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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2일(화)부터 3월 16일(토)까지 고양 KINTEX에서   ‘플라스틱+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전(M-KOPLAS)’과 동시에 개최친환경 소재부터 첨단 복합재료,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보인다. (주)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은 국내 플라스틱·고무산업의 발전과 국제교역 진흥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제25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KOPLAS 2019)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KOPLAS 2019는 소재 및 복합재료 품목에 주목하여 새롭게 개최하는 소재 전문 전시회인 “플라스틱+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전시회(M-KOPLAS 2019)”와 동시 개최된다. 2019년 새로이 열리는 M-KOPLAS는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에서 국내외 참관객의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소재 품목을 플라스틱 및 고무 소재와 복합재료로 확장하여 선보인다. 이를 통해 M-KOPLAS 2019와 25회를 맞이하는 KOPLAS 2019는 역대 최대인 26개국 572개사가 참가한다.또한,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한국냉난방공조전(HARFKO)과 함께 KINTEX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까지 총 76,000㎡의 규모로 1,100개사 4,300 부스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플라스틱, 금형, 냉난방공조 전시회의 동시개최는 국내 10만여 명, 해외 3천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찾아와 최고의 성과를 창출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출품품목으로는 원료 및 부재료, 반제품 및 완제품, 사출성형기, 압출성형기 등의 가공 기계와 피더, 온도조절기, 칠러, 취출기, 분쇄기 등의 합리화 기기를 비롯한 인쇄기, 접착기, 절단기, 포장기계 등의 후가공 기계와 컨트롤러, 센서, 스크루, 실린더 등의 부품 및 계기, 제품의 시험 및 측정기기, 고무 사출기 및 압출기, 오링 검사기, 고무 완제품 및 반제품, 관련 전문서적 및 정보서비스 등 플라스틱·고무 관련기기와 제품들이 총망라됨은 물론, 플라스틱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금형 및 포장, 인쇄 관련 품목도 다수 출품할 것으로 보여 전시영역이 크게 확대되어 국내외 플라스틱·고무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한편 KOPLAS와 M-KOPLAS 2019 전시 기간 중 부대행사로 3월 13일(수), 14일(목) 양일간 국내업체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러시아(39개사), 터키(25개사)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밖에 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전시 기간 중 바이어 체재비를 지원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통역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Future Plastics Change_ 플라스틱이 바꾸는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플라스틱 미래전략 세미나가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개최되며, “LSR”, “인더스티리 4.0”, “의료용 압출성형기술” 등 다수의 혁신 기술세미나를 개최해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기회도 제공한다. KOPLAS와 M-KOPLAS 2019 개최를 계기로, 우리 플라스틱 산업계는 선진 플라스틱 산업의 기술개발 동향을 파악,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의 외국제품과의 상호비교를 통한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수출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KOPLAS와 M-KOPLAS 2019 홈페이지(www.koplas.com)를 통하여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업체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업체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본 전시회의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서울지역(서울역, 용산역, 합정역)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지방 관람객을 위하여 토요일에도 전시한다.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 KOPLAS/M-KOPLAS 2019 사무국(02-551-0102) 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koplas.com)를 참조하기 바란다.   
편집부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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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일산 KINTEX서 3대 연관산업전 동시개최 - 금형 산업 스마트화를 통한 경쟁력 향상, 재도약 기회 마련! 세계 금형 산업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제24회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19)이 오는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일산 KINTEX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순황)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가 후원하는 INTERMOLD KOREA는 우리나라 금형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고 세계 금형 산업의 비전 제시를 위하여 1981년 세계 최초의 금형 전문전시회로 태동하여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금형 및 관련 산업의 어려움 속에서도 20개국 450개사가 참가(1,700 부스 규모)하고, 90,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게 될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금형 전문기업들과 관련 기업들이 총망라되어 참여해 금형 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제24회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 전시회(INTERMOLD KOREA 2019)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독일, 미국, 스위스 등 전 세계 금형 선진국의 우수금형 및 관련 업계가 대거 참가하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중국, 독일에 이어 세계 세 번째 규모의 금형 전문전시회의 위상을 확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세계 생산 5위, 수출 2위의 우리나라 금형 산업은 지난 2014년 수출 32억 달러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한 이래 2017년 28억 달러, 2018년 29억 달러로 수출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세계 최고 금형 강국 실현을 위한 새로운 경쟁력 확보와 수출 다변화·고도화 전략이 매우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전 세계 20개국 450개사 참가,최첨단 솔루션부터 현실적 공장 자동화 모델 제시 최근 대기업의 해외 이전으로 인한 내수 둔화, 신흥국 성장에 따른 세계시장 경쟁 격화 속에 고용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금형업계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위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전 세계적인 4차 산업혁명 흐름 속에 최근 근로시간 단축(주 52시간),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라 금형 산업의 새로운 경쟁력 강화 요구가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공장, 자동화·첨단화 등 산업 현장 공정 혁신을 위한 국내외 유망 연관기업이 대거 참가하여 금형업계 맞춤형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세미나를 전시 기간 중 지속 개최하여 더욱 현실적인 공장 자동화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국내 금형업계의 경쟁력 강화방안과 저성장 한계를 극복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한국금형’ 미래 新수요 창출!주요국 바이어 특별초청을 통한 수출확대 주력 이와 함께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금형’을 세계에 알리는 데 주력하여 금형 산업이 보다 넓은 판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유수의 바이어가 대거 참관하여 한국금형 산업의 위상을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 기간 중 일본, 미주, 유럽지역 등 전 세계 유망 바이어 50개사 이상을 특별초청하여 국내 금형 및 관련 업체와 금형 수출상담회(3/13)를 개최할 예정으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은 한국금형 조달을 희망하는 실 바이어를 엄선하여 상담을 진행, 실수요 창출과 글로벌 마케팅의 장으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지역 중심의 금형 수출 판로를 미주, 유럽지역 등으로, 보다 다양화하여 안정된 수요기반을 확보해 국내 금형 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3대 산업전시회 동시개최, 전회 대비 참관객 증가 기대제조산업 대표 전시회 위상 강화 한편 이번 INTERMOLD KOREA 2019는 지난 회에 이어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Koplas)’와 ‘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등 정부 지원 3대 연관산업 전시회가 동시 개최됨으로써 금형 및 연관·수요산업을 동시에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제조산업 대표 토털 전시회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이번 동시개최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관련 업계의 구매담당자 방문이 늘어나 출품기업의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3대 산업 전문전시회 동시개최로 90,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금형조합은 보다 많은 관람객이 편리하게 방문토록 전시 기간 중 별도 무료주차장을 확보 운영하고, 서울역, 합정역에서 지방 참관객을 위한 순회 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제24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보다 차별화된 다양하고 풍성한 부대행사가 병행 개최된다. 개막식(3/12)을 시작으로, 금형 및 부품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3/13) 등이 개최되며, 금형 및 관련 기술 세미나·학술포럼 등은 전시 기간 중 지속 개최하여 전시회를 통한 정보교류 극대화를 지원토록 할 예정이다. 이밖에 서울지역 셔틀버스 운행과 전시회 참관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추천 등이 진행되며, 조합원 사 공동관, 금형(학)과 학교 홍보관, 한국금형산업지원관 공동관, 우수 금형 인력 채용관 등을 전시 기간 중 지속 운영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급변한 경영환경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형업계 활로 모색을 위하여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금형 산업 경쟁력 지원 강화 특별관’을 운영하여 어려운 경기로 인해 출품이 어려운 중소 금형 산업 관련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금형조합 박순황 이사장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계정세와 새롭게 바뀌는 산업 흐름으로 인해 국내 금형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와 같은 변화에 대응한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전 세계 금형 및 관련 업계가 총 망라되어 참가하는 이번 INTERMOLD KOREA 2019는 우리 금형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수요 창출을 모색하고 미래 나아갈 방향을 점검해 보는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료문의:홍보_ 기획조사팀 심우필 팀장, 임단비 사원         전시 운영_ 전시사업팀 최명종 팀장,김옥선 과장, 유은상 사원         TEL: (02)783-1711,www.koreamold.com
이용우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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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강세인 자동차 분야에 포커스-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커진 규모- 2018 JEC 혁신상, 전 세계 12개 복합재료 혁신 기업에 수여3배 이상 커진 JEC ASIA 2018세계 최대의 복합소재 전문가 네트워크 JEC 그룹 CEO 에릭 피에르쟝의 개회사로 지난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두 번째로 열린 ‘제11회 국제 복합 소재 전시회 JEC ASIA 2018’의 막이 올랐다. 개회식에는 에릭 피에르쟝(Eric Pie-rrejean) JEC 그룹 대표를 비롯하여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방윤혁 원장,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프랑스대사, 전라북도청 송하진 도지사, 청와대 한병도 정무수석, 산업통상자원부 철강화학과 최진혁 과장, 서울특별시청 관광체육국 김태명 과장, 전주시 김양원 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JEC ASIA 2018’의 규모는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커진 총면적 8,800m²으로, 참가업체 230여개, 49개국 7,000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방문해 서울에서의 성공적인 두 번째 전시회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독보적인 국제 복합소재 허브로 더욱 확고히 자리 잡게 되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JEC 그룹 CEO 에릭 피에르쟝▲ JEC ASIA 2018 개회식 리본커팅방송인 이다 도시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JEC 그룹 CEO 에릭 피에르쟝은 참석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네며 신임 대표로써 서울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JEC ASIA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석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복합소재 분야는 매우 역동적인 산업으로, 학계와 연구소, 기업, 기관과 단체 모두가 혁신 정신을 공유하고 있는데, 이번 전시 기간 동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JEC 그룹은 지금까지 전시회 개최와 전문 잡지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합소재 산업의 혁신적인 발전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복합소재 응용분야 중에서도 한국이 특히 강세를 보이는 자동차 분야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3년 연속 서울에서 열리게 될 다음번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이어서 45명의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된 복합소재 컨퍼런스, B2B 미팅, 이노베이션 어워드 등 JEC ASIA의 메인 프로그램 일정을 소개하며, “전시 기간 3일 동안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고, 네트워킹을 하며, 혁신에 대한 영감을 받기 바란다”고 환영 인사를 마무리했다. ▲ JEC ASIA 2018 컨퍼런스 전경 ▲ 11월 14일 개최된 제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ICF)다채로운 컨퍼런스 및 부대행사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JEC ASIA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는 자동차, 항공우주, 재생 에너지, 건축·건설, 전기·전자 장비, 스포츠·레저, 운송 등 다양한 분야의 엔드유저 시장에 초점을 맞춰 개최되었다. 또한 전시회와 더불어 아시아 복합소재 시장을 위한 최고 수준의 컨퍼런스가 3일간 진행되어 자동차 및 항공우주 분야의 복합소재의 최신 응용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개막일인 14일에는 KCTECH(탄소융합기술원)이 주관하는 ‘제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ICF)’이 동시 개최되어 탄소복합재료와 관련된 최신 기술 정보가 공유되었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그 외에도 자동차 플래닛 및 자동차 관련 부품전시 등 자동차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 리더십 복합소재 서클, 복합소재 관련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생 워크샵 프로그램, JEC 혁신상, 복합소재 관련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복합소재 투어와 국내외 탑바이어와 출품업체의 비즈니스 성사 지원을 위해 마련된 탑 바이어 프로그램(B2B미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한 전시회로 평가받았다. ▲ 이노베이션 혁신상 플래닛2018 JEC 혁신상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전 세계 다른 모든 지역을 선도하는 복합재료 혁신 지역이다. JEC 혁신상은 효율성, 지속 가능성, 라이프사이클 분석 면에서 복합재료가 새로운 과제에 대해 어떻게 해답을 제공하는지를 집중 조명하는 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복합재료 제품 및 서비스에 수여된다. 2018 JEC 혁신상은 8개국에서 참가한 12개 기업에게 수여되었다. 올해 JEC 그룹은 항공 우주(구조 및 툴링), 자동차, 상용차, E-모빌리티, 해양, 철도, 스포츠 및 레저, 인프라 및 토목, 산업용 장비, 지속 가능성, 적층 가공 부문에서 혁신상을 시상했다. 한국기업으로는 상용차 부문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차량용 스마트 하이브리드 복합재료 리프 스프링’으로, 스포츠 레저 부문에서는 다이텍연구원이 ‘산화 그래핀(GO)을 활용한 경량 고강도 드론 구조용 혁신 CFRP 제조법’으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 JEC ASIA는 2019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박애영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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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선행지수 57.6으로 ’18년 3분기 대비 2.0p 하락- 북미·CIS·유럽·중국 전망은 밝으나, 중동·중남미로의 수출 부진 우려KOTRA(사장 권평오)는 “2018년 4분기 수출 선행지수”가 전 분기 대비 2.0p 하락한 57.6으로 나타나 4분기 수출 증가세가 3분기보다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KOTRA 수출 선행지수 추이주) 2017.1Q 이전의 지수는 신규 산식*에 의해 변환된 지수임.* ’17년 1분기부터 신규 산식 적용: 수출 선행지수의 예측력 증대를 위해 기존의 단순계산방식을 벗어나 복합가중(오더 금액별×지역별 수출 비중)을 적용한 신규 산식을 개발하여 2017년 1분기부터 개편·적용하고 있다.이는 한국제품을 수입하는 해외 바이어와 주재 상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분석결과에 따른 것으로, 특히 미국의 對이란 경제 제재 여파가 큰 중동 지역과 아르헨티나·브라질 등 환율시장 불안을 겪고 있는 중남미 지역으로의 수출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KOTRA 수출 선행지수란, 한국제품을 수입하는 해외 바이어, 주재 상사들의 주문 동향을 토대로 수출 경기를 예측하는 지수로, 해외 관점에서 보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수출 전망지표다. 수출 선행지수가 50 이상이면 해외 수요측면에서 지난 분기 대비 수출 호조, 50 미만이면 수출 부진을 의미한다. 이번 지수는 KOTRA가 2018년 8월 29일부터 9월 14일까지 전 세계 해외 바이어 및 주재 상사 2,249명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바탕을 둔 것이다. 지수는 수출 선행지수와 보조지수로 구성되며, 수출 선행지수는 바이어들의 분기별 오더 금액 증감 동향을 조사해 지수화하고, 보조지수 중 가격경쟁력지수와 품질경쟁력지수는 해당 국내 한국제품의 가격과 품질경쟁력에 대해, 수입국 경기지수는 해당국 경기상황에 대해 바이어들의 주관적 평가에 기반해 산출한다.지역별 수출 선행지수 추이주) 1. 중국은 홍콩과 대만을 포함     2. 아·대양주는 중국, 일본 제외한 아시아·대양주 지역을 포함지역별로는 중동 아프리카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지수가 기준치를 상회했는데, 특히 북미(64.1)와 중국(59.3)은 각각 10.8p, 0.4p 증가해 전분기보다 더 높은 지수를 기록했다. CIS(61.0), 유럽(60.2), 아·대양주(57.7), 일본(51.4)은 전분기보다 각각 20.3p, 7.8p, 4.8p, 8.8p 하락했으나, 여전히 기준치를 상회해 수출 전망이 밝은 편이다. 반면, 중남미(50.0)는 9.6p 하락해 중동아 지역 다음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중동아(37.5) 지역은 7.5p 하락해 전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기준치 하회로 수출 여건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된다. 주요 품목별 수출 선행지수 추이주) 新 유망소비재인 화장품·의약품 등은 기타품목에 포함품목별로는 가전·기타(화장품 포함)·무선통신기기·반도체·식품류 등의 수출 전망이 밝게 나타났다. 가전제품·기타(화장품 포함)·무선통신기기의 경우 각각 19.7p, 4.8p, 11.2p씩 상승해 기준치를 크게 웃돌아 전분기 대비 수출 호조가 예상되며, 반도체·식품류·일반기계·섬유류·평판디스플레이의 경우 여전히 기준치 상회하지만 각각 9.8p, 2.9p, 2.7p, 7.5p, 17.1p씩 하락해 전분기보다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이다. KOTRA 수출 선행지수로 보는 2018년 4분기 지역별 호조·부진 품목 전망주) 1. 해당 지역의 관측 수가 5개 미만인 품목은 제외, 지수가 45~55 이내에 있는 품목은 제외     2. 아·대양주는 동남아·서남아 및 대양주를 포함하며, 중국은 홍콩·대만을 포함     3. 화장품·의료기기·의약품은 ‘기타’ 품목에 포함수입국경기지수(52.6)는 여전히 기준치를 상회하나, 북미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3분기 대비 지수 하락해 글로벌 경기 호조세가 다소 꺾일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CIS(29.1, -21.8p)·중남미(41.0, -7.7p)·중동아(40.4, -3.0p) 지역의 경기 전망이 어두운 편이다. 한국제품의 품질경쟁력지수(53.3)는 2.1p 하락했으나 중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기준치를 상회하고 있는 반면, 가격경쟁력지수(47.2)는 전 분기 대비 0.6p 하락해 10분기 연속 기준치를 하회하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다. KOTRA 보조지수 추이’18년 4분기 지역별 보조지수주) ( )는 前 분기 대비 증감 수치(p)이민호 KOTRA 무역기반본부장은 “최근 미·중간 무역분쟁이 심화되면서 우리 기업들의 우려가 많은 상황에서 미·중 지역으로의 수출전망지수가 3분기보다 더 높게 나타난 것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이들 지역에서 미국·중국 제품을 대신해 우리 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내고, CIS·아세안·인도 등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출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용우 2018-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