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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26] 디지털 제조를 위한 수요–공급기업 연결형 마케팅 허브인 SIMTOS 2026!

작성자 : 취재부 2026-01-12 | 조회 : 187

 

[SIMTOS 2026] 디지털 제조를 위한 수요–공급기업 연결형 마케팅 허브

 

- 자율제조 플랫폼 실현을 위한 AI 팩토리의 방향 제시

 

세계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을 주요 의제로 채택한 후 주요 글로벌 국가들은 사회·경제·산업 발전을 위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생산기술의 혁신’, ‘제조환경의 혁신’, 그리고 ‘중소기업의 혁신’을 위한 디지털 기술 적용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산업 디지털 전환의 흐름을 가장 빠르게 전달한 비즈니스 플랫폼이 바로 SIMTOS이다. 특히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산업 트렌드 교류를 넘어, ‘디지털 제조를 위한 수요-공급기업 연결형 마케팅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디지털 생산제조 솔루션 ‘경험 공유’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SIMTOS는 2016년 ‘제조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특별관’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4차 산업혁명 특별관’을 운영하며 생산제조업계의 스마트화에 기여했다. 특히 SIMTOS 2024에서는 ‘로봇 및 디지털제조관’과 ‘적층제조 기술관’을 통합한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 이하 특별전)’을 론칭하며, 생산제조업계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의 ‘상담 및 교류 확대’

 

SIMTOS의 5개 품목별 전문관 참가업체와 특별전 참가업체는 수요-공급 관계로 연결돼 있다. 다시 말해 SIMTOS의 5개 품목별 전문관 참가업체들은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 참가업체의 솔루션을 적용해 제품의 완성도 및 품질 경쟁력을 높이거나, 최종 소비자들에게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SIMTOS가 5개 전문관 참가업체와 특별전 참가업체 간의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실제로 지난해 특별전에 참가했던 많은 기업이 1·2전시장 품목별 전문관 참가업체와의 상담 기회를 제공한 ‘SIMTOS 맞춤형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MM4U)’를 통해 신시장 개척 및 비즈니스 매칭의 기회를 얻은 바 있다. SIMTOS 사무국은 내년 전시회에서도 ‘전문관 참가업체-특별전 참가업체-참관객’ 간의 수요–공급기업 연결형 마케팅 허브를 구축하고 참가업체의 전시회 참가 성과 제고 및 신시장 개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SIMTOS 2024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 전경

 

 

 

▶ 산업 디지털 혁신을 위한 ‘자율제조 테스트베드’

 

생산제조 분야의 자동화·지능화·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관련 품목에 대한 SIMTOS 참관객의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변화 속에 탄생한 특별전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자율제조 환경을 테스트하고 실증하는 ‘자율제조 테스트베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SIMTOS에 참가한 5대 전문관의 주요 기업들이 이 자율제조 실증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 및 솔루션을 전시하면서, 참관객들은 디지털화된 공정 간의 연결성과 지능화된 운영 시스템이 창출하는 제조 경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참관객의 관심도는 참가업체의 새로운 시장 개척으로 이어지고, 잠재고객의 니즈는 새로운 솔루션 개발로 이어지면서 특별전은 생산 전 공정을 아우르는 자율제조 실증 및 AI 팩토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