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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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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업체 역대 최다 참가, 글로벌 전시회로 도약!‘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기술의 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이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역대 최대규모인 524개사 1,703 부스의 규모로 개최됐다. 글로벌 제조업 경기불황에도 꾸준히 전시회 규모와 내실을 다져온 본 전시회는 국내외 글로벌 리딩 레이저 절단‧ 절곡 업체들과 산업기계 장비업체들이 대거 참여하여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부산국제기계대전 사무국은 올해 부산국제기계대전에 한국트럼프지엠비에이취(주), 바이스트로닉코리아(주)가 최다 부스 규모로 참여하였으며, ㈜아마다코리아, ㈜에이치케이, 디케이에스에이치코리아(주), ㈜디엔이코리아 등 주요 레이저가공기 업체들이 참여해 한국기계연구원의 ‘레이저 가공기술 교류회’와 함께 첨단 정밀절단 기술의 보급과 육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을 것으로 밝혔다.제조업을 선도하는 많은 기업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최신 장비와 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으며,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 기술의 융합’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고성능에 경제성을 갖춘 다양한 장비들을 전시해 바이어와 수요기업을 포함한 참관객들이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 개선을 위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특히 올해 전시회는 글로벌의 기업의 국내 지사/대리점 참여뿐만 아니라 중국 기업들의 직접 참여 증가가 두드러졌다. BODOR와 PENTA Laser, GWK Laser 등 중국 금속 절단 가공기기의 선두기업들이 직접 참가했다.국내 기계산업의 심장인 동남권에서 개최된 이번 부산국제기계대전은 2003년 첫 회 대비 참가업체 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하고, 부스 수 기준 2.5배 성장하여 국내 기계전시회 최초로 UFI(국제전시연합) 인증을 꾸준히 유지하며 글로벌 전시회로 발전했다. 특히 주최기관인 부산광역시와 함께 제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상남도는 최근 4차산업의 실현과 지역 제조업 침체의 돌파구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핵심 과제로 지정하여 많은 지원사업과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은 이 흐름에 맞춰 ‘부산 스마트팩토리 기술전’을 벡스코 제2전시장에 특별전시회로 개최했으며, 정부와 지방 공공기관의 지원사업 추진으로 발생하는 신규 창출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많은 스마트솔루션 업체들이 특별전에 참가했다.이번 ‘부산국제기계대전’에서 우진플라임은 지난 KOPLAS 2019에 참가해 발포 사출성형기 TE350A5-LFIM을 소개한 데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대형 저압 물리 미세 발포 사출성형기 ‘DL900A5-LFIM’을 비롯해 ▲프리미엄 투 플레이튼 다이렉트 록킹 사출성형기 ‘DL1300A5(Ver.2)’ ▲프리미엄 전동식 절전형 사출성형기 TE650A5 ▲프리미엄 전동식 액상실리콘 전용 사출성형기 TE170A5(LSR) ▲유압-전동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 TH280A5(H) ▲수직 저상형 턴테이블 사출성형기 VHL250RS를 소개했으며, 사출기 전시와 더불어 ‘저압 물리 미세 발포 사출성형기’에 대한 기술 세미나도 개최 기간 매일 개최했다. 또 기어박스, 모터, 윤활유 자동공급장치 등을 공급하는 (주)파우스는 스위스의 고품질 로터리 테이블 전문업체인 레만(Lehmann)의 로터리 테이블을 소개했다. 한편 ‘부산 스마트팩토리 기술전’에서는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 공급 업체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모션컨트롤 제조사로 2014년 포브스에서 ‘글로벌 100대 혁신 성장 기업’으로 선정된 ‘하이윈코퍼레이션(주)’, 산업용 직교좌표로봇 분야에서 높은 가격 경쟁력과 고정밀의 작업 정확성을 보유한 ‘(주)아이로보’, AC서보시스템과 방수 원심팬, UPS 분야에서 호평받고 있는 일본 산요전기(주)의 자회사 ‘산요전기코리아’가 참여하여 스마트공장 구축 산업의 블루오션인 동남권 시장을 공략했다.
취재부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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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서 펼쳐지는 최첨단 전자 제조기술 및 4차 산업혁명의 미래지난 5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2019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9, 이하 EMK 2019)’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EMK 2019는 세계 최대 전시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와 국내 전문 주최사인 K. Fairs㈜의 합작법인인 리드케이훼어스 유한회사(Reed K. Fairs Ltd.)의 주최로 진행됐다. EMK 2019는 총 다섯 가지의 세부 전시회와 함께 개최됐다. 2000년 1회 개최를 시작으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SMT/PCB & NEPCON Korea를 비롯해, △ 국제 인쇄전자 및 전자재료 산업전(Printed Electronics & Electronic Materials Show) △ 국제 기능성 필름 산업전(Film Technology Show) △ 포토닉스 & LED 서울 (Photonics & LED Seoul) △ 협동로봇 특별관(Collaborative Robotics Zone)이 한데 어우러져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제조산업 관련 전시회가 됐다.또한, 2017년 전시회에 처음으로 동시 개최됐던 한국자동차전장제조산업전(Auto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9, 이하 AMK 2019)이 2019년에도 동시 개최돼 참가업체와 관람객 모두 전자제조 분야와 자동차 전장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올해에는 참가업체의 높은 관심으로 작년보다 더 확장된 규모로 진행됐다. 올해 전시회는 기존 전시회의 통합과 새로운 전시회 개최로, 전자제조산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를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자제조 관련 전시회로 한 단계 더 발전했다. 특히 삼성, LG, SK 등 국내 유수의 IT, 전자, 반도체 기업뿐 아니라 자동차 전장 관련 기업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해외에서는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각지에서 초청된 많은 바이어들이 전시회를 방문했다. 또한, 2017년부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회 시작 전 △ 온라인 사전 매칭 △전 시회 기간 중 직접 대면 매칭 △ 전시회 종료 후 사후 매칭 관리 등을 통해 참가업체와 관람객 간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부대 행사 또한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중 전시회 20주년을 기념하여 한화와 주최사의 주관으로 전시장 내에 설치된 스마트 팩토리 반응형 SMT 데모 라인은 전시회 동안 많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참가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참가업체 기술세미나를 통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들의 신기술 및 신 장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좋은 기회가 되었다.이 밖에도 △ 재료연구소의 전기·전자용 첨단 기술 설명회 △ KAMP 춘계 심포지움 △ 2019 국제 미래 자동차 포럼 등이 전시회 기간 진행돼 많은 참가업체 및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이와 함께 20주년 환영 리셉션, 20주년 특별 어워즈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취재부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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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 5천여 명 관람, 기계산업의 새로운 혁신 이끌다좌측부터  (주)하스오토메이션코리아 이태근 대표이사, 경남도민일보 구주모 대표이사, 경남테크노파크 안완기 원장,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 창원시 허만영 제1부시장,  경상남도 문승욱 경제부지사,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최형기 부회장,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영석 청장,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 (주)아이디에이치 장용현 회장, (주)아이에이치코리아  조용래 대표이사 지난 5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디지털 메뉴팩처링 페어 코파스 2019(KOFAS 2019)’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진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올해부터 전시회명을 ‘자동화정밀기기전’에서 ‘디지털 메뉴팩처링 페어 코파스’로 변경했으며, 17개국 154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화를 향한 끝없는 혁신’이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 팩토리 솔루션, 3D 측정기, 난삭재 가공기술은 물론 스마트공장 솔루션 및 스타트업 특별관을 구성하여 기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자이스코리아 관계자는 “3차원 측정기 ‘스펙트럼’과 산업용 X-ray 장비인 ‘보셀로’ 전시 및 ‘100주년 기념 고객이벤트’ 등을 통해 많은 고객이 방문하였으며, 경남대와의 MOU 체결식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기술협력 및 취업알선 연계 협조 등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세창인터내쇼날(주)는 스마트공장 시스템의 물류자동화를 위한 친환경 전기타입 컨베이어인 모노레일 컨베이어를 선보였으며, 업체 관계자는 “컨베이어 보급을 시작으로 노후화된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스마트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좌측부터 창원시 허만영 제1부시장, 경상남도 문승욱 경제부지사,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영석 청장,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최형기 부회장,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주)하스오토메이션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난삭재 가공을 위한 최적의 머시닝센터, 수직형 머시닝센터 및 갠트리 라우터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제조혁신 세미나, 지역연계 NCS기반 취업캠프’, 해외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 기계산업 발자취 사진전, 참가업체 기계기술 세미나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개최되었다. 3년 연속 개최된 ‘디지털 제조혁신 세미나’는 올해 최초로 2일 연속 진행되었으며, 스마트공장 관련 기업의 추진 방향 및 제조혁신을 위한 기업의 맞춤형 솔루션 소개 등을 통해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전문대학 및 특성화고 7개교 11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연계 NCS 기반 취업캠프’가 개최되어, 경남/창원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였다. 이밖에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플랜트 기자재 수요가 많은 UAE, 인도, 베트남, 일본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해외 EPC업체 11개사의 벤더등록 담당자 12명을 초청하여 국내기업 50여 개사와 1:1상담을 진행했다.한편 기산진은 차기년도 전시회에도 기계산업을 선도하는 첨단 디지털 제조혁신 기술의 현장을 생생히 담을 수 있도록 국내외 신제품 및 신기술 발굴에 노력할 예정이며, 유력 바이어 유치에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관리자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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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FAB 통해 진행된 시제품 개발 및 금형 제작 지원 우수사례 발표- EMK 2019, AMK 2019 전시회와 연계 개최한국3D프린팅협회(회장 최수영)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의 후원으로 지난 15일(수) 코엑스에서 “제조분야 중소기업을 위한 3D프린팅 기술세미나”를 성황리에 종료했다.ICT 디바이스랩 FAB(이하 판교 FAB)은 개인 창업자를 비롯하여 국내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위한 3D프린팅 기술지원센터로 역설계, 시제품제작, 기술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판교 FAB을 통해 시제품 개발 및 금형 제작 지원을 진행한 약 500여 개 기업 중 우수사례 업체가 직접 참여하여 제품개발부터 사업화 진행 및 성과 창출까지 자세한 과정과 경험 등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으며, 행사에 참석한 여러 기업체 담당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우수사례 업체 중 헬스케어 및 IOT 스마트홈 관련 통합 솔루션을 개발한 DNX의 한재근 대표는 “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상당히 많은 시도와 수정이 반복된다. 즉 예상치 못하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든다. 이것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3D프린팅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며, 판교FAB과 같은 3D프린팅 기술지원 공공인프라는 우리와 같은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더 많은 예비창업자나 스타트업들이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그리고 전문강연에서는 ‘3D프린팅 기술 트렌드’와 ‘제조분야 3D프린팅 활용현황’을 주제로 금속 3D프린팅 소재 및 4D 프린팅 기술에 대한 소개와 실제 제조 분야 현장에서의 다양한 사례와 효과에 대한 열띤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3D프린팅 재료기술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창원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이찬규 교수는 “3D프린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아직 그 규모가 크지 않으나 실제로 산업분야 활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3D프린팅 기술이 하나의 범용기술로써 자리 잡게 되면 그 확산 속도나 시장성장 규모는 우리의 예상을 크게 앞설 것이다”라고 밝히며, “글로벌 선도국인 미국, 독일, 일본 등에 더 이상 뒤처지지 않기 위해선 우리 정부와 산업계의 대응이 절실한 실정이며 우선 제조분야 기업에 금속 3D프린팅 활용을 적극 지원하고 관련된 연구 및 기술개발을 통해 제조업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이뤄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이날 코엑스에서 행사 중인 한국전자제조산업전과 한국자동차전장제조산업전에 참가한 여러 제조기업 대표자 및 담당자들이 세미나에 참석하여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졌다.
취재부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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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2019’ 5월 15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 19개국 244개 기업 참여, 4만여 명 참관, 연구개발 성과전시회·친환경상품관·음식물 처리기관 등 운영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와 국내 최장수‧최대규모의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19)’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했다.‘엔벡스(ENVEX) 2019’에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지역 등 19개국 244개 기업이 참가하며 1,000여 명의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포함해 4만여 명이 다녀갔다. 1979년에 시작해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엔벡스 2019’는 국내 환경산업 관련 기술전시회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 1월 국제전시연합회(UFI)로부터 국제 전시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질, 대기, 측정분석, 폐기물 등 환경 전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으며 미세먼지 측정 및 관리, 저감 기술을 비롯해 유해화학물질 관련 기술도 전시됐다. 사물인터넷(IoT)기술과 스마트앱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경보 및 자동환기가 가능한 기기(시스템)과 화학물질 누출에 즉각 반응하여 측정정보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감지(센서) 기술 등이 대표적이다.아울러, 같은 장소에서 함께 열리는 ‘2019년도 환경기술‧산업 성과전시회’에서는 미세먼지 및 폐기물 산업과 관련된 34개 기관 및 기업의 최신 환경기술 개발 현황 및 산업육성 지원의 성과물이 선보였으며, 이밖에 새싹기업(스타트업) 특별관 구성 및 세미나가 열리고, 국내 중소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제13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 및 해외구매자(바이어) 초청과정(프로그램)이 진행됐다.5월 15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열린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에서는 중국 강소성 의흥시에 소재한 중국 최대 환경공업단지인 의흥환보과기공업원에 입주한 환경기업 13개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국내 환경기업의 기술을 소개하고, 중국과 국내 환경기업 간의 1대1 상담회를 개최했다. 해외구매자(바이어) 초청과정(프로그램)은 약 70명의 환경산업 관련 해외구매자를 초청하여 국내 기업과 해외구매자 간 1대1 사업기회(비즈매칭)를 주선하고, 이번 전시장과 국내환경 산업을 시찰했다.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환경산업과 그린에너지 관련된 국제기술 현황을 공유하여 국내 환경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5월 15일, 부대행사로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은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포장재 재활용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한솔제지 최승진 팀장이 ‘포장재 재활용의 Global Trend’를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사)한국포장기술사회 이한영 회장의 ‘PET병 재활용 향상을 위한 방안’ 발표에 이어,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연구소 장재선 팀장이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기준 안내’가 이어졌다. 
편집부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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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5월 30일(목), 31일(금) 양일간 전남대학교 공대 5호관 203호(C16)에서 열려제14회 고무분석기술 강좌 일정표  ◈ 탄성과 강도를 갖는 고분자를 이용한 약물 방출 스텐트의 개발 동향 - ㈜시지바이오 박준규 팀장스텐트란 심장의 혈관이 좁아진 부위에 이식하여 혈관을 넓히는데 쓰는 의료기기를 말합니다. 이러한 스텐트는 혈관 내 영구적으로 이식되며, 재협착을 방지하기 위하여 항암제와 같은 세포증식억제제를 고분자와 함께 코팅되어 집니다. 이때 사용되는 고분자는 스텐트 확장 시 벗겨지거나 깨지지 않아야 하고, 금속스텐트의 강도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고탄성 고분자가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체내에서 완전히 분해되어 흡수되는 생분해성 스텐트에 대한 기술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각의 생분해성 스텐트 제품의 특징과 ㈜시지바이오에서 기술개발하고 있는 스텐트의 특성을 소개하고, 향후 개발 방향에 논하고자 합니다. 본 연구는 전라남도에서 지원한 지역특성화산업육성사업의 차세대 스텐트 공정혁신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으로 수행되었습니다.◈ 표준물질에 대한 이해 및 화학적 조성분석을 통한 고무제품의 고장 원인 분석 -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정정설 센터장고무제품이 사용 기간 중 요구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거나 기능을 수행하더라도 성능이 요구수준을 만족하지 못하게 되어 고장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고장 원인 분석을 위해서는 정상 제품 또는 로트와의 화학적 조성을 비교함으로써 고장제품의 화학적 조성의 차이에 의한 고장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 강좌에서는 정확한 원인 분석을 위한 물질조성 분석 절차 및 방법과 정량분석에서 중요한 인자인 표준물질에 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자동차 내장재 적용 소재의 VOC 및 냄새 방출원인 분석기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홍승표 선임연구원자동차에서 발생하는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및 냄새는 내장재에 적용되는 다양한 소재들에서 복합적으로 기인되고 있으나 환경 조건 등 다양한 조건들로 인하여 정확한 원인 규명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본 강연에서는 VOC 방출 및 냄새에 대하여 자동차 제작사별 요구사항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하며, 고무제품에서 고 방출되는 성분의 원인 규명 및 개선을 위한 방법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합니다.◈ 고무의 미세구조 분석기술- 세종대학교 최성신 교수2가지 이상의 단량체 성분으로 이루어진 공중합체 고무는 단량체의 비율에 따라 그 특성이 달라집니다. 또한, 1가지의 단량체로 이루어진 고무의 경우에도 반응 위치에 따라 다양한 미세구조를 가질 수 있어서, 미세구조에 따라 그 특성이 달라집니다. 본 강연에서는 NMR, IR, TGA, DSC, Py-GC/MS 등 고무의 미세구조를 분석할 수 있는 분석기술을 소개하고, 이들 분석 방법을 이용하여 실제 고무의 미세구조를 분석한 결과를 소개할 것입니다.◈ 자동차용 TPE 소재의 적용 및 부품 평가 사례 - ㈜세프라 홍창민 연구소장자동차 Air bag Chute 소재는 Air bag 관련 안전 부품으로 기존 승인 소재에서의 변경이 어려운 부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부품의 개발 사례를 통해 자동차용 TPE 소재의 개발 사례 및 부품 평가과정을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기타사항 ※ 특별할인: 본 학회 특별회원사 직원께서는 회원가로 결제하시면 됩니다. ※ 비회원 등록자 중 정회원 가입(신규)을 희망하시는 분은 6월 3일까지 홈페이지의     입회원서를 작성하시면 정회원으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 계산서가 필요하신 분은 학회 이메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성명‧이메일‧휴대폰 번호 기재, 사업자등록증 사본 첨부) ※ 본 강좌를 수강하신 분께는 수료증을 드립니다. ※ 주차안내: 무료(접수대에서 주차권 수령) ※ 약도- 자세한 안내는 전남대학교 홈페이지(http://www.jnu.ac.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처: (사)한국고무학회   - TEL: 031)422-7224 / Fax: 031)422-7223    - Email: rubber01@chol.com    - Homepage: www.rubber.or.kr/www.elastomer.or.kr 
편집부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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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여 개의 참가 사가 미래를 향한 신제품, 프로세스, 솔루션 선보여 세계최대 고무 플라스틱 전시회 ‘K 2019’를 6개월가량 앞둔 시점인 지난 4월 16일 조선호텔 코스모스룸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19년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독일 뒤셀도르프 K 전시회에는 60여 개국 3,293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K 전시회의 해외 참가 사 비율은 68%에 달하며, 한국 기업은 국가관 부스 참가 사 26개사, 개별 부스 참가 사 24개사로 총 50개사가 참가한다. 한편 지난 2016년 K 전시회에는 161개국에서 온 232,053명의 방문객이 뒤셀도르프 전시장을 찾았다.본 설명회에는 K 주최사인 메쎄뒤셀도르프 베르너 마티아스 돈샤이트 회장과 VAMA 산하 플라스틱고무기계협회의 울리히 라이펜하우저 회장이 참석해 K 2019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함께 업계 트렌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K는 지난 68년간 세계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세계 각국 참가 사들과 방문객들은 3년 주기로 개최되는 K를 계기로 뒤셀도르프에 모여 플라스틱과 고무 산업 분야에서 이루어진 혁신 제품 및 첨단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전문가들은 이 분야 세계 최고의 전시회인 K를 정보 교환과 네트워킹의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방문객들이 각국에서 모인 다양한 신기술, 솔루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비교하면서 전문가들과 실용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은 오직 뒤셀도르프의 K뿐이다. 또한, 다양한 세계 각국의 제품과 기술이 이토록 포괄적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도 K뿐이다. 중요도 측면에서 K는 동종의 어떤 전시회보다도 훨씬 뛰어나다.세계 최고의 전시회 K 2019 2019년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독일 뒤셀도르프 K 전시회는 이미 부스 예약을 마감했다. 60여 개국 3,293개(남·북미 149개사, 유럽 2,347개사, 아시아 785개사, 아프리카 6개사, 호주 및 오세아니아 6개사)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가장 많은 참가 사가 출품하는 나라는 유럽 국가들로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프랑스, 터키 등이며, 미국 기업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K 전시회는 또한 세계 시장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방향을 알려주는 풍향계이기도 하다. 지난 수년간 아시아 참가 사의 수와 전시 면적은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올해에는 한국, 중국, 대만, 인도, 일본 업체들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 것이다. K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이 전시에 참여하기 때문에 에너지, 자원, 원료의 효율성 등 업계의 주 관심사뿐만 아니라 틈새 부문에서 관심이 집중된다.K 2019는 뒤셀도르프 국제 전시장의 18개 홀을 모두 사용할 예정이며, 총 전시 면적은 174,000㎥에 이른다. 분야별 제품과 기술에 배정된 전시홀은 다음과 같다. • 기계 및 장비: 전시홀 1, 3-5 및 9-17 • 원료 및 부재료: 전시홀 6, 7, 7a, 8a, 8b • 반제품, 기계부품, 강화 플라스틱 제품: 전시홀 6, 7, 7a, 8a, 8b  K 2019는 플라스틱과 고무 업계의 생산 체인 전체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폭과 깊이로 보여준다. 특히 고무의 경우 플라스틱 산업의 여러 분야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소규모인데도 이러한 전시가 가능하다. 플라스틱과 고무를 사용하는 주요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도 K 전시회 자체 및 K가 전시하는 고도의 혁신 기술을 매우 중시한다. 전시홀 6번에서 진행되는 Rubber Road 특별전은 K에서 빼놓을 수 없는 행사로,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K는 업계 전체의 벤치마크임과 동시에 혁신의 글로벌 장터이기도 하다. 자동차, 포장, 전기·전자, 통신, 건설, 의료기기, 우주항공 등 주요 산업 분야의 전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세계의 플라스틱과 고무 전문가들은 이곳에서 첨단 기술과 제품, 새로운 응용 분야를 선보인다.K 2019는 세계 플라스틱과 고무 업계의 시선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이 두 분야가 현재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자신의 탁월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할 것이다.인류는 오늘날 기후변화로부터 디지털화에 이르기까지 여러 글로벌 차원의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들은 모두 인간의 역량과 지혜로 해결되어야 한다. 우리는 미래 세대를 위해 환경을 보호할 의무가 있기에 지속 가능한 첨단 솔루션으로 변화에 대처해야 한다. 2019년 10월에 뒤셀도르프 전시장으로 집결할 세계 플라스틱 및 고무 업계는 이러한 책임을 잘 인식하고 있으며,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핵심 재료인 폴리머 폐기물 배출이 적고 에너지 절감형 고효율 가동방식 및 기술에 대한 수요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환경에 추가적 부담을 주거나 시간 또는 자원을 더 소비하지 않으면서도 기존의 생산 시스템에 쉽게 투입할 수 있는 지능형 고성능 재료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와 관련, 폴리머 재료는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할 수 있을 정도로 가치 있는 해결책이다. 이미 폴리머 재료는 상하기 쉬운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하거나 자동차의 연비 개선이나 배출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등 모든 활용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 플라스틱과 고무는 오늘날 대부분의 산업에 없어서는 안 될 재료이다.난관의 극복 플라스틱의 경우 폐기물의 적절한 처리 및 재활용이라는 과제가 있지만, 플라스틱과 고무 자체는 소중한 자원이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어야 한다. 또한, 올바른 재활용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으로 거듭나야 한다. 이를 위해 재활용률을 높이거나 재사용 가능한 부분을 최대한 회수할 수 있도록 소재를 설계해야 한다. K 2019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솔루션이 선보일 예정이다. 재활용 플라스틱이 다른 물질을 대체해 나가는 경우가 많은 오늘날, 이렇게 설계된 재료는 새로운 플라스틱 제품이 태어나는 시발점 역할을 하고 있다. K 2019는 이 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전시함과 동시에 업계와 학계의 협력 현황을 알려줄 것이다. 특별전 “미래를 만들어가는 플라스틱” 특별전 “미래를 만들어가는 플라스틱”은 폴리머 재료가 오늘날 어떻게 사회의 모습을 만들어가는가를 조명하면서 현재 개발 중인 폴리머가 투입되는 분야, 새로 떠오르는 폴리머 중 앞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살펴본다. 전문가들의 토론, 기조연설, 흥미로운 시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7일간 번갈아 선보인다. 방문객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물론 경제적 및 환경적 주제도 등장할 것이다.PlasticsEurope Deutschland e.V. 및 메쎄 뒤셀도르프가 공동 주관하는 이 특별전은 참가 사와 방문객은 물론 언론 및 관심 있는 일반 대중에게도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켜 K 전시회의 공식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만들 것이다.  특별전 “사이언스 캠퍼스”사이언스 캠퍼스는 산학 간의 대화를 촉진한다. 기업과 대학 간의 정보 교환을 목표로 하는 이 포럼은 K 참가 사와 방문객들에게도 플라스틱과 고무 분야에서 진행 중인 과학 연구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위의 두 특별전은 상호 긴밀한 연락 하에 추진된다. 두 특별전은 모두 향후 수년간 세계 폴리머 산업을 선도할 주제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K 2019의 이노베이션 서클은 다음 몇 가지를 핵심 주제로 선정했다.1. 지속 가능한 개발과 자원순환 경제를 위한 플라스틱 — 용수 관리, 신재생 에너지 관련  2. 밸류체인 디지털화와 Industry 4.0 — 플랫폼 경제 및 부가가치 네트워크 3. 시스템 통합: 재료, 프로세스, 설계를 통한 기능성 — 새로운 재료, 적층 생산, 경량화, 자동차, 바이오 폴리머 4. K 2019에서 젊은 인력 유치: 과학 연구 및 실무에서 젊은 인력을 유치하는 데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여기 참여하는 대학, 연구소, 협회는 토론, 연설, 시연 등을 통해 핵심 주제를 청중에게 전달할 것이다. 플라스틱 산업에서 젊은 인재를 전략적으로 양성하는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 커리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많은 젊은이들은 고소득과 성취감을 가져다줄 일자리가 이 분야에 많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독일 직업훈련 기관인 KAI는 플라스틱 산업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사실을 젊은이들에게 홍보한다. 독일 플라스틱산업협회를 비롯한 여러 협회 및 메쎄 뒤셀도르프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KAI의 행사는 전시, 토론으로부터 시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청년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이다.바이오 플라스틱 비즈니스 조찬 이번 K 전시회에서 바이오 플라스틱의 잠재력과 기회에 관심 있는 방문객과 참가 사들은 여러 부스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전문지 “바이오 플라스틱스 매거진”은 메쎄 뒤셀도르프의 협조하에 세 개의 추가행사를 주관하여 이 분야를 더욱 부각시킬 것이다. 이 중 하나인 “바이오 플라스틱스 비즈니스 조찬”은 2019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아침 개최된다. 이 조찬 행사는 바이오 기반 폴리머, 생분해성 폴리머 등 바이오 폴리머의 역할과 시장 잠재력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바이오 폴리머에 대한 찬반양론과 아울러 앞으로의 기회도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Rubberstreet와 “Rubber & TPE 포켓 가이드” K 2019에서 Rubberstreet는 다시 한번 고무 산업의 핫스팟이 될 것이다. 고무와 엘라스토머의 세계로 열린 창이라고 할 이 행사는 고무 산업과 혁신 기술을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K 1983 이래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왔다. Rubberstreet는 전시홀 6번에서 펼쳐진다. Rubber & TPE 포켓 가이드도 있다. 이 가이드는 TPE를 비롯한 고무 및 엘라스토머 업체 중 접촉 대상을 선정하는 데 도움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원료로부터 기계 제조 업체, 고무 제품 제조 업체 등이 망라되어 있다.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 참가 사 수와 전시 제품의 수준만 봐도 K가 업계 전체를 대표하는 행사로서 갖는 중요성은 명백하지만, 방문객 수와 그들이 보여준 만족도 역시 그 사실을 잘 드러낸다. 2016년 10월에 161개국에서 온 232,053명의 방문객이 뒤셀도르프 전시장을 찾았다. 이 중 71%는 해외 방문객(지역별 분포: 유럽: 58% 아시아: 25% 남북미: 12% 아프리카: 4% 호주 및 오세아니아: 1%)이었으며, 그중 방문객 최다 방문 국가는 이탈리아였고 네덜란드, 인도, 터키, 프랑스, 벨기에, 미국, 스페인, 폴란드가 뒤를 이었다. 전문 방문객들의 판단은 분명했다. 방문객의 97%가 전시된 기술과 첨단 솔루션에 만족했다. 혁신 제품이 매우 많았다는 점과 이 분야 마켓리더 기업들이 전시에 참여한 것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그리고 이러한 만족을 제공한 것은 전시에 참여한 참가 사뿐만이 아니다. 바이어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좋은 제품을 발굴하는 중요 플랫폼으로 K를 높이 평가했다.다양한 스마트 온라인 서비스 채널을 제공하는 K 2019 메쎄 뒤셀도르프의 궁극적 목표는 서비스이고, 이는 전시회 기간은 물론 개최 전부터 모든 채널에 걸쳐 제공된다. K는 k-online.com이라는 자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앱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업계 전체의 흥미로운 정보를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고 전시회와 관련된 모든 내용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2019년 3월부터 K 2019 참가 사들은 자사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참가 사 데이터베이스에 올리고 있다. 또한, K 2019 관련 정보는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에서도 얻을 수 있다.MyOrganizer 등의 개인별 서비스를 통해 K 포털은 방문객들이 효율적인 전시 관람을 계획하는 데 도움을 제공한다. 숙박을 비롯한 여행 정보와 뒤셀드르프 시의 정보도 제공되며, 온라인 호텔예약도 k-online.com에서 가능하다.온라인 입장권 구매 서비스도 매우 편리하다. 방문객들은 K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현장에서 기다리며 줄을 설 필요가 없고,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구매하는 e 티켓이 더 저렴하다. 1일권은 49유로(현장 구매 75유로), 3일권은 108유로(현장 구매 155유로)이다. e 티켓은 전시장까지 대중교통(고속열차 ICE 및 일반 기차 일등석 제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최적화된 매치메이킹  최적화된 매치메이킹을 이용해서 K 2019 방문과 전시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K 시작 전 방문객들과 참가 사들은 매치메이킹을 통해 필요한 연락처 및 제품을 찾을 수 있으며, 미팅도 잡을 수 있다. www.konline.com/MatchmakingD로 접속하거나 K Matchmaking App을 이용하면 된다. e 티켓 소지자라면 로그인 정보를 이용해서 매치메이킹에 접속한 뒤 관심 분야를 지정한 뒤 검색하면 된다. 이러한 변수가 매칭되고 나면 매치메이킹은 추천과 함께 개인 맞춤화된 연락 제안을 제공한다. 산업의 미래를 내다보는 K 2019 업계는 벌써 K 2019의 개막을 고대하고 있다. 다양한 혁신 제품을 준비한 플라스틱 및 고무 기업이라면 이 분야가 미래를 확실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방문객들에게 선명하게 전할 것이다. 다양한 첨단 제품과 솔루션이 출품되고 다수의 연구 기관이 행사에 참여하므로 K는 미래를 바라보는 업체나 기관 모두에게 핫스팟 역할을 하고 있다. 산학연이 손잡고 방문객들에게 미래의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플라스틱과 고무 산업의 앞날을 열어갈 것이다. 미래 창조의 플랫폼인 K 2019는 자원 관리, 더욱 효율적인 플라스틱 생산, 폐기물 분리수거 및 재활용 등 글로벌 차원의 과제가 산적해 있는 오늘날 이러한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문의처: K 2019 한국대표부 라인메쎄㈜주소: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7,성수역 현대테라스타워 W동 801호 Tel: 02-798-4343 Fax: 02-798-4383E-mail: info@rmesse.co.kr홈페이지: www.rmesse.co.kr
편집부 2019-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