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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분쇄기 기술을 자랑하고 있는 ㈜크러텍은 이번 코리아 팩 2022에 페트명 고품질 자원순환을 위한 수거 분쇄 장치인 “페트리온”과 더불어 병뚜껑 분쇄기, 분쇄 및 분진 제거가 동시에 가능한 에코 저속 분쇄기, 플라스틱 신재 및 분쇄재에 함유된 먼지, 미세분진, 보풀 등을 제거하는 더스트제로 등을 선보였다.더불어 크러텍 부스에는 당사가 후원하고 있는 분쇄된 병뚜껑을 소형 사출성형기를 이용해 기념품 등을 제작하는 업체와 또 플라스틱 장난감을 분쇄해 패널을 제작하고 있는 업체와 함께 홍보하는 공간을 마련하여 플라스틱 재활용의 의미를 더했다.남궁봉준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번 특별관에 같이 참가하게 된 그린플라스틱연합에 자원순환, 재생 플라스틱, 기능성 플라스틱 등 거래처와 협력업체들이 많은데, 이들 업체에 꼭 필요한 요소가 분쇄인 데 비해 분쇄기에 대한 정보를 접합 기회가 많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다양한 분쇄 솔루션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라고 전하며, “우리 제품에 대해 홍보할 기회가 많이 생겼고, 또 우리의 분쇄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음을 알게 되는 등 우리의 위상이 높아지는 기회가 되어 상당히 고무적이었다”고 밝혔다. 크러텍은 25년간 전략적으로 차별화되고 특화된 분쇄기 위주로 주문 제작에 힘써왔다. 남궁봉준 대표는 그동안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기계를 만들고자 노력해왔고, 또 그렇게 크러텍을 인지하고 인정해주는 고객들을 보면서 그동안 우리가 목표로 삼고 노력해온 방향이 옳았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특화된 주문 제품을 개발해나가야겠다고 말했다.끝으로, 남궁 대표는 “예정된 오더, 그리고 우리의 부스를 방문해 계약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는 고객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신소재, 바이오 플라스틱, 재생 플라스틱 업체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고객이 될 것이라 확신을 얻게 되어 이번 전시회 참여의 효과는 충분했다”라고 전했다. www.crutec.co.kr
취재부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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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사출 전용 다관절 로봇 ‘뉴로 엑스’ 오프라인에서 최초 공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제어 기술로 ‘쉬운’ 다관절 로봇 선보여 큰 호평- 이종주 대표 “엔데믹 흐름에 맞춰 오프라인에서 우수 기술력 더욱 알릴 것”‘로보틱스 선도기업’ ㈜나우로보틱스(이하 나우로보틱스)가 LS엠트론과 함께 참가한 ‘국제포장기자재전 2022’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나우로보틱스는 지난 6월 14~17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제포장기자재전 2022’ 전시회에 LS엠트론과 함께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나우로보틱스는 자사의 플라스틱 사출 전용 다관절 취출 로봇 신제품인 ‘뉴로 엑스(NURO X)’를 처음으로 관계자들에게 공개했다. 뉴로 엑스와 LS 엠트론 사출기를 연동하여 다관절 로봇 취출 시스템을 실제로 시연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카달로그와 판촉물 등을 더해 200명 이상의 기업 고객들을 직접 만나 사출 현장에 자동화를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뉴로 엑스로 인서트와 취출 뿐만 아니라 커팅, 적재, 팔렛타이징 등 다양한 후가공 공정까지 자동화가 가능해 관객들로부터 매우 경제적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적용하여 우수한 제어 기술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해 크게 호평 받았다. 현장 근로자가 로봇 전문가를 거치지 않고도 즉시 프로그램을 변경해 빠르게 대응이 가능한 ‘쉬운’ 제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다관절 로봇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고 자사만의 명확한 차별점을 두었다.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 로봇 양산체계 구축 후 처음으로 뉴로 엑스 다관절 로봇을 소개해 업계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면서, “코로나 엔데믹 흐름에 반영해 하반기에 오프라인에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자사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접목한 로봇 시리즈 제품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전문 기업이며, 2016년에 창립한 이래 꾸준한 흑자성장을 기록해 올해부터 자사 로봇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용 로봇 신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과 제어 기술을 개발한 것을 토대로 물류 자동화 시스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오는 2023년 기업 IPO 공개를 추진 중이다. 문의: ㈜나우로보틱스 070-4349-5427 / www.naurobot.com 
취재부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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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엠트론의 ‘the ONE*-E’, ‘초고속’, ‘초정밀’, ‘하이 사이클’ 등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 친환경 플라스틱 사출성형 솔루션을 선보인 LS엠트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보이다- 유튜브 생중계로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함께한 LS엠트론!지난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의 포장산업 전문 전시회인 ‘제23회 국제포장기자재전(이하 KOREA PACK 2022)’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국내 포장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국제 인증 전시회로 2년 주기로 개최하고 있는 이번 전시회에서 LS엠트론㈜(이하 LS엠트론)는 ‘초고속’, ‘초정밀’, ‘하이 사이클’이라는 장점만 쏙쏙 모은 ‘the ONE*-E’를 출품해 기내용 와인 컵 4캐비티를 사출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이뿐만이 아니라 LS엠트론은 KOREA PACK 2022에서 그린플라스틱연합과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통해 사출성형업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보여 관련 업계의 화제를 모았다.‘the ONE*-E’, KOREA PACK 2022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더 알리다!지난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의 포장산업 전문 전시회 ‘KOREA PACK 2022’는 참관객들에게 최대 물류전인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과 의약·화장품 개발 전시회인 제약·화장품 위크(ICPI WEEK)전이 동시에 열려, 한 번의 방문으로 제품 개발의 과정부터 포장 기술, 그리고 물류 시스템까지 하나의 제품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국내 포장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었던 KOREA PACK 2022를 제1전시장 5홀 5D901에서 함께한 LS엠트론은 ‘초고속’, ‘초정밀’, ‘하이 사이클’ 등 이미 여러 차례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인 ‘the ONE*-E’를 출품해 기내용 와인 컵 4캐비티를 사출하며, 여전히 LS엠트론이 사출성형업계의 리더임을 공고히 했다.  기내용 와인 컵을 사출하며, 참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the ONE*-E’는 최적화된 토글 링크 설계로 170톤급 기준으로 1.49초대의 드라이 사이클 타임 실현으로 이미 국내외에서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유명하다. 특히, 하이 사이클 및 더 정밀한 성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최적화된 토글 메커니즘을 통해 링크 속도비가 30%가량 빨라졌으며, C-Curve 제어를 통해 저진동으로 동작해 충격을 저감시켰다는 강점이 있다.여기에 더욱 향상된 가속성능은 물론, 대리드 고속 B/S 장착을 통해 빠른 형개폐 동작을 할 수 있으며, 타이바 센서(OPT)로 형체력 모니터링 기능, 형체력 자동 보정 기능, 스프링 금형용 자동 영점 조정 모드 기능, 형체력 최적화 제어 기능 등을 제공해 사용하시는 분들의 편의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는 평이다.그 외에도 듀얼 센터 프레스 다이(Dual Center Press Die) 구조로 승압시 형판 변형량을 최소화한 ‘the ONE*-E’는 금형 면압 분포 향상(15% 향상, 고정형판) 및 금형 수명을 연장시키는 강점까지 선보여 사출성형업계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LS엠트론, 친환경 플라스틱 사출성형 솔루션으로 탄소중립에 앞장서!LS엠트론은 동사 부스를 통한 홍보 외에도 KOREA PACK 2022에서 그린플라스틱연합과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선보이며, 사출성형업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원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현재 일상 제품부터 첨단 제품까지 우리 생활의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은 생물과 환경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개선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은 실정이다.이에 WIZ 110E와 WIZ 170E를 협찬해 친환경 소재인 PLA(이솔산업, 산수음료㈜ 제공)을 재료로 골프 라이너와 컵홀더를 고기능 생분해성 컴파운드 사출을 선보인 LS엠트론은 친환경 플라스틱 사출성형 솔루션으로 새로운 미래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LS엠트론 관계자는 “우리 일상에 기적 같은 편리함을 안겨준 플라스틱은 환경적인 부분에서 다양한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라며, 이어 “이에 LS엠트론에서는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함에 있어 필요 요소로 자리 잡은 플라스틱 사용에 있어 이번 친환경 플라스틱 사출성형 솔루션 등과 같이 새로운 타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라고 이번 그린플라스틱연합과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설명했다.사출성형업계에서는 이번 LS엠트론의 그린플라스틱연합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사출성형업계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화두를 던졌다는 평이다.한편, 그린플라스틱연합은 6R(Replace, Reduce, Reuse, Recycle, Recovery, Redesign) 정책에 부합하며, 현재 전 세계가 겪고 있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다양한 환경영향을 저감할 수 있는 플라스틱 제품을 말하며, 그린플라스틱연합은 ‘그린 플라스틱’ 제품들을 생산, 유통하는 기업들과 그 제품들을 사용하는 기업, 그리고 소비자들이 공동의 노력을 통해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든 연합이다.현장에 방문하지 못하신 고객도 유튜브를 통한 ‘지속 가능 플라스틱 패키징 특별전’ 생중계로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이번 KOREA PACK 2022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약 46,500여 명 가량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KOREA PACK 2021에 비해 약 13,000여 명의 참관객이 증가했지만, COVID-19 여파, 일정 등의 이유로 안타깝게도 전시회를 참관하지 못한 고객분들이 다수였다. 이에 LS엠트론에서는 ‘지속 가능 플라스틱 패키징 특별전’을 유튜브로 현장을 생생히 생중계해 참관하지 못한 고객분들과 보다 자세히 LS엠트론의 패키징 전용 사출 솔루션 기술과 스마트 사출공장 솔루션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해 호평을 받았다.LS엠트론이 준비한 이번 현장 세미나에서는 6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에는 LS엠트론의 정성욱 수석이 ‘박막 패키징 전용 사출성형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6월 16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그린플라스틱연합의 황정준 사무총장이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과 정책 및 미래 방향’에 대하여, 오후 2시 30분과 17일 오전 10시 30분에는 LS엠트론의 박경호 수석이 ‘스마트 사출공장 솔루션’에 대해 설명했다.  사출성형업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 LS엠트론이 함께 합니다!정부는 지난 6월 16일에 발표한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2.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요 회복세가 겹치면서 4.7%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정부에서는 저성장 극복과 성장 복지 선순환 달성을 목표로 자유, 공정, 혁신, 연대라는 4대 기조하에 경제를 운용해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유로운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경제 운용의 주체를 정부에서 민간, 기업, 시장 중심으로 전환하고,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되 불공정행위 등은 법에 따라 엄단하며, 경제사회 전반의 공정한 기회 보장에 주력한다는 목표다. 과학기술, 산업혁신을 토대로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경제안보 등 국익과 실용 관점에서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이에 LS엠트론에서도 최고의 인재, 1등 제품, 승리하는 파트너십을 통해 Be the ONE*이라는 비전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지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해 위기 타파와 성장의 선순환을 이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그와 더불어 전술한 바와 같이 교토의정서 이후,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친환경 플라스틱 개발 및 산업화 적용을 위해 친환경 플라스틱 사출성형 솔루션 등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같이하고자 매진하고 있다.LS엠트론 관계자는 “COVID-19의 여파, 대외 여건 악화에 따른 물가 상승, 경기 둔화 등 일촉즉발의 위기 국면에서도 고객에게 좀 더 큰 도움을 드리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세계 각국의 ESG 경영 확산과 탄소 저감 정책으로 높아지는 ‘친환경’에 대한 관심에 대해 이번에 선보인 친환경 플라스틱 사출성형 솔루션 등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고객과 함께 만들어나가고자 매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LS엠트론㈜ 사출사업부 공식 홈페이지: www.lsinjection.com
취재부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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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4일(화)에서 17(금)일까지 고양 킨텍스 1, 2전시장에 총 1,117개 사, 3,600 부스 참가- 국내 최대, 아시아 TOP 패키징 전시회 코리아팩, 나흘간 46,457명 다녀가…한국포장기계협회, 월간포장, 경연전람이 공동으로 주최한 국내 최대규모의 가공·패키징 전문전시회인 KOREA PACK 2022(코리아팩, 국제포장기자재전 www.koreapack.org)이 지난 17일 고양 킨텍스에서 폐막했다. 전시 첫날 열린 코리아팩 개막식에선 산업통상자원부 박재영 제조산업정책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장병원 부회장, 한국포장기계협회 이시영 회장을 비롯 패키징 관련 단체장 23명이 참석했다. 669개 패키징 및 관련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식품, 음료, 제과·제빵, 의약품, 화장품, 생활용품, 화학산업 등 전 산업의 제조공정, 패키징 기계, 친환경 패키지 원료·재료 및 컨버팅, 패키징 이후에 이어지는 물류·유통·자동화 분야 전체 공급망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정상급 패키징 기계 메이커들의 신제품이 대거 공개되었다. 이들 기업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사용자 편의 향상과 생산성 제고에 포커스를 맞춘 신제품들을 런칭하여, 고객의 시선을 잡았다. 한독자동기(스틱 자동포장기), 리팩(2열식 로타리 포장기), 흥아기연(블리스터, 카토너 등 풀라인 자동화 설비), 세종파마텍(캡슐 필링기), 카운텍(연질캡슐 생산부터 3차 포장), 영테크팩(고속형 스틱 3면 자동포장기), 피티케이(정제타정기), 백천기계 (필링 패키징) 등 전시장 명품관에 위치한 이들 기업 부스에는 고성능 신제품을 보기 위한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한 국내 유일의 포장기계 단체인 한국포장기계협회(회장 이시영)는 80개 회원사가 참가, 약 7,200㎡ 전시공간을 확보하여, 패키징 공정라인인 EOL(End of Line) 기술에 사용되는 신기술 포장기계를 업계 유저들에게 소개하였다. 솔팩, 아남자동기, 에이치에스팩에서는 스틱 자동포장기를, 누리팩, 주팩, 이지시스템 등에서는 로타리 포장기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이탈리아, 인도에서도 국가관을 마련하여 국내 사용업계에 자국의 패키징 기업을 적극 소개하였다. ‘지속 가능한 미래지식산업으로 주목받는 패키징 산업’이라는 주제로 전시 기간 중 주목받은 특별관이 있었다. 산업부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는 개막 첫날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Korea Star Awards)’ 시상식과 함께 2022년 수상작 전시 코너를 선보였다. 올해 수상작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출품한 RE:born(Cr-PET)가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부 장관상에는 삼화/한국건샐생활환경시험연구원, 레코/위두텍, 씨제이제일제당, 태양, 씨앤제이글로벌이 수상하였다. 그 외, 한국인삼공사, 아모레퍼시픽/동원시스템즈, 빙그레, 연우, 율촌화학/농심, 컬리, 엘지생활건강, 제로하우스, 삼성전자로지텍, 아워홈, 코웨이, 삼성메디슨에서도 수상하였다. 환경 관련 이슈 중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패키징”과 관련 컨퍼런스도 마련되었다. 이번 지속 가능 플라스틱 패키징 특별전에서는 바이오플라스틱 등 친환경 패키징에 앞장서는 공급기업들이 한곳에 모여, 포장산업 내에서 플라스틱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하였다. 그린플라스틱연합(총장 황정준)은 270㎡의 전시공간을 활용하여, 회원사 종합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롯데케미칼, 산수음료, 호명화학공업, 에코패키지솔루션, 에코매스, 유도, 이솔산업, 전남테크노파크, 금성필름, 이폴리텍, 화진산업 등 18개 기업, 단체가 참여하였다. 아울러, 6R 정책을 살필 수 있는 상담 존과, 탄소중립 기술부터 PLA, 유니소재 등 친환경 소재, 용품, 필름 등이 전시되었다.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이사장 정철수)은 바이오 플라스틱을 주제로, 생분해 시장이 다가오는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 조합 회원사의 신제품을 패키징 업계에 소개하였다. 조합 공동 관에는 일신하이폴리, 도일에코텍, 동원시스템즈, 도원바이오테크 등 11개 사가 전시와 함께, 「플라스틱 대체물질 소재부품장비산업 지원센터」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플라스틱 사출성형기 및 자동화기기 분야에서도 특별전에 참가하였다. LS엠트론은 기내용 와인 컵 사출 장비인 전동식 사출성형기를 공개하여, 초고속, 초정밀, 하이 사이클 등 기술력을 뽐냈다. 특히, 엘에스엠트론 측은 이번 특별전에 참가하는 친환경 원료 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PLA와 같은 새로운 플라스틱 소재를 패키징에 적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였다. 포장, 물류 분야의 신제품들이 대거 공개된 이번 KOREA PACK 2022(코리아팩)는 기간 중 약 46,457명의 사용자, 업계관계자, 바이어들이 방문하여 성황을 이뤘다. 주최 측인 경연전람 김길수 전무는 “KOREA PACK 전시회는 우리 포장 업계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고, 기존 고객과의 만남은 물론 새로운 거래처, 파트너, 직무교육 등 오프라인 전시회만이 주는 이점이 많아, 모두가 기다리던 행사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참가사들이 사용자들을 만났고, 상담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전시 이후에 실질적인 거래로 이어졌으면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KOREA PACK(코리아팩) 전시회 기간 중 킨텍스 1전시장에서는 국제물류산업대전(코리아매트, KOREA MAT),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코펙스, COPHEX), 국제화학장치산업전(코리아켐, KOREA CHEM)이 동시개최 되었으며, 2전시장 7, 8홀에는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코리아팜앤바이오, KOREA PHARM & BIO),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씨아이코리아, CI KOREA),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코리아랩, KOREA LAB) 등이 개최되었다. 
취재부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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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orea Pack 2022 전시회에서는 특별히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용기·패키지, 컨버팅기, 리사이클 기술, 제품이 전시되는 ‘지속 가능 플라스틱 패키징 특별전 & 컨퍼런스’가 전시장 5홀과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별관에는 그린플라스틱연합,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을 비롯해 한국포장협회,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등 관련 협회가 후원·참여하며, 특히 그린플라스틱연합에서 마련한 부스 공간에는 SKC, 롯데케미칼 등 14개 회원사들과 함께 연합부스로 참가하여, 원료 및 친환경 제품을 소개하고,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도 조합 공동관을 마련, 생분해 소재 및 생분해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조합원 업체 11개 사와 2021년부터 5년간 산업통상자원부의 플라스틱 대체물질(생분해 플라스틱) 기반구축사업에 참여하는 인천광역시 등 5개 공동참여기관의 홍보관으로 구성, 참가한다. 그 외에 국내 플라스틱 사출기 제조사인 LS엠트론 등 약 70여 개사가 참가 신청을 마쳤다. 특별전과 함께 전시 2~3일 차에 플라스틱의 사용량 저감기술, 재사용, 재활용의 용이성 등 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위해 그린플라스틱연합, 한국포장기술사회, 한국포장학회, 연세대학교, 미디어 핸들러 주관으로 관련 컨퍼런스가 개최된다.전시회 2일 차인 6월 15일(수) 킨텍스 제1전시장 2층 세미나실 212호에서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산업 시대로의 전환”이란 주제 하에 그린플라스틱연합의 주최로 개최되는 컨퍼런스에는 바이오 플라스틱, 화학적 리사이클 분야의 각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초빙되었다. PLA 섬유개발현황에 대해 탄소중립 생분해 섬유협의회 안홍태 회장, 바이오 플라스틱 연구개발 및 인증 동향에 대해서는 화연 바이오화학연구센터의 황성연 센터장이, 그리고 바이오 플라스틱 연포장 소재 개발현황에 대해 이폴리텍의 김남일 소장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또한, 환경부 자원순환 정책과 서영태 과장의 국내 플라스틱 저감 및 재활용 활성화 정책에 대한 강연이 있어 기업체가 궁금해하고 있는 자원순환 정책 방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며, 더불어 롯데케미칼 홍성민 파트장이 PET 화학적 리사이클에 대해, LG화학 장연주 사업팀장이 바이오매스 및 리사이클 분야에 대해, 그리고 CJ 장동은 상무의 PHA 개발과 사업화에 대한 강연과 SKC 이창주 팀장의 PLA 소재 및 필름개발 현황에 대한 강연 등, 각 기업체의 최근 제품개발과 기술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전시회 오픈 3일 차인 6월 16일(목) 제1전시장 2층 세미나실 212호에서 오후 1시 20분부터 네이버 카페 사차원 성형기술(월간 HANDLER)에서 “지속 가능한 패키징 소재 및 기술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들어 포장 업계에서는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규제 강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기능의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개발, 플라스틱 사용 저감기술 개발, 재활용 관련 인증제도 등 지속 가능한 플라스틱으로의 전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환경공단 노은경 과장의 ‘포장재 자원 순환성 향상을 위한 포장재 재질 구조 평가제도’를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SZU 코리아 임유나 과장의 ‘해외 친환경 플라스틱 및 포장재 인증 소개’, 그리고 SK케미칼 용도 개발팀 윤원재 팀장의 ‘SK케미칼의 지속 가능 패키징 소재’, 허스키 코리아 차현준 지사장의 ‘rPET를 통한 ESG 목표 달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더불어 동남리얼라이즈 임승훈 CTO가 플라스틱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패키징 신소재 열가소성 목재인 CXP’에 대해, 네고팩 이보영 대표이사가 ‘ 화이트 바이오 패키징 소재 개발’에 대해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우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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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용기 성형 생산성을 위한 디지털 냉각 및 건조 솔루션 제공- 냉각 시간 크게 단축, 플라스틱 포장의 사출 및 Blow 성형 생산성 UP! UP! 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개최 예정인 국내 최대의 포장산업 전문 전시회인 ‘제23회 국제포장기자재전(이하 KOREA PACK 2022)’에 HNP인터프라㈜(이하 HNP인터프라)가 참가할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인 KOREA PACK 2022는 국내 포장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국제 인증 전시회로 2년 주기로 개최하고 있다. 2001년에 설립되어 플라스틱 산업 분야에서 약 22년간의 노하우를 탄탄히 축적해온 HNP인터프라는 KOREA PACK 2022에서 최첨단 플라스틱 주변 설비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라 밝혔다.KOREA PACK 2022에서 최고의 플라스틱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HNP인터프라세계 유수 글로벌 기업의 제습 건조시스템(Drying System), 자동이송시스템(Auto Feeding), 원료혼합시스템(Mixing System), 친환경 밀폐형 냉각시스템, 금형 자동 클램프 및 금형 자동교환시스템, 금형 온도조절기 및 냉각기, 소형 압출 재생기, 분쇄, 파쇄 및 리사이클링 시스템 등을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의 가치 창출에 일조하고 있는 HNP인터프라가 이번에 KOREA PACK 2022에서 고객분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라 밝혀 화제다.최적의 플라스틱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는 동사는 지난 2001년에 설립되어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과 일본의 파트너들과 함께 국내 및 글로벌 현지 공장에 최첨단 설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다.현재 HNP인터프라는 이탈리아 모레토(MORETTO) 사의 소형 및 멀티 호퍼 제습기, 중량 계량 혼합 시스템, 자동이송 시스템, 자동이송 관리 시스템, PET 제습 건조 시스템, 중앙제어시스템, PET 결정화 장치, 원료 저장 시스템 등과 이태리 프리젤(FRIGEL) 사의 밀폐형 친환경 냉각 시스템, 독일 싱글레(SINGLE Gmb) 사의 ATT Heat&Cool 금형 온도조절기, 스위스 툴템(TOOL-TEMP AG) 사의 온도조절장치 및 냉각기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이번 KOREA PACK 2022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일 계획이다.HNP인터프라 황선준 대표이사는 “고객 가치 실현과 친환경 솔루션 제공에 항상 노력하고 있는 저희 HNP인터프라는 2001년 설립 이후,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과 일본의 파트너와 함께 국내 관련 사업 발전과 산업 자동화에 이바지해왔다”라며, “이번 KOREA PACK 2022에서도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만의 차별화된 혁신기술과 최고의 품질, 특별한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한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HNP인터프라의 최첨단 장비 및 솔루션은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고양시에 소재한 킨텍스 제1전시장 5홀 5F607에서 만나볼 수 있다. HNP인터프라, 미래 공존을 위해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KOREA PACK 2022는 (사)한국포장기계협회와 ㈜경연전람, 월간포장이 공동 주최하며, 포장기계와 재료, 컨버팅, 식품·제약·화장품 생산 기계, 검사기, 라벨/디지털 프린팅, 로봇 등 포장산업과 관련된 제품이 출품되는 것은 물론 식품, 제약/화장품, 제과/제빵, 생활용품, 산업/화학 관계자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최대 물류전인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과 의약·화장품 개발 전시회인 제약·화장품 위크(ICPI WEEK)전이 동시에 열려, 한 번의 방문으로 제품개발의 과정부터 포장 기술, 그리고 물류 시스템까지 하나의 제품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근 장기화된 COVID-19 사태로 인해 포장산업은 급성장세를 보였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 포장산업을 KOREA PACK 2022에서 재조명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모델을 도출시키는 최적의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NP인터프라에서도 이번 전시회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공존을 위해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선보이고자 한다. HNP인터프라 관계자는 “KOREA PACK 2022에서 이송시스템, 제습기, 온도조절기, 냉각시스템 등 다양한 플라스틱 최신 기술을 고객분들께 소개하며, 보다 지속가능한 솔루션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며, “저희 HNP인터프라 부스에 많은 방문 바란다”라고 전했다.문의: HNP인터프라㈜ 032-437-3155 / www.gohnp.com
이용우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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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PACK 2022에서 the ONE*-170E 우수성 다시 한 번 알릴 것- 그린플라스틱연합 부스에서 WIZ 110E와 WIZ 170E로 골프공 라이너와 골프티 사출 예정‘신이 내려준 선물’이라는 단어라 불리는 ‘플라스틱’은 원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현재 일상 제품부터 첨단 제품까지 우리 생활의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생물과 환경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플라스틱에 대한 개선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플라스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더불어 환경적인 부분에서의 개선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LS엠트론㈜(이하 LS엠트론)에서는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친환경적인 사출 솔루션으로 환경적인 문제를 타개할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LS엠트론에서는 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개최 예정인 국내 최대의 포장산업 전문 전시회인 ‘제23회 국제포장기자재전(이하 KOREA PACK 2022)’에서 LS 사출기의 우수성은 물론, 친환경 플라스틱 사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을 밝혀 관련 업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적 같은 편리함을 안겨준 플라스틱, LS엠트론에서 보다 친환경 플라스틱 사출 솔루션으로 미래를 꿈꾸다!우리 일상에 기적 같은 편리함을 안겨준 플라스틱은 일각에서 기적이 아닌 이기적인 소재라고도 불릴 만큼 다양한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 이미 발생한 문제를 완전히 돌이킬 수는 없겠지만, 새로운 타개 방안 모색으로 새로운 답을 찾아낼 수는 있을 것이다. 이에 LS엠트론에서는 친환경 플라스틱 사출 솔루션으로 새로운 미래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고자 노력하고 있다.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개최 예정인 국내 최대의 포장산업 전문 전시회인 KOREA PACK 2022에서 LS엠트론은 그린플라스틱연합과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선보일 계획을 밝혀 관련 업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LS엠트론은 동사의 부스인 제1전시장 5홀 5D901에서 the ONE*-E 170톤으로 기내용 와인컵을 생산하여 여타 어느 브랜드와 비교해도 우수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초정밀, 초고속 전동식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바로 부근에 위치한 그린플라스틱연합 부스 5D601에서는 WIZ 110E와 WIZ 170E를 협찬해 친환경 소재인 PLA(이솔산업, 산수산업 제공)을 재료로 골프공 라이너와 골프티를 사출할 계획이라 밝혔다.한편, 그린플라스틱연합은 6R(Replace, Reduce, Reuse, Recycle, Recovery, Redesign) 정책에 부합하며, 현재 전 세계가 겪고 있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다양한 환경영향을 저감할 수 있는 플라스틱 제품을 말하며, 그린플라스틱연합은 ‘그린플라스틱’ 제품들을 생산, 유통하는 기업들과 그 제품들을 사용하는 기업, 그리고 소비자들이 공동의 노력을 통해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든 연합이다. 초고속’, ‘초정밀’, ‘하이 사이클’, 우수함으로 무장한 the ONE*-170E로 다시 한 번 참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KOREA PACK 2022에서 LS엠트론은 ‘초고속’, ‘초정밀’, ‘하이 사이클’ 등의 강점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the ONE*-E’로 다시 한 번 더 사출 관련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기내용 와인컵을 사출할 예정인 ‘the ONE*-E’는 최적화된 토글 링크 설계로 170톤급 기준으로 1.49초대의 드라이 사이클 타임 실현으로 이미 국내외에서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유명하다.하이 사이클 및 더 정밀한 성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된 ‘the ONE*-E’는 최적화된 토글 메커니즘을 통해 링크 속도비가 30%가량 빨라졌으며, C-Curve 제어를 통해 저진동으로 동작해 충격을 저감시켰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또한, 더욱 향상된 가속성능은 물론, 대리드 고속 B/S 장착을 통해 빠른 형개폐 동작을 할 수 있으며, 타이바 센서(OPT)로 형체력 모니터링 기능, 형체력 자동 보정 기능, 스프링 금형용 자동 영점 조정 모드 기능, 형체력 최적화 제어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그 외에도 듀얼 센터 프레스 다이(Dual Center Press Die) 구조로 승압시 형판 변형량을 최소화하고, 금형 면압 분포 향상(15% 향상, 고정형판) 및 금형 수명을 연장시키는 강점을 가지고 있어 관련 업계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친환경,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LS엠트론에서 친환경적인 사출 솔루션으로 함께합니다!교토의정서 이후,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친환경 플라스틱 개발 및 산업화 적용은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셀룰로오스, 폐지, 볏짚, 옥수수 껍질, 옥수숫대, 톱밥 등 비식용 자원을 소재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개발 진행 및 일부가 적용되고 있는 상황이다.환경문제에 대한 높아진 사회적 인식으로 기존 생분해 플라스틱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상품화가 진행되던 에코 패키징에 대한 패러다임은 점차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포장산업을 비롯한 자동차 부품산업 등에서도 친환경 소재 개발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 친환경적인 생산과정은 원료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원료부터 제작 공정까지, 완성 과정 중 최소한 한 부분에는 환경 친화적인 요소가 반영되어야 함을 의미하며, 즉, 원료의 일부를 바꾸거나 생산 공정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반드시 줄여야 함을 말한다. LS엠트론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ESG 경영 확산과 탄소 저감 정책으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우리 정부에서도 최근 2050년까진 석유계 플라스틱을 100%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친환경 플라스틱에 대해 집중되고 있는 시점이다”라며, “이에 LS엠트론에서는 이번 KOREA PACK 2022에서 친환경적인 사출 솔루션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라고 소개했다.이어 “당사의 부스에서는 the ONE*-E 170톤으로 기내용 와인컵을 생산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고객분들께 선보일 예정이며, 그린플라스틱연합 부스에서는 WIZ 110E와 WIZ 170E를 협찬해 친환경 소재인 PLA을 재료로 그린 플라스틱 관련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LS엠트론에서는 6월 14, 15일 양일간 박막패키징 전용 사출성형 솔루션(정성욱 수석)을 주제로 현장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며, 15일 오후부터 박막패키징 전용 사출성형 솔루션(정성욱 수석), 16일에는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과 정책 및 미래방향(그린플라스틱연합 황정준 사무총장)과 스마트 사출공장 솔루션 소개(박경호 수석)를 주제로 유튜브 채널 생중계해 전시장에 직접 오지 못하는 고객들에게도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S엠트론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개최하는 KOREA PACK 2022에서 LS엠트론 사출기의 우수성과 친환경 사출 플라스틱 솔루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문의: LS엠트론㈜ 사출사업부 공식 홈페이지: www.lsinjection.com          KOREA PACK 2022 공식 홈페이지: www.koreapack.org
이용우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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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플라스틱연합 황정준 사무총장 인터뷰     먼저, 그린플라스틱연합의 설립 취지 및 목적, 그리고 구성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기후변화와 폐플라스틱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고, 누군가가 해결해 주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이제는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라는 생각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린플라스틱연합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그린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 유통, 소비하는 기업과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 및 친환경 유관 단체들이 함께 협력해서 지속 가능한 플라스틱 문화를 만들고 탄소중립 시대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린 플라스틱 제품은 6R 정책에 부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일컫는데, Replace(탈석유), Reuse(재사용), Reduce(감량), Recycle(재생), Recovery(회수), Redesign(재설계)입니다.   최근 폐플라스틱 처리 문제에 따른 환경문제에 대한 그린플라스틱연합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린플라스틱연합의 특징은 회원사들이 이미 탈석유화와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바이오매스 100%인 PLA, PHA 및 Bio-PET, Bio-PE와 같은 바이오 플라스틱을 생산하거나, 이를 적용한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기업들이 있고, 또한, 폐플라스틱을 회수하여 물리적, 화학적 리사이클과 업사이클링과 같은 자원순환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과 이를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및 친환경 사업 투자 기업과 같이 다양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그린플라스틱연합은 이들 회원사 간에 협력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고, 탄소중립 관련 공동연구와 공동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정보를 교환하고 공급, 구매하거나, 폐플라스틱을 고품질의 리사이클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과 같은 공동 연구개발 또는 폐플라스틱을 효율적으로 배출, 회수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협력과 같은 것들이 해당하겠습니다. 중요한 다른 역할 중의 다른 하나를 더 말씀드리면, 잘못된 산업계 정보를 바로잡고, 최근 동향을 공유하고, 친환경 정책을 캠페인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연합의 홈페이지, 카페, 정기인터넷 간행물 발행을 하고 있고, 코리아팩과 같은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통해 연합의 활동과 정책 및 회원사의 탄소중립 기여 사업과 제품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번 KOREA PACK 2022 특별전에 참가하는 주요 회원사 및 제품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코리아팩 2022에는 지속 가능 플라스틱 패키징 특별전에 14개 회원사들과 함께 연합부스를 만들고, 연합의 다양한 회원사들이 상호 연결되어 협력을 통해 자원순환 경제의 큰 축을 형성할 수 있고, 시너지를 발휘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알리려고 합니다.재생 플라스틱 및 바이오 플라스틱과 같은 탄소중립 소재로 만들어진 다양한 포장 및 산업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솔은 PLA로 제작된 사출 용기과 플렉서블 시트, TCP는 PLA 원료에 대한 소개, JK는 리사이클 성이 우수한 올레핀 유니소재 포장재, 호명은 재생 수축필름, 에코매스는 바이오 PE가 적용된 다양한 생활용품, 조은프라텍은 PLA로 된 발포를 포함한 다양한 열성형 용기, EPS는 PLA 컴파운딩 내열 사출 용기, 산수는 바이오 및 화학적 재생 PET 용기, PLA 및 화학적 재생 PLA 용기, SKC는 PLA 필름 및 플라스틱 저감 라이맥스 컴파운딩 소재, 롯데케미칼은 바이오 및 리사이클 PET, 전남테크노파크는 협력사들 제품으로 바이오 PE 스트랫치 필름 및 바이오 소재 적용 기능성 필름을 소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유도는 바이오 플라스틱의 가공 성형에 있어, 핫런너 시스템 적용과 장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벤트로 준비하고 있는 것은 전시장 참관객들이 그린플라스틱연합 부스에서 회원사들이 출품한 탄소중립 제품과 회원사의 정보를 연합의 에코테그라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에코테그는 불법복제를 방지할 수 있는 워터마크 코드 인식 기술이 적용된 앱 프로그램인데, 코드를 인식시키면 제품 및 회사에 관련된 정보들을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쉽게 볼 수 있겠고, 홍보 효과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LS엠트론의 협찬으로 탄소중립 소재 PLA로 된 사출 제품을 사출기로 전시장 현장에서는 직접 시연을 하여 참관객들이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KOREA PACK 2022 컨퍼런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그린플라스틱연합에서 주최하는 컨퍼런스에는 바이오 플라스틱, 화학적 리사이클 분야의 각계 전문가분들을 연사로 초빙하였습니다. PLA 섬유개발 현황에 대해 탄소중립 생분해섬유 협의회 안홍태 회장님, 바이오 플라스틱 연구개발 및 인증 동향에 대해서는 화연 바이오 화학 연구센터의 황성연 센터장님이, 바이오 플라스틱 연 포장 소재 개발현황을 이폴리텍의 김남일 소장님의 강연할 것입니다. 그리고, 롯데케미칼 홍성민 파트장님이 PET 화학적 리사이클에 대해, LG화학은 장연주 사업팀장님이 바이오매스 및 리사이클 분야에 대해, PHA 개발과 사업화에 대해서는 CJ 장동은 상무님, SKC에서는 이창주 팀장님이 PLA 소재 및 필름개발 현황 등, 각 기업체의 최근 제품개발과 기술 동향에 대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환경부 자원순환 정책과 서영태 과장님이 국내 플라스틱 저감 및 재활용 활성화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강연이 있어, 기업체가 궁금해하고 있는 자원순환 정책 방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인증 마크 등 환경정책에 대한 제언과 향후 추진계획은?   정부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적인 탄소중립 정책에 있어, 2050 탄소중립 위원회 구성과 시행계획이 작년에 수립되었고, 탄소중립 기본법도 제정되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절차와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제시되고 있지 않습니다.특히, 바이오 플라스틱과 같은 탈석유화 화학소재 분야에 대한 화이트 바이오산업 활성화와 관련하여, 탄소중립 기조를 유지하면서 육성 방안도 같이 필요한데,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두 부처의 조율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해 충돌이 생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기업체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 이유를 잘 살펴보면, 다양한 바이오매스 기반 소재와 리사이클 기술과 공정에 대한 정보와 탄소중립 도에 대한 이해도 차이로 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린플라스틱연합에서는 정보와 소통의 부재로 인하여, 탄소중립 정책이 미봉책으로 끝나지 않도록 회원사들과 협력하여 산업계의 의견이 정부 정책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잘 못 된 산업 정보들은 공동 캠페인과 세미나, 정보지 발간 등을 통하여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또한, 기업체의 리사이클 및 바이오매스 기반 탄소중립 제품이 신뢰성을 인정받아, 시장 혼란을 방지하고 제품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연합 인증제도를 기획해 시작하였고, 기업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연 유래 탄소 플라스틱과 리사이클 플라스틱 인증의 체계를 구축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고, 관계 기관들과 협력 중입니다.   끝으로, 올해 추진사업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그린플라스틱연합은 고품질 rPET 과제를 회원사들과 수행하면서 국내에서 bottle to bottle 재생 시스템을 확립하고, 규격과 인증 관련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또한, 바이오 플라스틱 중 PLA를 성장성이 가장 높은 소재로 보고 있고, 이를 회수, 물리적, 화학적 리사이클을 할 수 있는 자원순환 인프라를 회원사 중심으로 구축하려 합니다. 특히, PLA 화학적 리사이클 기술 과제에 선정된 GPA 컨소시엄이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또한 퇴비화가 가능한 바이오 플라스틱의 자연계 순환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관계 기관들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퇴비화 가능한 플라스틱을 식품 부산물과 음식물쓰레기와 함께 바이오 가스화하는 사업 조성과 법안 개정, 바이오가스를 수소로 전환하고, 최종 부산물은 퇴비화 사업으로의 연결하는 것과 같은 사례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2~3년간 기초를 마련하고, 추가 2~3년간 실질적인 실천과 사례가 꾸준한 관심과 노력 속에서 지속 가능할 수 있을 때, 기간 사업으로 자리 잡히고 인정받을 수 있겠습니다. 그린플라스틱연합이 지속 가능한 단체로서 중심이 되어 이러한 일들을 이루어 내고자 합니다. 많은 성원과 지원을 부탁합니다. 
이용우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