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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1일~24일 광저우에서 개최되는차이나플라스 2019(CHINAPLAS 2019) - 산업 이전으로 인해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신흥 지역으로의 진출을 모색 경제가 끊임없이 광범위하게 세계화되고 글로벌 산업 전문화가 계속 변화함에 따라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의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투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세계 최대 제조국가 중 하나인 중국의 중서부 지역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동부 연해 지역으로부터의 산업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고품질의 자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업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인 ‘차이나플라스 2019(CHINAPLAS 2019)’는 적극적으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새로운 지역으로의 진출에 이바지할 것이다.전 세계 사업 확장 도모  자동차를 조립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 4개 대륙 20개국 이상에서 부품 공급이 필요하다. 항공기 부품 및 구성품은 1,500개의 대기업과 15,000개의 중소기업으로부터 납품된다. 최근 제조업은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중국은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경제의 상호작용을 높이기 위해 “진출”과 “도입”에 동일한 중요성을 부여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중국의 제조업은 국외 확산 또는 확대에 점차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은 더욱 많은 자원을 해외로 투입해 투자 및 공장 설립을 가속화 했다. 예를 들어, 하이티엔은 2010년과 2018년에 베트남, 인도 및 터키에 공장을 설립했으며, 인도네시아, 태국, 브라질, 멕시코 및 일본 전역에 응용부품 개발 센터를 오픈했다. 또 2017년 이즈미는 새로운 인도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고, 베트남에 전시실을 열었다. 같은 해 닝보 기계공업유한회사는 인도공장을 설립했다. 킹파과학기술과 광동 Liansu기계 또한 인도에 공장을 설립했다. 제이웰 그룹은 베트남, 인도, 방글라데시, 터키 및 기타 지역에 해외 지사를 설립했으며, 중국 유명 전자기업인 샤오미는 인도 스마트폰 공장을 3개 설립할 계획이다. 하이얼, 킹크린, 그리 및 하이센스 등 중국 유명 기업들은 동남아시아 및 중동 국가에서의 해외공장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인구배당효과(Demographic Divi-dend)*와 노동집약적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동남아시아 지역이 새로운 투자 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다.*전체 인구에서 생산가능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져 부양률이 감소하고 경제성장이 촉진되는 효과.세계적인 브랜드들 또한 동남아시아의 수많은 잠재 시장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화학제품 제조사 헌츠맨 코퍼레이션(Huntsman Corporation)은 아세안 전역의 고객에게 고품질의 전기 절연, 코팅 및 접착제를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베트남에 다목적 시설을 오픈했다. 글로벌 화학 선두업체인 BASF는 아세안 지역, 호주 및 뉴질랜드 시장에서의 수요 확대를 목표로 말레이시아에 아크릴 분산제 생산력을 확대할 예정이다.차이나플라스(CHINAPLAS)는 그동안 시장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 왔다. 2018년에 전시회 주최 측은 언론매체, 광고 및 정밀 마케팅과 제휴하여 동남아시아 같은 신흥 지역에 대한 다채널 다방면의 홍보를 통해 해외시장확대에 노력을 기울였다. 차이나플라스 팀은 말레이시아 중소기업개발공사(SME Corporation Malaysia), 태국 가정용품무역협회(Thai Housewares Trade Association), 태국 툴&다이 산업협회(Thai Tool and Die Industry Association), 태국 자동차부품제조협회(Thai Auto-Parts Manufacturers Association, TAPMA) 및 태국 전기자동차협회(Electric Vehicle Asso-ciation of Thailand) 같은 동남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협회를 방문했다. 이 협회들은 모두 차이나플라스에 관한 정보를 현지 기업에 전달하는 데 동의했다. 또한, 차이나플라스 팀은 말레이시아의 MPMA 페락지사(Perak Branch)와 말레이시아 전기·전자협회(Electrical and Electronics Association of Malaysia)의 연례 만찬, 제28회 아시아 플라스틱 포럼 및 17차 AFPI 컨퍼런스(28th Asia Plastics Forum & 17th Term AFPI Conference 2016~2018) 등의 중요한 지역 행사에 참가, 참여 기업들과 긴밀한 유대를 형성했다.중국 중서부 시장 호황으로 원동력 강화 또한 차이나플라스(CHINAPLAS)는 광범위한 해외 홍보뿐만 아니라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최근 중국 중서부 지역 플라스틱산업협회(China Industry and Western Regions Plastics Industry Alliance)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여 차이나플라스의 후원자가 되었다. 2018년 5월에 설립된 플라스틱산업협회는 중국의 국가전략 일대일로(Belt and Road Initiative)와 “중서부 지역 산업 이전에 관한 국무원 지침”의 원칙과 정책을 철저히 이행하여 중국 중서부 지역 플라스틱 산업의 이해관계자들 간의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있다. 전시주최 사인 Adsale Exhibition Services의 총괄 매니저 Ada Leung은 “우리는 중국 중서부 지역의 플라스틱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플라스틱산업협회와 손을 잡았다. 동부 연해 지역은 혁신과 개발 측면에서 주목할만한 역할을 하지만 토지 같은 자원 공급이 부족하고 인건비가 높다. 반면 중서부 지역은 40년간의 개혁과 자유화 이후 풍부한 자원, 낮은 요소 비용, 최적화된 인프라 및 투자 환경 등을 포함하여 중국의 산업 이전을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동부 연해 지역의 제조업이 중부 및 서부 지역으로 진출함에 따라 후발기업의 산업 클러스터가 한 차원 높아지게 된다. 우리는 이 지역이 더욱 번성하고 활발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최근 중서부 지역의 개발 성과는 특히 주목할만하다. 2017년 충칭(중국 남서부에 있는 중앙광역시)의 노트북 수출액은 1,285억 1천만 위안(약 185억 달러)에 달했으며, 세계 최대 노트북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대 PC 제조업체 휴렛팩커드가 제조 공장을 설립한 곳이기도 하다. 또한, 충칭은 창안 자동차(Changan Automobile), 창안 포드(Changan Ford), SCMW, 리판(Lifan), BAIC Yinxiang, DFSK 등 많은 브랜드를 보유한 중국 자동차산업 기지다. 또 중부의 한 도시인 우한(Wuhan)은 1조 달러 규모의 산업 클러스터를 빠르게 개발하고 있다. 2017년에는 189만 대의 승용차를 생산했다. 자동차산업 생산액이 3,600억 위안(약 518억 달러)에 달하며 강화된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 중앙부에 있는 허난성은 2017년 2억 5천만 개 이상의 스마트폰을 생산하며 스마트폰의 최대 생산기지가 되었다. 장비 제조, 식품 제조, 신소재 제조, 전자 제품과 자동차 제조를 포함한 5대 주요 산업은 점차 1조 달러 규모의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며 선도적 입지를 차지했다. 중국 안후이성(安徽省)의 허페이(Hefei)시는 메이링(Meiling), 로얄스타(Royalstar), 하이얼(Haier), 메이디(Midea), 월풀(Whirlpool) 등의 중국 유명 가전제품의 생산기지이며, 태블릿 디스플레이 및 전자정보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중서부 지역의 수출 물량은 1.95조 위안(약 2천8백8십억 달러)에 달해, 13% 증가 및 전체 대비 6.5%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중국 중서부 지역의 산업 클러스터 탐색중국 중서부 지역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및 고무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안후이성과 허난성의 플라스틱 제품 생산 증가율은 각각 11.21%와 7.18%였다. 서부 지역의 12개 주와 지방의 전년 대비 플라스틱 생산 증가율은 8.44%였다. 중서부 지역은 급속한 성장 단계에 있으며 생산 증가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다.신흥 지역에서 발판을 마련하고 중국 중서부 지역을 선점하기 위해 차이나플라스(CHINAPLAS) 주최자는 홍보 전략 및 구현에 추가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중서부 지역의 여러 중요한 행사에 참석했을 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요구와 의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펑 푸조-시트로엥, 둥펑 자동차, 둥펑 얀펑 오토모티브 트림 시스템, 포레시아, 하이마 자동차 그룹 등 주요 기업을 방문했다.차이나플라스 2019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협력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광저우의 파저우 중국수출입전시장에서 2019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25만m² 규모의 전시장에 약 3,400개 전 세계 유수의 플라스틱 및 고무 기업들이 참가한다. 또한, 15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최소 18만 이상의 전문가들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5월 13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마치면 4일짜리 자유 관람권을 7.5달러의 조기등록 할인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2019년 2월 28일까지 사전등록하는 관람객은 미리 발송되는 입장권으로 빠른 입장이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등록은 www.ChinaplasOnline.com/prereg 에서 가능하고, 차이나플라스 2019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ChinaplasOnline.com에서 얻을 수 있다. 
취재부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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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하는 학술지평가 신규평가 결과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사)한국금형공학회(학회장 허영무 www.ksdme.com 이하 금형공학회)가 2018년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하는 학술지평가 신규평가에서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되었다. 이에 금형공학회 학술지 2018년 4월호(12권 1호)에 실린 논문부터 등재후보 학술지의 연구로 인정을 받게 되므로, 관련 저자들은 연구업적에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금형공학회는 ‘2018년도 동계학술대회와 총회’ 행사를 다음과 같이 개최할 계획이다.                                                                     - 아 래 -   ▲ 행사명 : (사)한국금형공학회 2018년 동계학술대회▲ 일 시 : 2018년 12월 13일(목) 10:00~17:00▲ 장 소 : 한국금형기술교육원 2층 회의실 및 세미나실 4개 실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49-6)▲ 내 용 : 논문발표(구두, 포스터), 특별 세션 등▲ 문 의 : 금형공학회 사무국 정은수(031-8084-8600), jes1008@kitech.re.kr 금형공학회는 매년 하계 및 동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동계 학술대회에서는 한국금형공학회 정기총회가 동반 개최될 예정이니,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또한, 학회 활동에 지원해줄 참여기업도 모집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
이용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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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엠트론의 멕시코 유통업체 Maincasa, 장내 가장 큰 부스 규모로 참가- Expo Plasticos,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성장세 보인 전시회로 꼽혀지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국제 플라스틱 전시회 ‘Expo Plasticos 2018’이 개최됐다. 본 전시회는 5년 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되기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면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기계, 기술, 원료 등의 플라스틱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제 전시회 및 비즈니스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올해 Expo Plasticos에서는 다양한 플라스틱 원료에 대한 솔루션과 동시에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 및 관리 사업 분야에 대한 솔루션도 함께 제시되었다. Mexico의 Expo Guadalajara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멕시코 현지 플라스틱 업체와 자동차부품 관련업체를 포함하여 전 세계의 유명 플라스틱 장비, 원료, 주변설비 173개 업체, 80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했다. 그 중 65%가 멕시코 현지 기업이었고, 35% 정도가 외국 기업이었으며, 약 11,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Expo Plasticos 2018을 방문했다. 올해는 LS엠트론의 멕시코 현지 유통업체인 Maincasa가 참가업체들 중 가장 큰 30부스 규모로 참가해 LS엠트론의 전동식 사출성형기 WIZ 550E를 선보였다. 전시장 내 LS엠트론 사출성형기는 참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으며, 수많은 참관객들이 줄을 서서 성형품을 수령해갔다. LS엠트론 마케팅 담당자는 “멕시코에서 LS엠트론이라는 한국 기업과 한국 사출성형기의 기술력에 대해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Expo Plasticos 2018에서의 LS엠트론 사출성형기의 활약상은 LS엠트론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lsinjection)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lsinjecti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애영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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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가공 디지털 솔루션에 초점 -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의 활발히 전개- 흥미로운 3D/4D 프린팅 솔루션 포트폴리오 제시지난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플라스틱 가공 분야의 모든 종사자들이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린 ‘Fakuma 2018’로 모였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Fakuma 전시회에서는 40개국에서 모인 1,933개의 플라스틱 시장 리더들이 자신들의 최신 플라스틱 가공 기술을 선보였으며, 총 47,650명의 전문가 참관객 수를 기록했다. 시장의 요구 이상의 것을 준비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신소재, 보다 효율적인 제조공정, 3D/4D 프린팅의 대두, 디지털화·자동화 생산 솔루션, 에너지 소비 절감과 같은 기술 혁신이 플라스틱 가공 산업 내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올해 Fakuma에서는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자동차, 포장, 소비재 산업의 요구를 반영해 플라스틱 재활용, 재료 절약, 바이오소재와 같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히 전개되었다. 동시에 플라스틱 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바라보며 대안이 될 수 있는 최신 플라스틱 처리 기술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 견고하고도 경량화된 디자인 구조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신소재 포트폴리오도 함께 제시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참가업체들의 Fakuma 참가 열의2018년 Fakuma 전시회를 위해 준비된 85,000㎡ 규모의 전시부스가 전량 예약 완료되면서 Fakuma에 대한 플라스틱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는 독일 이외의 해외에서 참가한 업체들이 전체 참가업체의  42%를 차지하며, 더욱 확대된 Fakuma의 국제화 추세를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3D/4D 프린팅 기술과 첨가제 제조를 둘러싼 매스컴의 뜨거운 관심은 해당 산업과 관련 있는 전 세계의 신규·기존 공급 업체들을 흥미로운 3D/4D 프린팅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있는 국제 플라스틱 가공 전시회 Fakuma로 몰려들게 했다. 126개국으로부터 방문한 총 47,650명의 참관객들. 올해 Fakuma 참가업체들은 “참관객들의 수준과 기술 상담의 질이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했다”라고 한데 입을 모았다. 실제 참가업체들은 그 어느 해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으며, 전시회에 대한 평가도 모두 긍정적이었다. 플라스틱과 관련된 수많은 이슈들을 한꺼번에 다루는 여타의 플라스틱 전시회들과 달리 Fakuma는 실무 위주의 ‘플라스틱 가공 최신 기술’만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전시회로 유명하다. 이는 Fakuma가 플라스틱 가공 산업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성공 요인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박애영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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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투자 매력, 성공전략, 유망한 투자기회를 알리는 대표적 국가 IR 행사▲ ‘2018년 외국인투자주간(Invest Korea Week 2018)’ 개막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부터, 크리스토프 하이더(Christoph Heider)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총장, 진양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청장, 김성진 KOTRA 외국인투자 옴부즈만, 장 마리 위르띠제(Jean-Marie Hurtiger) 프랑스 투자홍보대사, 다카스키 노부야 일본 투자홍보대사, 이태식 KOTRA 부사장, 김창규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총괄사장,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Korea) 회장, 천광 중국 투자홍보대사뒷줄 왼쪽부터, 곡금생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 호신패 주한 중국대사관 서기관, 이승현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 회장, 호시나 토시히로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서울사무소 소장, 후지요시 유우코우 서울재팬클럽(SJC) 이사장, 도날드 바실 몬순 스토리지(Monsoon Storage) 공동대표, 마이클 우즈 몬순 스토리지(Monsoon Storage) 공동대표, 장상현 KOTRA 인베스트코리아(IK) 대표, 최영상 삼성전자 상무, 김갑성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시티 특위 위원장, 조찬래 MEMC 코리아 대표이사)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KOTRA(사장 권평오)는 11월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8년 외국인투자주간(Invest Korea Week 2018)’을 개최했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외국인투자주간은 한국의 투자 매력을 외국인 투자자에게 알리고, 한국투자 성공전략과 유망한 투자기회를 소개하는 대표적 국가 IR(투자설명회) 행사다. ▲ ‘2018년 외국인투자주간’ 개막식에서 이태식 KOTRA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방한 투자가 211개사 236명 등 국내외 주요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2,5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포럼 △라운드테이블 △외투기업 채용상담회 △투자 상담회 △산업입지 시찰 등 한국에서 유망한 투자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8일까지 진행됐다.▲ 개막식에 참석한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 모습
이용우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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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선도할 신기술 설명과 중소기업 기술이전 상담회 마련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경쟁력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울산정보산업진훙원(UIPA)의 주관으로 11월 6일(화) 오후 2시 울산시청 의사당 1층 대회의실에서 ‘울산시·ETRI Tech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병기 경제부시장, 한동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SW콘텐츠연구소장, ETRI 연구개발 책임자와 지역 중소기업 대표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MOU 체결, 전시기술관람, 기술설명회 등으로 진행됐다.기조연설에서 한동원 SW콘텐츠연구소장은 ‘인텔리전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도래’를 주제로 미래의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기술협업을 통한 울산의 발전 방안을 제언했으며, 기술설명회에서는 △밀폐 공간 가스 모니터링 시스템(유대승 책임연구원), △작업자 위험예측 및 위치 추적 기술(정우성 책임연구원), △카메라 센서 기반 정밀 맵 생성기술(최정단 그룹장), △자율주행을 위한 V2X 통신기술(오현서 책임연구원), △딥러닝 기반 얼굴인식 기술(윤호섭 책임연구원), △로봇 빈피킹 기술(김계경 책임연구원), △무인 비행체 환경인지 기술(서범수 책임연구원) 등 ETRI가 개발한 핵심 유망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기술설명회 발표내용또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동차, 조선 해양, 석유화학, 드론, AI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화 가능성을 소개하고, ETRI의 기술이전 방안에 대한 개별 상담회도 별도로 진행했다.한편 이날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울산대학교, UNIST, 울산테크노파크가 ‘Ulsan Tech Day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4개 기관은 MOU에서 지역 중소기업들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최신정보 및 기술을 공유하고, 울산 지역의 혁신기관, 대기업, 중소기업들이 동반성장과 상생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장(場)으로서 Tech Day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기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송병기 경제부시장은 “지역 제조업이 힘든 시기에 4차 산업혁명의 최신기술을 접목하여 기업의 체질개선과 육성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많은 양질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용우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