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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신모델과 올 전동식 사출성형기 선보여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종합 기계 메이커 Cosmos Ma-chinery Enterprise Limited(CML 그룹 이하 Cosmos Ma-chinery)의 자회사인 ‘동화기계’의 사출성형기를 국내에 도입하고 있는 코스모스코리아㈜(이하 코스모스코리아)가 지난 2023년 3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제27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이하 KOPLAS 2023)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신모델과 올 전동식 사출성형기, 저속분쇄기 등을 선보였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동사는 2023년에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신제품과 전동식 사출성형기를 중심으로 매출 증가에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 밝혀 화제다.재구매율이 높은 우수한 코스모스코리아 사출성형기, 업그레이드된 신모델과 올 전동식 사출성형기 공개!2012년 한국 대리점으로 출발해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매년 200여 대 전후의 판매량을 올리며 수입 메이커 중 상위권 판매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코스모스코리아는 A/S 등 사후관리 지원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이다.초절전/초정밀, 초고속 HYBRID 사출성형기와 더불어 중형 및 대형 Two-platen 사출성형기 등 다양한 종류의 사출성형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가성비가 좋은 저속 분쇄기도 제시해 고객 만족을 높이고 있는 코스모스코리아가 KOPLAS 2023에서 다시 한번 고객에게 브랜드 명성을 각인시켰다.이번 전시회에 동사가 출품한 제품은 새롭게 업그레이든 된 Se Ⅲ series와 올 전동식 사출성형기인 D series 그리고 저속분쇄기이다. 코스모스코리아 윤관식 차장은 “Se Ⅲ series는 기존 제품 대비 형개스트로크 최대 15%, 이젝터스트로크 최대 20%가량 증가시켰으며, 금형두께 최대 15%, 최대 형개거리 최대 55%, 이젝터력 최대 40%가량 올렸다”라며, 이어 “사출시스템에 LM가이드 레일을 추가하고, 90~160T용 기어에 의한 금형 높이를 조절했다. 또한, 90~320T 호퍼 슬라이딩 장치와 유럽식 이젝터를 장착했으며, 빌트인 오일 쿨러와 완전히 밀폐된 주입 장치가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가변 펌프를 사용하는 것보다 약 30% 더 높은 에너지 절약이 가능한 Se Ⅲ series는 AC Servo 모터로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지원하고, 유압시스템에 의한 오일 및 냉각수 감소로 인해 에너지 절감에 매우 효과적인 강점을 가지고 있다.또한, 올 전동식 사출성형기인 D series는 코스모스코리아의 야심작으로 새롭게 도입한 제품이다. 윤 차장은 “D series는 자동잠금 5점 엘보 클램핑 구조로 업계 최고 수준의 클램핑 강성을 가지고 있으며, 서보모터는 볼스크류를 작동유닛의 액츄에이터로 구동해 동작이 안정적이고 정확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최고의 모터구동 제어시스템은 각 동작 반복 정확도 +-0.01mm를 보장한다”라며, “핵심 부품은 모두 수입 브랜드를 사용해 전체 기기의 안정성이 높고, 저소음, 저에너지 소비로 친환경 생산을 실현하는 제품이다”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동사에서 3년 전에 도입한 저속분쇄기의 회전칼날은 감속모터를 사용해 직접 구동하고, 2차분쇄도 및 1차분쇄도 조합식 설계로 굵은 분쇄와 가는 분쇄를 동시에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망을 사용하지 않는 설계로 분쇄입자가 균일하고 분말이 적으며, 분해 및 조립하기 쉽고 유지보수가 편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올해 10년된 코스모스코리아, 2023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발전된 모습을 보일 계획코스모스코리아는 COVID-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매출실적이 상승했다. 2023년 역시 동사에서는 매출 증대를 기대, 특히 새롭게 업그레이드 Se Ⅲ series와 함께 올 전동식 사출성형기인 D series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윤 차장은 “중국 본사의 원가 상승 및 세계적인 원자재 값 상승 등의 환경 속에서도 코스모스코리아는 가격 상승을 최대한 자제하며, 국내 고객분들의 부담을 줄여왔다”라며, “하지만 이에 머무르지 않고, 2023년에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마케팅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이어 “당사의 사출성형기는 국내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격적인 메리트는 물론, 품질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코스모스 사출성형기의 높은 재구매율이 그 증거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코스모스코리아는 높은 재구매율말고도 철저한 A/S로 유명하다. 각 지방 대리점 고유의 A/S와 더불어 본사 A/S 지원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A/S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코스모스코리아. 그 동안 축적된 마케팅 능력을 기반으로 보다 빠르고 신속한 24시간 A/S팀을 운영은 물론, 100% 고객 만족을 실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10년, 20년 후에도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고객분들에게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코스모스코리아㈜ 031-454-8711~2 www.cosmoskorea.kr
이명규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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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재·복합재료및장비전 및 국제금형및관련기기전과 함께 총 700개 사 2,400 부스 43,000㎡ 규모로 동시 개최!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 및 첨단 복합재료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 산업 관련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보였다. (주)한국이앤액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은 국내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발전과 국제교역 진흥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2023년 3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던 “제27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KOPLAS 2023”이 폐막하였다.지난 14일 개막식에는 김경만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실장, 이낙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이재원 중소기업중앙회 전무이사, 이광옥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을 비롯하여 KOPLAS 주최인 김충한 한국이앤엑스 회장, 한영수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INTERMOLD KOREA 주최인 신용문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계명재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회장, 우에다 가츠히로 일본금형공업회 명예회장, 박순황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명예 이사장, 김동섭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4대 이사장, 그리고 업계대표로 김익환 ㈜우진플라임 대표, 이인표 ㈜한국하이티엔 대표, 박찬성 엘에스엠트론㈜ 사업본부장, 권형석 화천기계㈜ 대표, 김원종 ㈜DN솔루션즈 대표 등의 관계 인사가 참석했다.지난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7회째를 맞이한 이번 KOPLAS 2023은 22개국 384여 개사가 출품하였으며, 한국소재·복합재료및장비전(K-Mtech) 및 국제금형및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과 함께 KINTEX 제1전시장에서 총 43,000㎡의 규모로 700개 사 2,400개 부스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플라스틱과 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금형 전시회의 동시 개최로 국내외 50,394명의 바이어가 내방하여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였다.소재 및 복합재료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KOPLAS 전시 품목 중 소재 및 복합재료 분야를 분리, 확장하여 개최된 한국소재·복합재료및장비전(K-Mtech 2023)에서는 화학, 금속,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 융복합 재료도 함께 선보였다. 반도체, 자동차부품, 핸드폰, 컴퓨터, 의료기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의 플라스틱과 고무 이용도가 매우 증가하여 제품의 대량생산을 위한 가공 기계들의 무인 자동화와 초정밀, 초고속 및 초대형 성형 기계 등 기술 집약된 가공 기기들의 참가가 높아졌으며, 제품가공에 따른 자동화 설비, 그리고 관련 부품은 물론 시험측정기기 및 관련 서비스들도 전시되었다.이번 KOPLAS와 K-Mtech 2023은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가공 기계, 관련 부대장치, 자동화 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까지 전시 소개되었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및 효율성에 초점을 둔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비롯하여 초정밀, 초대형 및 친환경 제품 전시를 통해 국내외 플라스틱·고무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주요 업체별 전시품을 살펴보면, 도일에코텍, 동남리얼라이즈, 일광폴리머, 지씨씨 등 원재료, LS엠트론, 우진플라임 등 국내 사출성형기 및 Cosmos, Haitian, Sumitomo, Yizumi 등 해외 사출성형기, 에스엠플라텍 등 압출성형기, 강신산업, 영진소재, 오톡스 등 고무 관련기기, 나우로보틱스, 아비만엔지니어링, 에스엠텍, 한양로보틱스, 휴먼텍, 한영넉스, HNP인터프라, Yushin, 한세 등 로봇 자동화 및 합리화기기, AFT, 엠이케이, 위드랩 등 시험 및 측정기기, 유도 등 금형 관련기기, 명신물산, 태창인재 등 포장 및 인쇄관련기기 등 플라스틱 고무 관련 분야 및 금형, 포장, 인쇄분야까지 전시되었다.또한 “미래산업과 환경문제 대두에 따른 플라스틱 산업의 미래전략” 세미나가 15일(수) “플라스틱과 환경”, “플라스틱과 미래산업”을 주제로 나누어 개최되었으며, “탄소 중립 소재 및 환경 기술의 현재를 만나다”를 주제로 “탄소 중립 산업 시대 전환 컨퍼런스”가 15일(수), 16일(목) 양일간 개최되었다. 그밖에 PLA TECH CON. 신기술 세미나가 KOPLAS 전시장 내 세미나 룸(4홀)에서 전시 기간 중 다수 개최하여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기회도 제공하였다.KOPLAS 2023의 개최를 계기로 플라스틱 산업계는 선진 플라스틱 산업의 기술 개발 동향 파악과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에 초석이 되었고, 보다 많은 세계 각국의 제품과의 상호비교를 통한 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수출증대에도 크게 기여하였다.2025년, 28회를 맞이하게 되는 KOPLAS 및 K-Mtech 2025에는 더 많은 국내외 기업의 참여로 세계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전시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본다.
이용우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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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일산 KINTEX서 4년 만에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금형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제26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 MOLD KOREA 2023)이 2023년 3월 14일 막이 오른다.INTERMOLD KOREA 2023, 실수요 창출로 금형산업 재도약 이끈다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신용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등 5개 부처·기관이 후원하는 가운데 INTERMOLD KOREA 2023가 일산 KINTEX 1전시장 2~3홀에서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1981년 처음 시작된 INTERMOLD KOREA는 국내·외 우수 금형 및 원부자재, 최신금형가공기기 등 금형산업 전반의 수요 창출 및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자동차, 전기·전자, 반도체, 기계, 광학 정밀, 생활용품 등 전방산업은 물론 금형 소재·부품 및 공작기계, 열처리, 산업디자인 등 후방산업에까지 파급효과를 남겨 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시회의 오프라인 개최가 어려웠던 지난 2021년에는 온라인으로 전시회를 개최해 팬데믹 현상으로 인한 금형업계의 위축을 최소화했다.4년 만의 정상적인 오프라인 개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INTERMOLD KOREA 2023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20개국의 350개사가 1,200부스 규모로 참가해 코로나19에서 벗어난 금형산업의 지향점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INTERMOLD KOREA 2023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내로라하는 금형 선진국들의 우수 금형 제품 및 기업들의 출품·참가로 전시회의 질적 성장이 기대되는바, 세계 최초이자 세계 3번째 규모의 금형 전문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품목도 금형 및 부품을 비롯해 공구류, 금형가공 공작기계, 금형용 CAD/CAM 시스템, 3D 프린터 및 관련기기, 금형 정밀측정 및 검사기기, 금형용 소재 등 금형산업과 관련된 전 품목이 총망라돼 전시장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ON-OFF Line 연계 HYBRID 전시회로 마케팅 시너지 극대화한편, INTERMOLD KOREA 2023은 지난 2021년 온라인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경험을 살려, 올해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INTERMOLD KOREA 2023을 개최해 전시회 성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우리나라 금형산업은 생산금액 세계 4위, 수출액 세계 2위를 기록하면서 전세계 금형 시장에서 연간 5~6%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금형업계를 선도하는 위치에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코로나19를 비롯해 신 3고 현상(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공급망 사태 등으로 인해 금형업계는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이에 올해 INTERMOLD KOREA 2023은 ‘실수요 창출을 통한 금형산업의 재도약’에 초점을 맞추고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전시 기간 중 약 1,000명에 달하는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방문하도록 해, ‘한국 금형’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전시 참가 업체에게는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다변화와 관련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형·부품 및 관련기기 등 구매 상담을 위한 실수요자가 될 바이어들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과 미주·유럽·중동 등 전 세계 20개국에서 전시장을 찾을 예정이다.국내 제조업체와 해외 바이어·실수요업체가 상호 간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2023 한국 금형 및 부품 수출상담회(이하 수출상담회)’도 전시 기간 중 개최된다. 금형조합과 KOTRA, 해외 유관기관들의 공동주관으로 3월 15일(수)(10:00) 전시장 내 회의실에서 열리는 수출상담회는 국내 금형·부품 등 제조업체 50개사와 일본·미주·유럽 등 해외 바이어 및 실수요업체 30개 사간의 활발한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상담회에 참가하는 바이어들의 경우 금형조합이 진성 바이어를 엄선함으로써 수출상담회가 명실공히 실수요 창출과 금형 산업의 저변 확대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INTERMOLD KOREA 2023은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Koplas)’와 동시에 개최돼 금형 및 연관·수요산업을 동시에 아우르는 제조업계 대표 전시회로 자리 잡는 한편, 동시 개최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관련 업계의 구매담당자 방문 증가를 통한 출품기업 매출 증대도 기대된다.다양한 부대행사로 풍성함 더해진 INTERMOLD KOREA 20234년 만에 현장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인 만큼 전시 기간 중 다양한 부대행사도 전시 기간 내내 열려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전시회 개막일인 3월 14일 오전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유관기관 VIP와 참가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에는 ‘2023 한국 금형 및 부품 수출상담회’가 개최된다. 또한, 최신 금형 기술을 공유하는 ‘금형 및 관련 기술 세미나·학술포럼’이 전시 기간 중 총 20여 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열리며, 현장 참관객과 사전 등록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경품추첨 이벤트도 전시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관리자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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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4일(화)부터 3월 18일(토)까지 고양 KINTEX에서 ‘플라스틱,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열려…-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및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과 총 750개 사 2,400 부스 46,000㎡ 규모로 동시 개최!지난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7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이번 KOPLAS 2023은 25개국 450여 개사가 출품할 예정이며,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및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과 함께 KINTEX 제1전시장에서 총 46,000㎡의 규모로 750개 사 2,400 부스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소재 및 복합재료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KOPLAS 전시 품목 중 소재 및 복합재료 분야를 분리, 확장하여 새롭게 개최되는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2023)에서 화학, 금속,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 융복합 재료도 함께 선보인다. 플라스틱과 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금형 전시회의 동시 개최는 국내 8만여 명, 해외 1천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내방하여 최고의 성과를 창출해낼 예정이다.이번 KOPLAS 2023은 ‘플라스틱,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Plastics Future Zone을 선보인다. 첫 번째로 최근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가 대두되면서 많은 기업이 순환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점에, 플라스틱 생산단계인 제품의 설계에서부터 재활용을 고려하여 자원의 재사용을 극대화하는 플라스틱 순환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번째로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의료, 포장 업계에서 안전성과 필요성을 입증받은 플라스틱,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래전략을 구축하는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전시 품목으로는 원료 및 부재료, 반제품 및 완제품, 사출성형기, 압출성형기 등의 가공 기계와 휘더, 온도조절기, 췰러, 취출기, 분쇄기 등의 합리화기기를 비롯한 인쇄기, 접착기, 절단기, 포장기계 등의 후가공 기계와 컨트롤러, 센서, 스크루, 실린더 등의 부품 및 계기, 제품의 시험 및 측정기기, 고무 사출기 및 압출기, 오링검사기, 고무 완제품 및 반제품, 관련 전문서적 및 정보서비스 등 플라스틱. 고무 관련기기와 제품들이 총망라됨은 물론, 플라스틱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금형 및 포장, 인쇄 관련 품목의 출품으로 전시영역이 크게 확대되어 국내외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에게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반도체, 자동차부품, 핸드폰, 컴퓨터, 의료기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의 플라스틱과 고무 이용도가 매우 증가하여 제품의 대량생산을 위한 가공 기계들의 무인 자동화와 초정밀, 초고속 및 초대형 성형기계 등 기술 집약된 가공 기기들의 참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제품가공에 따른 자동화 설비 그리고 관련 부품은 물론 시험측정기기 및 관련 서비스들도 전시된다.전시회 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KOPLAS 2023 홈페이지(www.koplas.com)를 통해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 KOPLAS 2023 사무국(T. 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oplas.com)를 이용하면 된다.
이용우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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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4일(화)부터 3월 18일(토)까지 고양 KINTEX에서 ‘플라스틱,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열려…-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및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과 총 750개 사 2,400 부스 46,000㎡ 규모로 동시 개최!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 및 첨단 복합재료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 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보인다. ㈜한국이앤액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은 국내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발전과 국제교역 진흥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오는 2023년 3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제27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KOPLAS 2023(27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를 개최한다. 지난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7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이번 KOPLAS 2023은 25개국 450여 개사가 출품할 예정이며,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및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과 함께 KINTEX 제1전시장에서 총 46,000㎡의 규모로 750개 사 2,400 부스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소재 및 복합재료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KOPLAS 전시 품목 중 소재 및 복합재료 분야를 분리, 확장하여 새롭게 개최되는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2023)에서 화학, 금속,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 융복합 재료도 함께 선보인다. 플라스틱과 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금형 전시회의 동시 개최는 국내 8만여 명, 해외 1천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내방하여 최고의 성과를 창출해낼 예정이다.플라스틱, 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금형 산업 전시회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시장 창출과 수출 증대를 목표로 새로운 산업 마케팅의 장을 열어갈 것이며,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플라스틱, 고무 산업과 소재 및 복합재료 산업, 금형산업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KOPLAS 2023은 ‘플라스틱,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Plastics Future Zone을 선보인다. 첫 번째로 최근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가 대두되면서 많은 기업이 순환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점에, 플라스틱 생산단계인 제품의 설계에서부터 재활용을 고려하여 자원의 재사용을 극대화하는 플라스틱 순환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번째로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의료, 포장 업계에서 안전성과 필요성을 입증받은 플라스틱,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래전략을 구축하는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전시 품목으로는 원료 및 부재료, 반제품 및 완제품, 사출성형기, 압출성형기 등의 가공 기계와 휘더, 온도조절기, 췰러, 취출기, 분쇄기 등의 합리화기기를 비롯한 인쇄기, 접착기, 절단기, 포장기계 등의 후가공 기계와 컨트롤러, 센서, 스크루, 실린더 등의 부품 및 계기, 제품의 시험 및 측정기기, 고무 사출기 및 압출기, 오링검사기, 고무 완제품 및 반제품, 관련 전문서적 및 정보서비스 등 플라스틱. 고무 관련기기와 제품들이 총망라됨은 물론, 플라스틱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금형 및 포장, 인쇄 관련 품목의 출품으로 전시영역이 크게 확대되어 국내외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에게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반도체, 자동차부품, 핸드폰, 컴퓨터, 의료기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의 플라스틱과 고무 이용도가 매우 증가하여 제품의 대량생산을 위한 가공 기계들의 무인 자동화와 초정밀, 초고속 및 초대형 성형기계 등 기술 집약된 가공 기기들의 참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제품가공에 따른 자동화 설비 그리고 관련 부품은 물론 시험측정기기 및 관련 서비스들도 전시된다.KOPLAS 2023의 개최를 계기로 플라스틱 산업계는 선진 플라스틱 산업의 기술 개발 동향 파악과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의 제품과의 상호비교를 통한 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수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KOPLAS 2023 홈페이지(www.koplas.com)를 통해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본 전시회의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마지막 날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이며, 지방에서 방문하시는 관람객을 위하여 토요일에도 전시한다.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 KOPLAS 2023 사무국(T.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oplas.com)를 이용하면 된다.
이용우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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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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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빨래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는 ㈜동일프라텍에서 분사, 새롭게 생분해성 빨대를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제품으로의 확장을 위해 탄생한 브랜드가 ‘디앙’이다. 동일의 ‘Di’와 음식료를 접하는 귀여운 모습의 ‘앙(ang)’이 합쳐져 ‘디앙’이 탄생했다.디앙에서 코리아 팩 2022 ‘지속 가능 플라스틱 패키징 특별관에 적극적으로 소개한 제품은 자연 유래 성분인 PLA가 함유된 100% 생분해 스트로우(빨대) 다. 디앙의 김지현 대표는 “동일프라텍이란 회사는 전문적으로 플라스틱 빨대를 제조, 생산하는 업체라면, 디앙은 제품을 생산하는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원의 선순환까지 생각해야겠다는 목표로 만들 회사”라며, “예전의 일회용품 사용규제는 위(정부)에서부터 내려온 것이라 하면, 최근의 환경규제는 밑(여론)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더욱 강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에 디앙은 그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간과하지 않았나, 반성하며 깨끗하게 제품을 생산하고, 제품을 사용한 이후 폐기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소명 아래 친환경 소재 사용, 그리고 배양토, 퇴비화까지 관여하게 된 것이다. 김지현 대표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의 회수 수거 프로그램이 없다. 생분해성 소재를 이용한 빨대는 음식물 쓰레기와 같이 모아서 퇴비화하여 자연으로 되돌려줄 수 있다면 최고이겠지만, 회수가 어려운 상황이니 일회용 빨대는 사용하지 말자고만 한다”라며, “일회용 빨대의 사용을 줄여야 하겠지만, 업종이나 아이템에 따라 일회용 빨대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경우에는 생분해성 빨대를 사용하고, 이후 우리도 외국 사례처럼 분해성 빨대를 컴포스트(Compost)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회수 프로그램을 만들어 회수, 퇴비화해서 배양토로 이용했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일회용품을 ‘무조건 사용하지 말자’보다는 사용을 줄이고, 수거해서 재활용하고, 또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은 차라리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하는, 리사이클링과 생분해가 공존해야 하리라는 것이 김 대표의 주장이다. 이에 김대표는 당장은 동일프라텍에서의 로스 물량부터 먼저 재활용하고, 또 퇴비화 노력을 통해 내년도부터 농가나 스마트 팜, 스마트 가든 등에 공급함으로써 자원의 선순환을 이루어 나가고자 한다. 또 추후에는 생분해성 제품들도 따로 수거하는 체계가 생겨 퇴비화했으면 한다. 기업의 역할은 이러한 자원 선순환 방식의 방향 제시를 하는 것이고, 최근 밑에서부터 시작된 친환경 의식으로 인해 많은 기업이 새로운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법이 바뀌는 등 좋은 방향으로 발전 중이라고 덧붙였다. www.diang.co.kr
취재부 2022-07-06