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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상 부회장 “지속적으로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건강한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 HS효성첨단소재가 지난 11월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4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6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HS효성첨단소재가 27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4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6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왼쪽에서 첫 번째가 HS효성 이주한 상무)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인정제로,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의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공헌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심사는 E(환경경영), S(사회적 책임경영), G(투명경영) 3개 영역 중 7개 분야 25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특히, HS효성첨단소재는 영락애니아의집 후원 및 봉사활동, 마포구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 장애 어린이 재활 치료 프로그램 지원, 장애로 인한 제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게 하는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HS효성첨단소재가 27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4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6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HS효성 이주한 상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지난 7월 1일 HS효성그룹 출범과 함께 ‘가치 또 같이’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조 부회장은 “과학과 기술 및 집단지성의 힘을 바탕으로 인류를 풍요롭게 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지속적으로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건강한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S효성은 출범 이후 장애인 스마트팜 ‘푸르메소셜팜’ 봉사활동, 서초구 서래공원 공원 입양, 국가유공자 생필품 나눔, 문화유산 행사 후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편집부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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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 수준의 강도와 투명성 구현한 폴리에틸렌 제조 기술- 단일 소재만으로 제품화 가능… 재활용 용이해 친환경 패키징 적용 확대 LG화학의 친환경 플라스틱 패키징을 위한 기술이 2024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기술 대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기술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기술 시상식이다.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고 관련 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신기술 및 제품을 개발한 기업, 연구소, 대학교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2025년 대한민국 기술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LG화학의 BOPE 소재  LG화학이 개발한 ‘이축연신 폴리에틸렌(Biaxially Oriented Poly Ethylene, BOPE)’은 고분자의 결정구조부터 새롭게 설계해 단일 소재임에도 높은 강도와 투명성을 가진다. 이를 패키징에 활용할 경우 재활용도 쉽게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필름 포장재는 내용물 보호를 위한 강도 확보를 위해 폴리에틸렌과 나일론 등 여러 플라스틱을 섞어 사용해 왔다. 이에 물리적 재활용이 어려워 분리수거되더라도 대부분 소각·매립되는 경우가 많았다. LG화학이 개발한 BOPE는 리필용 세제, 내용물이 투명하게 보이는 펫 푸드(Pet food) 파우치 등에 친환경 패키징 용도로 적용할 수 있다. 최근 선진국을 중심으로 패키징 소재에 대한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사용처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을 개발한 LG화학 최이영 연구위원은 “투명하면서도 질기고 환경에도 좋은 패키징 재료를 찾고 있다는 고객의 목소리가 연구의 발단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과 재활용 소재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더 나은 미래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편집부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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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FP 배터리 양극재용 고순도 산화철 개발 성과 인정받아- LFP 양극재용 전구체 ‘인산철’ 생산계획- 지속 가능하고 경제적인 대안으로 글로벌 공급망 기여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재용 고품질 산화철 개발로 ICIS  혁신상을 수상했다. 랑세스는“대기업 최고 제품혁신” 부문에서 LFP 배터리 가치사슬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LFP 배터리는 높은 열 안정성과 사이클 안정성을 갖춘 안전하고 경제적인 배터리로, 전기차와 고정식 에너지 저장시스템에 주로 사용된다. 세계 최대 합성 산화철 공급자 랑세스는 LFP 배터리 양극재 합성에 사용되는 고순도 산화철을 베이옥사이드(Bayoxide) 브랜드로 공급한다. 랑세스의 배터리 등급 산화철은 LFP 제조 업체의 요구에 맞춤형으로 공급돼 배터리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에 기여한다. 랑세스 코리아 무기안료 사업부의 이신영 이사는 “ICIS 혁신상 수상은 지속 가능한 배터리 기술분야에서 우리의 혁신적 강점을 입증한 것이다. 랑세스는 모빌리티의 전기화와 에너지 전환에 지속 기여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아시아를 너머 유럽과 북미 LFP 공급망에 경쟁력 있고 환경친화적인 대안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LFP 배터리 전구체 ‘인산철’ 생산계획 랑세스는 LFP 전구체로 사용되는 인산철 공급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유럽에는 LFP 제조용 인산철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랑세스는 기존 공장의 검증된 시설을 활용해 자체 생산능력 확보를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유럽 및 글로벌 주요 생산업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랑세스의 기술은 대규모 생산이 가능하고 현재 중국에서 사용되는 LFP 생산 공정 대비 경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으로 평가된다. 황산철 기반의 공정은 염분이 높은 폐수를 배출하는 반면, 랑세스의 공정은 철과 인산에서 직접 인산철을 추출해 질소 및 황산화물 배출이나 고염 폐수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공정이다. 또한, 랑세스는 제품, 기술노하우 및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LFP 가치 사슬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수향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고 있다. 화학 및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고품질 양극재 원료를 지속 가능하게 양산할 수 있는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  경제적 대안 LFP 배터리 LFP 배터리는 니켈, 망간, 코발트(NMC) 또는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NCA) 기반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원가경쟁력이 높고 생산 면에서도 비용효율적이다. 또한, 충전 주기와 수명이 길고, 열 안정성이 우수하다. 양극재는 배터리셀 원가의 60%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전체 차량 원가에 큰 영향.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전기차 양산모델에 탑재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ICIS 혁신상 소개 ICIS 혁신상은 ICIS 케미컬비즈니스(Chemical Business) 매거진에서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화학산업에서 제품, 공정 및 지속가능성에 있어 중요한 발전을 이룬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심사위원단은 과학, 산업 및 미디어 분야의 독립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편집부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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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쿠마(FAKUMA) 2024’ 참가… 전시키워드 ‘Empowering New Possibiliy’로 사명에 내포된 비전 강조- 메디컬 전용 제품 비롯 친환경 브랜드 제품군, 디지털 토탈 솔루션 플랫폼 등   글로벌 시장에 혁신적인 기술력 선봬 산업용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전문기업 코오롱ENP(대표이사 허성)가 지속 가능한 스페셜티 제품들로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코오롱ENP는 유럽 최대 국제 플라스틱 무역 전시회인 ‘파쿠마(FAKUMA) 2024’에 참가했다. 코오롱ENP는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무역 전시회 ‘파쿠마 2024’에 참가해 지속 가능한 스페셜티 제품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은 코오롱ENP 전시 부스 전경 코오롱ENP는 이번 전시회에서 회사의 새로운 비전을 널리 홍보하고 해외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메디컬 제품을 비롯한 지속 가능한 소재 솔루션을 선보여 글로벌 시장의 잠재 고객을 발굴할 예정이다. 코오롱ENP의 전시 키워드는 신규 사명을 풀이한 의미인 ‘Empowering New Possibility’다. 고도화된 첨단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전시 부스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테마로 친환경 소재, 차세대 모빌리티용 핵심소재, 복합소재 등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군5종(‘PA & PBT’, ‘POM’, ‘TPC-ET’, ‘KompoGTe®)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목을 끄는 제품은 올해 새로 런칭한 친환경 브랜드‘에코(ECO)’다. 코오롱ENP의 대표적 스페셜티인 POM(폴리옥시메틸렌) 에코 제품군을 대거 선보였다. 석유화학 기반 원료를 대체해 바이오 폐기물 원료로 생산한‘ECO-B’, 탄소 포집 기술로 얻은 원료가 사용된‘ECO-LC(Low Carbon)’,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기반 원료를 적용한 ‘ECO-E’ 등이다. 더불어 소비자 판매 전 생산과정에서 수명주기가 끝난 제품을 재활용한 ‘산업현장 스크랩 원료(PIR, Post-Industrial Recycled)’와 최종 소비자가 사용한 제품에서 추출해 재가공한 ‘생활폐기물 재생 원료(PCR, Post-Consumer Recycled)’가 사용된 컴파운드 제품군 ‘ECO-R’도 전시됐다. 올해 글로벌 고부가 메디컬 시장 상용화에 성공한 의료 장비 전용 POM 제품라인인 ‘KOCETAL® M-Series’도 큰 호응을 받고 있어 지속적인 고객 창출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코오롱ENP는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토탈 솔루션 플랫폼인 ‘코아포리즘(Koaphorism)’을 공개했다. 코아포리즘은 코오롱ENP의 소재를 적용해 제품을 개발하는 고객 사에게 높은 정확도의 다차원 해석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의 성능과 성질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품질을 향상시킨다. 뿐만 아니라 제작 공정상의 불량을 사전에 예측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코오롱ENP는 향후 고객마케팅에 코아포리즘이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 코오롱ENP 대표이사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와 고부가 메디컬 제품을 통해 수익성 향상을 도모하고 고객 친화적 기술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외연 확대에도 집중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코오롱ENP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해외 고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파쿠마 2024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개최됐으며, 세계 39개국, 1,600여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플라스틱 원료, 가공 기계, 기술과 솔루션을 전시했다.   
편집부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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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및 가족 4,200여 명 참석… 창립 100주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 선언- 풍등과 소망 적은 종이비행기 날리는 ‘뉴 삼양 퍼포먼스’ 통해 새로운 100년의 시작 알려 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일산 킨텍스에서 ‘NEW SAMYANG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양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을 초청해 함께 창립 100주년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임직원 및 가족 4,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페스티벌은 개그맨 신동엽이 진행을 맡아 오프닝 영상, 기업 소명 및 비전 소개, 뉴 삼양 퍼포먼스, 뉴 삼양 송 발표,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NEW SAMYANG FESTIVAL’ 전경 삼양홀딩스 김윤 회장은 “삼양그룹이 오늘의 100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회사가 잘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함께 해준 삼양의 구성원과 가족들 덕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100년 전에 바다를 메워 땅을 만드는 대역사로 시작된 삼양의 개척 정신이 다음 100년에는 어떤 방향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라며, “고민에 대한 결론과 답이 새로 정립한 기업 소명(New Purpose)에 담겨 있다. 절실한 마음으로 내재화 해 새로운 시대에 삼양그룹이 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새길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등장한 삼양홀딩스 김건호 전략총괄 사장은 새로운 기업 소명인 ‘생활의 잠재력을 깨웁니다. 인류의 미래를 바꿉니다’를 소개하며, “지난 100년간 삼양을 믿고 도움을 주신 고객과 수많은 선배, 동료 등에게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의 잠재력을 깨우고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삼양의 다음 100년 역사에도 모두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뉴 삼양 퍼포먼스’였다. 김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대표 12명이 무대에 올라 삼양그룹의 풍요와 발전을 기원하는 풍등을 띄웠으며,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각자 소망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함께 날렸다. 풍등으로 가득 메운 무대 화면에는 ‘오늘의 10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해! 삼양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떠오르며 새로운 삼양의 시작을 알렸다. 삼양그룹은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미래로 더 크게 도약하자는 다짐을 담은 뉴 삼양 송 ‘세상의 빛’과 ‘With You, 삼양’ 두 곡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뉴 삼양 송은 걸그룹 에스파의‘Supernova’, 레드벨벳의‘Psycho’ 등을 만든 국내 최정상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삼양의 직원들이 직접 보컬로 참여하고 출연한 ‘With You, 삼양’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이후 스테이씨, 이무진, 전유진, 다이나믹듀오, 다비치, 잔나비 등 6팀의 가수들이 2시간가량 축하 콘서트를 진행하며 참석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삼양그룹 New CI 한편, 삼양그룹은 10월 1일 창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새로운 CI와 기업 소명, 그리고 ‘스페셜티 소재와 솔루션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글로벌 파트너’라는 비전을 새로 선포하며 새로운 삼양(NEW SAMYANG)의 시작을 알렸다.     
편집부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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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디트로이트 배터리 쇼 2024에서 첨단 EV 솔루션 선보여 글로벌 화학기업 솔베이(Solvay) 그룹에 속해 있었던 첨단 고성능 소재 및 화학 솔루션 전문기업 사이언스코(Syensqo)의 혁신 소재 Ajedium™ PEEK로 제작된 자동차 전기모터용 슬롯라이너가 ‘2025년 오토모티브 뉴스 PACE 파일럿 어워드’의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다.    사이언스코의 자동차 부문 마케팅 책임자 Brian Baleno는 “당사의 최첨단 Ajedium™ PEEK 슬롯라이너는 보다 효율적이고 강력하며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더욱 가볍고 지속 가능한 전기 파워트레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혁신적이고 친환경적이며, 순환 가능한 배터리 솔루션 제공을 위해 가치 사슬 파트너들과 협력한 결과다”라며, “우리 폴리에터에터케톤(PEEK) 필름은 800-볼트 시스템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되었으며, 기존의 아라미드 종이 대체재에 비해 우수한 구리 충전율 및 방열 성능을 입증했다. 이 혁신적 필름 소재를 적용하면 전기 모터 및 배터리 설계를 소형화할 수 있으며, 기존의 습기 관리 시스템도 필요하지 않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사이언스코(Syensqo) 자동차 부문 마케팅 책임자인 Brian Baleno가 2025년 오토모티브 뉴스 PACE 파일럿 어워드의 최종 후보로 선정된 Ajedium™ PEEK 필름 슬롯라이너 샘플을 선보이고 있다. 사이언스코는 20년이 넘는 배터리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극 바인더, 분리막 코팅 및 전해질 소재를 비롯한 최첨단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을 위한 스페셜티 폴리머, 불소 화학물질, 무기질 재료, 복합소재 및 금속 추출 기술 분야에서 꾸준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사이언스코는 또한 글로벌 PVDF 생산 능력 증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Solef® 폴리비닐리덴 플루오르화물(PVDF)은 반응성이 매우 낮은 열가소성 불소 중합체로 고전압에서도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하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해주어 고성능 양극 바인더의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아울러, 사이언스코는 이번 행사에서 배터리 제조업체를 겨냥해 출품하는 첨단 솔루션 포트폴리오에는 LiFSI 리튬염, 고전압 전해액용 신제품 Energain® 불소 용매와 Cyanex® 금속 추출제, 그리고 배터리 팩 부품 및 인클로저용 Ryton® 폴리페닐렌 설파이드(PPS) 및 Evolite® 열가소성 복합소재 등 중량 절감형 스페셜티 폴리머도 포함된다.   
편집부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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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Ultramid® Advanced) N3U41 G6 통해   전력반도체 IGBT의 견고성, 장기 성능 및 신뢰성 강화  - 세미크론 댄포스, 태양광 및 풍력 에너지 시스템 위한 인버터용 Semitrans 10 IGBT에 적용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차세대 전력 반도체 IGBT(절연 게이트 바이폴라 트랜지스터) 하우징 제조에 최적화된 폴리프탈아미드(PPA) 소재를 개발했다. 바스프는 새로운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Ultramid® Advanced) N3U41 G6을 통해 전기차, 고속 열차, 스마트 제조 및 재생에너지 발전 등에 활용되는 고성능의 안정적인 전자 부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GBT는 전력 전자장치에서 전기 회로의 효율적인 스위칭 및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전력용 반도체의 일종이다. 차세대 IGBT를 위한 소재 확보가 중요한 상황에서,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 N 등급은 뛰어난 내화학성과 치수 안정성으로 IGBT의 견고성, 장기 성능 및 신뢰성을 향상해 에너지 절약, 전력 밀도 및 효율성 향상에 대한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바스프의 PPA소재는 이러한 이점으로 전력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세미크론 댄포스(Semikron Danfoss)의 태양광 및 풍력 에너지 시스템 인버터에 적용되는 Semitrans 10 IGBT의 하우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차세대 전력 제품 IGBT 반도체 하우징 제조에 최적화된 폴리프탈아미드(PPA)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Ultramid® Advanced) N3U41 G6 세미크론 댄포스의 연구 및 사전 개발 담당 요른 그로스만(Jörn Grossmann)은 “IGBT는 현대의 전자기기, 특히 재생에너지 부문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부품으로, 더 높은 온도에서 작동되면서도 안정성과 성능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며, “바스프의 새로운 PPA 소재를 통해 Semitrans 10의 성능과 효율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정립했다.  바스프의 소재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높은 절연성을 보이며, 조립 공정에서 단기적으로 나타나는 피크 온도에서도 뛰어난 견고성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고성능 소재와 스마트 설계의 결합으로 스위칭 속도를 높이고 전도 손실을 줄이는 동시에 열 관리 효율을 개선하여 전력 제품 관련 요구 사항에 대응할 수 있다. 특히, 비할로겐 난연제를 사용하는 레이저 감응형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 N3U41G6은 높은 열 안정성, 낮은 수분 흡수율 및 우수한 전기적 특성이 결합된 제품이다. 600V(IEC 60112 기준)의 높은 CTI(Comparative Tracking Index, 비교 추적 지수)가 특징으로, 기존 제품보다 연면거리가 낮고 절연성이 우수하여 IGBT의 소형화 지원이 가능하며, UL 인증 등급은 150°C의 우수한 전기적 RTI(상대 온도 지수) 값을 보여준다. IGBT 제조 시, 바스프의 PPA는 사출성형 후 금속 핀과 클램프를 반도체와 조립하는 데 사용되는 포팅 재료와 호환될 수 있다. 바스프 전력 전자 분야 애플리케이션 전문가 요헨 슈베르트(Jochen Seubert)는 “바스프의 PPA는 전 세계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샘플링 서비스 및 고객 중심의 기술도 지원하고 있다”며, “새로운 PPA 소재는 전력 제품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재생에너지로의 글로벌 전환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바스프의 폴리프탈아미드(PPA) 포트폴리오는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 N(PA9T),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T1000(PA6T/6I),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 T2000(PA6T/66), 울트라미드 TKR(PA6T/6), 울트라미드 T6000(PA66/6T), 울트라미드 T7000(PA/PPA) 여섯가지 폴리머 소재를 기반으로 한다. 해당 제품군은 자동차, 전자 및 전기, 기계공학, 소비재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차세대 고성능 경량화 플라스틱 부품을 위한 길을 마련한다. 바스프의 PPA 포트폴리오는 전 세계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자사의 울트라심 (Ultrasim®) 시뮬레이션 툴과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폭넓은 경험이 이를 뒷받침한다.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 포트폴리오는 난연재 유무 포함 50개 이상의 사출성형 및 압출가공 혼합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무색에서 레이저 마킹 검정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되며, 급결유리, 서결유리, 탄소섬유 강화 및 다양한 열 안정제와도 함께 제공된다.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ppa.bas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부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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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용량 용기 제작이 가능하면서도 투명성, 재활용성 높여- 2리터 이상 대용량 보틀 시장 공략··· EBM 시장 판매량 3만 톤 달성할 것 SK케미칼이 지속 가능 패키징 솔루션(Sustainable Packaging Solution, SPS)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SK케미칼(대표이사 안재현 사장)은 재활용성과 성형·가공 다양성을 넓힌 코폴리에스터 ‘에코트리아 클라로 300 (ECOTRIA CLARO 300)’을 출시했다.  SK케미칼 에코트리아 클라로 300 소재를 EBM 공법으로 만든 용기 새롭게 선보인 ‘에코트리아 클라로 300’은 투명성, 내화학성 등 코폴리에스터의 고유 물성과 재활용성을 갖추면서도 압출 블로우 성형(EBM, Extrusion Blow Molding)이 가능한 소재다.이 소재는 고온의 성형 조건에서도 기존 코폴리에스터 제품보다 높은 점도를 지니고 있어 EBM 성형에 적합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EBM 공법은 대용량 사이즈의 용기 성형에 적합한 기법으로, 압출된 플라스틱 튜브에 열을 가하면서 풍선껌을 부는 것처럼 공기로 부풀려 원하는 형태의 용기를 만든다. 때문에 제조 시 고온의 성형 과정에서도 플라스틱이 녹지 않고 형태가 유지되는 높은 점도의 소재를 필요로 한다. 대표적인 투명 소재인 페트와 코폴리에스터는 고온의 EBM 성형 조건에서 필요한 내열성과 점도를 갖추지 못해 대용량 용기 소재로 PP(폴리프로필렌), PE(폴리에틸렌) 등 불투명 소재가 주로 사용됐다. ‘에코트리아 클라로 300’는 EBM 성형이 가능하면서도 PET로 분류, 재활용이 용이한 소재로 투명성이 필요한 대용량 용기 시장을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SK케미칼은 대용량 생수통, 주스, 음료 등 투명성이 필요한 대형 용기 시장을 적극 공략해 EBM 용도 시장에서 코폴리에스터 판매량을 약 3만톤 수준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응수 SK케미칼 그린소재사업본부장은 “에코트리아 클라로 300 출시로 SK케미칼은 100ml 이하의 화장품 샘플 병부터 대용량 음료 용기까지 폭 넓은 맞춤형 지속 가능 패키징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사출 성형 기법과 각 용도 별로 필요한 소재의 물성과 품질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지속해 지속 가능 패키징 소재의 사용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