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www.plm.or.kr)’이 오는 9월 16일(수)~17일(목)까지 이틀 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이하 PLM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 16회째를 맞았다.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가 침체되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뉴 노멀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공장, 산업 IoT,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기술을 중심으로 고도화하고자 하는 시도를 소개한다.올해 PLM 컨퍼런스 기조연설에는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이 ‘AI of Semiconductor Manufacturing(반도체 산업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반도체 생산에 AI가 도입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소개한다.서울대학교 이우종 객원교수(전 LG전자 VC본부 사장)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협업 개발,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주제로 케이스(CASE)로 요약되는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변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돌파하는 사업적 전략 방향을 공유한다.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는 ‘언택트 시대의 적정 스마트 제조’를 주제로 데이터, 네트워크, AI(DNA) 등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동시에 코로나19으로 인한 언택트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제조 환경을 고려하면서 적정기술의 요소를 반영한 스마트 제조에 대해 소개한다.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최적의 Connected PLM’을 주제로 디지털 스레드는 산업 환경이 디지털화되고, 디지털 데이터의 연속성을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술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PTC 디지털 스레드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Connected PLM 접근 및 구축 방법과 함께 선진 제조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한다.올해는 전문 트랙으로 2개의 트랙을 운영할 예정이다.첫째 날 9월 16일(수)에는 기조연설 외에도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플랫폼 전략’ 트랙이 진행된다. 명화공업 이경윤 이사가 ‘제조업의 생존 필수품, 진화된 PLM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Hexagon PPM 손창영 상무가 ‘EPC/조선분야 스마트 제조를 위한 Hexagon PPM 솔루션 소개’에 대해, P&P Advisory 유영진 대표가 ‘뉴 노멀 시대의 PLM 구축 방법론과 혁신전략’, 다쏘시스템코리아 송중권 대표는 ‘글로벌 운영 관점에서 본사와 국내외 생산법인 간 효율적인 Multisite 운영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둘째 날 9월 17일(목)에는 기조연설 외에도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트랙이 진행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강철 프로가 ‘IoT와 Low Code 플랫폼을 활용한 온택(ontact) 전략’에 대해, 아비바코리아 온정호 이사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AVEVA의 디지털 트윈 전략과 APM 기술’을 주제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창원 본부장은 ‘산업지능화 시대의 비즈니스 혁신전략과 디지털 뉴딜’을 주제로 이야기한다.PLM 컨퍼런스는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계 및 관련 벤더, 학계 등 관련 업계가 함께 모여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SK하이닉스, PTC코리아, 다쏘시스템, 지멘스, Hexagon(헥사곤) PPM, 라이카지오시스템즈, 아비바코리아 등이 발표에 참여한다.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를 주최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PLM은 디지털 기반의 디지털 트윈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다. 우리나라 제조업계는 게임의 룰을 바꾸는 변혁의 시기에 와 있다”라면서, “단순히 열심히만 하면 성공하던 시대는 지났다. 최신 트렌드를 읽고 대비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 뉴 노멀 시대에 맞는 산업 지능화의 제조 플랫폼과 혁신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PLM 컨퍼런스 2020 사전등록은 홈페이지(www.plm.or.kr)에서 가능하다.문의: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기획본부 김태희 과장 (02-808-0828)
취재부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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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3월 16일(화)부터 3월 20일(토)까지 고양 KINTEX에서 개최 - ‘플라스틱,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다!’ 주제로 열려…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 및 첨단 복합재료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보인다. (주)한국이앤액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은 국내 플라스틱·고무산업의 발전과 국제교역 진흥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오는 2021년 3월 16일(화)부터 20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제26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KOPLAS 2021(26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를 개최한다. 지난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6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이번 KOPLAS 2021은 26개국 600여 개사가 출품할 예정이며, 한국소재 및 복합재료전(K-Mtech),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및 한국냉난방공조전(HARFKO)과 함께 KINTEX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까지 총 76,000㎡의 규모로 1,300개사 4,500부스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최근 소재 및 복합재료 산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KOPLAS 전시품목 중 소재 및 복합재료 분야를 분리, 확장하여 새롭게 개최되는 한국소재 및 복합재료전(K-Mtech 2021)에서 화학, 금속,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 융복합 재료도 함께 선보인다. 플라스틱과 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금형, 냉난방공조 전시회의 동시 개최는 국내 10만여 명, 해외 3천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내방하여 최고의 성과를 창출해낼 예정이다.플라스틱, 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금형, 냉난방공조 산업 전시회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시장 창출과 수출 증대를 목표로 새로운 산업 마케팅의 장을 열어갈 것이며,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플라스틱, 고무 산업과 소재 및 복합재료 산업, 금형, 냉난방공조 산업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KOPLAS 2021은 ‘플라스틱,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Plastics Future Zone을 선보인다. 첫 번째로 최근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가 대두되면서 많은 기업이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점에, 플라스틱 생산단계인 제품의 설계에서부터 재활용을 고려하여 자원의 재사용을 극대화하는 플라스틱 순환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번째로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의료, 포장업계에서 안전성과 필요성을 입증받은 플라스틱,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래전략을 구축하는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전시품목으로는 원료 및 부재료, 반제품 및 완제품, 사출성형기, 압출성형기 등의 가공 기계와 피더, 온도조절기, 칠러, 취출기, 분쇄기 등의 합리화 기기를 비롯한 인쇄기, 접착기, 절단기, 포장기계 등의 후가공 기계와 컨트롤러, 센서, 스크루, 실린더 등의 부품 및 계기, 제품의 시험 및 측정기기, 고무 사출기 및 압출기, 오링 검사기, 고무 완제품 및 반제품, 관련 전문서적 및 정보서비스 등 플라스틱. 고무관련기기와 제품들이 총망라됨은 물론, 플라스틱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금형 및 포장, 인쇄 관련 품목의 출품으로 전시영역이 크게 확대되어 국내외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관계자와 바이어에게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반도체, 자동차부품, 핸드폰, 컴퓨터, 의료기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의 플라스틱과 고무 이용도가 매우 증가하여 제품의 대량생산을 위한 가공 기계들의 무인 자동화와 초정밀, 초고속 및 초대형 성형 기계 등 기술 집약된 가공 기기들의 참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제품가공에 따른 자동화 설비, 그리고 관련 부품은 물론 시험측정기기 및 관련 서비스들도 전시된다.KOPLAS 2021의 개최를 계기로 플라스틱 산업계는 선진 플라스틱 산업의 기술 개발 동향 파악과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의 제품과의 상호비교를 통한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 시키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수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KOPLAS 2021 홈페이지(www.koplas.com)를 통해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본 전시회의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지방 관람객을 위하여 토요일에도 전시한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 KOPLAS 2021 사무국(T.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oplas.com)를 이용하면 된다. 
취재부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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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전람 주최로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20)과 국제제약·화장품위크(ICPI WEEK 2020)전시회가 29,155명의 산업계 종사자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지난 30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올 초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당초 4월에서 7월로 연기한 후 철저한 방역체계를 갖춘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개최되었다. 전시 첫날 코리아 팩 개막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제조산업정책관,  국회 산자위 소속 김경만 의원, 신정훈 의원, 이낙규 생산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하여, 국내 패키징관련 단체장 15명이 참석하였다. 올해 전시회는 581개 기업이 2,000여개 부스를 가지고 출품한 가운데, 코리아 팩(KOREA PACK) 전시장에서는 최첨단 포장기계 및 자동화기기, 친환경포장재, 패키징 용기와 함께 2020 대한민국패키징대전(Korea Star) 수상작품이 전시되었다.제약․화장품위크(ICP WEEK) 전시장에서는 ‘제약, 바이오, 화장품‘과 ’물류산업‘을 주제로 △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 & BIO 2020) △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CI KOREA 2020) △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2020) △ 국제화학장치산업전(KOREA CHEM 2020) △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COPHEX 2020)과 △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0) 등 6개의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었다. KOREA PACK, K 방역을 후방에서 지원하는 패키징 기술 선보여… 한국포장기계협회, 월간포장, 경연전람 공동으로 주최한 코리아 팩 전시장에서는 식음료, 의약·화장품, 비식품 분야에서 급속히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선도적 포장 솔루션을 갖춘 포장기계, 자동화 메이커들의 제품이 전시되었다. 의약품 및 화장품 포장기술 및 기계 전문기업, 라벨링, 상품식별기술, 포장 프린팅 전문기업, 친환경 포장재와 패키징 기계 자동화기업들의 개발제품 전시와 함께 최근 방역제품 생산이 급증하면서, 전시장에는 마스크 생산 기계, 마스크 자동포장기계, 진단키트 자동포장기계, 손 소독제 충진기 등 방역 생산 및 포장기술이 전시되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제약·바이오, 화장품산업 제품개발에서 제조까지 전 과정을 소개한 ICPI WEEK 2020  제약, 바이오, 화장품의 개발에서 실험실, 생산, 물류기술이 한자리에 소개되는 6개 관련 전시회의 통합 전시브랜드인 ‘국제제약·화장품위크(ICPI WEEK 2020)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었다.완제·원료의약품, 바이오의약품 및 연구, 임상 분석서비스, Start-up 및 바이오벤처기업이 참가하는▲ KOREA PHARM & BIO, 화장품개발을 위한 원료 소재 및 서비스기업이 출품하는 ▲ CI KOREA, 화학과 바이오 생명공학의 최첨단 장비와 최신 경향을 들여다볼 수 있는 ▲ KOREA LAB, 제약·화장품의 첨단 생산, 제조기술이 전시되는 ▲ COPHEX와 ▲ KOREA CHEM, 그리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언택트 핵심으로 떠오른 ▲ KOREA MAT이 함께 진행되었다. 60여 세미나, 컨퍼런스, 학술대회, 투자포럼 등 수준 높은 부대행사 열려  전시 기간 중 전시장 내 특설 컨퍼런스 장과, 현장세미나실, 킨텍스 세미나실에서는 포장, 제약·바이오, 화장품 산업에 대한 60여회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었다. KOREA PHARM & BIO2020에서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주최로 ‘2020년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과 ‘우수 제약 바이오 벤처 스타트업 투자포럼’을 진행되어, 산·학·연·관·벤처·스타트업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CI KOREA 2020에서는 5회를 맞아 CI KOREA CONFERENCE를 개최하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화장품산업계의 3대 키워드인 뉴 패러다임, 지속 가능 경영, 융복합을 주제로 3일간 진행되었으며, 국내 화장품업계의 최고 전문가 12개 대학, 기업, 산하 단체들이 참가하였다. 뿐만 아니라, 화장품업계 수출담당자, 연구개발부 담당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세미나가 현장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다.바이오와 제약, 식품, 화학, 바이오화학, 나노, 신소재 분야의 신기술과 연구실험 분석 장비 전문가들이 참여한 KOREA LAB 컨퍼런스에는 해당 시장에서 요구되는 적합한 솔루션에 대해 전문가들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현장세미나, 워크샵이 진행되어 의료, 제약, 바이오산업과 관련한 업체들과 교류 활동을 가졌다.이 외에도 제약기술세미나로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가이드 라인을, 글로벌 패키징 자원순환 경제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한국포장학회 학술대회와 글로벌 패키징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국내 최초 B2B 전시회와 연계한 온라인수출상담회코로나 19속에서도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는 열렸다. 주최 측인 경연전람과 한국무역협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판로개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가기업의 수출 마케팅 지원을 위해 화상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였다.이번 상담회에는 세계 중장비 메이커인 캐터필라 제품을 호주에 공급하는 웨스트랙, 필리핀 10대 제약회사인 엠비카 인터내셔널, 태국에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보유한 보난자테크 등 총 13개국 (독일,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벨리즈,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호주) 22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여 기계, 화장품, 제약·바이오 제품을 생산하는 65개 국내기업과 상담을 진행했다.국내 최초로 B2B 전시회와 동시 진행한 언택트 수출상담회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던 이번 상담회는 기대 이상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상담 신청이 높아 국산제품에 대한 국제적인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전시, 컨퍼런스는 경연전람, 한국통합물류협회, 아이유뉴스, 사이언스21이 공동 주최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협회, 대한화장품협회 등이 후원하였다. 내년 행사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된다. 문의: 전시사무국 ㈜경연전람 김윤영 상무이사(T. 02-785-4771)
취재부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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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 7월 24일 성황리에 폐막7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가 기계산업의 우수 기술 및 제품을 알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전문 전시회로서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진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12개국 115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특히, 이번 전시회는 금속가공기계, 로봇기술, 스마트공장 및 AR 기술 등 디지털뉴딜 시대에 적용될 수 있는 최첨단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전자부품연구원 관계자는 “지방전 최초로 디지털뉴딜 특별관 운영을 통해 경남지역에 MEI(기계제조산업)을 위한 DNA전략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어려운 시기에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한 기진회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KIMEX에 최초 참가한 스마트큐브는 코딩없이 증강현실을 활용할 수 있는 AR 플랫폼을 선보여 많은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으며, “추후 기진회 전시회에 지속적 참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전시회 부대행사로는 최근 디지털화 트렌드를 보여줄 컨퍼런스를 비롯해, 기계기술 및 기업경영전략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를 위해 사전등록자에 한해 입장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The Connected Machine Conference 2020’에는 3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유익한 정보공유의 장이 되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시대에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따른 안전한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운영했다. 코로나19사태 이후 청정도시 경남 창원에서 개최되는 첫 대형전시회인 만큼, 참관객/참가업체 등 다수의 안전을 최 우선하기 위해 최고 수준인 8단계 방역(1차 발열 측정-손 소독-마스크 착용확인-2차 발열 측정-비닐장갑 제공-3차 발열 측정-에어 샤워-소독 매트)을 진행했다. 특히, KIMEX 전시회를 참관한 창원시 부시장 및 경남도 관계자들은 “체계적인 방역절차는 도/시 내 개최 예정인 행사들이 배워야 할 본보기로서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시기에 전시회 성과 면에서도 내실있는 전시회였다”고 평가했다. 동남권 최대 기계류 전시회로서 기계산업 마케팅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디지털뉴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진회는 차기 행사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온라인 전시회를 계획하고, 비대면 마케팅에도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편집부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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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여 명의 연사, 100여 개의 파트너사 강연과 라이브 채팅, 혁신기술 발표   … 등록 참가자 1만 명, 조회 수 5만 회 이상 기록하노버산업박람회의 첫 번째 디지털 행사가 등록 참가자 1만 명, 조회 수 5만 회 이상을 기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200여 명의 연사와 100 여 개의 파트너사가 강연과 라이브 채팅, 혁신기술 발표 등으로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낸 110개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였다. HANNOVER MESSE Digital Days 의 모든 프로그램은 행사 웹사이트(hannovermesse.digital)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최고 수준의 패널과 함께 “Forward to the New – New opportunities for progress?”라는 타이틀로 시작했다. 피터 알트마이어 독일 경제장관을 필두로 하여 패널들은 이번 팬데믹(pandemic)이 사회·기술적 조건들을 형성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 사태는 산업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 모델에 적응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코로나로 인해 취소된 2020 하노버산업박람회가 디지털 이벤트로는 사실상 처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행사의 주최 측인 도이치메세는 “HANNOVER MESSE Digital Days로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으며, 기존의 오프라인 형식의 행사와 더불어 디지털 이벤트도 개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것은 무역 박람회 주최자로서 하이브리드 행사를 향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우리는 수준 높은 무역 박람회 관련 전문 지식, 디지털 노하우, 컨텐츠 관련 전문 지식 등을 가지고 코로나 위기 이후 새로운 출발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앞으로 하노버산업박람회의 컨텐츠를 디지털로도 확장하고, 개별 트렌드나 주제를 더 다룰 예정이다. HANNOVER MESSE Digital Days 컨텐츠는 앞으로도 온라인에서 이용 가능하며 기업과 방문자 간의 네트워킹을 촉진할 것이다”라고 이번 행사에 대해 언급했다. HANNOVER MESSE Digital Days에 대하여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세계 최대의 산업기술전으로, 산업 변혁(Industrial Transformation)을 대주제로 인더스트리 4.0, 인공지능, 5G, 스마트 물류 등 산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조명한다.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올해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디지털 이벤트인 HANNOVER MESSE Digital Days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이 디지털 포맷의 행사는 2021년 하노버산업박람회에서도 전시와 더불어 진행될 것이며, 도이치메세는 금년 내에 AI, 수소전지 등의 단일 주제로 HANNOVER MESSE Digital Days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편집부 202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