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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켄벤시아 전시장 내 세미나실에서 ‘바이오화학산업 국내외 현황 및 글로벌 미래성장전략’ 심포지엄 진행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1, 2, 3홀에서 대한민국 화학제조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한민국화학제조산업대전이 개최됐다. 전시 전문 기획사 ㈜메쎄이상과 인천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대전, △ 국제첨단표면처리‧도장산업전, △ 국제화학‧바이오장비&분석기기전이 동시에 개최됐다.동 전시회에는 한국은 물론, 독일, 러시아, 인도, 중국, 대만 등 세계 각지의 300여 개 사가 참가해 500 부스 규모에서 바이오, 화학제조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 더불어 전시 기간 내 동시 진행된 대한민국화학제조산업대전 기술세미나를 비롯해 2019 코팅과 접착 춘계 세미나, 2019 화학물질 제조산업 안전 세미나, 표면처리 기술 교류회, 표면처리와 도금 세미나, 국내 니켈시장 동향 및 베트남 진출 사업설명회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사)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회장 유영선 www.biopack.kr 이하 바이오패키징협회)는 회원사와 함께 협회 공동관으로 전시회에 참가, 바이오 소재 및 제품을 홍보함과 동시에 3월 28일에는 “2019 바이오화학산업 국내외 현황 및 글로벌 미래성장전략(World Trend of Bio Chemical Industry and Global Future Growth Strategy)” 심포지엄을 주관했다.최근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면서 기업, 정부, 각 가정에서도 쓰레기나 탄소배출량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가운데, 플라스틱을 환경친화적 재료로 대체하여 자연에서 쉽게 분해되고, 탄소배출량을 최소화하며, 재활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인체에 해가 없는 바이오 소재 및 바이오 플라스틱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바이오 소재 패키징의 트렌드를 집중 조명한 “2019 바이오화학산업 국내외 현황 및 글로벌 미래성장전략” 심포지엄은 송도컨벤시아 전시장 내 세미나실에서 바이오패키징협회 전병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동 심포지엄은 가장 먼저 바이오패키징협회 유영선 회장(바이오소재 대표이사)이 ‘바이오 소재 및 친환경 패키징 최신 동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한 데 이어서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신은호 팀장의 ‘바이오 유래 소재 및 제품의 바이오 함량 분석법 및 인증 소개’, SPC PACK 연구소장인 안덕준 박사의 ‘식품 포장 발전 방향’, 그리고 바이오 의약품 패키지 전문가 김나영 수석의 ‘제약&바이오 패키징 시장 동향’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편집부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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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료‧소재, 연구실험, 재료가공 및 제조 포장, 물류기술 등 6개 분야별 통합 전시- 신약개발을 위한 AI 국제 컨퍼런스, 식약처설명회, 기술세미나 등 100여 개 부대행사 열려 우수 의약품과 화장품개발 및 생산기술정보를 원스톱으로 살펴볼 수 있는 2019 국제 제약‧화장품 위크(International Cosmetic&Pharmaceutical Industry Week 2019) 전시회가 지난 4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 1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다.국제 제약·화장품 위크(ICPI WEEK 2019)는 제약‧화장품산업계의 최신기술과 함께 화장품원료, 서비스, 실험실, 재료공정 및 생산 기계 등이 전시되는 6개의 전시회를 통합한 명칭으로 올해에는 20개국 850개사에서 2,500개 부스가 설치되었으며,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5홀까지 전관을 이용하여, 원료·소재‧서비스, 실험실용 연구 및 분석 장비, 제조‧포장기술, 물류유통기술 등 6개 전문관을 운영함으로써, 한 번의 방문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6개의 전문관을 통해 제약‧화장품산업계의 최신기술 동향 파악 ■ 1홀 KOREA MAT 2019 (국제물류산업대전)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최원혁)는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고양시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제9회 국제물류산업대전” 행사를 개최했다.Logistics 4.0 시대의 고부가가치 물류 산업을 이끌어 갈 대표적인 물류 서비스와 우수 스타트업, 물류 IT 및 물류 R&D, 무인 로봇, 자율주행 분야기술들이 전시되었으며, “글로벌 물류 투자 및 진출 전략설명회”, “식품 콜드체인 고도화를 위한 신기술” 등의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물류 산업은 최근 10년간 2.8%대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총매출 86.5조 원, 기업체 19.6만 개, 종사자 61.3만 명 등 국가기간산업으로 자리매김을 해왔다. 또한, 종전의 단순 수송·보관 중심, 제조업 지원역할에서 생산‧배송‧유통과 융합한 고부가가치 종합 서비스산업으로 발전 중이며, 전자상거래의 발달을 토대로 생활 물류 시장 급성장,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한 스마트 물류기술의 확산으로 물류 효율도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히 ‘두산산업차량’을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물류 장비 기업들과 최근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무인 운반 물류 로봇 분야 기업들의 참가가 두드러졌다. 이외에도 판토스, CJ대한통운, 화물맨 등 운송 서비스 기업, 코텍전자, 은현산업, 화동하이테크, 오메가 오토메이션 등 물류 자동화 기업, SK텔레콤, 트레드링스, 코리아소프트 등의 물류 IT 기업이 참가하여 최신 물류 트렌드를 선보였다.아울러 올해는 중국기업의 참가도 활발했다. 중국 국영기업인 ‘XCMG’가 ‘전동지게차’를 출품하고, ‘Mushiny’, ‘Geek Plus Robotics’, ‘Guozi Robotics’ 등이 직접 혹은 국내 에이전트를 통해 AGV 관련 로봇을 출품했다.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정부는 물류 산업이 단순히 재화를 운반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첨단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 2홀 COPHEX 2019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세계 최고기술의 제약, 화장품 생산기술이 소개되는 제14회 국제 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시회(COPHEX 2019)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1전시장 2홀에서 개막했다. 경연전람이 주최하는 COPHEX 2019 전시회는 제약, 화장품의 제조·개발을 위한 모든 기기·시스템·기술이 선보이는 전문전시회로, 186개사에서 700개 부스를 설치하여, 최신 개발제품을 선보였다.COPHEX 2019 전시회에서는 제약·화장품 위생과 안전에 필요한 ᐃ 재료가공설비 ᐃ 멸균 장비/클린룸 설비 ᐃ포장기계/재료 ᐃ공급 및 이송장치 ᐃ검사장비 ᐃ수처리장비 분야의 제조설비, 프로세싱기술, 관리 및 아웃소싱 솔루션 등이 소개됐다. 우리나라 제약업계는 신약개발을 위해 매출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고 있으며, 의약품 수출이 늘면서, 생산공장 또한 늘려가는 추세여서, 이번 COPHEX 2019에 보이는 업계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았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전시회는 유럽, 일본, 미국 등의 선진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생산 전문기업의 참여가 돋보였다.■ 3홀 KOREA CHEM 2019 (국제화학장치산업전)화학 공정 산업(Chemical Process Industry) 분야의 대표적 공정기술, 엔지니어링 전문전시회인 국제화학장치산업전시회(Korea Chem 2019)가 4월 16일부터 고양 킨텍스 1전시장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경연전람과 월간화학장치기술 아이유뉴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Korea Chem 2019는 126개사가 참가한 국내 최대규모의 화학전문전시회로써 나노, 에너지, 환경, 재료, 화학, 식품, 의약품, 광업 등 모든 제조업에 관련되는 △ 유분체 공정, 화학기계 △ 동력전달장치 △ 제어기기 및 시스템 △ 플랜트 엔지니어링&시스템 설계 △ 공학 재료 및 소재 △ 화학 안전, 환경 관련 제품 분야에서 최신 제품이 전시됐다.또 올해 처음으로 전시된 ‘정밀화학특별관, Finechemicals Zone’에는 바이오, 제약, 화장품, 염료, 안료가 전시되었으며, 인도, 중국, 한국을 중심으로 30개사의 제품이 전시되었다. 전시품목의 성격상 특별관은 원료·소재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는 5홀로 배정되었다. 한편 동 전시회 기간 중 화학물질 등록평가법(화통법)관련 세미나가 개최됐다. 환경부와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가 주관하고 경연전람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개정된 화학물질등록평가법의 개요와 기존 화학물질 사전신고, 등록(신고)면제방법 및 절차, 화학물질 확인 및 유해성 분류방법에 대한 기초교육이 진행됐다.■ 4홀 KOREA LAB 2019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 장비전)국내 최대 실험실 관련 전문전시회인 제13회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 장비전(KOREA LAB 2019)이 경연전람, 사이언스21 공동 주최로 지난 4월 16일(화) 킨텍스 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KOREA LAB 2019에는 Industry와 Research 분야 관련 기업 259개사가 참가하여 역대 최대규모 레코딩을 기록했다.이번 KOREA LAB 전시회는 BT(바이오, 제약, 식품), CT(화학, 바이오 화학), NT(나노, 신소재) 분야에서 사용되는 △ 실험실 기초분야(120개사) △ 실험실 안전(37개사) △ 측정분석(165개사) △ 바이오·생명·제약·식품 연구 장비(103개사) △ R&D 융합(82개사) △ 수질·대기·환경 관련(100개사) 등 2천여 점이 전시되어 우리나라 실험실 시장의 동향 파악과 함께 최신 제품과 분석기술장비를 한자리에 만날 수 있었다.또한 전시홀에 마련된 7개의 특별 세미나실에서는 4일간 연구실험실 전문가들에게 듣는 ‘신제품‧우수 제품 세미나 및 워크숍’이 열려 기업, 대학, 국공립 연구소에서 연구실험실을 사용하는 종사자들에게 무료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베트남 등 신흥국 유통기업 20개사는 이번 KOREA LAB 전시장을 찾아왔다. 주최사인 경연전람의 초청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구매사절단은 20개사로 구성된 베트남 연구실험 및 과학 관련 단체이다. 현재 베트남 실험기자재 시장은 미약한 상황이나, 2009년부터 수입 수요가 20% 이상 증가하는 추세로, 이번 구매사절단장인 Thuy duong씨는 “한국 최대 KOREA LAB 전시회 방문을 통해 한국 실험실 산업시장을 경험하고, 분석 장비, 실험실 및 원심분리기용 관련 한국 제조사와 구매 미팅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5홀 KOREA PHARM & BIO 2019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제약, 바이오산업의 최신 정보와 흐름을 한 자리에 살펴볼 수 있는 제9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 & BIO 2019)이 지난 4월 16일,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막됐다. KOREA PHARM & BIO 2019는 ‘오픈 이노베이션’, ‘신약개발’, ‘해외시장 진출’이라는 3개 주제를 모토로 약 200여 개 부스가 설치되었으며, 약 120여 회의 컨퍼런스와 세미나가 동기간 개최됐다. ‘신용보증기금 혁신 스타트업관’에는 △ 글로리바이오텍(에이즈 환자 치료제 투약을 받을 수 있는 간편 검사장비 및 시약개발) △ 디디에이치(헬스케어분야 의료인공지능 자동화 솔루션개발) △ 러브바드(몸의 부위별, 증상별 다양한 보디케어제품) △ 비티엔(바이오 미네랄 제조기술 기반 의약품 개발) 등 스타트업 20개사가 참가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공동연구·기술이전·투자유치 촉진과 투자기관을 연계하기 위해 신약벤처·스타트업 공동관을 운영했으며, 신남방정책의 메인 파트너 국가인 인도에서는 40개 현지 기업으로 구성된 국가관을 마련했다. 인도 의약품 수출입단체(Pharmexcil)와 인도 기초화학, 화장품, 수출진흥회(Chemexcil)의 주관으로, 다양한 원료의약품과 정밀화학 원료 및 소재를 국내 업계에 소개했다. 더불어 KOREA PHARM & BIO 2019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바이어 초청 1:1 상담회’를 진행했다. 올해에는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사아,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페루, 일본, 홍콩 등 8개국 23개 사의 해외 바이어를 초대하여 전시 기간 중 관심 참가업체 부스에서 상담을 진행했다. ■ 5홀 CI KOREA 2019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대한화장품협회,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후원하고 경연전람이 주최한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시회(CI Korea 2019)가 지난 4원 16일, 고양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막됐다.올해 4회를 맞는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시회(CI Korea 2019)는 우리나라 화장품산업 성장의 숨은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화장품원료·소재, 화장품 OEM·ODM, 화장품 패키지 등 후방산업의 우수 제품, 기술 등을 한자리에 살펴볼 수 있는 화장품산업계의 B2B 전시회다. 전시 기간에는 화장품업계를 위한 다양한 세미나, 컨퍼런스가 열렸다. ‘화장품 유럽인증, CPNP 등록’ 세미나를 비롯해 ‘2019 국제 화장품 신기술 신소재 동향 컨퍼런스’, 그리고 출품업체가 소개하는 신기술, 신제품 설명회가 전시장 현장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취재부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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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60여 개의 자동차 브랜드들이 2019년 6월 11~13일 중국 상하이 SNIEC에 참가전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CES 아시아 2019(CES Asia 2019) 자동차기술 전시장 면적을 두 배로 확장하고 자동차를 더욱 연결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기술 발전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아우디(Audi), 혼다(Honda), 현대(Hyundai), 기아(Kia), 닛산(Nissan) 등 전 세계 60여 개의 자동차 브랜드들이 역대 최대의 자동차기술 전시장 규모를 갖춘 두 개의 주요 실내 전시장에서 자동차기술의 최신 혁신을 선보인다. CES 아시아 참가자들은 최신 자율주행에서 순수전기자동차에 이르기까지 교통을 더욱 안전하고 청정하게 만드는 컨셉트카와 커넥티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다. CES 아시아는 2019년 6월 11~13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 엑스포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 Center, SNIEC)에서 열린다. 존 T. 켈리(John T. Kelley) CES 아시아 전시담당 이사는 “오늘날 모든 회사는 기술과 관련이 있다. 기존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새로운 자동차 기술업체들과 협력해 CES 아시아에 참여한다. CES 아시아는 서로 다른 산업들이 한데 모여 자율주행, 청정에너지, 스마트 네비게이션 기능 등 각자의 최신기술을 소개하는 완벽한 플랫폼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CES 아시아는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을 겨냥해 기존의 자동차 전시 행사들에게 특별한 도전장을 내민다”고 말했다. 독일의 자동차 대기업인 폭스바겐(Volkswagen)이 베이징소재 몹보이(Mobvoi)와 협력해 폭스바겐의 미래 자동차에 장착될 최신 AI 기술을 CES 아시아에 처음으로 전시한다. 인셉티오 테크놀로지(Inceptio Technology) 역시 올해 처음 참가하는 업체로 트럭 및 운송 서비스를 위한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처음으로 전시에 참여하는 업체로는 덴소(Denso), FAW 홍치(FAW Hongqi), 장성자동차(Great Wall Motor),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Hexagon Manufacturing Intelligence), 현대모비스(Hyundai Mobis), 폴스타(Polestar) 등이 있다.3M, 보스(Bose), 콘티넨탈(Continental), NIRA 다이나믹스(NIRA Dynamics AB), 온스타(OnStar), 오퍼스 마이크로시스템(Opus Microsystems), 스마트아이(Smart Eye AB), 유나이티드 일렉트로닉 시스템(United Automotive Electronic Systems) 등 많은 유명 기업들이 CES 아시아 2019를 다시 찾을 예정이다. CES 아시아 2019는 AI, 5G, 자동차기술 및 전 세계 스타트업에 중점을 둔다. 20개 제품 카테고리에서 전체 기술 생태계를 혁신적으로 선도하는 대표 업체들과 125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포함해 총 550여 개 업체가 전시에 참여할 예정이다. 미국 상무부(United States Department of Commerce, USDOC)는 4년 연속으로 CES 아시아 2019에 무역전시회 인증(Trade Fair Certification)을 승인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자국의 제품 및 서비스를 해외에 소개하는 기회로 CES 아시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을 의미한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CESAsia.com 참조. 위챗(WeChat)을 통한 CES 아시아 2019 참가신청도 가능하다. 등록을 위해 위챗(ID: CESAsia_II) 팔로우. CES 아시아의 고화질 동영상 b-roll은 CESAsia.com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중국 외 지역에서 참가하는 언론인들은 J-1 또는 J-2 비자가 필요하다. CES 아시아 전시에 대한 문의는 브라이언 문(Brian Moon)에게 이메일(bmoon@cta.tech) 또는 전화(+1 703-907-4351)로 하면 된다. 
편집부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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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등에서 기념식, 심포지엄, 포럼, 축구대회, 이동화학관 등 개최제13회 울산화학의 날(3월 22일)을 맞아 3월 21일부터 24일까지(4일간)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먼저 울산시는 3월 22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산업부, 유관기관, 기업인, 화학업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울산화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화학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로 (유)한국트린지오 황무영 대표이사 등 9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롯데비피화학(주) 조영복 팀장 등 11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다.앞서 화학의 날 기념행사로 21일에는 울산 롯데호텔에서 한국중소화학기업협회 주관으로 지자체, 유관기관, 중소화학기업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화학기업의 위기대응 전략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심포지엄에서는 김익성 동덕여자대학교 교수의 ‘EU 수출을 위한 마케팅 성공전략’과 천제환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접착 프로세스 혁신’에 대한 강연을 통해 국내 경기침체 및 유가 하락 등의 위기대응에 따른 향후 중소화학기업의 미래지속성장 가능 방안을 모색했다.‘울산 화학인 체육대회’는 22일 기념식에 이어 울산의 화학업체 24개 축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문수국제양궁장, 울산대, 청량구장 등 세 곳의 축구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오후에는 한국화학연구원 울산본부 대회의실에서 RUPI사업단 주관으로 산·학·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유화학공장의 AI기반 빅데이터 적용 및 4차 산업혁명 동향‘ 주제로 ’화학네트워크 포럼‘이 열렸다.주말인 23일과 24일에는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 일원에서 ‘다양한 영화 속 화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동 화학관’이 운영됐다. 스파이더맨, 겨울왕국, 셜록 홈스, 캐리비안의 해적, 해리포터 등 영화 속 화학 관련 소재를 바탕으로 한 전시 참관과 화학실험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23일, 24일 오전 오후 하루 두 차례씩 실험 속 과학 원리를 알아보고 실험에 직접 참여하는 ‘화학 강연극’도 진행되었다. 한편 ‘울산화학의 날’은 제2차 경제개발 핵심사업으로 건설된 울산 석유화학공업단지 기공식 일자인 1968년 3월 22일을 기념하여 전국 최초로 제정되었으며, 2007년에 제1회 기념식을 개최했다.
편집부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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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발원지 독일에서 우수 기계류 제품 선보인다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진회)는 잘만정공㈜, ㈜에스비씨리니어, 씨피시스템㈜ 등 국내 우수 기계류 제조기업 94개사가 4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된 세계 최대 산업기술전인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19)에 참가했다고 밝혔다.75개국 6,500개사가 참가하는 올해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한국은 기진회와 KOTRA가 공동구성한 통합한국관 36개사(경남관 6개사, 로봇관 9개사 포함)를 비롯해 한전관 10개사, 부산관 8개사, 부천관 7개사, 개별참가 33개사 등 총 94개의 국내 업체가 참가했다. 동 전시회는 통합자동화/동력전달, 디지털 공장, 에너지, 산업 부품 공급, 연구기술, 유공압기술 등 6개의 세부 전시회로 구성되며, 통합한국관 참가업체들은 우수한 품질의 모터, 밸브, 베어링, 롤러, 터보 블로워, 커플링, 케이블 체인, 로봇 등을 선보였다.하노버 산업박람회는 ‘Industry 4.0’의 발생지이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통합산업(Integrated Industry)”이라는 대주제 아래 Industry 4.0 실현에 필요한 단계적 과제를 전시회 핵심 테마로 선정하여 산업현장에서의 디지털화와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올해 73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Industrial Intelligence”라는 테마 아래 인공지능의 잠재력을 조명하고, 인간과 기계의 디지털 네트워킹을 통한 제조업의 혁신 방향과 이에 따른 업계의 대응방안을 모색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한편, 올해는 스웨덴이 동반국가로 참가하여, 평등하고 개방적인 문화적 기반 안에서 다양한 산업·사람·국가 간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성장한 혁신적인 연구소 및 스타트업 회사들이 선보였다. 2018년 기계산업 對EU 수출은 20,946 백만 불로 전년 대비 12.4% 증가했으며, 일반기계 수출 또한 22.3%의 증가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이번 전시회 통합한국관 참가는 국내기업들의 EU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취재부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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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지능, 네트워크 및 공유 차량 등 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비즈니스 기회와 도전 과제 제시\요즘 자동차를 논할 때 더는 A점에서 B점으로 승객들을 운송하는 사륜구동 장치가 아닌,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친환경적이고 지능적인 자동차가 언급됩니다. 편안하고 개인적이며 깨끗하고 건강한 공간을 제공하는 그런 자동차여야 합니다. 전기, 지능, 네트워크 및 공유 차량에 대한 신속한 홍보는 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도전 과제를 제시합니다. CHINAPLAS 2019는 “혁신은 미래를 여는 열쇠다”라는 주제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자동차 부문에 대한 최첨단 응용 솔루션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지능형 자동차 표면 인테리어의 부상 지능형 네트워크 채택은 기존의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미래의 자동차 개발을 주도하는 “자동차를 더욱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자동차 인테리어의 본질을 바꾸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자동차의 거의 모든 면이 “지능화”될 것입니다. 이러한 스마트한 표면은 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지능형 네트워크 구현을 위해선 다양한 분야에 걸친 기술 혁신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재료, 장비 및 제조 공정은 기존의 액세서리와 전자 부품을 결합한 지능형 인테리어 개발에 필수적입니다. 유행과 개별화에 대한 소비자의 강한 욕구를 위해 자동차 제조업체는 자동차 인테리어에 심미적 충족감을 제공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할 것입니다.SuZhou ChengFeng Plastic Co., Ltd는 CHINAPLAS 2019에서 “카멜레온 마스터 배치”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소재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광학 특성으로 인해 여러 방향에서 다른 색상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자동차 인테리어 부품의 색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색상의 맞춤형 하이테크 인테리어를 제공하는 데 쓰일 수 있는 재료입니다.전자 부품과 통합된 실내 장식의 경우, 자동차 운행 시, 열이 많이 발생하므로, 높은 내열성이 차량 인테리어의 핵심입니다. Zhejiang NHU Special Materials Co., Ltd의 PPA(6T) 수지는 내열성, 흡수성 및 치수 안정성이 뛰어나고 지능형 표면 인테리어를 제작하는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지능형 표면 인테리어는 전기 전도성 물질에 대한 필요성을 통합하는 촉감 피드백과 같은 추가 기능 또한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핀은 전도성이 가장 우수한 재료 중 하나이지만 폴리머와 혼합될 때 균일하게 분산되도록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본 행사에서 참가 업체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그들만의 접근 방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Wuxi JuWang Plastic Material Co., Ltd는 고분자 재료에 있는 그래핀 전도성에 관한 획기적인 기술을 개발해 우수한 전도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고분자의 고유 특성을 유지합니다. Shandong Lutai Holding Group 소속의 그래핀 고분자 복합 재료 연구센터(The Graphene Polymer Composites R&D Center)는 고급 그래핀/PVC 복합 재료를 개발하여 PVC 수지의 표면에 그래핀을 이식, 나노 스케일로 이를 분산시켜 전도성을 향상시켰습니다. CHINAPLAS 2019는 혁신적인 기술로 재료의 특성을 변화시키는 뛰어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지능형 자동차 표면 인테리어에 있어 조명 기술은 점차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배경 조명 및 도광 스트립은 여러 대형 브랜드의 자동차 표준 구성으로 채택되고 있습니다. Tianjin LEVEL Vacuum Drying Equipment Manufacturing Corporation Ltd가 개발한 전자레인지 진공 건조 시스템은 도광 스트립의 투과율을 높여 조명 시스템을 개선합니다. 무드 조명에 대해선 표준화된 시각적 색상 평가를 위한 유용한 도구인 조명 부스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BYK(Tongling) Co., Ltd는 자동차 조명에서 시각적 색상 평가에 주로 사용되는 조명 부스인 바이코-스펙트라 프로(Byko-spectra pro)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과된 텅스텐 할로겐램프와 LED가 결합한 이 장치로 CIE 51.2의 최고 렌더링 급 A를 준수하는 조명이 생성되고 정확한 색상 일치가 보장됩니다.지능형 자동차 인테리어의 발전과 관련된 또 다른 과제는 어떻게 전자 부품을 표면장식 부품에 완벽하게 통합하느냐는 것입니다. Kurz Group은 인공지능을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에 통합하는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IMD(전사) 필름과 투명한 전도성 PolyTC 필름을 사용하여 대기 모드에서 숨길 수 있는 정교하고 메탈릭한 느낌의 터치스크린을 제작합니다. IMD 및 IML(In-Mold Labeling) 프로세스는 이러한 부품 제조업체의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인쇄 잉크 및 관련 프로세스는 지능형 인테리어 구성 요소의 기능을 강조하는 데도 중요합니다. CHINAPLAS 2019에서 Enercon Industries은 플라즈마, 화염 처리에 사용되는 최신 표면처리 장비를 선보이며, 플라스틱, 유리, 금속 및 복합 재료의 접착 및 결합을 향상시킵니다.하이테크 녹색 재료로 건강하고 편안한‘제2의 집’ 만들기사람들은 “제2의 집”인 자동차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Shanghai Pret Composites Co., Ltd가 개발한 장유리섬유 강화 폴리프로필렌 복합재는 냄새와 휘발성이 낮아 대시 보드, 센터 콘솔 및 자동차 문과 같은 자동차 부품 제조에 사용하기 적합합니다.Guangdong Yizumi Precision Machinery Co., Ltd의 ‘ReactPro+ Hybrid’ 제조시스템은 폴리우레탄(PU)과 사출성형재료를 독창적으로 결합하여 스프레이 페인팅으로 발생하는 오염물질 확산을 방지하면서 단일 단계, 즉 금형 내 코팅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킵니다. 이 시스템은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더 얇은 PU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그 구성품 또한 외관 및 질감이 우수하고 긁힘 방지성과 자가 치유성이 뛰어납니다. 이와 더불어 3D 프린팅기술과 함께 사용되어, 사출성형제품의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나아갑니다. 자동차 인테리어 부품에 미학적 재료, 저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 無 스프레이 재료 및 공정을 통해 승차감과 편안함을 궁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Asahi Kasei Corporation은 전기차 제조업체인 GLM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AKXY-‘아사히는 소비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 전기 자동차(EV) 컨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V 컨셉은 많게는 아사히 카세이의 27가지 재료, 제품 및 통합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이 회사는 강철을 플라스틱으로 대체하고 경량화를 지원하고 승객의 편안함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공 가죽”을 사용하는 기술에 주목할 계획입니다. 한편 BASF(China) Co. Ltd는 광저우 자동차그룹소속 연구개발센터와 공동으로 개발한 전기 자동차 3대를 전시할 예정입니다. 이 모델은 BASF의 혁신적 소재 및 솔루션을 채택하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갖춘 중국 자동차 소비자들을 위해 맞춤 제작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BASF는 세 가지 EV를 전시합니다. 본 모델은 BASF의 혁신적인 소재 및 솔루션을 채택하여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신소재 및 공정, 공유 차량 추진, 경량화 공유 경제가 점차 보편화 됨에 따라 공유 차량과 관련된 건강 관련 문제는 점차 소비자들 사이에 뜨거운 토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LOTTE Chemical의 항균 소재인 evermoin®은 박테리아 및 곰팡이의 생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항균력과 안정성을 유지함으로써 동일한 차량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Shenzhen Wote Advanced Materials Co., Ltd는 자사의 PP+EPDM-TD20 소재가 기존 플라스틱으로 만든 얇은 벽을 가진 사출성형부품의 표면 결함 및 수축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소재는 총 중량을 거의 20% 줄여, 2.0㎜ 프레임과 백 도어를 포함한 Geely Bin Yue의 여러 부품에 성공적으로 사용됐습니다. 공유 차량 및 경량화는 미래 차량 설계 및 제조에 핵심과제가 될 것입니다. 동시 개최 행사 들여다보기CHINAPLAS 2019는 혁신적인 제품과 세계적인 출품업체의 최첨단 솔루션 전시와 더불어 흥미진진한 동시 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방문객들은 어떻게 혁신적인 기술로 원재료 업체 및 유통기업 간의 협력을 촉진하여 자동차 산업이 번창할 수 있는지 탐구할 수 있습니다.녹색, 에너지 절약 및 경량 차량의 필요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동차 및 철도 운송 경량재료 및 응용기술 세미나” 및 “자동차 및 철도 운송 재료를 위한 낮은 VOC 기술 및 응용 프로그램 세미나”는 강철을 플라스틱, 탄소섬유, 섬유강화 복합재료, 미세 다공성 폼 및 얇은 벽 재료로 대체하고 중국 및 해외 제조업체들이 직면해 있는 경량화 기술 및 자동차 내장재의 VOC에 대한 기술적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원 장비 제조업체, 철도 운송업체 대표 및 인지도 있는 재료 제조업자들이 최신 자동차 설계, 재료 및 제조 공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정부 대표들이 나와 재료 활용을 촉진하는 정책을 설명합니다.또한, CHINAPLAS 2019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목할 만한 강연들이 열릴 예정입니다. “2019 전기 자동차 배터리 분리막을 위한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기술 및 응용 포럼”, “2019 광전 디스플레이용 광학 필름 및 관련 원료기술과 응용 포럼”, “제3회 Smart Supply Chain Summit 2019”가 포함되어 있습니다.글로벌 추세에 대응하여 CHINAPLAS 2019는 iPlast 4.0, 유로맵 및 독일의 VDMA를 포함한 Industry 4.0의 주요 업체들과 함께 “미래의 Industry 4.0 공장”이라는 동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Industry 4.0 프로토콜 하에 생산 현장, 비즈니스 운영 및 공급망 관리와 관련된 15가지 시나리오를 매일 제시하며 ‘제조 지능 통제실’ 및 ‘스마트 공장’의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실제 환경에서 지능형 솔루션을 시연할 것입니다.한편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디자인의 핵심 역할을 인식하여, CHINAPLAS 2019는 광동 산업디자인협회와 손을 잡고, “CMF Inspiration Walls”, “디자인 포럼” 및 “CHINAPLAS 디자이너의 밤”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된 “디자인×혁신” 행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더불어 “플라스틱 재활용 및 순환 경제 컨퍼런스 및 쇼케이스”는 5월 20일(CHINAPLAS 2019 시작되기 하루 전) 광저우에서 열릴 예정이며, “지속 가능성을 위한 재료 과학”, “재활용 기술” 및 “환경 패키징”이라는 테마로 환경에 관심이 있는 업계 참가자들에게 큰 관심사가 되는 이슈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행사 주최자인 Adsale 전시 서비스사는 다양한 주요 전시회 하이라이트, 가장 인기 있는 제품 프리젠테이션 및 올해의 기술을 선보일 예정인 공개토론회 시리즈 “Tech Talk”를 다시 개최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 전시 업체 및 기타 플라스틱 및 고무 업체들이 달성한 기술적 진보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전문 구매자들이 이러한 최신 개발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입니다.CHINAPLAS 2019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광저우의 Pazhou에 있는 중국 수출입 전시회 컴플렉스로 돌아옵니다. 본 전시회는 업계 최고 구매업체들의 가장 긴급한 요구 사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제조”, “혁신 소재” 및 “녹색 순환 솔루션”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250,000㎡ 이상의 전시 공간에서 플라스틱과 고무 산업용 고품질 제품을 전시하는 화려한 행사가 마련될 것입니다. 본 행사는 BASF, DuPont, Kingfa, LG화학, Teijin, Pret, Wote, Lehvoss, Songwon, Arburg, ABB, Haitian, Yizumi, KraussMaffei, Engel, Kurz 및 Dekuma를 포함한 전 세계 3,500여 개 이상의 주요 출품 업체들을 유치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플라스틱 기계, 재료 및 기술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Adsale은 CHINAPLAS 2019가 150개국에서 180,000명 이상의 전문 참관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본 행사는 다양한 교차점에서 GAC, SAIC, Dongfeng 모터, Geely, BAIC, 제너럴 모터스, 혼다, Yutong, SAIC 폭스바겐, FAW, Changan, NIO, Magna, PATAC, Bosch, Valeo, Minth 및 Hella와 같은 유명 자동차 브랜드와 기업의 관계자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참가신청자들은 2019년 5월 13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4일간의 입장료를 미화 7.5달러로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을 원하시면 www.ChinaplasOnline.com/prereg를 방문하십시오. 
편집부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