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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량화 설계 솔루션’ 집중 조명높은 하중 전달 능력을 지닌 섬유강화 기능성 플라스틱 부품은 자동차 및 항공 산업뿐만 아니라 수많은 분야에서 경량화 디자인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FRP, FFRP, CFRP를 포함한 고강도 경량화 부품 생산을 위한 최신 솔루션이 오는 2018년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가공을 위한 ‘Fakuma 국제 무역 박람회’에서 선보여진다!강도는 그대로, 무게는 25% Down섬유강화 플라스틱 부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금속 부품대비 최대 25%까지 무게를 감소시키면서도 높은 기계적 강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 섬유강화 플라스틱 부품의 경제적 생산 방법에 대한 다양한 범위의 연구 및 프로젝트가 집중되고 있다. 열가소성 매트릭스를 갖는 FFRP 부품이 이미 산업적으로 제조되어 사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개발자들은 여전히 열경화성 매트릭스를 갖는 섬유강화 경량화 플라스틱 부품 생산용 사출성형 가공법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열경화성·열가소성 플라스틱보다 우수한 내한성과 기계적강도, 내열성 덕분에 섬유강화 플라스틱은 향후 더 넓은 분야로의 응용이 기대되고 있다.복잡한 부품 생산을 위한 사출성형의 가능성‘사출성형 기술을 위한 No.1 글로벌 전시회’라고 자부하는 Fakuma에는 수 많은 사출성형 분야 기술 리더들이 대거 참가하며, 3D 프린팅, 발포, 압출, 열성형 대비 유연하고 훨씬 효율적인 가공법을 보유하고 있는 사출성형 업체들이 주를 이룬다.수년간 해당 기술분야의 혁신 드라이버, 사용자 및 전문가 수의 상승 추세를 지켜봐온 Fakuma 전시 프로젝트 매니저 Annemarie Schur는 “경량화 설계와 고도로 복잡한 부품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다면, 기존의 사출성형 기술에만 목 맬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실제로 국제적인 인지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Fakuma의 명성은 해당 전시회를 자신들의 신제품을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신제품 런칭의 무대로 삼는 참가업체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잘 드러난다.신소재, 최첨단 가공 기술의 향연Fakuma에서는 최첨단 소재와 더불어 신소재들의 응용분야까지 선보인다. 새로운 기계와 시스템에 투자하려는 기업들의 수요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보아 플라스틱 부품 및 주변기기 제조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지난 2017년 전시회에는 120개국으로부터 48,375명의 전문 참관객, 스페셜리스트, 의사 결정권자들이 Fakuma를 방문했고, 올해도 약 1,900여개 업체들이 전시회 참가 여부에 긍정을 표한상태다. 또한 최근에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 참관객들 외에도 아시아 방문객 수의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는 추세다.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독일프리드리히스하펜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Fakuma 2018’에는 코오롱플라스틱을 포함해 총 7개의 한국 업체가 참가해 대한민국의 플라스틱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Fakuma 2018 공식 홈페이지www.fakuma-messe.de/en
박애영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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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C Asia 2017’ 컨퍼런스 전경-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 전시면적 33%, 참가업체 수 16% 증가⋯ 더 커진 규모로 돌아오다- 자동차 산업을 위한 복합재료에 초점서울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JEC Asia 2018’지난 2017년, 개최지를 싱가포르에서 서울로 옮겨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었던 JEC Asia가 전시장뿐만 아니라 컨퍼런스 및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강력한 프로그램으로 무장하고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다시 찾는다.전 세계 복합소재 산업의 진흥과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채널과 플랫폼을 지원하는 JEC그룹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JEC Asia 2018’에 앞서 지난달 11일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 새롭게 부임한 JEC 그룹 CEO 에릭 피에르쟝올해 새롭게 부임한 JEC 그룹 CEO 에릭 피에르쟝(Eric Pierrejean)은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R&D에서부터 자동차 원자재, 부품, 완제품, OEM까지 밸류체인의 전 단계가 모여 있는 시장”이라며, 한국의 아시아 최대 복합전시 전시회가 열리는 장소로의 적합성을 강조했다.전시면적 33%, 참가업체 수 16% UP지난 JEC Asia 2017은 40개국으로부터 온 참가업체 수 215개, 방문자수 6,271명, B2B 미팅 성사 +400건을 기록했다. 서울 개최 2회 차를 맞이하는 올해는 코엑스 C1,2홀과 D1을 사용하여 전시면적 8,800㎡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전시규모가 33% 늘어났다. 참가업체 수 또한 약 250개로 작년대비 16% 이상 늘어나 더 많은 볼거리와 최신 복합소재 기술의 향연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출품업체의 45%가 아시아 이외 지역에서 참가하기 때문에 진정한 국제 행사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JEC Asia 2018에는 독일, 프랑스, 이태리, 일본, 중국, 싱가폴 국가관뿐만 아니라 한국의 주요 복합재료 클러스트들의 전시관이 따로 만들어질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2회에 걸쳐 진행되었던 복합소재 투어(전주 탄소 밸리, 삼성 D’Light)가 올해는 3회로 늘어나 LG하우시스, 코오롱, 한양대학교, 전주 KCTECH을 방문한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방법은 JEC Asia 홈페이지(www.jec-asia.events)를 참고하기 바란다.자동차 산업을 위한 복합재료이산화탄소 감소 문제가 대두되며 자동차산업 내 경량화(Lightweight)가 뜨거운 이슈가 되었다. 이에 따라 자동차 개발 분야에서 복합재료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발맞추어 JEC Asia 2018에서는 ‘자동차 산업과 복합재료’를 주제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컨퍼런스, 리더십 복합재료 서클, 자동차 플래닛, 복합소재 부품 전시, B2B 미팅 프로그램, JEC 혁신상 및 복합재료 투어(복합재료 관련 시설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국제 탄소 페스티발 ICF 동시 개최한편, JEC Asia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탄소산업융합기술원(KCTECH)과 전주시가 주관하는 ‘국제 탄소 페스티발 ICF(International Carbon Festival)’를 함께 개최한다. 본 행사에는 국제 연사들이 대거 출동하여 최고 수준의 탄소산업 관련 강의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시아 No.1 복합소재 전시회 ‘JEC Asia 2018’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JEC Asia는 지난해보다 더 커진 규모와 더욱 다양한 첨단복합소재기술로 아시아 복합소재 산업 육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JEC ASIA 2018 홈페이지www.jec-asia-korea.events
박애영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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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KOFAS,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 예정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산진’)가 주최하는 “2018 KOFAS(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디지털 매뉴팩처링(Digital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KITEX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팩토리 관련 기기 및 솔루션을 비롯하여 자동화기기 핵심기술인 모션 컨트롤, 각종 센서 및 제어·측정기기, 3D  프린터 등 최첨단 기술 및 제품이 전시되며, 독일, 대만, 미국, 중국 등 15개국, 250개사가 참가하여 2,200개에 달하는 품목을 선보인다.기산진은 이번 전시기간 동안 국내외 실수요자를 포함한 2만5천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여, 5.8억 달러 규모의 구매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매뉴팩처링’이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화, 자율화, 지능화를 향해 융합과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외 자동화산업의 발전상과 기계 산업의 미래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팩토리 오토메이션 등 분야별 8개 전문전시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자본재산업 발전유공 포상식 및 개막식’, ‘해외 벤더등록 설명회 및 수출상담회’, ‘설계제조 솔루션 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한편, 기산진은 전시 개막에 앞서 주요 참가업체를 소개하는 온라인 프리뷰 사이트(http://kofasse2018.daaraexpo.com/2018_kofass)를 운영하여 전시업체에게는 홍보효과를, 관람객에게는 효율적인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기산진 관계자는 “지난 1985년 개최 이래 올해 18회째를 맞은 KOFAS는 국내 최대의 자동화산업 전시회로 성장해왔으며, 첨단 미래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업계의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연결의 장(Connectivity Platform)’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우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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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시장을 대표해 “플라스틱 재활용 & 녹색재료” 집중 조명오늘날 서비스 수명이 끝난 PE, PS, ABS, PET 및 CFRP 제품들은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세계 각국의 플라스틱 처리·재활용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2018 Fakuma 국제 플라스틱 전시회’에서 찾을 수 있게 된다!Fakuma가 선보이는 ‘지속가능한 재활용 프로세스’현재 플라스틱 가공과 관련된 분야에서는 재활용에 대한 큰 관심과 수요가 있는 상황이며, CFRP와 같은 첨단소재의 재활용이나 새로운 용도로의 재사용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파쿠마 전시 담당자는 플라스틱 산업이 이미 지난 수년간 지속가능성을 추구해왔으며, 이제는 재료의 재활용뿐 아니라 에너지 절약, 경제적인 제조공정, 에너지 효율,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도 그 관심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이러한 지속가능성을 위해 탄생한 대안책들의 내구성, 가공성, 경량화 성능이 기존 제품들에 비해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새로운 혁신 기술들의 향연제조산업 내 플라스틱 및 복합소재의 응용 또한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동시에 최상의 품질은 물론 더 좋고 우수한 성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면서 혁신과 새로운 기술 발전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이번 Fakuma 2018에서는 새로운 ‘친환경(Green)’ 제품들과 더불어 전통적인 프로세스와 혁신 프로세스 모두에 필요한 시스템 및 부품들이 총망라해 선보여질 예정이다.또한 사출성형, 압출성형, 열 성형, 발포성형, 3D 프린팅과 연관된 원료 제조업체, 기계 제작업체, 정밀부품 제조업체들이 전체 제조공정 및 가치사슬(Value chain)을 위한 혁신 기술들을 화려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담당자에따르면, 실제로 많은 참가업체들이 자신들의 새로운 혁신 기술들을 대중에게 처음 소개하는 자리로 Fakuma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했다.플라스틱 산업의 자동화전 세계 흐름에 맞춰 플라스틱 제조 공정 내에서도 자동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생산라인 안에서 자체 생산·품질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Industry 4.0 통합 시스템 및 호환 부품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 플라스틱 산업 내에서 로봇과 통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업체에서는 목표 대비 실제 생산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다품종 생산도 더욱 더 경제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다품종 소량생산과 주문제작, 더욱 짧아진 제품수명주기는 전 세계 플라스틱 부품 제조업체들에게 엄청난 도전과제를 안겨주었다. 이것이 바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플라스틱 가공 전시회에 열광하고, 120개국에서 플라스틱 가공 전문가 및 의사 결정권자들이 이번 Fakuma 2018을 찾는 이유일 것이다.
박애영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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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유압사출기 WIZ-T Series(160톤) 및 전동사출기 WIZ-E Series(220톤) 출품- LS엠트론 베트남 지사 설립과 더불어 베트남 시장 영업망 확장의 의미- 페이스북 이벤트 통해 휴대용 충전식 손풍기 100대 증정LS엠트론이 오는 10월 4~7일에 열리는 ‘베트남플라스 2018(VietnamPlas 2018)’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본 전시회는 호치민 Saigon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4일간 진행되며, 고무, 플라스틱 및 플라스틱 성형기기에 관한 솔루션과 제품이 한 자리에 전시된다.▲ ‘베트남플라스 2018’ LS엠트론의 전시 부스이번 전시회에서 LS엠트론은 소형 유압사출기인 WIZ-T Series(160톤)와 전동사출기 WIZ-E Series(220톤) 총 2대의 사출기를 출품한다. 그리고 출품한 사출성형기로 현장에서 바로 생산한 성형품을 고객에게 선물로 증정할 예정으로,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왼쪽 부터 WIZ220E, WIZ160TLS엠트론의 베트남 전시회 참가는 LS엠트론 베트남 지사 설립과 더불어 베트남 시장 영업망 확장의 큰 의미를 갖는 자리다. LS엠트론은 올해 중국의 차이나플라스, 미국의 NPE, 베트남의 베트남플라스에 참가하는 등 해외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도 병행해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페이스북 이벤트 사은품 미니선풍기한편, LS엠트론에서는 ‘베트남플라스’ 를 앞두고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말부터 9월 말까지 LS엠트론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lsinjection)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에 본인의 이메일 주소만 남기면 베트남플라스 LS엠트론 부스에서 직접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상품으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손풍기(한정 수량 100개)로, USB 충전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다. 베트남플라스를 방문하는 한국 관람객 또는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관람객들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상품도 받고 LS엠트론 부스에서 좋은 시간도 보내보면 어떨까. LS엠트론 부스번호는 Hall A No.700이며, 메인 통로와 근접한 곳에 위치하여 많은 참관객들의 방문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베트남 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LS사출기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 ‘베트남플라스 2018 전시회’  부스 배치도
박애영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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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9일 안성을 시작으로, 9월 5일 서울까지 전국 8개 지역 순회 개최CAE 기술은 해석 전문가만 수행할 수 있는 기술에서 이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공의 기술로 변화했다. 이제는 설계 인력이 다 각도로 제품의 특성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하며, 새로운 설계 패러다임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이에 마이다스아이티에서는 7월 19일 안성, 8월 7일 서울, 8월 8일 수원, 8월 16일 대전, 8월 21일 인천, 8월 22일 천안에서, 9월 4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아잘레아홀 2층, 9월 5일 서울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구로호텔 릴리C홀 지하 1층에서 ‘all in one CAE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자세한 세미나 내용은 홈페이지(www.nfx.co.kr/technical_20180621)를 통해 알 수 있다.한편 지난 8월 7일 구로디지털단지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개최된 ‘all in one CAE 기술 세미나’에서는 먼저, 세션 1에서 특별연사 서울대학교 김귀택 박사가 ‘직접 경험한 CAE의 가치’를 주제로 CAE를 왜 사용하는지, 그리고 이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부출연연구소, 서울대 연구과제를 통해 직접 경험한 최신 트렌드의 해석사례를 직접 소개했다.이어서 세션 2에서는 마이다스아이티 NFX 구조해석, 최적 설계기술 총괄 정성찬 책임연구원이 ‘구조해석 필수 기초상식과 기업 제품 예제 시연’을 주제로 △ 실제 기업 제품 예제 시연 및 체험 △ 최적화 해석에 대한 이해와 시연에 대해 강의를 했다.세션 2에서는 마이다스아이티 조성신 기술파트장이 ‘CFD해석의 실무 기초상식(방열 및 대류, 제품 유동 특성 분석)과 기업 제품 예제 시연’을 주제로 △ CFD 활용 기초 △ 기업 실무 이슈 및 활용 사례 등을 소개했다.  마이다스아이티(MIDAS IT)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8번길 17, 마이다스아이티동(우:13487)전화: 031-789-2000 팩스: 031-789-2001 
이용우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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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효율, 혁신 & 지속가능성” 주제 하에 30여개 포장전문가들의 발표 이어져- 654명의 포장업계 전문인 참가자 총 출동차이나플라스 주최사인 Adsale과 Southern Packaging Group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6회 CPRJ 플라스틱 패키징 컨퍼런스’가 중국 소주(Suzhou)에서 지난 8월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됐다. CPRJ 플라스틱 패키징 컨퍼런스는 매년 개최되며, 6회째를 맞이한 올해에는 총 654명의 포장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니레버, 코카콜라, 네슬레, 허쉬, 이금기, Want Want, Uni-President, 몬델레즈, Wahaha, Hait-ian 등 공급업체들의 구매부나 R&D 부서에서 온 이들이 주를 이루었다. Adsale 총괄 매니저 Janet Tong은 환영사에서 이번 컨퍼런스의 참가자들 구성이 포장업체(43%), 엔드유저(31%), 포장산업 관련 협회·대학(9%), 스폰서(17%)로 이루어졌다고 언급하며 컨퍼런스의 전문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CPRJ 플라스틱 패키징 컨퍼런스는 “고효율, 혁신 &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 하에 30여개에 달하는 포장전문가들의 발표를 통해 포장 산업의 최신 응용분야와 기술동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첫 날 오전세션에는 중국 포장 연방(China Packaging Federation) 사무차장 Wu Hongjun의 “지속 가능성 향상을 위한 포장 산업의 변화”에 대한 발표와 Abbott Manufacturing Singapore의 Pengtao Jia 박사의 “포장 R&D 혁신 사례” 발표, Demag Plastics Machinery(Ningbo) 세일즈프로젝트 매니저 Pan Zhenyue의 유제품, 찬 음료, 간식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될 “IML(인몰드 라벨링)의 잠재 가능성”에 대한 발표와 JT Mold Technology 차장 Hart Zhang의 스마트 제조 및 디지털화의 이점을 강조하는 “지능형 금형 및 사출성형의 개발”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오후에는 ▲ 혁신적인 식음료 포장 ▲ 혁신적인 일일 소모품 포장 ▲ 식음료 및 혁신적인 전자상거래(e-commerce) 포장에 대한 분과 포럼이 진행됐다.또한 컨퍼런스의 부대행사로 40여개 포장 관련 업체의 전시 부스가 행사장 한편에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둘째 날인 3일에는 2개 노선으로 나뉘어 중국 현지 공장 견학이 이루어졌다. 
박애영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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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강연인 국제접착코팅컨퍼런스(IACC 2018)도 동시에 열려…(사)한국접착코팅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산자원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제10회 국제 접착·코팅·필름 산업전(이하 2018 아템페어)’이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지난 8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2018 아템페어(www.atemfair.kr)는 최첨단, 친환경 접착·코팅·필름·소재 및 장치 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전시회로 국내외 2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최근 전자기기의 소형화, 스마트화, 자동차의 전자화, 건축용 소재의 고기능화가 급격히 진행됨에 따라 접착계면과 표면코팅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전시회에는 이러한 발전 추세에 부응하는 고기능 첨단의 접착, 코팅 제품이 대거 선보였으며, 아울러 동시에 개최되는 국제접착코팅컨퍼런스(IACC 2018)에도 관련 분야에서 손꼽히는 해외 연사의 차원 높은 기술 강연이 이루어졌다.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지털 전시 운영 모바일 플랫폼(Pexpo)이 국내 최초로 도입됐다. 출품업체와 관람객의 교류를 극대화하고 또한 종이가 없는(paperless) 친환경 전시회를 선도하자는 것이 도입 배경으로, 출품업체는 고객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 분석할 수 있으며, 관람자는 무료 관람, 전시장 간편 출입, 해당 부스 위치 검색, 출품업체 사전미팅 예약, 업체 브로셔의 수시 다운로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또한, 전시회 주최자인 (사)한국접착코팅협회는 공익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전시회 참가기업들의 신제품을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신제품발표회, △대학 연구실 우수 기술를 무료 홍보할 수 있는 학술 포스터관, △신기술 보유 영세 소기업에 무료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무료 첨단신소재 포스터관, △기술상의 애로나 사용상의 애로사항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애로기술컨설팅 등 다양한 무료행사를 진행했다.전시사무국의 관계자에 따르면, ‘2018 아템페어는 특히 해외 출품업체와 바이어 유치에 중점을 두고 올해 초 중국, 인도, 일본, 동남아 협회 지회를 확대 개편하였으며, 해당 국가의 관련 협회의 적극적 협조에 힘입어 중국, 인도, 일본 등 5개국 출품과 10개국에서의 바이어 유치에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아템페어 전시회는 5천 명 이상의 비즈니스 관객 유치에 성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지는 뿌리 산업 전문 전시회이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50% 이상 성장이 예상되며, 관련 업계의 관심이 뜨거웠다.
이용우 201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