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전시/세미나/교육

엠쓰리파트너스
hnp인터프라
휴먼텍
한국마쓰이
기사제목
- 7월 12~13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 Simcenter 포트폴리오 최신 정보, 솔루션 전략, 산업별 성공 사례 공유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종합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분야 전문 행사인 ‘Simcenter Connection Korea 2018’를 7월 12일(목)과 13일(금)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Simcenter Connection Korea 2018는 지멘스의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브랜드인 Simcenter 포트폴리오의 최신 정보와 솔루션 전략, 실제 현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약 500여명의 지멘스 고객, 파트너 등이 참석 예정으로, 다양한 산업계와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지멘스는 제조 부문의 디지털화를 실현하기 위해 LMS, 씨디어댑코, 타스 인터내셔널 등의 회사를 인수해 시뮬레이션, 테스트 부문의 역량을 강화해 왔다. 합병 후 처음으로 통합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멘스 고객들은 디지털 트윈을 통해 모든 제품 개발 단계에서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지멘스의 포괄적인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솔루션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조연설에서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3D 시뮬레이션 부문 부사장 윌리 베이커스(Willy Bakkerss)가 디지털 트윈을 통한 폐루프 엔지니어링을 위한 제품 개발 혁신(Transform Product Development with Digital Twins for Closed Loop Performance Engineering)을 주제로 발표한다. 오늘날 더욱 빨라진 제품 개발 일정 내에서 혁신적인 제품 설계를 위해서는 프론트 로딩, 제너레이티브 설계, 상호 연결된 엔지니어링 등의 접근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방안으로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 model based systems engineering) 도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멘스는 제품 수명 주기 전체에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을 통합함으로써, 컨셉화에서부터 실제 생산에 이르기까지 보다 효율적인 제품 개발을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이러한 산업 트렌드와 지멘스의 Simcenter Portfolio 전략, 비전, 로드맵에 대해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다.이외에도 Simcenter Connection Korea 2018에서는 약 50여 개의 Simcenter 솔루션을 활용한 고객 성공 사례, Simcenter 솔루션 담당 해외 전문가의 발표와 라이브 데모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발표 솔루션으로는 Simcenter Portfolio에 포함된, System Simulation(Amesim), Simcenter 3D(Virtual.Lab 포함), Simcenter STAR-CCM+, Testing Solution, HEEDS, TASS(Prescan, MADYMO 등) 이 포함된다.행사에서는 총 8개의 트랙, 55개의 강연이 마련되었다. 산업용기계 및 중장비, 자동차 및 운송, 전자기기 및 반도체, 조선해양 등 산업별로 다양한 트랙이 진행되고, 국내외 산업 별 지멘스의 솔루션 소개와 고객성공 사례를 들을 수 있다.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참관이 가능하며, 행사 등록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다.▶ 사전등록하러 가기▶ Simcenter Connection 2018 Agenda 보기행사일 : 2018년 7월 12일(목) - 13일(금) 참가비 : 무료Venue: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이벤트 홀: HL층 Harmony Ballroom & Diamond Hall 주소: (06164)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전화: 82-2-3452-2500 
박애영 2018-07-04
기사제목
- ‘한국금형비전포럼 2018’ 및 ‘제5회 금형인의 날’ 등 부대행사 진행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제조기술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제8회 광주국제금형·기계·스마트공장자동화전(GIMMA 2018)’이 개최됐다.광주광역시는 스마트공장으로의 전환을 통하여 생산성 및 품질 향상, 근로 환경개선 등의 기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산업의 고도화를 위하여 우수한 스마트기술을 선보이는 ‘제8회 광주국제금형·기계·스마트공장자동화전’(이하 GIMMA 2018)을 한국금형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주최했다.(사)한국금형산업진흥회는 6월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금형인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열악한 작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현업에 종사하는 지역 금형인들의 화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금형산업진흥회의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금형인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화합의 장인 한마당 축제 등이 진행됐다. 이에 앞서 20일에는 (사)한국금형기술사회가 21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국금형비전포럼 2018’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최신 금형기술 동향, 응용기술현황 및 발전전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초청강연’에서는 일본 금형공업회 국제위원장 및 부회장을 역임한 ㈜이토제작소 이토스미오 회장이 ‘일본의 최신 금형기술 동향’을, 이상훈 삼성전자(주) 부사장이 ‘금형 Smart Factory 구축을 통한 미래경쟁력 확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사)한국금형기술사회는 “이번 포럼을 통하여 국내 금형인들 간의 상호교류뿐만 아니라 최고의 금형기술 전문가들이 모인 정보교류의 장으로써 수준 높은 금형지식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대대적인 해외 홍보와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제조업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견인에 크게 기여한 이번 전시회는 호남 유일의 종합 기계산업 전시회로써 공장자동화 및 스마트공장솔루션, 금형, 기계, 용접 및 공구 등 다양한 분야가 전시됐다.
이용우 2018-07-04
기사제목
이용우 2018-07-04
기사제목
- 19개국 240여 개 환경기업, 1,000여 명의 해외바이어 참가1979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2018)’이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환경부(장관 김은경) 후원,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 주관으로 개최된 엔벡스(ENVEX) 2018에는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등 19개국 24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000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4만여 명이 참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이번 엔벡스 2018에서는 수처리, 펌프, 밸브, 대기오염방지, 측정분석기,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친환경 상품, 정부 정책 홍보 등 환경산업기술과 함께 친환경 자동차 관련, 산업용 축전지, 수소 발생기, 에너지 회수 및 재이용, 연료전지, 열교환기 등의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총 1,000여 종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활용하여 실시간 공기질을 측정(모니터링)하며 정화 기계 자동제어까지 가능한 시스템과, 빅데이터와 연계하여 미세먼지 예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등이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함께 열린 ‘2018년도 환경 R&D 성과전시회’에서는 ‘환경연구개발과 함께하는 국민 공감 혁신성장’이란 주제 아래 국민들이 공감하는 환경 쟁점 및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21개 기관·기업의 혁신적인 환경기술개발 성과물이 전시됐다.이와 함께 엔벡스 2018과 연계하여 국내 중소 환경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포럼 교류회와 내수시장 개척지원을 위한 구매상담회도 함께 개최됐으며, 이 중 ‘2018 아시아 환경포럼’에서는 아시아 지역 환경 분야 정부·공공기관 발주처를 초청해 프로젝트 설명회 및 국내 기업과의 1대1 상담회를 진행했다.이창흠 환경부 환경산업경제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환경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접하고 국내 환경기업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정부 차원에서도 지원을 강화해 환경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우 201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