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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업체가 꼭 알아야 할 전시 운영 정보 및 지원서비스 공유- 전시개최 4개월 전 워크숍을 통해 참가업체와 함께하는 홍보마케팅 전개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인 SIMTOS 2020이 지난 11월 26일 화요일, 일산 KINTEX 2전시장에서 ‘SIMTOS 2020 참가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200여 명의 참가업체 전시담당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차질 없이 전시회 참가를 준비하고 보다 쉽게 ‘자사의 전시회 참가’를 알릴 수 있도록, 참가신청 추진 경과 및 현황에서부터 참가업체가 알아야 할 SIMTOS 2020 전시 운영 지원서비스, 홍보마케팅 지원,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 MM4U 바이어 상담회 등에 대해 상세 소개했다. 특히, 생산제조기술, 수요산업 트렌드, 비즈니스가 합쳐진 융합형 컨퍼런스를 통해 생산제조혁신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고객초청에 활용을 당부했다. 이번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는 디지털 가공, 디지털 트윈, 3D 프린팅, 스마트제조 등을 주제로 78개 세션에서 18개 기조 강연, 11개 특별강연, 26개 초청 강연, 19개 전문강연, 4개의 좌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컨퍼런스 강연 세션에서의 참가업체 부스 홍보와 자사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VIP 쿠폰 등에 대한 활용방법도 함께 설명했다.더불어 SIMTOS 2020 참가업체 홍보 지원사업 소개와 함께 참가업체가 함께 전개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자사 고객초청을 위한 초대권 활용방안, SIMTOS 고객센터 활용전략 등을 비롯해 홍보인쇄물, SNS홍보, 언론홍보 등 전시사무국과 참가업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사전 마케팅 방법 등을 공유했으며, 참가업체 수익 극대화 및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할 SIMTOS MM4U의 활용방안 소개와 참가업체가 알아야 할 기타 서비스 등도 안내했다.그 외에 SIMTOS 2020에서 제공하는 무료셔틀버스, 무료주차장, 무궤도열차, 내부셔틀버스 등의 편의시설 운영 계획과 KINTEX 주요시설을 사전에 소개하는 등 전시 실무 담당자에게 주요 정보를 제공했다.한편, 2020년 3월 31일(화)부터 4월 4일(토)까지 5일간 KINTEX 1, 2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될 SIMTOS 2020은 남부지역 참가업체를 위해서 11월 28일(목) 창원 CECO 전시장에서 2차 설명회를 가졌다.<SIMTOS 2020 개요>◦ 개최기간 : 2020. 3. 31(화) ~ 4. 4(토) 5일간       ◦ 주최기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개최규모 : 참가업체 1,300개사 6,000부스, 참관객 100,000명(국내 : 95,000명, 해외 : 5,000명)◦ 개최장소 : KINTEX 전관(경기도 고양시 소재), 102,431㎡◦ 주    제 : 「Capture the future : 4th Industrial Revolution」
편집부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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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남미 시장 진출 시 국별로 정치·사회적 변수 면밀하게 살펴봐야 - 자동차 및 부품, 화장품, 가전, 인프라 분야 유망업종 소개‘2019 중소기업 중남미 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에서 박철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2019 중소기업 중남미 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에서 하상섭 한국외국어대 교수가 ‘중남미 시장의 최근 주요 이슈와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권태신)는 지난 11월 13일(수), 전경련컨퍼런스센터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19 중소기업 중남미 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한중남미경제협력네트워크센터, 한중남미협회, 무역투자연구원이 공동 개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 날 설명회에는 중남미 진출희망 중소·중견기업 대표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 중남미 시장의 최근 주요 이슈와 전망 ▲ 중남미 주요시장 유망업종 및 진출전략 ▲ 중남미 시장 진출 시 유의사항 등이 소개되었다. 이어서 열린 상담회에서는 전경련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멘토들이 24개 중소기업들에게 자신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전수했다.국가별 정치·사회적 변수를 반영한 진출전략 수립 필요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하상섭 교수는 「중남미 시장 최근 주요 이슈와 전망」 발표를 통해 “2020년부터 중남미 경제는 ‘잃어버린 5년’에서 벗어나 GDP 성장률이 소폭 반등할 것으로 보이나 최근 일부 국가들의 정치사회 불안이 새로운 변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하철요금 인상으로 인한 시위 장기화로 정치·사회적 위기를 겪고 있는 칠레와 정권 교체로 대내외 경제정책 변화가 예상되는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경제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미 전체 GDP의 40%를 차지하는 브라질은 보우소나루 정권의 지속적인 親시장 경제정책, 국가신인도 개선 등에 힘입어 성장률이 작년 0.9%에서 2% 중반대로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전반적으로 예년에 비해 중남미 국가들의 정치·사회적 변수의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우리 중소기업들은 보다 면밀한 진출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가성비 높은 한국산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중남미 주요시장 유망업종 및 진출전략」을 발표한 김철희 KOTRA 연구위원(前 리마무역관장)은 “백인 비중이 높고 유럽과 비슷한 구매패턴을 보이는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고 있으며, 경기가 어려운 요즘 가성비가 높은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중산층이 증가하고 있는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도 중국, 인도산 제품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가성비와 혁신성이 높은 한국산 제품에 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상류층에서는 한국산 고급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군으로는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부품, 뷰티 및 퍼스날 케어 화장품, 융복합형 가전제품, 사이버보안 기술, 태양전지 및 교통시스템, 의료장비 분야를 우리 기업의 진출 유망업종으로 꼽았다.현지 비즈니스 문화와 상관행 이해가 경쟁력권선흥 KOTRA 연구위원(前 보고타무역관장,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장)은 「중남미 비즈니스 문화, 상관행 및 유의사항」 발표를 통해 “중남미는 경제 규모(GDP)가 아세안보다 2.4배나 큰 데 비해 우리나라 전체 교역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세안(1,500억 불)의 1/3에 머무르고 있어 앞으로 교역 확대 가능성이 매우 큰 매력적인 시장이다”라고 평가했다. 지금까지 국내 중소기업들이 현지 시장에 진출하는데 어려움으로 지적되어 온 지리적, 언어적 요인과 문화적 빗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중남미 비즈니스 문화와 상관행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예를 들어, 무역 거래 시 중남미 바이어들은 외상거래가 보편화되어 있고 L/C(신용장)보다 T/T(전신환 송금) 거래를 선호하며, 상대적으로 세관 및 통관 절차가 까다롭고 歐美기업의 현지대리점을 통한 수입이 일반적이라고 했다. 또한, 현지 바이어와 협상 시에는 대부분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해도 국가마다 차이가 있어 의사소통 갈등이 빈번하기 때문에 구두로 합의하더라도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할 것을 주문했다.
편집부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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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xt Challenges for Responsible Care’을 주제로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화학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 아태지역 14개 RC회원국 담당자 200명 참석, 5개 세션, 22개 발표 및 종합토론한국RC협의회는 지난 11월 7일, 8일 양일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유제철 실장, 한국RC협의회 임승윤 부회장, 마티노 가벨리치 폴리미래 CEO 및 아·태 지역 14개 RC 회원국 담당자 등 국내외 화학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PRCC(Asia-Pacific Responsible Care Conference) 2019」행사를 개최하고 각국 화학산업의 현황과 환경·안전·보건 우수사례 및 비전을 공유했다. 개회사를 하고 있는 APRO_Sohei Morita(APRO 의장)한국RC협의회 임승윤 부회장RCLG_Baudouin Kelecom(RCLG 회장)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유제철 실장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Martino Garbellich(폴리미래 대표이사)한국RC협의회 임승윤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불과 한세대전만 해도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인류의 풍요와 윤택한 삶을 가져온 것으로 평가받던 화학산업이 오늘날에는 화학물질의 유해성과 공장 사고 등을 계기로 부정적인 측면만이 강조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RC는 화학산업계 스스로가 환경‧안전‧보건의 개선에 주력하고, 그 성과와 사회‧경제적 기여를 이해관계자들에게 이해시킴으로써 화학산업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자 하는 전 세계 화학산업의 중요한 자발적 추진과제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UN에서 채택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RC의 역할과 실행과제에 대해 검토하고,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플라스틱 폐기물 감소를 위한 RC 차원의 기여,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서의 RC 확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기를 당부했다.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유제철 실장은 축사를 통해 “화학산업을 비롯한 산업계는 RC 활동을 통하여 대내외 환경문제 등에 대해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왔음”을 강조하며, “RC 활동은 지속가능발전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활동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The next Challenges for Responsible Care’를 주제로 한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적으로 환경·안전·보건의 중요성이 더해지는 요즘, 과거 노력에 더해 향후 RC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로 양일간 총 5개 세션 22개 발표 및 종합토론으로 구성, 진행됐다.제1세션에서는 ‘RC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각국 RC 추진현황 및 과제에 대하여 스리랑카(LRCC), 한국(KRCC), 유럽(Cefic), 뉴질랜드(RCNZ)에서 발표했으며, 제2세션 ‘RC vs 지속가능발전’에서는 RC 활동을 통한 화학산업의 지속가능발전 기여에 대해 미국(ACC), 일본(JCIA), 대만(Formosa Group), 국제브롬위원회(BSEF)에서 발표를 했다.제3세션 ‘회원국별 플라스틱 대응현황 및 향후 과제’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문제(플라스틱 폐기물, 미세플라스틱, 해양 플라스틱) 관련, 각국 주요이슈와 해결방안에 대해 RC Leadership Group, 일본(JCIA), 인도네시아(RCI), 한국(SKC, 롯데케미칼)에서 발표했으며, 제4세션 ‘공정안전 우수사례’에서는 화학 공장 사고로부터 근로자 및 지역사회의 피해 예방 우수사례에 대해 한국(듀폰코리아), 대만(Formosa Group), 중국(AICM), 일본(Kao corp.), 싱가포르(싱가포르 석유화학협회)에서 발표했다.제5세션 ‘글로벌 화학물질관리 현황 및 업계 대응방안’에서는 각국 주요 화학물질관리 정책 현황과 이슈를 논의하고 나아가 규제국가로 화학물질 수출 시 유의사항과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한국(한국바스프), 대만(TRCA), 필리핀(SPIK), 일본(JCIA)에서 발표했다.APRCC(Asia-Pacific Responsible Care Conference)는 아·태 지역 RC 활동 증진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화학산업 이미지 제고 및 장기적인 공동발전을 목적으로 1995년(홍콩)부터 매 격년 개최해오고 있다.* 최근 개최국: 싱가포르(2017), 필리핀(2015)또한,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한국RC협의회는 「APRCC 2019」에 앞서 국내외 화학업계 담당자들을 초청하여 「20주년 기념식」을 개최, 지난 20년간 국내 RC 활동 보급을 통해 환경·안전·보건 문화향상에 기여한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아울러 「APRO(Asia-Pacific Responsible Care Organization)」 및 「RCLG(Responsible Care Leadership Group)」 회의를 유치했다.한편,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한국RC협의회는 글로벌 화학산업의 자발적 환경·안전·보건 개선 활동인 Responsible Care의 한국 사무국으로 ’99년에 설립되어 현재 동서석유화학의 채종경 사장이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국내 화학업계의 환경·안전·보건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RC Awards 대상 명단 - 박인 상무(LG화학) - 이훈신 이사(듀폰코리아) - 공영삼 수석(롯데케미칼) - 황상원 부장(SK종합화학) - 양동현 부장(에어리퀴드코리아) - 서강석 차장(코오롱인더스트리) - 이종효 과장(금호석유화학)
취재부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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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기계대상에 총 4인 수상(사)한국포장기계협회(회장 김종철, 이하 포장기계협회)는 지난 11월 05일(화), 쉐라톤서울팔레스강남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협회 창립 ‘제2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과 함께 ‘제21차 포장기계인의 날’ 행사와 ‘제20차 한국포장기계 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내외빈과 협회원사 대표,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 이현호 회장, 한국포장협회 오선진 전무, 경연전람 김영수 대표이사, 패키징기술센터 이상봉 수석연구원, 부천대학교 주창희 교수와 협회 고문인 (주)리팩 이일해 회장, (주)카운텍 이종우 회장, 그리고 협회 명예회장인 백천기계 강성규 대표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본 행사에 앞서 <성공하는 기업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코리아나화장품 유상옥 회장의 특별강연이 있었다. 강연에서 유 회장은 코리아나화장품을 창업하고 겪은 어려움과 극복과정 등의 경험을 참석자들과 공유하며 기업인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 등을 조언했다.이후 이어진 창립기념 행사에서 김종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협회의 비전을 제시했다. 김종철 회장은 “협회는 보다 큰 포용력으로 미국의 PMMI를 능가하는 자긍심을 느끼는 협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며,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협회는 든든한 지원자이자 버팀목으로 비빌 언덕이 되겠다”며, “지혜와 아이디어를 모아 나만이 아닌 ‘우리’를 위해 협력하자”고 전했다.한편 김종철 회장은 기념사에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김 회장은 “15년 뒤에 인력, 가격경쟁력, 시대에 맞는 제품이 오늘 이상으로 가동되는가”와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위해 오늘 어떤 투자를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업계에 던졌다.기념식에 이어 <제20차 한국포장기계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지난 1998년 시작되어 올해로 20차를 맞이한 한국포장기계대상은 포장기계 산업에서 기술개발, 품질향상, 경영관리, 수출판매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여준 포장기계 및 관련기업의 대표이사와 근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올해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에 ▲김명배 (주)새한테크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에 ▲이희철 한신라벨부착기(주) 대표이사 ▲김은갑 (주)솔팩 대표이사 ▲김창진 창성소프트젤(주) 부장이 각각 수상했다.한편 한국포장기계협회에서는 올 12월에 자선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2020년 4월에는 국내 최대의 포장산업 전문전시회 ‘KOREA PACK 2020’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또 5월에는 세계 최대 포장산업 전시회 독일 ‘interpack 2020’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다.
편집부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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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수),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2019 올해의 금형인’ 및 우수경영자 등 25명 포상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은 금형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을 통하여 금형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국내 금형산업의 최대 축제인 『금형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11월 20일(수), 여의도 소재 63컨벤션센터(그랜드볼룸)에서 금형업계, 정부, 학계 등의 금형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금형조합 박순황 이사장은 “생산 세계 5위(10조 원), 수출 세계 2위(30억 달러)의 우리나라 금형산업은 수요산업 경기 둔화, 일본 무역제재, 미·중 무역분쟁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 고용 여건 변화 등 대내외 산업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으나 이번 금형을 날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가 뿌리산업인 금형산업의 성장 발전을 위해 지원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등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인프라 확충에 노력해 국가 경제 성장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금형의 날』 행사에서는 국내 금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올해의 금형인’을 비롯해 대통령 표창(1명), 장관 표창(8명) 등 그간 금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하여 포상했다.‘올해의 금형인’으로는 미크론정공(주) 이정우 사장(76세)이 선정되어 이날 기념패와 순금메달을 받았다. 이정우 사장은 1968년 모토로라(주) 입사 후 금형업종에 발을 내디뎠으며, 1987년 반도체 금형 등 정밀 특수금형 제작기업인 미크론정공(주)을 설립해 Super Wide PCB 금형, 반도체 패키지 몰딩 장치 개발 등 반도체산업 및 금형 분야 기술개발을 선도함으로써 국가 주력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금형인으로 선정되었다.이날 대통령 표창을 수훈하는 ㈜대동몰드 김재옥 대표이사는 1978년 생활용품 및 화장품 관련 금형 전문기업을 설립하여 42년간 국내 금형 기술 및 산업 발전을 주도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특허청장 표창, 중소기업중앙회장·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표창과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표창 등 금형산업 발전에 기여한 총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식후 ‘팝페라 인치엘로’그룹 특별 공연과 경품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금형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편집부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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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에 송유선 금호석유화학 상무 등 화학산업발전 유공자 38명 포상화학탐구 우수작 국무총리상에 츄1150팀(한국과학영재학교) 등 11개 팀 수상한국석유화학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제11회 화학산업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0월 31일(목)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화학산업 유공자 38명의 포상과 「제16회 화학탐구프런티어 페스티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1개 팀 및 우수지도교사 2명에 대해 시상했다.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한국석유화학협회 문동준 회장, 롯데케미칼 김교현 화학BU장, LG화학 손옥동 사장, 한화케미칼 이구영 사장 등 화학업계 및 관련 기관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문동준 협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업계는 저성장 위기에 있는 국내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나, 우리 산업이 한 층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세계 교역 주요국의 수입규제 조치와 통상관세 환경 변화에 민관이 한목소리로 대응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최근 플라스틱 폐기물, 기후변화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환경이슈를 능동적으로 대처해 우리 업계의 부정적인 인식개선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고부가·차별화 제품 위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R&D 투자를 통해 화학소재 원천기술을 개발하여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적극 강조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또한 축사를 통해 글로벌 5위의 위상과 국가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화학산업의 성과를 격려하고,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업계가 진행 중인 대규모 투자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용지, 용수, 전력 등 인프라 확충 등 애로를 적극 해소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글로벌 공급과잉에 대응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고기능성 화학산업으로의 다각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정부는 R&D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며, ‘화학업계는 환경·안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의식을 갖고 안전 및 환경에 선제적 투자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2019년 제11회 화학산업의 날」에서는 화학산업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38명에 대한 포상 수여식이 진행되었다.금호석유화학 송유선 상무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통해 화학산업 경쟁력 강화, 차세대 성장동력 탄소나노소재(CNT) 대량 양산 체제 구축, 국내 최초 폐타이어 고형연료를 활용한 지속적인 신증설 투자로 화학산업 발전에 기여하여 은탑산업훈장을, 서울대학교 성영은 교수는 세계 최초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상업화와 고성능·고안정성 저가 나노촉매 개발로 연료전지의 효율 극대화, 친환경 청정에너지 개발에 따른 온실가스 감소에 크게 기여하여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하였다.삼양바이오팜 고영주 수석연구원은 국내 최초 바이오 화학분야 수술용 봉합사 상업화에 성공하여 고수입제품 개발로 국가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여 산업훈장을, 고분자, 세라믹 섬유 신소재 및 생산공정개발로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기술을 지원하여 국내 화학산업 발전에 기여한 한국세라믹기술원 박선민 수석연구원과 자동차 화학소재 기술개발을 통해 에너지 절감 및 배기가스를 저감하여 산업경쟁력과 환경안전 강화에 기여한 자동차부품연구원 오미혜 책임연구원은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이밖에, 중앙대학교 박광용 교수, 한화케미칼 양경석 팀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종희 소장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으며, 한국화학연구원 등 30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이어서, 미래 화학인재 육성을 목표로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석유화학협회 및 우리나라 대표 화학기업 6개사가 추진하는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의 성적 우수자에 대해서도 시상하였다.대상인 ‘국무총리상’에는 한국과학영재학교(팀명: 츄1150) 안병하·정준호 학생, 오진호 교사가 영광을 안았으며,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민족사관고등학교(팀명: 깊은혜윰) 이현승·이현정 학생, 성수미 교사와 충북과학고등학교(팀명: 뽑아쥬셰엽) 곽채훈·김의엽 학생, 임종일 교사가 각각 교육부장관상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한편, 화학 인재 육성에 실질적인 공로가 큰 지도교사를 선정, 시상하는 우수지도교사상(교육부장관상)에는 최은영 교사(한국과학영재학교)와 정나진 교사(태장고등학교)가 각각 수상하였다.* 우수지도교사상은 최근 6년 기간 동안 동상 이상 3회 수상 등의 실적이 있는 우수한 지도교사 2인 선정함 
편집부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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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와 생산성 개선한 스트라타시스 신제품 J850 3D 프린터 소개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솔루션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스트라타시스(www.stratasys.co.kr)는 지난 10월 29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 연례행사인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컨퍼런스 ‘3D 프린팅 포럼 2019’에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컨퍼런스 중 하나인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은 매년 국내,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지역의 산업 전문가들과 1,000여 명의 국내외 고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3D 프린팅 활용 사례와 3D 프린팅 산업 관련 최신 기술 및 동향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이번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 2019에서는 총 4종의 스트라타시스 신제품이 소개됐다.스트라타시스 J850™ 3D 프린터는 스트라타시스의 강력한 풀컬러 멀티재료 폴리젯(PolyJet™) 솔루션을 활용한 차세대 프린터이다. J850은 재료 저장 용량이 크고 출력 속도가 빨라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의 작업 속도와 생산성을 가속화 함과 동시에 높은 수준의 고품질 모델을 제작해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J850은 기존 3D 프린터 모델 대비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전체 3D 모델링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해준다.베로울트라클리어(VeroUltraClear™) 재료와 드라프트그레이(DraftGrey™) 재료는 폴리젯 3D 프린터용 신재료이다. 베로울트라클리어 재료는 높은 투명성과 정밀도로 유리에 가까운 질감의 시제품 출력이 가능하다. 한편, 드라프트그레이는 비교적 저가의 재료로 디자인 컨셉 초기 단계에서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스트라타시스 J750™ 디지털 아나토미(Digital Anatomy™) 3D 프린터는 의료용 3D 프린터로 인체 장기 모형의 외관과 촉감은 물론이며 인체 내부 실감 구현 완성도와 장기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J750으로 수술 연습용 및 교육용 장기 모형을 통한 의료 교육 수준과 실제 수술 성공률을 높일 수 있으며 3D 프린팅 기술력으로 의료 혁신 제품 및 서비스를 함께 창출할 수 있다.디란(Diran™) 410MF07과 ABS-ESD7™은 스트라타시스 F370™ 3D 프린터에 사용되는 신재료이다. 디란은 나일론 기반의 재료로 높은 내구성의 툴링 부품 제작을 위해 사용된다. 반면, 뛰어난 내구성의 정전기 제전 재료를 이용한 ABS-ESD7은 파우더, 먼지 및 미세 입자 간의 정전기 방지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다.또한,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 2019에서는 국내 3D 프린팅 산업과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와 국내외 고객사의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기술을 소개하는 세션도 진행됐다. 라이카(LAIKA), 에크하르트(Eckhart),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샘, 아임, 3D프린팅연구조합 등에서 대표 3D 프린팅 실무자 및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과 적층 제조 솔루션 활용을 통한 기업 협력 사례들을 공유했다.  스트라타시스코리아 다니엘 톰슨(Daniel Thomsen) 지사장은 “국내 제조업이 오늘날 변혁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자동차, 조선, 건설, 발전, 항공 기계 등 대한민국 주력 산업의 제조 공정에 3D 프린팅을 적용하는 것은 국가의 핵심 아젠다가 되었다”며,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솔루션 기술은 제조업에 한층 더 높은 혁신을 제공해 기업을 변화시키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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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및 서비스의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 만족도를 확보할 것!지속적으로 영업망과 AS망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산업기계 및 첨단 부품 분야에서 ‘글로벌 초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LS엠트론㈜(이하 LS엠트론)은 지난 9월 27일(금요일), 사출시스템사업부 전남·북 영업소 확대 이전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전남·북 영업소의 확대 이전은 교통 Hub 지역인 호남고속도로 하남산단 IC 근처로 영업소를 옮기면서 광주권 주요 산단이 15km 이내로 가까워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한편, 현재 LS엠트론 사출시스템사업부 국내영업 네트워크는 총 6개의 영업소(대리점 제외)로 구성되어 있다. 보다 고객에게 가까이! 확대 이전으로 접근성 향상지난 9월 27일(금) 광주광역시 광산구 영화빌딩에서 LS엠트론의 전남·북 영업소 확대 이전 개소식이 열렸다. 최고의 인재, 1등 제품, 승리하는 파트너쉽을 통해, Be the ONE*이라는 비전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는 동사의 이번 개소식은 교통 Hub 지역인 호남고속도로 하남산단 IC 근처로 영업소를 옮기면서 광주권 주요 고객군이 15km 이내로 가까워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전남·북 영업소 확대 이전 개소식에는 LS엠트론의 박찬성 사업부장, 현재남 영업본부장, 김성주 국내영업팀장, 김종일 기획팀장 외 관련 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그 외에도 ㈜캠스 김정중 회장, 두영실업㈜ 정승태 부사장, ㈜한도테크 이한수 부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객 대응 확대로 매출성장 기대영업 및 서비스의 신속한 대응 및 고객 만족도 증가를 위해 진행된 이번 전남·북 영업소 확대 이전은 향후 전남·북 시장 고객 서비스 확대로 매출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련하여 LS엠트론의 관계자는 “향후 LS엠트론은 전남·북 영업소에서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광주글로벌모터스)과 옛 GM대우 군산공장의 향후 전기차 생산라인 가동에 대비해 영업 거점 확충은 물론, 이 지역 사출성형 기업의 고객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라며, “타사 대비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영업망과 AS망을 확충해 나갈 것이며, 고객에게 한 발 더 빠른 서비스와 제품을 공급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LS엠트론 전남·북 영업소 연락처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곡로 413, 영화빌딩 202호전화: 062-674-0944
편집부 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