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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전장기술 산업전‧자동차 테스팅 기술 산업전 및 특별 세미나 공동 개최지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는 ‘2018 AUTOMOTIVE TECHNOLOGY EXPO’가 개최됐다. ㈜마이스포럼이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첨단 자동차 기술 혁신을 말하다”를 주제로 '자동차 전장기술 산업전(Automotive Electronic System Fair)'과 '자동차 테스팅 기술 산업전(Automotive Testing Fair)이 동시에 개최됐음 물론, 특히 부대행사로 전시회 기간 동안 매일 자동차관련 전문 세미나가 함께 개최되어 더욱 주목을 받았다.자동차 전장기술 산업전에는 전자제어‧테스트 신뢰성 분석기기, 반도체·부품·센서, 검사·시험·평가, ECU제조/부품, 자동차 센서, 카메라 모듈/부품 등이, 그리고 자동차 테스팅 기술 산업전에는 신뢰성 시험분석, 계측/성능 TEST, 검사/시험평가/장비시스템 등이 전시됐다. 더불어 이번 전시기간동안 부대행사로 aT센터 3층 세계로룸에서는 18일 ‘2018 미래형 자동차를 위한 스마트 플랫폼 제조 솔루션 기술 세미나’를, 19일에는 ‘2018 자동차 전장부품 신뢰성 기술 및 이슈 세미나’를, 그리고 20일에는 ‘2018 최첨단 스마트 센서 산업 시장 동향과 기술 전략 세미나’와 ‘2018 자동차 경량소재 기술개발 및 이종접합 성형기술 세미나’ 등 특별 세미나가 개최됐으며, 이외에 전시장 내 모든 참관객들이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엔지니어 오픈 기술 세미나’도 함께 진행했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및 세미나를 통해 “차세대 자동차관련 기술을 모두 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최첨단 기술 전시 및 세미나 등을 통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됐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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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산업분야와 접목된 인쇄의 미래를 만날 수 있는 기회-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KIPES, K-Label, K-Pack, K-DigiPrint, K-Textile 등 5개 전시회 통합 개최!변화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인 ‘K-PRINT’가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4일간 “Design the Future”를 주제로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대한인쇄연구소, 한국제책공업협동조합,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한국인쇄학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는 K-PRINT 2018 전시회는 KINTEX 제2전시장 Hall 7,8에서 사상 최대인 22,580spm 규모로 개최된다.최근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인쇄시장의 트렌드에 맞추어, 이번 K-PRINT 2018은 국제인쇄산업전시회인 KIPES 전시회를 비롯하여 한국레이블전시회(K-Label), 한국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Print)와 함께 2018년도부터 추가 구성되는 한국텍스타일전시회(K-Textile)를 한자리에서 개최함으로써 점차 다양화되고 세분화되는 인쇄시장에 발 맞춰 다양한 품목으로 더욱 확대되어 진행된다.다양한 산업군에 접목된, 첨단 인쇄기술과 장비를 한눈에 조망!이번 K-PRINT 2018은 새로운 인쇄산업의 미래를 여는 디지털인쇄, 레이블, 인쇄패키지, 텍스타일 산업의 통합전시회로써, 기존 인쇄영역의 확대와 함께 새롭게 변화하는 신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인쇄환경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경쟁력과 비전을 선보이며, 관련 산업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부가 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할 것이다.특히, 최근 다양한 산업군과 인쇄가 접목된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레이블 관련 최신장비와 한층 다양해진 프리프레스 및 후가공 장비들, 인쇄공정의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및 Web to Print, 다양한 소재에 적용되는 디지털인쇄, 특수인쇄, 포장인쇄 등 인쇄산업 전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관련 산업의 기술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에 외국인 700여 명을 비롯한 3만여 명의 바이어가 내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6천7백억 원의 내수 상담과 9천3백만 불 이상의 수출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최신의 인쇄정보, 다양한 정보교류의 장!K-Print 2018 전시 기간 중에는 패키징과 디지털 인쇄, 디자인 세미나, DIGIPEX 2018, 스마트 레이블 인쇄산업, 스펙트럼 아시아 2018, Paper 세미나, 디지털 프린팅 애플리케이션 세미나 등 20여 회의 관련 세미나가 개최되어 최신의 정보와 함께 미래의 비전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K-PRINT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유망전시회로 선정됨에 따라, 전시회의 국제화를 위하여 해외 인쇄관계인 및 인쇄관련 기자의 초청은 물론, 참가업체가 초청하는 해외바이어의 체재비를 지원하여 많은 바이어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K-PRINT 2018 사무국에서는 전시회를 방문하는 해외바이어를 위해 전시장입구에 ‘무료통역센터’를 운영하며, ‘해외바이어 투어 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 이외에도 방문객과 참가업체간 사전상담예약 시스템, 참관객 사전등록시스템, 숙박 및 교통안내 등 여러 편의서비스를 K-PRINT 홈페이지(www.kprint.kr)를 통해서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방문하는 참관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서울역/용산역, 2호선 합정역과 KINTEX 전시장간의 무료셔틀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시회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K-PRINT 홈페이지에서 8월 27일(월)까지 전시회 사전등록을 하면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상세한 안내는 전시회 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 K-PRINT 2018 사무국(전화 (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print.kr)를 이용하면 된다.
이용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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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0일~11월2일, 고양 킨텍스에서 13개 카테고리전시와 동시 개최- 대한민국 공군 군수사령부 부품 국산화,자동차 부품 시장 전망 세미나등 부대행사 강화한국전람(주)가 주최하는 ‘금속산업대전 2018’은 13개 카테고리 전문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는 국제적인 무역전시회로, 오는 10월 30일(화)부터 11월 2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개최된다. △볼트,너트 △주조,단조 △레이저,용접 △도금,도장 △펌프 △알루미늄 △파이프 △3D기술 등 뿌리산업에 기반을 둔 전문 전시회로 자동차, 조선, 항공, 건설, 전자 등 국내외 산업시장의 최신 동향과 미래지향적 부품 산업을 전망하는 무역전시회로 한층 강화되어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1989년 볼트 너트 등 파스너 산업전으로 시작하여 1999년 5개의 전시회를 한자리에 묶어 “금속산업대전”이라는 통칭 하에 그 규모와 전문성을 확장하였고, 현재는 21,546㎡의 킨텍스 제1전시장 2홀과 3홀에서 13개의 카테고리 전시회를 품은 전문 산업전시회로 매회 거듭나고 있다.최근 산업은 경량화와 친환경을 지향하는 부품, 기계설비, 제품으로 빠른 변화를 이뤄가고 있으며 유기적인 연관성의 조합으로 좀 더 가볍고, 좀 더 효율적인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이러한 추세에 맞춰 본 전시회는 우수 기업들의 제품, 설비, 가공기기의 전시뿐 아니라 전문 부대행사로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KAP)의 자동차 산업 업종별 기술세미나 및 우수개선사례 △대한민국 공군 군수사령부 생산관리과에서 주관하는 항공무기체계 부품 국산화/정비능력개발 설명회 △(사)대한용접협회 주관 레이저 기술 응용 및 가공포럼 △한국다이캐스트공업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다이캐스팅 기술 세미나 △세계적인 다이캐스팅 기업 중 하나인 Oskar Frech 자동차의 알루미늄 박판 경량구조부품 세미나 △MELTEC Industrial Ofenbau GmbH에서 알루미늄 진공도징 기술세미나도 동시 개최하여 전시관람과 전문 세미나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해외 국가관으로는 중국베어링협회와 중국파스너협회 회원사들을 대규모 국가관으로 유치할 예정이며, 인도에서는 Ministry of Commerce를 통해 30여개사가 ‘Make in India관’으로 참가할 예정이며, Exhibitor to Exhibitor와 Exhibitor to Buyer의 양방향 Match Making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해외 업체들과 국내업체들 간의 기술교류와 수출입 교류의 판로를 제시하고 사전 등록을 통한 바이어의 업체 소개와 네트워크를 개선하여 전시개막과 함께 활발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전시장 내의 VIP라운지는 각 참가사가 추천한 우수 고객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한 운영하여 효과적인 상담을 이끌어 낼 것이며, 바이어가 방문을 원하는 참가업체에서는 공장 견학 등의 투어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참가업체모집은 현재 잔여 부스 판매로 막바지에 돌입하였고, 7월 말 부스배정과 8월 초 참가업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참가업체신청관련 문의는 02-783-8261/070-4699-5934로 하기 바란다.참가신청 및 관람신청: 한국전람(주) www.korea-metal.com 
박애영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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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시스템즈, 신도리코, 한국델켐 등 글로벌 3D프린팅 관련 기업 대거 참가- 2018년 키워드는 ‘산업용/메탈장비’, ‘덴탈/쥬얼리’, ‘3D 소프트웨어’미래 제조산업에 혁명을 불러일으킬 3D프린팅의 최신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3D프린팅 전문 전시회 ‘2018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됐다.‘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뉴욕을 시작으로 세계 12개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3D프린팅 및 적층제조(AM)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서울개최 5회차를 맞은 인사이드 3D프린팅은 단일분야로는 국내 및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2018 인사이드 3D프린팅에는 한국델켐, 신도리코, 한일프로텍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기업 85개사(국내 67개, 해외 18개)의 300부스 규모의 전시부스를 포함해 국제 컨퍼런스, Industry 4.0 혁신관, B2B 바이어 상담회, VIP 환영만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또한 총 28개국 800개사에서 방문한 전문 참관객 10,532명을 통해 제조업, 금형, 건설, 우주항공, 메디컬, 산업 디자인, 쥬얼리, 패션 등 산업 전반으로 3D프린팅 기술이 확장되는데 커다란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인사이드 3D프린팅 www.inside3dprinting.co.kr [ 주요 참가업체 리뷰 ] [ 신도리코 ]신도리코는 지난 2016년 독자 기술로 개발한 3D프린터를 첫 출시한 이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3D프린터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1만대 판매’를 목표로 매년 두 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신도리코는 미국, 영국, 중국, 베트남, 일본 등 세계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광 경화 방식(SLA) 3D프린터 2종을 포함, 신제품 5종을 선보였다. 또한, 신도리코 3D프린터의 기존 주력분야인 FFF 기종에도 산업용 대형 출력이 가능한 3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로써 신도리코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반 소비자 시장을 넘어 산업용 시장까지 본격 진출을 예고했다.[ 3D시스템즈 ]3D프린팅 기술을 세계 최초로 발명하고 상용화에 성공한 3D시스템즈는 산업 전반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용 3D프린팅 솔루션과 소프트웨어, 소재 모두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특히 대량 양산을 가능하게 만든 공장형 3D프린팅 플랫폼인 ‘Figure 4’ 기술과 합리적인 비용의 엔트리 레벨 산업용 3D프린터 ‘FabPro 1000’을 비롯해 다중 레이저 기반의 신규 금속 프린팅 솔루션인 ‘DMP 8500’과 우주항공 인증을 획득한 뛰어난 ‘난연성 SLS 플라스틱 소재’를 현장에서 소개했다. 그 중에서도 3D시스템즈의 자동차부품용 다이렉트 메탈 프린터와 메탈 출력물이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한국델켐(주) ]업계 최대 규모로 참가한 한국델켐은 전체 부스를 3D프린팅 전문 솔루션 ‘넷팹(NetFabb)’과 예술분야 적용을 위한 자체개발 ‘스마트아트 솔루션’ 파트로 나눠 운영함으로써, 3D프린팅 기술의 새로운 적용분야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한국델켐 관계자는 “그동안 디지털 제조에 초점을 맞춰왔던 한국델켐이 지난해부터 김충재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스마트아트 분야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해 현재는 예술디자인학과 전용 ‘스마트아트 3D프린팅 패키지’까지 개발되었다”며, “이를 통해 이제 한국델켐은 스마트아트를 위한 3D프린팅 솔루션에서부터 교육콘텐츠, 기술지원, 하드웨어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한국델켐의 넷팹 전용 부스에는 넷팹의 주요기능 6가지와 주요 산업군 4가지와 더불어 각가의 실물 샘플이 함께 전시되어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일교육시스템 ]㈜영일교육시스템에서는 하이브리드 APD 기술을 적용한 ‘라이즈(RIZE)’와 가로·세로·높이 각각 1m로 출력이 가능한 초대형 3D프린터 ‘빅랩’, 글로벌 브랜드 ‘메이커봇’, 친환경 종이소재 3D프린터 ‘엠코 아크’,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금속대체용 9가지 엔지니어링 소재로 출력이 가능한 ‘로보즈 원+400’과 같은 기존 제품군과 더불어 새롭게  런칭한 클라우드 기반의 금속 3D프린터 ‘오알레이저 크리에이터’를 포함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위한 총 6가지 브랜드를 선보였다.또한 이번 전시 기간에 세계 최대 3D프린터 제조사인 독일 빅랩사와 함께 미디어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캐리마 ]캐리마는 대한민국 최초의 DLP 3D프린터 제조업체다. 불모지와 같았던 대한민국 3D프린팅산업 여건 속에서 최초로 DLP 3D프린터인 Master를 비롯한 DP110E, 쥬얼리용 3D프린터 IM의 출시와 더불어 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3D프린팅 기술 C-CAT 개발에 성공하여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캐리마는 현재 해외 7개국에서 대리점 운영 및 2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해외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높은 정밀도를 자랑하는 쥬얼리, 덴탈, 피규어용 완전무소음 DLP 3D프린터 ‘IM2’와 별도의 도색 단계가 필요없는 피규어 전용 그레이 수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코로나 ]올해 처음으로 인사이드 3D프린팅에 참가한 ㈜코로나는 국내 최초로 상용 가능한 ‘초대형 건축용 3D프린터’를 개발해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거푸집을 사용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시멘트 등의 구조용 재료를 직접 출력하여 비대칭 비선형의 대형 구조물을 제작이 가능하게 했으며, 소규모 주택을 한 번에 출력 가능하도록 프린터 장비의 대형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최대 6M 출력 가능).또한 다양한 출력 재료의 적용을 위해 국내외 협력사 및 대학,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하는 ㈜코로나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본다.
박애영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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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7일~8일 양일간 경주에서 진행한국델켐㈜(대표이사 양승일, www.delcam.co.kr)은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HICO 경주화백컨벤션센타와 호텔현대(경주)에서 ‘제29회 유저그룹컨퍼런스(The 29th User Group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저그룹컨퍼런스는 한국델켐에서 제조업 트렌드에 대한 심도 깊은 통찰력과 풍부한 기술사례를 제공하는 연례 행사로써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한다.최근 한국 경제는 미·중 무역 갈등, 미국 금리 인상, 국제 유가 상승, 고용 부진 등 다양한 경기 위협 요인들에 악영향을 받으며 좋지 않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제조업 경기 또한 이러한 악재에 맞물려 돌파구 확보를 위한 타개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델켐 양승일 대표이사는 “기존의 생각이나 방식을 뛰어넘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의식 전환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며, “한국델켐은 이번 컨퍼런스의 슬로건을 ‘Out of the BOX’로 정하고 제조업계의 발전과 지속 성장을 위해 기존의 방식을 뛰어넘을 수 있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에 이틀간 진행되는 발표세션에서 제조 혁신을 위한 한국델켐만의 디지털 제조 시스템을 공개하며, 전체 제조공정에 어떻게 디지털 기술을 결합하고 도입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특히 POWERMILL, POWERSHAPE 등 오토데스크의 제조 솔루션과 HDAS, AIMS, HD-ICON 등 한국델켐이 자체 개발한 솔루션간의 융합 시스템을 설명하고, 실제 적용 사례들을 데모시연과 함께 구체적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제조 산업의 전반적인 이슈를 포괄하는 다양한 발표세션과 만찬 공연, 연사 특강 등 제조업계 축제의 장으로써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진행될 예정이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델켐 유저그룹컨퍼런스 사전 등록 페이지(www.hdugc.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현재 사전등록을 통해 참가 접수를 받고 있다. 문의: 한국델켐(주) 마케팅팀 김유천 선임 스페셜리스트Tel: 02-6918-3821   e-mail: pr@delcam.co.kr
박애영 201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