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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광주국제금형·기계·스마트공장자동화전’ 성료

작성자 : 이용우 2018-07-04 | 조회 : 1342
- ‘한국금형비전포럼 2018’ 및 ‘제5회 금형인의 날’ 등 부대행사 진행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제조기술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제8회 광주국제금형·기계·스마트공장자동화전(GIMMA 2018)’이 개최됐다.

광주광역시는 스마트공장으로의 전환을 통하여 생산성 및 품질 향상, 근로 환경개선 등의 기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산업의 고도화를 위하여 우수한 스마트기술을 선보이는 ‘제8회 광주국제금형·기계·스마트공장자동화전’(이하 GIMMA 2018)을 한국금형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주최했다.

(사)한국금형산업진흥회는 6월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금형인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열악한 작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현업에 종사하는 지역 금형인들의 화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금형산업진흥회의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금형인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화합의 장인 한마당 축제 등이 진행됐다. 

이에 앞서 20일에는 (사)한국금형기술사회가 21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국금형비전포럼 2018’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최신 금형기술 동향, 응용기술현황 및 발전전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청강연’에서는 일본 금형공업회 국제위원장 및 부회장을 역임한 ㈜이토제작소 이토스미오 회장이 ‘일본의 최신 금형기술 동향’을, 이상훈 삼성전자(주) 부사장이 ‘금형 Smart Factory 구축을 통한 미래경쟁력 확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사)한국금형기술사회는 “이번 포럼을 통하여 국내 금형인들 간의 상호교류뿐만 아니라 최고의 금형기술 전문가들이 모인 정보교류의 장으로써 수준 높은 금형지식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대대적인 해외 홍보와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제조업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견인에 크게 기여한 이번 전시회는 호남 유일의 종합 기계산업 전시회로써 공장자동화 및 스마트공장솔루션, 금형, 기계, 용접 및 공구 등 다양한 분야가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