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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다 국내외 제조산업 종사자 700여명 참석- 총 9개의 분과세션과 3개의 키노트 세션으로 각 분야 최신 기술트렌드 전해지난 9월 1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알테어 코리아의 ‘ATC 2018(Altair Technology Conference)’이 개최되었다. 동 컨퍼런스에서는 ‘제품 개발과 디지털트윈’을 주제로 최근 제조업에서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다양한 고객 사례들이 소개되었다.디지털트윈이란, 가상환경에서 실물과 똑같이 시뮬레이션하는 기술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 제조 환경에서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ATC 2018’에는 700여명의 국내외 제조산업 종사자들이 참석해 역대 최다 참가자 수를 기록했으며, OptiStruct, CFD, RADIOSS, Pre/Post, MotionSuite, EM Low, EM High, INSPIRE, Manufacturing 총 9개의 세션에서 각 분야의 최신 기술트렌드와 국내 제조업의 미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번 ATC2018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세션인 ‘현대자동차/LG전자 CAE리더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CAE이야기’도 마련되었는데, 한국알테어 문성수 대표가 직접 진행한 동 세션에서는 현대자동차 박귀영 이사와 LG전자 김상국 수석연구원이 함께 참석해 실무에서 활용되는 CAE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각 분과세션 이후에는 알테어 CEO인 Jim Scapa와 현대자동차 박귀영 이사, 한국알테어 김도하 이사의 통합 키노트 발표가 이어졌다. ▲ 알테어 CEO James R. Scapa
박애영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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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친화적인 협동로봇과 비전을 전시, 협동로봇이 가야 할 방향 제시협동로봇의 글로벌 선두주자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이 오는 10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한다. (부스 번호 C5032) 유니버설로봇은 이번 행사에 올해 7월 출시된 신제품 e-시리즈 쇼케이스를 통해 더욱 사용자 친화적인 협동로봇을 전시한다. 유니버설로봇의 신제품 e-시리즈는 인간-로봇 간의 협업 혁신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e-시리즈 사용자는 새롭게 디자인된 컨트롤 패널과 프로그래밍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든 배치와 프로그래밍을 쉽게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속도를 앞당길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는 언제든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적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산업용 로봇 안전검사 의무화’가 로봇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 이번 로보월드에서는 협동로봇 관련 분야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협동로봇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유니버설로봇은 e-시리즈를 통해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협동로봇을 선보인다. 17개의 안전 기능을 제공하는 e-시리즈는 독일의 국제적 인증기관인 TÜV Nord로부터 인정받았으며, 사람과 로봇의 협업을 위한 기계안전 표준인 EN ISO 13849-1 및 EN ISO 10218-1 (Cat. 3 PLd)를 따르고 있는 안전한 협동로봇이다.이번 로보월드에서는 유니버설로봇 한국지사 이용상 영업 본부장의 주제 강연 또한 만나볼 수 있다. 로보월드 행사 첫날 진행되는 본 강연은 사람과 로봇이 함께하는 미래의 산업 현장과 그 중심에 있는 협동로봇의 비전에 대한 내용으로 ‘Change the way, things a made - Cobot’ 이란 주제로 진행된다.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2018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명실상부 국내 최대의 로봇 산업 전시회다. 특히 올해 행사는 협동로봇 로봇 팔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 등 로봇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용우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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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영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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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만 4천여 명 관람, 기계산업의 제조혁신 방향 제시지난 9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진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전시회에는 13개국 259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2만4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디지털 제조혁신(Digital Manu-facturing Innov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디지털 산업, IT융합, 3D 프린팅, 자동화기기, 제어계측기기, 금속가공 기계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융합된 자동화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참가업체 중 아이케이 미래(주)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자동화 분야 기업들이 뛰어난 신제품을 출품하여 유익한 기술교류의 장이 되었다”며, “특히 실질 구매자들의 비중이 높아 많은 계약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회를 관람한 한 바이어는 “관심 분야의 제품과 정보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좋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많아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되었다”며 “타 전시에 비해 부스 배치나 안내가 잘되어있어 관람이 수월했다”라고 전했다.특히, 이번 전시회는 해외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 LPR Global 초청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제1회 설계·제조 솔루션 세미나, 기계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되어 관람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는 플랜트 기자재 수요가 많은 UAE, 카타르, 쿠웨이트, 인도, 일본 등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해외 EPC 업체 17개사의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기업 70여 개 사와 1:1 상담을 진행했다. ‘디지털 제조혁신’이라는 최근 산업 트렌드에 맞는 글로벌 기업을 초청하여 열린 LPR Global 수출상담회는 Whirlpool, JBM Group, Aethra Group 등의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30여 개 사와 구매 상담을 진행해 약 1천5백만 불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사전 매칭률이 80%를 상회하여 상호 만족도가 높은 수출상담회가 되었다. 한편 기진회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인 9월 13일, 킨텍스 1전시장 207A 회의실에서 ‘2019 한국기계전 및 창원 국제자동화 정밀기기전’ 참가업체 설명회를 가졌다. 기진회 주관으로 2019년 5월 14일(화)부터 17일까지(금)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KOFAS Changwon 2019’의 경우 디지털 제조혁신 전시회(Digital Manufacturing Fair)로서, ‘자동화’를 넘어 제조업의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전시회로 재도약을 꾀하고 있으며, 특히 창원지역은 기계산업단지가 위치하여 기계, 조선, 항공, 로봇, 자동차, 플랜트, 중공업 등의 기업들이 전시장과 근접해 있어 수요자의 접근성이 뛰어나 실질적 수요자들의 방문이 많은 지역 최대규모의 기계류 전시회다.한편, KOMAF 2019 & MachineSoft 2019의 경우 대한민국 최초의 자본재 종합전시 및 IT 전시 동시개최를 통해 진정한 한국산업대전으로 도약하는 국가대표 전시회로 재탄생되어 디지털이 열어가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에서 제조업과 IT가 서로 연결되고 함께 혁신하며 더불어 성장하는 가치창출의 장으로 우뚝 설 것이다.제22회 KOMAF 2019(한국기계전)은 2019년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금속가공·공작기계, 부품소재 & 공구, 에너지·친환경설비, 측정계측 & 3D 기술, 오토메이션 & 모션컨트롤, 협동로봇·제조서비스 로봇 등이 전시될 것이다.한편 MachineSoft 2019(제조IT서비스전)은 2019년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 5홀에서 개최되며, 디지털 팩토리,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 빅데이터, IoT, AR·VR, 제조서비스 등이 전시된다.기진회는 차기년도 전시회에도 기계산업을 선도하는 첨단 기술의 현장을 생생히 담을 수 있도록 국내외 신제품 및 신기술 발굴에 노력할 예정이며, 유력 바이어 유치에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용우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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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 of the Box!” 디지털 제조 시스템을 제시하며 제조업의 변화와 혁신을 외치다.한국델켐(대표이사 양승일, www.del-cam.co.kr)은 지난 9월 7일, 8일 양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29회 한국델켐 유저그룹 컨퍼런스(이하 UGC)”를 개최했다.올해 UGC는 1,200여 명의 참가자 수를 기록하며, 제조업계의 축제로써 지니고 있는 UGC의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한국델켐은 이번 UGC의 슬로건을 ‘Out of the Box’로 정하고 제조업계의 발전과 지속성장을 위해 기존의 방식을 뛰어넘을 수 있는 혁신적인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제조업 혁신 위해 생각의 틀 깨야 할 때9월 7일, 첫째 날 UGC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그랜드 오프닝 퍼포먼스와 함께 양승일 대표이사의 기조연설이 진행되었다.양승일 대표이사는 먼저 UGC의 슬로건을 ‘Out of the Box’로 정한 이유에 대하여 설명했다. ‘현재 제조업계의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휴리스틱(Heuristics;  어떤 사안 또는 상황을 놓고 엄밀한 분석에 의존하기보다 제한된 정보만으로 직관적인 판단을 진행하고 선택하는 의사결정 방식)을 조심해야 하며, 정보화 시대 속에서 4차산업 혁명의 패러다임을 정확히 파악하고 변화에 주저하지 않으면서 적극적인 의식 전환을 통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생산과 공급, 소비에 관련된 구성원들이 가상의 공간에 매우 좁게 모여들게 되어 밀착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개념인 ‘초연결성’은 제품, 설비뿐만 아니라 사람들까지도 모두 네트워크로 묶이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수요와 공급의 간극을 제거하는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사업 영역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라고 설명한 양승일 대표이사는 “제조업 안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우리들 또한 주저함 없이 그 작은 공간에 들어가 수요자와 공급자 사이에서 한자리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많은 고객의 니즈는 즉각적으로 충족하면서 동시에 수많은 경쟁자들은 물리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양승일 대표이사는 “한국델켐이 지향하는 HD-Hub의 컨셉이 이러한 제조업의 미래상을 현실화시켜 나가고 있는 하나의 과정”이라며, “한국델켐 연구소에서 설명할 HD-Hub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비롯해 양일간 새로운 시장 흐름에 대처할 수 있는 한국델켐만의 청사진을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기조연설을 마무리했다.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한국델켐 디지털 제조 시스템이어서 한국델켐 손진성 이사는 ‘4차 산업혁명 준비를 위한 한국델켐 디지털 제조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먼저 전반적으로 국내외 제조업 현황을 분석하고 ‘스마트 공장’의 컨셉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 손진성 이사는 현재 별다른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국내 제조업의 위기 속에서 혁신을 위한 돌파구로 스마트 공장을 제시했으며, 한국델켐의 디지털 제조 시스템을 스마트 공장을 실현할 수 있는 해답으로 제안했다.POWERMILL(파워밀), POWER-SHAPE(파워쉐이프), FEATURE-CAM(피쳐캠) 등 오토데스크의 3D CAD/CAM 소프트웨어들과, 생산 현황 및 가공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AIMS-Shop-floor(에임스 숍플로어), 가공순서, 가공조건, 템플릿, 매클로 등을 저장해 단 몇 개의 아이콘 클릭으로 CAM 작업을 할 수 있는 HD-ICON(에이치디 아이콘), 한 번의 클릭만으로 CAM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하는 HDAS(에이치디에이에스) 등 한국델켐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솔루션들을 각각의 공정에 사용되는 별도의 소프트웨어가 아닌 전체 공정을 아우를 수 있는 토털 시스템으로 제안했다.한국델켐의 CAM 경진대회 시상식 거행첫째 날의 기술 발표 세션이 모두 종료된 후 만찬 행사가 시작되기 전, 지난 7월 21일에 개최되었던 ‘제7회 CAM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CAM 경진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맹희영 교수의 심사평을 시작으로 장려상, 준우승, 우승 수상자들의 이름이 호명되었다. 제7회 CAM 경진대회 우승과 준우승은 공주대학교 정상문 학생,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의 유준상 학생이 각각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의 김윤아, 지동철 학생, 한국폴리텍 대학 대구캠퍼스의 차민우 학생,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의 이동수 학생, 한국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의 박성준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며 전국 단위로 고루고루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한편, UGC 2일 차에는 전(前)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신태용 감독의 특별 강연과 한국델켐 기술개발본부의 박효근 책임 컨설턴트의 발표가 이어졌다. 박효근 책임은 ‘한국델켐의 디지털 제조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단일 프로그램만 사용하는 틀에서 벗어나 여러 프로그램의 다양한 연계를 통해 생산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안했다.UGC의 마지막 발표는 한국델켐 교육컨설팅팀의 주대명 책임 컨설턴트가 진행했다. POWERMILL 실무능력 자격증, CAM 경진대회, 델켐잡 등 기존 한국델켐에서 주력으로 진행하고 있는 정책들에 대하여 다시 한번 자세히 알아보았다. 제30회 유저그룹컨퍼런스를 기약하며현재 직면한 제조업의 침체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의식 전환을 통한 혁신적인 제조 방식의 도입이 필수적이다. 이에 한국델켐은 ‘Out of the Box’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 발표를 진행하며 제조업계에 확실한 메시지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1,200여 명의 참관객 수를 기록하며 1박 2일간의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2019년 유저그룹컨퍼런스는 30주년을 기념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써 한국델켐의 고객들과 함께 해나갈 예정이다. 
관리자 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