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전시/세미나/교육

엠쓰리파트너스
hnp인터프라
휴먼텍
한국마쓰이
기사제목
한국폴리우레탄학회(KPUS)는 2017년 2월 16일과 17일 이틀간 2017년 한국폴리우레탄학회 기술강좌 및 동계총회를 개최한다.한국폴리우레탄학회는 우리나라 PU 산업계와 학계의 발전을 위해 2004년 창립되었다. 한국폴리우레탄학회는 창립 이후 PU 산업계 종사자 교육, 국내 및 국제학술발표회 개최, PU관련 안전, 건강, 환경 및 에너지 문제에 대한 PU 관련 좋사자들간 그리고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 행복 증진을 위한 PU 제품과 산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1. 일시 : 2월 16~17일(목,금) 2일간2. 장소 : 경주 더 케이 호텔 신관 3층 원화A홀3. 참가비 :    가. 사전 등록의 경우.(2017년 2월 10일까지)         일반회원 : 25만원 / 단체회원 : 20만원 / 학생회원 : 10만원     나. 현장 등록의 경우.         일반회원 : 30만원 / 단체회원 : 25만원 / 학생회원 : 15만원4. 숙박 안내 :    더 케이 호텔에서 숙박을 하시는 경우, 미리 예약 바람. '한국폴리우레탄학회' 소속으로 예약하면    할인가로 예약가능.- 첨부파일에 개최 공문, 참가 공문, 참가신청서, 입회원서, 약도 및 자세한 일정을 첨부.- 참가신청서에 경주 양동 마을 투어 참가여부를 표시.- 입회원서를 작성하여 송부.   (입회비 무료. 입회원서 미작성시 비회원 참가비가 적용되어 일반 회원 참가비보다 5만원 더 부과됨.)[ 문의처 ]- 공문 및 첨부파일 다운로드 :  http://kpus.or.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wr_id=70- 메일 : kpus@hanmail.net - TEL : 052-259-1957 및 010-4410-4344(담당자: 신현정)
강민정 2017-02-02
기사제목
지금 제조업계에서는 위상최적화와 3D 프린팅 기술을 통한 DFAM(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조 방식을 위한 설계가 아닌 위상최적화를 통해 더 나은 구조와 성능을 갖추면서도 더 경량화된 파트를 설계하십시오. CAE 업계 최고의 알테어와 3D 프린팅 리더 스트라타시스가 만났습니다! 지금 알테어 X 스트라타시스가 함께 준비한 ‘위상최적화와 3D 프린팅을 통한 최적화 설계 워크샵’에 참여하십시오. 그 어떤 곳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최신 설계 트렌드와 인스파이어 데모 및 3D 프린팅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위상최적화와 3D 프린팅을 통한 최적화 설계 워크샵 일정안내일정세션연사1:30~2:00등록 2:00~2:30환영사 및 인공지능(AI)와 3D 프린팅의 미래 한국알테어 이상헌 리더 2:30~3:00제품의 최적 형상을 제안하는 Inspire 배워보기 한국알테어 신예랑 3:00~3:10위상최적화 파트 전시 관람 및 휴식  3:10~3:503D 프린팅을 통한 위상최적화의 현실화• 3D 프린팅의 장단점 및 위상최적화 기술과의 시너지• FDM 방식의 특징을 고려한 위상최적화 디자인 방법• Stratasys 의 위상최적화 활용 사례 스트라타시스코리아 이주현 AE3:50~4:00Q&A 4:00~4:10행운권 추첨 및 클로징   알테어 판교캠퍼스 교육장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60 유스페이스1 A동 410호 주차는 3시간까지 무료로 지원됩니다. 
강민정 2017-01-25
기사제목
- 동남아시아 유력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   한-필무역박람회가 2017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필리핀 마닐라 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무역박람회는 필리핀무역산업부(DTI), 필리핀상공회의소(PCCI), 필리핀민간조달기관(PITC), 필리핀관광청, 메트로뱅크가 후원하며 한국과 필리핀의 교역을 활발히 하고 국내 기업의 필리핀 시장진출을 돕는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100여개의 한국 및 필리핀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화장품, 생활가전, 식음료, 의료미용, 패션의류, 건설, 기계, 생활용품, 엔터테인먼트, 여행 등 필리핀에서 유망한 업종의 기업이 주로 참가한다. 이외에 한국 진출을 희망하는 농산물, 지역 특산물 등의 필리핀 기업도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한-필무역박람회를 주최하는 에코와이즈는 기존의 해외 전시회 개최방식과 다르게 세심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수년간 필리핀에서 쌓아 온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행사 전에 한국 전시 기업에 최소 3명 이상의 유력 바이어를 소개해 무역박람회가 끝나면 구체적인 성과가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한아세아 온라인마켓(코아플라자)를 통한 제품 홍보와 박람회장에 별도의 특별무대를 마련하여 시간대별로 기업의 제품홍보 이벤트, 투자 및 사업설명회, K-Pop 콘테스트, 제품시연 행사, 필리핀 자선단체 기부경매 행사, 세미나 등을 준비하고 있다. 박람회에 참석하는 기업 누구나 특별무대 행사를 무료로 예약하여 진행할 수 있다. 현재 한-필무역박람회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1차 접수는 2월 28일 마감된다. 참가 신청은 한필무역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나 한필무역박람회 사무국을 통해 상담 및 신청을 할 수 있다. 한국과 필리핀 기업 대상으로 동시에 신청을 받고 있으므로 참가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 한-필무역박람회 : http://www.kptf.kr· 코아플라자 : http://www.koaplaza.com· 한-필무역박람회 필리핀 : http://www.kptf.com.ph
이용우 2017-01-18
기사제목
- 기계산업이 경제활력 제고와 일자리창출 주도 다짐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지난 1월 9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국회 원혜영 의원, 이현재 의원, 김규환 의원, 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 장관을 비롯한 기계산업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좌측부터 대한기계학회 김완두 회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성일 원장, 한국기계연구원 임용택 원장, 국회 김규환 의원,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정지택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 장관, KC코트렐(주) 이달우 회장, (주)신성솔라에너지 이완근 회장, 인아그룹 신계철 회장, 화천기계(주) 권영렬 회장이날 행사는 붉은 닭(丁酉)의 해를 맞아 우리나라를 세계 8대 기계류 수출국가로 이끈 기계산업인의 유대강화 및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난흥방’과 ‘R&D’라는 2017년 기계산업인 사자성어 및 키워드 발표가 이어졌다.올해의 기계산업인 사자성어 및 키워드로는 ‘多難興邦’(다난흥방 : 많은 어려운 일을 겪고서야 나라를 일으킨다)과 ‘R&D’(기계류·부품·소재분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혁신)가 제시되었다. 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스마트화, 융복합화를 통한 제조업 혁신으로 기계산업이 경제활력 제고와 일자리창출을 주도하자’는 의미로 어려운 시기에 국가경제의 중추 산업으로서 경제성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더욱 많은 역할을 담당할 것을 대내외에 공표한 것이다.신년인사회에서 발표된 기계산업 실적 및 전망에 따르면, 2016년 기계산업은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되어 수출이 전년대비 2.9%(453억불) 감소하였으나, 2017년에는 미국 등 선진국의 수요 회복에 힘입어 소폭인 1.5%(460억불)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올해는 미국, 일본 등 주요국 재정확장 정책과 유가상승에 따른 산유국 설비투자 재개로 기계산업 수출이 소폭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트럼프노믹스’에 따른 보호무역주의 강화,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중국의 성장둔화 등 여러 변수로 당분간 회복세가 미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계산업 실적과 전망≫     * 증가율은 전년대비 [2016년 실적] 수출 453억불 · 생산 : 101조원(2.3% 감소) · 수출 : 453억불(2.9% 감소) · 무역흑자 : 176억불 [2017년 전망] 수출 460억불 · 생산 : 102조원(1.6% 증가) · 수출 : 460억불(1.5% 증가) · 무역흑자 : 177억불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정지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 기계산업은 중국, 유럽 등 글로벌 경기침체와 저유가에 따른 중동 수요 감소, 조선·해운업의 구조조정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세계 8위 수출 기계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지속해왔다”며, “올해 어려운 경제여건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계산업이 제조업혁신과 일자리창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우리 기계업계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국내외 산업지형 변화에 대비하여 ‘설계기술 고도화 사업’과 ‘품질혁신 기반구축사업’을 비롯해 한국금형센터를 통한 첨단금형산업 육성기반 조성 및 시장 맞춤형 R&D 활동을 강화하고,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비하여 한국산업대전을 비롯한 국내외 전시회, 수출상담회,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통해 수출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비관세장벽을 넘기 위해 해외인증과 수출보증 지원책을 마련하는 한편, 한국기계거래소를 통해 유통, 수리 등 서비스부문을 육성하여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며, 기술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업계의 수요에 부응하는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에도 힘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우 2017-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