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기업과인물

엠쓰리파트너스
hnp인터프라
휴먼텍
한국마쓰이

금형, 절삭공구, 금속 부품 등의 수명을 수 배로 증가시키는 비책 기술! LGTB, 원가절감의 결정적인 방법, WPC 처리기술의 영역 확대에 최선

작성자 : 이용우 2026-02-06 | 조회 : 59

 

LGTB 임철록 대

 

 

WPC 처리기술은 LGTB(Lim Global Total Business, 대표 임철록 www.lgtb.co.kr)가 한국 최초로 일본 FUJIKIHAN Co., LTD(후지기한)와 기술제휴를 맺어 금형, 절삭공구, 금속 부품 등의 피로수명을 수 배로 증가시키는 표면처리 기술로써, 금속 제품의 수명 연장은 물론, 습동성의 향상, 윤활성 피막의 형성, 유막 형성, 각종 부식의 방지 등 비약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금형 제조의 비책 기술로서 인정받고 있다.

 

WPC(Wonder Process Craft) 처리기술은 금속 표면에 목적에 맞는 재질의 미립자를 압축성의 기체에 혼합하여 고속 충돌을 일으켜 순간 열처리를 통해 급열, 급냉(상온)을 반복, 처리대상물의 표면 성질을 바꾸는 기술로써, 미세하게 인성이 풍부한 치밀한 조직이 형성되고 고 경도화를 이루어 표면을 강화하는 동시에 표면 성상을 미소 딤플로 변화시킴으로써, 마찰, 마모 특성을 향상시킨다. 그 결과, 기계 부품·절삭공구·금형 등의 강도와 기능을 향상시키는 표면 개질 가공 열처리 기술로 폭넓은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경이로운 수명 연장 효과

 

LGTB의 기술력은 현장에서 증명된 수치로 나타난다. 대표적인 사례가 S사의 피어싱 금형 공정으로, 기존 3만타에 불과했던 피어싱 금형 수명이 WPC 처리 후 10만타까지 늘어났다. 또한 전기차 버스바용 알루미늄 및 동을 성형하는 펀치는 WPC 처리를 통해 소착 및 칩 부착억제 효과가 탁월해졌으며, S 사의 굴착기에 들어가는 황동 베어링의 경우, 기존 1년 6개월이던 교체 주기를 훌쩍 넘겨 새것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더불어 전조 다이스(나사산 가공) 

 

 

시장에서도 기존 대비 2~3배 이상의 내구성을 확보하며, 불량률 감소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이뤄냈다. 

 

WPC 처리는 금속 성형품의 피로수명 연장을 시작으로 습동성 향상 등 여러 효과를 줄 수가 있는 기술이며, 또 열처리와 다른 표면처리와의 복합 처리가 가능하고, 앞으로 더 넓은 용도에 맞추어 기술 제공이 가능하다. 

 

최근 들어 임철록 대표는 WPC 처리기술 전파만큼이나 ‘사람이 바뀌어도 품질은 남아야’ 한다는 모토 아래 도면화(Standardization) 전략을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즉, 설계 단계에서부터 ‘WPC 처리’ 자체를 시방서 도면에 스펙으로 삽입해 놓음으로써 전담 직원이 바뀐다든지 다른 어떤 상황에서도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WPC 처리의 특징

 

.

 

다양한 금속산업에 적용되고 있는 WPC 처리

 

 

현재 LGTB는 800㎜×600㎜ 크기에 150kg까지의 금속 제품을 WPC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구비하고 있으며, 납기 기간은 4일 이내다. 택배를 이용, 전국을 커버하고 있어, 배송 시간 1~2일, 작업 기간이 1~2일 정도 소요된다.

 

또한 LGTB는 최종 제품을 제조하는 엔드유저들의 경우, WPC 처리기술을 적용한 부품, 금형, 공구 등을 사용하면 그만큼 생산성이 좋아지기 때문에 WPC 처리기술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기 때문에 엔드유저를 위주로 거래하고 있다. 

 

임철록 대표는 “WPC 처리기술은 금형, 절삭공구, 기계 부품 등의 수명을 수 배로 증가시키는 비책 기술로 전해지고 있다. 앞으로 지속해서 적용시장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금형, 절삭공구, 기계 부품 산업에 공헌하는 LGTB가 되고자 한다”라며, “대한민국의 금형, 기계 부품 등 다양한 금속 가공 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이 우리의 소명으로, 수십만 원의 처리 비용으로, 수천만 원의 가치를 만드는 WPC 처리기술의 힘을 더 많은 기업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