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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소재·부품 가공 시스템 산업전’과 동시 개최‘2018 자동차 경량화 기술 산업전(Auto motive Weight Reduction Technology Fair)’이 지난 2월 7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됐다. 마이스포럼(MICE forum)이 주관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자동차 경량화 기술 및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본 전시회는 “차세대 자동차 기술혁신을 말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량화 재료·부품 △경량화 가공기술·성형장비 △분석, 검사장비 △S/W 기술 등 4개의 주제별로 진행됐으며, 같은 기간 탄소섬유복합재료(CFRP/CFRTPC), 섬유강화플라스틱(GFRP/AFRP),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을 소개하는 ‘첨단 소재·부품 가공 시스템 산업전(Materials Machining System Fair)’도 동시 개최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 2월 7일, ‘2018 자율주행 자동차 ICT 융합 플랫폼 기술 동향 및 첨단 센서 기술 세미나’ 전경1 자율주행차 기술동향 및 개발이슈(자동차부품연구원 김문식 팀장) 2 국내외 자율주행자동차 경쟁력 및 지원 정책 비교(산업연구원 이항구 선임연구위원) 3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하드웨어와 인공지능 기술 현황(데일리인텔리전스 박재호 이사) 4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고성능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 기술(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성훈 책임연구원) 5 차량센싱, 영상, 공공 빅데이터를 이용한 도로 주행환경 분석 기술(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규수 박사더불어 전시회 첫날인 7일에는 ‘2018 자율주행 자동차 ICT 융합 플랫폼 기술 동향 및 첨단 센서 기술 세미나’가 개최된데 이어서, 8일에는 ‘2018 한-EU 자동차 경량화 기술 고도화 포럼’이, 그리고 9일에는 ‘2018 자동차 경량화 신기술 적용사례 및 첨단 경량소재 가공기술 이종접합 기술 세미나’ 등 자동차 경량화 기술과 관련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되어 자율자동차 및 자동차 경량화관련 최신 기술동향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2월 7일, 마이스포럼의 주최로 KIN-TEX 3층 306호에서 진행됐던 ‘자율주행 자동차 ICT 융합 플랫폼 기술 동향 및 첨단 센서 기술 세미나’에서는 ▲자율주행차 기술동향 및 개발이슈(자동차부품연구원 김문식 팀장) ▲국내외 자율주행자동차 경쟁력 및 지원 정책 비교(산업연구원 이항구 선임연구위원) ▲자율주행 자동차를 위한 하드웨어와 인공지능 기술 현황(데일리인텔리전스 박재호 이사)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고성능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 기술(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성훈 책임연구원) ▲차량센싱, 영상, 공공 빅데이터를 이용한 도로 주행환경 분석 기술(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규수 박사) 등의 발표가 있었다.▲ 2월 8일, ‘2018 한-EU 자동차 경량화 기술 고도화(高度化) 포럼’의 강연자 단체사진1 포럼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UNIST(울산과학기술원) 박영빈 교수 2 자동차 경량화용 연속 및 불연속섬유 강화 복합재(Fraunhofer ICT Frank Henning Deputy Director) 3 자동차 경량화용 열가소성 복합재(한화첨단소재 김남형 상무) 4 성형 및 구조해석을 통한 복합재 통합설계 : 기초 및 응용(Karlsruhe Institute of Technology(KIT) Luise Karger Deputy Head of Department) 5 열가소성 복합재료 및 응용부품 개발현황(LG하우시스 R&D센터 김희준 수석연구위원) 6 복합재 대량생산 환경에서의 Wet Compression Molding : HP-RTM 대비 장·단점 및 기회·한계 분석(Dieffenbacher Matthias Graf Director of Technology and Business Development)또한 2월 8일, 마이스포럼 주최, UNIST 복합재료기술연구센터(Fraunhofer Project Center@UNIST)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울산광역시, UNIST 후원으로 KINTEX 3층 303호에 개최된 ‘한-EU 자동차 경량화 기술 고도화(高度化) 포럼’은 UNIST(울산과학기술원) 박영빈 교수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전시간에 ▲자동차 경량화용 연속 및 불연속섬유 강화 복합재(Fraunhofer ICT Frank Henning Deputy Director) ▲자동차 경량화용 열가소성 복합재 (한화첨단소재 김남형 상무)를 주제로 강연이 있었으며, 오후 세션에서는 심화강좌로 ▲성형 및 구조해석을 통한 복합재 통합설계 : 기초 및 응용(Kar-lsruhe Institute of Technology(KIT) Luise Karger Deputy Head of De-partment)과 함께 ▲열가소성 복합재료 및 응용부품 개발현황(LG하우시스 R&D센터 김희준 수석연구위원) ▲복합재 대량생산 환경에서의 Wet Compression Molding : HP-RTM 대비 장·단점 및 기회·한계 분석(Dieffenbacher Matthias Graf Director of Technology and Business Development) 등 저명 연사들의 발표가있었다. ▲ 2월 9일, ‘2018 자동차 경량화 신기술 적용사례 및 첨단 경량소재 가공기술·이종접합 기술 세미나’ 전경1 탄소섬유 복합재를 이용한 자동차부품 경량화 시스템 개발(㈜동신유압 정진우 부장) 2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복합소재 성형해석 및 구조해석(C2ESKOREA 이왕화 선임) 3 최신 자동차 하이브리드 경량부품(고분자 복합재 중심) 개발동향(㈜한국몰드 이규세 연구소장) 4 워터젯을 이용한 탄소섬유복합재(CFRP) 가공기술(㈜TOPS 고종민 연구소장) 5 탄소섬유복합재(CFRP) 절삭가공 공정기술(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태곤 선임연구원) 6 최신 금속 적층 하이브리드 가공기술 사례소개(디엠지모리코리아㈜ 김중경 기술이사)한편 2월 9일에는 KINTEX 3층 303호에서 마이스포럼 주최로 ‘자동차 경량화 신기술 적용사례 및 첨단 경량소재 가공기술·이종접합 기술 세미나’가 개최됐다. 본 세미나에서는 ▲탄소섬유 복합재를 이용한 자동차부품 경량화 시스템 개발(㈜동신유압 정진우 부장)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복합소재 성형해석 및 구조해석(C2ESKOREA 이왕화 선임) ▲최신 자동차 하이브리드 경량부품(고분자 복합재 중심) 개발동향(㈜한국몰드 이규세 연구소장) ▲워터젯을 이용한 탄소섬유복합재(CFRP) 가공기술(㈜TOPS 고종민 연구소장) ▲탄소섬유복합재(CFRP) 절삭가공 공정기술(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태곤 선임연구원) ▲최신 금속 적층 하이브리드 가공기술 사례소개(디엠지모리코리아㈜ 김중경 기술이사) 등의 강연이 있었다.▲ 1, 2 ‘2018 엔지니어 오픈기술 세미나’에서 전시 참가업체들의 자동차 경량화 관련 기술발표가 있었다.이와 더불어 7일과 8일, 양일간 전시회장 내에서는 ‘2018 엔지니어 오픈기술 세미나’가 진행되어 전시 참가업체들의 자동차 경량화 관련 기술발표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전시 사무국 관계자는 “2018 자동차 경량화 기술 산업전은 탄소섬유복합재료(CFRP), 섬유강화플라스틱(GFRP), 경량 클래스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경량화 재료와 부품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행사”라며, “이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자동차 경량화 기술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용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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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아시아 No. 1 가공·충진·포장 전시회지난 2월 1일, 태국 Propak Asia 2018(제26회 태국 국제 가공, 충진 및 포장산업전)의 한국 대표부 ㈜엑스마컴과 글로벌 전시주최사 UBM이 Propak Asia 2018 한국관 설명회를 개최했다. 독보적인 아시아 최대 가공·충진·포장전이라 불리는 Propak Asia 2018에 대해 파헤쳐보자!▲ Propak Asia 2018 한국관 설명회에서 발표 중인 글로벌 전시 주최사 UBM의 프로젝트 매니저 Davin Er▲ Propak Asia 2018 한국관 설명회▲ Propak Asia 2017 전경아시아 No. 1 가공·충진·포장전, Propak Asia Propak Asia는 유럽, 미국, 한국 등 41개국 1,570개사가 참가하고, 74개국 45,000명이 참관하는 아시아 최대의 가공·충진·포장 전시회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글로벌 전시회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Propak Asia는 매년 6월 중순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며, 인쇄기술 전문 전시회인 Printek과 동시 개최된다.  Propak Asia는 인쇄기술(Printech Asia), 가공기술(ProcessingTech Asia), 포장기술(PackagingTech Asia), 음료기술(DrinkTech Asia), 제약기술(PharmaTech Asia), 실험기기(Lab&Test Asia), 포장자재(Materials Asia), 코딩/마킹/라벨링(Coding, Marking&Labelling Asia), 콜드체인/물류 창고(Coldchain, Logistics& Warehousing Asia)등 총 9개의 연계산업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Propak Asia의 특징 Propak Asia는 특히 음료&식품 포장기술 바이어의 비중이 높으며, 바이어들의 구매의사 또한 높은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주최사 통계자료에 따르면, Propak Asia에 참관하는 바이어 중 ‘제품 구매’와 ‘유통거래선 확보’를 위해 방문하는 비중이 무려 75%를 차지한다. 이렇듯 Propak Asia는 음료 및 식품포장 분야의 구매의사가 높은 바이어들을 한 장소에서 만나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Propak Asia는 싱가포르에서 처음 시작해 15년 전 태국 방콕으로 이동해 터를 잡았다. 태국은 식품&음료 분야의 생산 강국으로, 세계 7대 식품 수출국에 속함에도 포장기계와 포장재료의 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관련 수출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이다. 또 인근 주요 동남아 국가에 단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지리학적 이점 때문에 태국으로 거점을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Propak Asia 2017 개최결과 Propak Asia는 전시규모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01년 대비 전시면적은 10배나 늘어났다. 특히 지난 Propak Asia 2017은 55,000sqm 전시장에서 총 41개국 1,570개사 참가, 74개국 45,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한국, 싱가포르, 대만, 일본, 중국, 덴마크,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무려 17개의 국가관이 구성되었으며, 산업용 로봇 공급업체 ABB, 음료 기술관련 기업 Krones, KHS, Tetra Pak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하는 등 ‘아시아 최대 가공·충진·포장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다. Propak Asia 한국 기업 참가동향한국에서는 KOTRA와 한국포장기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한국관(20개사) 및 인천시관이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하였으며, 개별 참가기업으로는 프리폼 및 병 충진 이물불량 검사장비 업체인 P&S Technology, PET병 블로우머신 관련업체 SDB, 제약연질캡슐성형기 제조업체 SKY Softgel&Pack, 병 라벨러 부착기 업체 SM Pack, 로봇 카토너 포장기 Samwoo Automation 등이 참가했다. 2017년 참가한 한국기업의 수는 총 37개로, 참가기업 수와 참가면적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만족스러운 결과 때문인지 재 참가비율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ropak Asia 2018 전망 Propak Asia는 이미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관련 산업 전시회이면서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행사로, 오는 2018년에도 최대 규모로 개최될 전망이다.  올해로 26번째 개최를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 포장전시회 Propak Asia 2018은 오는 6월 13일(수)부터 16일(토)까지 4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태국 방콕의 BI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지난해는 정부로부터 한국관 참가지원을 받았지만 올해부터는 정부정책이 바뀌어 ‘개별 참가’지원을 받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한국관 또는 개별참가 신청은 Propak Asia 2018 한국대표부 ㈜엑스마컴(02-414-2921)을 통해 가능하며, 한국관 모집은 오는 3월 7일까지로 곧 마감될 예정이니 참가희망 업체들은 신청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매년 그 규모와 전망이 커져가고 있는 아시아 최대 가공·충진·포장 분야 전시회로 자리 잡은 Propak Asia,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한국의 패키징 기술을 선보일 최고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애영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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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업체 편의성 극대화와 실시간 소통 위해 온라인 생중계- 상세 전시운영 및 홍보계획 소개로 전시 참가 기대감 높여▲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전문 전시회인 SIMTOS가 지난 1월 30일, ‘SIMTOS 2018 참가업체 워크숍’을 진행했다.SIMTOS는 지난 1월 30일, 2개월 앞으로 다가온 SIMTOS 2018 준비로 바쁜 참가업체 전시담당자들의 시간은 절감하면서 전시회의 주요 내용들은 보다 쉽고 정확하게 알리고, 행사 후에도 놓친 내용을 다시 체크해 차질 없이 전시회 참가를 준비하도록 참가업체 워크숍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했다.SIMTOS측은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 참가업체가 궁금해 할 전시규정, 대륙별 전시장 및 4차 산업혁명 특별관 운영계획, 바이어 상담회(MM4U) 및 세미나·컨퍼런스 개최 계획, 참관객 유치 및 광고·홍보계획 등 SIMTOS 2018 운영 및 홍보계획을 상세하게 소개했다.SIMTOS 홈페이지를 비롯해 유스트림,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이번 워크숍은 첫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온라인 부스배정’으로 느낀 편의성과 높은 이해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온라인 생중계 두 시간 동안 230여 개 사가 영상을 시청하였으며, 대만 등 중화권 해외 참가업체도 실시간 시청을 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온라인 생중계 이후에도 워크숍 영상 공유관련 문의가 폭주해 오프라인 설명회대비 정보공유 및 소통의 효율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SIMTOS 사무국은 참관객 유치 홍보 계획, 전시품 반입·반출 및 장치공사 유의사항 등 참가업체의 궁금증을 온라인 실시간 소통 통해 신속정확하게 답변하며 궁금증 해소에 기여했다.SIMTOS 2018 참가업체 워크숍 생중계 영상은 SIMTOS 2018 홈페이지(​www.simtos.org)에 업로드 되어 확인이 가능하다. 
이용우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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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킨텍스 1, 2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  25개국 1,400개사 출품, 역대최대 4,500개 부스 열어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국내개최 무역전시회 중 국제적 경쟁력 부문에서 Global Top이 될 수 있는 전시회로 포장산업의 ‘Korea Pack 2018’을 최종 선정했다.  ‘GLOBAL TOP 전시회’는 대한민국에서 한 해 동안 개최되는 500여회 이상 전시회 가운데 월드클래스 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무역 전시회를 정부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국내전시회 중 최고 영예로운 수상이다.  Global Top 선정기준을 살펴보면 총 전시면적 2만㎡이상, 총 참가업체 400개사 이상, 해외 참가업체 100개사 이상, 해외바이어 1,000명 이상, 국제인증을 갖춘 무역전시회가 ‘Gloabl Top 전시회’의 기본요건이 된다.           ‘Korea Pack 2018’은 총 전시면적 약 9만㎡로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치러지며, 규모는 참가업체 1,400개사, 해외 참가업체 500개사, 해외바이어 3,2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Global Top 선정기준을 크게 상회한다. 제조업 전반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친환경 등 신 패러다임을 확산하는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는 패키징산업은 ’16년 기준 매출액 총 42조원으로 소프트웨어(약 50조원)보다는 작으나 바이오(약 6.6조원) 및 로봇(약 2.1조원)보다 규모가 큰 산업이다. 대한민국 포장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살펴 볼 수 있는 Korea Pack 전시회는 ’92년에 약 120부스 규모로 첫 선을 보인 후 현재까지 26년간 개최해오며, 30배 규모로 성장, 발전해왔다.아시아 1위, 세계 6위권의 패키징 리딩 전시회로 성장한 Korea Pack 2018은 가공 및 패키징산업의 全 Supply Chain의 혁신적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Korea Pack 2018 전시회는 식품, 음료, 제과제빵, 의약품, 화장품, 생활용품, 화학산업 관계자를 主 관람객으로 타겟팅하여 패키징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범주의 Supply Chain과 최신기술, 혁신, 그리고 문제해결에 필요한 솔루션을 단 한 번의 방문으로 파악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무역 전문전시회다.올해는 4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킨텍스 1, 2전시장을 사용, 역대 최대전시공간인 총 4,500여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며, 현재 국내를 포함 일본, EU, 미국, 중국 등 25개국 1,400여개 관련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Korea Pack 2018의 가장 큰 특징은, 최신 패키징 기술의 소개뿐만 아니라 패키징 유저산업계를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 -> 생산 공정 -> 자동포장 -> 물류‧유통’까지 전체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게 전시장별로 전시품목을 분포해놓았다는 점이다.킨텍스 1전시장은 패키징 기계, 재료는 Hall 1~5, 제약‧바이오‧화장품 생산 및 포장 기술은 Hall 4, 분체산업의 화학공정‧장치기술은 Hall 5에 전시되며, 킨텍스 2전시장은 물류서비스, 물류기기는 Hall 10, 연구‧실험분석 장비는 Hall 7, 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의약품원료, 화장품 원료, 관련서비스는 Hall 8에 전시된다. 전시회 주최자인 한국포장기계협회 강성규 회장은 “한국포장산업의 선진화된 기술을 세계시장에 알리는데 이번 Korea Pack 전시회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GLOBAL TOP 전시회’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동주최기관인 경연전람(대표 김영수)은 “이번 Global Top 전시회로 선정된 Korea Pack은 우리포장업계의 노력으로 일궈낸 쾌거”라 밝히며, “패키징산업의 출품업계, 유저업계와의 소통의 장이 될 이번 코리아 팩을 국내는 물론 세계에 알리는 비즈니스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경주하겠다”고 밝혔다.홈페이지 : www.koreapack.org문의처 : (주)경연전람 김병진 차장(02-785-4771)    
이용우 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